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앨범의 스토리는 '죽음을 앞둔 노년의 작곡가가 어린 시절의 기억과 환상 속을 여행'한다는 컨셉이다.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이 참여하여 판타지 영화의 음악처럼 들리기도 하다.
기괴하면서도 아름다운 수록곡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협업은
매우 조화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