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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도 좋아하고 엄마도 만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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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책을 오래전에 대형할인점에서 구입하긴 했는데 우리 아이가 처음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이제 14개월된 우리 아기가 무척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14개월정도 된 아이들이라면 권할만 합니다. 유아는 보고, 듣고, 만지는 감각적 활동을 통해 주변세계를 탐색하고 지식을 얻는 법을 배워간다고 합니다. 이책은 색감이 발달하고 사물을 보는 각도도 다양해지는 유아에게 참 좋은 그림
"아기도 좋아하고 엄마도 만족해요" 내용보기
저는 이책을 오래전에 대형할인점에서 구입하긴 했는데 우리 아이가 처음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이제 14개월된 우리 아기가 무척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14개월정도 된 아이들이라면 권할만 합니다. 유아는 보고, 듣고, 만지는 감각적 활동을 통해 주변세계를 탐색하고 지식을 얻는 법을 배워간다고 합니다. 이책은 색감이 발달하고 사물을 보는 각도도 다양해지는 유아에게 참 좋은 그림책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아기에게 전집을 사주는것보다는 이러한 책을 낫권으로 사주는것이 더 나을듯 싶고 이책은 다른 전집책에 비해 절때 내용이나 질적인 면에서 떨어질것 같지 않습니다. 책도 보드북이라 어질 염려도 없고 그림도 상당히 아늑한 기분이 드는 파스텔톤이며 내용도 아이가 감각기관을 바르게 인지하고, 다양한 주변 자극들을 각 기관을 통해 경험하고(청각), 코로 냄새를 맡고(후각), 혀로 맛을 보고(미각), 손으로 사물의 성질이나 느낌(촉각)을 알수있게 도움을 줄것 같습니다. 이 그림책에서 소개되는 자극들은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것이므로 아이가 활동을 통해 오감각 기관을 사용하여 경험해볼 수 있도록 도와 줄수 있는 잇점이 있는 책이다. 우리집에서는 아기도 좋아하는 책이긴 하지만 엄마인 내가 더 만족스러운게 아닌가 합니다(?) ^^
f*****g 2000.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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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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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 톤의 아주 예쁜 책 이예요 8가지 시리지 중 어떤 것을 고를까 고민하다 돌 정도 된 아이에게는 감각 발달이 가장 흥미로울 것 같아 이 책을 골랐습니다. 처음에는 6권의 책 중 어떤 맛일까 이 책만 유독 좋아했어요 생쥐와 똑 같은 표정으로 읽어주면 아주 좋아하고 특히 오이꼭지를 퉤퉤 뱉는 장면과 물을 꼴깍꼴깍 마시는 장면을 읽어주면 소리내어 웃곤 합니다 이 책을 구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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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 톤의 아주 예쁜 책 이예요 8가지 시리지 중 어떤 것을 고를까 고민하다 돌 정도 된 아이에게는 감각 발달이 가장 흥미로울 것 같아 이 책을 골랐습니다. 처음에는 6권의 책 중 어떤 맛일까 이 책만 유독 좋아했어요 생쥐와 똑 같은 표정으로 읽어주면 아주 좋아하고 특히 오이꼭지를 퉤퉤 뱉는 장면과 물을 꼴깍꼴깍 마시는 장면을 읽어주면 소리내어 웃곤 합니다 이 책을 구입한지 3개월 정도 지났는데 요즘은 코를 벌름벌름과 귀를 쫑긋쫑긋을 아주 좋아해요 코를 벌름벌름은 읽어 줄 때는 벌름벌름에 맞혀 코를 잡았다 놓았다 읽어주고 귀를 쫑긋쫑긋을 읽어줄 때는 쫑긋쫑긋에 맞혀 귀를 살짝 잡아당기며 읽어 주었더니 이제는 책을 읽을 때 벌름벌름 할 때는 코 를 앞으로 내밀고 쫑긋쫑긋 할 때는 스스로 귀를 잡곤 한답니다 책이 두꺼워 찢어 질 염려가 없어서 지금 우리아이가 보기에는 가장 적당한 것 같아요 한가지 흠이라면 시리즈별로 세트로 구입을 해야 한다는 게 부담스럽습니다. 낱개로 팔아 시리즈별로 다양하게 원하는 책만 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c*****i 2002.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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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예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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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발달시리즈 책 중에서 시각편이 아주 마음에 들었다. 이책은 그림이 매우 예쁜 책이다. 물론 시각을 위한 책이라서 그렇겠지만 파스텔로 그려진 그림들이 포근한 솜처럼 눈을 즐겁게 한다. 아기오리와 아기개구리가 숨바꼭질을 하는데 아기오리가 숨고 아기개구리는 아기오리를 찾아 다닌다. “풀 속에서 아기오리의 빨간 조끼를 발견 했는데 그건 빨간 바구니였다. 