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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빈손의 조선통신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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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빈손의 조선통신사 이야기. 이제는 조선시대로 흘러가서 조선통신사 대열에 끼어 일본에 가서 활약을 하는 노빈손. 역시나 빈손으로 가서 빈손으로 돌아오지만 우리에게는 많은 이야기를 전달해주고 있다. 역시 역사라는 것은 알면 알수록 재미가 있는 것 같다. 「노빈손 조선통신사의 누명을 벗겨라」   나오는 이 노빈손 : 못생김을 항상 가지고 다니지만 자신감 하나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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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빈손의 조선통신사 이야기.

이제는 조선시대로 흘러가서 조선통신사 대열에 끼어 일본에 가서 활약을 하는 노빈손.

역시나 빈손으로 가서 빈손으로 돌아오지만 우리에게는 많은 이야기를 전달해주고 있다. 역시 역사라는 것은 알면 알수록 재미가 있는 것 같다. 노빈손 조선통신사의 누명을 벗겨라

 

나오는 이

노빈손 : 못생김을 항상 가지고 다니지만 자신감 하나는 우월하다. 타의 추종을 불허. 그러면서도 할 것은 다 하는 제 역할을 하는 사내. 여자친구가 있는데 잘 어울린다. 역시나 바퀴벌레 한 쌍이 생각나게 하는 그런 커플이다. 하지만 노빈손의 여자 친구는 이번 이야기에서는 나오지 않아 실망.

거지 할아버지 : 많이 나오는 인물은 아니지만 노빈손의 조선 여행을 이끌어내고 있다.

 

조선통신사에 대해서 잘 몰랐다. 그런 것이 있다는 건 알고는 있었지만. 지금으로 말하면 국회의원들이 외국에 놀러가는 것(하지만 표면적으로는 놀러가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도 조선통신사와 비슷한 것일까?

암튼, 지금은 하루 몇 시간이면 가는 일본. 그 때 당시에는 여러 달이 걸렸다고 한다. 가는 데에만 그렇다는 이야기. 그러고보면 지금은 기술의 발전으로 우리는 많은 혜택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인삼 이야기.

, 인삼에 대한 짧은 이야기를 읽을 수 있었다. 그 때 당시의 일본 사람들이 인삼에 대해서 그렇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지 몰랐었다. 그런데 그럴만한 사정이 있다는 것을 책을 통해서 알 수 있었다. 역시 사람은 죽는 거 싫어하는 것 같다.

도자기 - 일본인이 전쟁을 일으켜서 도공들을 많이 데리고 갔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다.

나쁜 일본인이 아닐 수 없다. 군함도라는 영화를 봐도 일본인들은 다 나쁜 사람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절대로 친하게 지낼 수 없는 그런 사이. 옆에 일본인이 있다면 한 대 때려줘야 한다. , 일본인에게 도시락폭탄을.

닌자에 대한 이야기도 나온다. 닌자거북이 같은 존재.

무술이 뛰어나야 한다. . 이건 재미가 없는 것 같아 Pass!

 

진짜 재미있는 이야기 하나.

조선의 막사발이 일본의 국보라는 사실.

, 이런 재미있는 이야기가 사실일까? 의문이 든다. 하지만 사실인 것 같다. 우리 선조들이 밥그릇, 국그릇, 막걸리 사발 등의 생활그릇으로 쓰던 것. 막사발은 서민과 머슴들에게 쓰였던 것인데 대접과 비슷하게 생겼으며, 어쩌구 저쩌구 : 이하 생략.

조선의 막사발은 일본의 국보로 지정되어 있기도 하다는 사실.

그래서 조선을 상대로 싸움을 걸고는 문화재를 그렇게 가져간 모양이다. 없이 살아도 남의 것에 욕심을 내서는 안 되는 일인데 말이다.

 

노빈손의 조선통신사는 무사히 역할을 끝내고 돌아올 수 있을까? 궁금하면 500.

p********p 2017.10.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