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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 사랑 2권 생각보다 빨리 출간 되어 좋으네요^^ 얼떨결에 "나나세 군의 여자 친구가 되어 싶어" 라고 말해버린 마키노.. 고백하고는 당황해서 잊어주면 안 될까?? 해버린 마키노 ㅋㅋㅋ 그런 마키노에게 " 방금 그말... 정말로 잊는 게 좋겠어?" ㅠㅠ 나나세군 밀당의 고수??? 마키노의 고백으로 둘을 일단 커플 로드 출발~~~
...좋아해. 앞으로 너에게 몇 번이나 잊혀진다 해도, 난 또사디 몇 번이라도 사랑에 빠지겠지... 앞으로 전개될 내용이 너무 궁금하다..빠른 3권의 출간을 기다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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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사랑 2권 리뷰입니다. 미나미 카난 작가님의 작품이죠. 작가님의 미성년이지만 어린애는 아냐를 읽고 마음에 들어했었지만 다른 것을 찾아보진 않았는데 우연히 서점에서 거품 사랑 1권을 보고 작화에 끌려 바로 구매했습니다. 이후 찾아보니 3,4권은 품절이나 다행히(?) 2권은 남아있길래 냉큼 주문했어요 ㅎㅎ 이번에 마키노와 나나세가 드디어 커플이 되네요 경축 경축!!! 기존 작품과는 확실히 다른 소재나 스타일이지만 역시 미나미 카난 특유의 작화와 감성이 다음 권을 계속 찾아보게 만듭니다. 다음권은 어떻게 구매해야할지 여기저기 알아봐야겠네요. 다음권들 혹시나 품절이 풀리지 않을까 기대하지만... 쉽지 않겠죠. 항상 이래서 늦덕은 우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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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노 유카♡나나세 켄타로 참 희한하고도 골치아프고도 가슴아픈! 남자주인공의 현실적인 모습이 제대로 표현된 두번째 거품사랑이네요. 초반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달달하게 급속도로 키스하더니만 남주 켄타로는 누군가의 방문에 충격을 받고 뛰쳐나가더니 유카와의 모든걸 깡그리 잊고 돌아옵니다. 엥??!!!!뭐라구요????여주를 아예 잊었다?? 네~그러합니다...누구냐고 묻는 켄타로를 보며 마음찢어지는 유카지만 캔디처럼 웃고 이해하고 포기하지 않는 여주입니다. 켄타로~후회안하게 좀 잘해봐~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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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미 카난 님 만화는 뭘 보든 기본 재미는 충분한거 같아요. 그래서인지 재미 없다고 팽해 본 적은 없는거 같네요. 그동안은 전형적인 순정 만화였다면 이번엔 소재가 좀 특이해요. 하지만 클리셰는 비슷한거 같구요. 그래도 그림 예쁘고 내용도 충분히 재밌어서 구매해 보고 있습니다. 출판사가 바뀌어서 처음엔 단편인가 재미 없는거 아닌가 라는 의구심이 들었었는데 지금은 안심하고 있네요. 3권도 빨리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기다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