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성, 성평등 의식을 키워주는 책.
성별은 중요하지 않다.
우리는 모두 다르고, 그렇기 때문에, 힘을 합치면 할 수 있는 일이 많다.고 알려줘요.
글밥이 꽤 있는 편이라, 만4~7세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좋겠어요.
그림 자체만으로 흥미를 느껴서 연령 상관 없을 거 같기도 해요.
그림에 여아를 나타낼 때 사용되는 리본, 분홍, 치마가 없어서 더 좋았어요.
남아/여아 구분없이 같은 옷을 입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