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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 " 내용보기
율기가 너무 귀여움ㅋㅋㅋㅋ 인간인데 고양이일적의 기억이 자꾸 살아나서 ㅋㅋㅋㅋㅋ 솔직히 표지는 별로에요 그리고 웹툰도 별로임.. 소설은 되게 귀엽고 재밋는데 별로 알려지지않은것 같아서 아쉽네요.. 전생의 원수인 세일라 공주외 라비가 현생에서는.. 세지와 율기로 베스트프랜드라니ㅠㅠ 물론 율기 주인의 원수긴 하지만 쨋든..ㅜㅠㅠ 재미있어요 나오는 등장임물들도 다 매력적
"립 " 내용보기
율기가 너무 귀여움ㅋㅋㅋㅋ 인간인데 고양이일적의 기억이 자꾸 살아나서 ㅋㅋㅋㅋㅋ 솔직히 표지는 별로에요 그리고 웹툰도 별로임.. 소설은 되게 귀엽고 재밋는데 별로 알려지지않은것 같아서 아쉽네요.. 전생의 원수인 세일라 공주외 라비가 현생에서는.. 세지와 율기로 베스트프랜드라니ㅠㅠ 물론 율기 주인의 원수긴 하지만 쨋든..ㅜㅠㅠ 재미있어요 나오는 등장임물들도 다 매력적이에요 저는 신관 티타일님 좋아요
YES마니아 : 로얄 j******8 2023.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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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야, 이리 와 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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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집사들이라면 읽어보시면 재밌을거같아요전 개파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남주에게 (애완동물로서) 절절한 여주 (고양이)도여주에게 (애완동물주인으로서) 안절부절못하는 남주도색달라서 재미있었어요.여주가 전생의 인연(이라고 말하기 어색하네요 ^^;;;)을 만나는것도 귀여웠고..둘이 빨리 만났으면 좋겠어요.특히 남주ㅠ ㅠ 남주가 너무 위태로워보여서 여주 꼭 만나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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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집사들이라면 읽어보시면 재밌을거같아요

전 개파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남주에게 (애완동물로서) 절절한 여주 (고양이)도

여주에게 (애완동물주인으로서) 안절부절못하는 남주도

색달라서 재미있었어요.

여주가 전생의 인연(이라고 말하기 어색하네요 ^^;;;)을 만나는것도 귀여웠고..

둘이 빨리 만났으면 좋겠어요.

특히 남주ㅠ ㅠ 남주가 너무 위태로워보여서 여주 꼭 만나서 여주가 살아있단것도 알아야할거같아요

d********5 2019.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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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제목에 집사가 나오길래 그냥 가문의 집사인가 했더니 그게 아니라 고양이 집사를 말하는 거였어요. 전생에 세엘라 공주였던 누군가를 소환하는 의식에 덤으로 끼어들어간 율기가 주인공이에요. 모계계승국이라 이런저런 복잡한 사정이 있는 나라로 소환된 둘은 약간의 갈등도 겪어요. 초반에는 누가 공주인가 했는데 곧 명확하게 나오고 라비의 원래 주인인 호구도 알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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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제목에 집사가 나오길래 그냥 가문의 집사인가 했더니 그게 아니라 고양이 집사를 말하는 거였어요. 전생에 세엘라 공주였던 누군가를 소환하는 의식에 덤으로 끼어들어간 율기가 주인공이에요. 모계계승국이라 이런저런 복잡한 사정이 있는 나라로 소환된 둘은 약간의 갈등도 겪어요. 초반에는 누가 공주인가 했는데 곧 명확하게 나오고 라비의 원래 주인인 호구도 알게 되네요. 호구의 신변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했어요.

k******i 2019.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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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야, 이리 와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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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가 많고 뻔히 짐작되는 부분을 애매하게 끌고 알려줄듯 말듯 답답하게 구는 부분이 있어서 초반 도입부부분이 답답해요. 남주로 되는 존재가 깔짝거리기만 하고 남조들은 각자 개성을 확고하게 드러내서 남주 만나는 뒷이야기에 흥미가 좀 덜가고 그냥 얘가 남주하면 안 되나? 하는 느낌도 좀 들었구요. 남주의 전 약혼자 언급이 정말 열렬한 사랑이었다하고 여주도 그 둘을 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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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가 많고 뻔히 짐작되는 부분을 애매하게 끌고 알려줄듯 말듯 답답하게 구는 부분이 있어서 초반 도입부부분이 답답해요. 남주로 되는 존재가 깔짝거리기만 하고 남조들은 각자 개성을 확고하게 드러내서 남주 만나는 뒷이야기에 흥미가 좀 덜가고 그냥 얘가 남주하면 안 되나? 하는 느낌도 좀 들었구요. 남주의 전 약혼자 언급이 정말 열렬한 사랑이었다하고 여주도 그 둘을 예비 부부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었어서 더 그랬어요. 뭣보다 주인공-남주의 관계가 정말 애완동물-인간이라 굳이 저런 존재 있는 전 주인을 로맨스 적 이성애의 대상으로 봐야하나 그냥 가족으로 남기고 로맨스적 남주는 따로 해도 상관없지 않나? 했거든요. 저 부분 감정선을 개연성있게 잘 풀수 있을 까도 걱정스러웠구요. (이부분은 끝까지 봤는데 어영부영 넘어간 느낌이라 실망스러웠습니다. 이럴 거면 그냥 이성애다 퉁치지 말고 대놓고 이성애는 아니지만 1위는 맞아서 이어진거다 이런 식으로 나눠버리는 게 더 찝찝하지 않았을 거 같아요. 감정선 부분을 애매모호하게 다 잘됐다고 넘어가서 더 의문 남는 기분이었어요.) 그래도 전개나 설정이 신선했고 그냥 차원이동 일줄 알았는데 각자의 사정이 복잡하게 꼬인 악연이어서 단순한 악역이 없고 이런 부분은 좋았습니다. 다소 산만한 부분도 여주가 귀엽게 느껴져서 좋았구요.
s*******y 2020.05.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