너무 늦기 전에 들어야 할 죽음학 강의는 최준식 글 김호연 그림의 김영사에서 2014년 7월에 출간한 작품입니다.
“늦기 전에 죽음을 배우십시오, 그래야만 삶을 알게 될 것입니다”
죽음을 알아야 삶을 알 수 있다. 종이의 양면처럼 맞닿아 있는 죽음을 우리는 언제까지 외면할 수 있을까? 외면하고 '무'로 취급할 바엔 차라리 정면으로 주시하는 게 훨씬 나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