나무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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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발달시리즈 책 중에서 시각편이 아주 마음에 들었다. 이책은 그림이 매우 예쁜 책이다. 물론 시각을 위한 책이라서 그렇겠지만 파스텔로 그려진 그림들이 포근한 솜처럼 눈을 즐겁게 한다. 아기오리와 아기개구리가 숨바꼭질을 하는데 아기오리가 숨고 아기개구리는 아기오리를 찾아 다닌다. “풀 속에서 아기오리의 빨간 조끼를 발견 했는데 그건 빨간 바구니였다. 나무사이에서 아기오리의 파란 모자를 찾았는데 그건 파란 풍선이었다. 돌 틈에서 아기오리의 초록 치마를 보았는데 그건 초록색 공이었고, 결국 꽃들 사이에서 아기오리의 노란 솜털 엉덩이를 찾아낸다.” 내용을 보듯 빨간색과 파란색, 초록색, 노란색을 보여주며, 아기오리가 입고 있던 옷의 색깔과 바구니, 풍선, 공들을 등장시켜 흥미 있고, 재미있게 아기개구리와 함께 아기 오리를 찾게 한다. 그림도 예쁘고 색깔도 예쁘고… 아주 예쁜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아기 개구리와 아기 오리가 숨바꼭질합니다. “ 꼭꼭 숨어라, 꼭꼭 숨어라.” 보인다, 보여. 빨간 조끼 보인다! 아니, 아니야. 나는 빨간색 바구니야. P.4-9 하하하. 보인다, 보여. 노란 솜털 보인다! P.19 (보인다, 보여!- 시각편)
u****h 2001.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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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감각발달- 문제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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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책을 한꺼번에 사는 것이 조금은 부담스러웠지만 아이가 하나하나를 재미있게 보는 것을 보고 마음을 놓았다고 할까. 그러나 그 중에서도 가장 자주 보고 좋아하는 책은 곧 정해져 버리는 것 같다. 전집중에서도 아이가 좋아하는 어느 책은 닳고 닳도록 읽어달라고 하고 들여다 보고 하지 않는가 말이다. 우리 아이의 경우에는 '코를 벌름벌름'을 제일 좋아하고 그 다음으로 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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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책을 한꺼번에 사는 것이 조금은 부담스러웠지만 아이가 하나하나를 재미있게 보는 것을 보고 마음을 놓았다고 할까. 그러나 그 중에서도 가장 자주 보고 좋아하는 책은 곧 정해져 버리는 것 같다. 전집중에서도 아이가 좋아하는 어느 책은 닳고 닳도록 읽어달라고 하고 들여다 보고 하지 않는가 말이다. 우리 아이의 경우에는 '코를 벌름벌름'을 제일 좋아하고 그 다음으로 앗, 따가워!을 보는 편이다. '코를..'의 경우 마지막에 다람쥐가 방귀를 '뿡'하고 뀌는 것이 무척이나 재미있게 느껴지기 때문일 것이다. 아이들은 어른들이 흔히 지저분하다고 여기는 것들(똥이라든지, 방귀 등)에 관한 이야기를 좋아한다고 들었는데 과연 우리 아이들도 그런 것이 무척이나 친숙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 그림상의 돼지의 머리가 실제 모습과는 달리 조금 과장되게 묘사되거나, 글자의 모양이나 서체가 조금씩 다르게 표현된 것도 냄새를 맡는 과정을 생동감있게 표현한 것 같다. 이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각각의 감각의 특징에 맞게 잘 표현된 것 같아서 아이에게 잘 사주었다는 생각을 들게 하는 책 중에 하나라고 꼽을 수 있겠다.
r******3 2001.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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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하고 온화한 그림들....
"포근하고 온화한 그림들...." 내용보기
이 책이 처음 배달되었을때 우리 꼬마는 책을 갖고 노느라고(?)정신이 없었어요. 이 책의 장점은 그림과 내용은 물론 책의 크기에요. 장난감 처럼 아이가 한손에 쥘수있는 크기죠. 그리고 등장하는 캐릭터 또한 맘에 듭니다. 돼지, 생쥐, 강아지, 고양이등등...꼬마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죠. 어떤 맛일까? 에서는 미각을 설명하는데 아이에게 진짜 딸기잼과 고추장, 소금등을 먹게
"포근하고 온화한 그림들...." 내용보기
이 책이 처음 배달되었을때 우리 꼬마는 책을 갖고 노느라고(?)정신이 없었어요. 이 책의 장점은 그림과 내용은 물론 책의 크기에요. 장난감 처럼 아이가 한손에 쥘수있는 크기죠. 그리고 등장하는 캐릭터 또한 맘에 듭니다. 돼지, 생쥐, 강아지, 고양이등등...꼬마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죠. 어떤 맛일까? 에서는 미각을 설명하는데 아이에게 진짜 딸기잼과 고추장, 소금등을 먹게하며 그림을 설명하면 그림속의 생쥐의 표정처럼 아이도 그렇게 반응합니다. 아이의 모습이 더 재미있어요.후각을 설명하는 코를 벌름벌름에서는 익살스럽게 생긴 돼지가 여러가지 냄새를 쫓아가는 내용이죠. 책장을 넘길때마다 엄마인 제가 더 궁금해지는 그런 책입니다.

[인상깊은구절]
코를 벌름벌름. 음, 고소한 냄새! 냄새를 따라가 보자. 맛있는 군밤, 고소한 군밤 내가 다 먹을 테야. 다람쥐는 화가 나서 방귀를 뿡! 우, 이건 무슨 냄새지?
m******o 2001.01.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