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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시작하기 전, 연애하면서, 이별하고 나서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도움이 되는 책 같다. 연애를 많이 해보면 알 수 있는 내용이지만 현실에서는 그게 그리 쉽지 않으니 이 책이 도움이 된다. 평소의 나와 연애를 할 때의 나는 왜 이렇게 다른지...ㅎㅎ 이 책을 보면서 내가 연애를 할 때 나만 그런게 아니라는 위안도 되면서 필요한 조언까지 더해지니 다음 연애는 더 나은 연애를 할 수 있을것 같은 마음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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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영 작가의 달달하고 달콤한 와우! 미모도 아름다우신 조혜영 작가님의 연애수업. 이 책을 통해 이별이 있었기에 오늘의 내가 있는거겠죠. 연애를 하면서 이별을 경험하지 않은 사람은 드물거예요 젊음은 그 자체가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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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무거운 요즘 가볍게 스르륵 읽기 좋은 책이예요. 누구나 만남은 해봤을 텐데 사실 나의 만남을 돌아본 적은 많았지만 정녕 나의 마음, 그 당시의 자존감에 대해선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는데 제일 중요했던 것은 나의 마음 그리고 자존감! 나를 사랑하는 것이 더 필요했다는 것을 느껴 좋았어요. 과거의 만남에서 문제점을 찾았고, 그리고 다시 누군가를 만날 때 내가 어떤 마음을 가지고 만남을 가져야 하는지도 배웠습니다. 나의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만 들었지 다양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사랑고민도 책을 통해 엿볼 수 있어 재미났던 것 같아요. 가볍게 읽히면서 많은 것들을 생각하고 남김을 주는 책이여서, 구매해서 읽어보기를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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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용태 작가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책은 조혜영 작가님이 쓰신 <달콤한 연애수업> 책입니다. 책 표지만 보아도 가슴이 뛰고 연애하고 싶어지네요.^^
조혜영 작가님은 현재 청춘남녀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코치로 활동하고 계시는데요. 자신의 연애 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펴내셨어요.
이렇게 목차만 보아도 연애 잘하는 비법을 알수 있겠죠~ 특히, 헤어진 후에는 냉철하게 돌아서라는 말씀이 계속해서 뇌리에 남네요.
저는 이제 연애할 나이는 지났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과거 20대 때의 청춘모습을 돌아보게 되었어요. 그 중 세가지가 있는데요. 첫째, 친구 사이를 연인 사이로 바꾸는 법이 끌렸어요. 어떻게 해야 연인사이로 발전할 수 있을까요?
사람들은 사소한 것을 챙겨주거나 날르 먼저 생각할 때 큰 감동을 받지요. 그래서 선물은 작은 것이라도 감동을 받게 되나 봅니다.
둘째는 남자들 대부분은 여자에게 다가가거나 말을 건네는 것이 다소 서툴러요. 남자는 여자보다 감성과 소통 능력에서 부족함이 사실 많기 때문인 것이죠. 그런면에서 남자는 여자에게 적극적인 어필이 필요합니다.
세번째는 내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죠. 고백해보지도 못하고 떠나버리면 너무나 아쉬움이 남게 됩니다. 그러니 내 마음을 솔직하게 먼저 고백하면, 후회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끝으로 연애 잘하는 노하우는 바로, 상대에게 매달리기보다 나를 먼저 사랑하고 나의 자존감을 높여야 합니다. 연애보다 사랑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의 꿈과 가치 그리고 이상이 아닐까 합니다.
후회없는 인생을 위해서, 사랑한다면 먼저 다가가 내 마음을 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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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시작하거나,
연애 초기 흔히들 겪는 실수 부터 여자들은 감성적인 면이 강하기 때문에 성숙해져 가는 단계는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는 전제가 깔려 있어야 하는데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서 자꾸만 각인 시켜야 한다고 합니다.!! 맞습니다~ 이별 후 이든, 연애 중 이든 한단계 발전된 관계를 위해서는 나날이 성숙해져야 합니다.. 그 성숙의 과정은 끊임없이 자신을 채찍질 하는 노력이 필요한 것이지요~ㅎㅎㅎ 조혜영작가님의 '달콤한 연애수업' 을 읽으며 연애시절 가졌던 세포를 되새기며 오랫만의 마음의 힐링을 했네요~^^ 두근두근~사랑하는 연인과 오랫동안 이쁜 사랑을 유지하고 싶은 분이라면, 이 책을 꼬옥~ 한번 읽어보시기 권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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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색을 사랑한다. 여자만 핑크색 좋아하란 법 없다. 표지색이 단박에 눈길을 확 사로잡는다. 이렇게 과감한 색감과 제목을 장착한 분은 연애마저 달콤하게 할까 궁금증을 자아낸다. <달콤한 연애수업> 단박에 읽었다. 거침없이 막힘없이 써내려간 문장을 읽으면 속이 다 후련하다. 머리 싸매고 고민했을 법한 문제들을 어쩌면 이리도 속시원하게 간파해 내실까. 연애 전문. 선수 중 선수가 아니실까. 사실 나는 조혜영 작가님의 전작 <혼자 사랑하고 상처받지 마라> 이 책을 읽은 터였다. 불과 작년에 받은 충격이 아직도 적잖이 남아 있는데 이번에는 훨씬 더 깊어진 내공으로 우리들의 가슴을 훑어간다. 여자들만의 속내 이야기도 아니고 남자들 자기네들끼리 나누는 은밀한 이야기도 아니다. 연애하지 않고 사랑하지 않고 사는 사람이 있을까. 대놓고 못하는 이야기를 조혜영 작가님은 아예 대놓고 풀어낸다. 이만한 연애지침서가 있어 읽을 수 있다는 건 차라리 행운 아닌가. 제목이 그러하니까 단순한 연애 이야기라고 아니다. 그렇지 않다. 자세히 읽어가노라면 심리와 감정까지 한순간 위로받고 있음을 느끼게 된다. 누구나 이 책을 읽노라면 아마도 따뜻한 위안과 행복감을 누릴 수 있지 않을까. 달달한 사랑 이야기뿐만 아니라 조혜영 작가님의 쓴소리마저 기분 좋게 느껴짐은 혼자만의 생각인가. 공감의 한 표를 과감히 이 책 <달콤한 연애수업>에 표시하더라도 후회하지 않음을 보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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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연애를 하려면 꼭 읽어야 하는 책~!! 연애든 인생이든 제일 중요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는 책~! 강추합니다~^^ 친구들 생일선물로 한권씩 사줘야겠어요 읽으면서 많은걸 깨달았고 한단계 성장한것 같구요 심지어 나중에 딸 낳아서 20살이되면 꼭 보여주고싶은 책이에요ㅎㅎ 재미있기도하고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명쾌한 조언들이 많아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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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힘든 당신을위한 연애지침서
사랑은 누구에게나 힘들 수 있다 달콤한 만큼 또 그만큼 힘들 수 있는 것이 연애일 수 있다
그 연애에 대해서 차근 차근 풀어쓴 연애 지침서이다
본문에서 자기 남자친구가 괜찮은지를 묻는 친구들이 있다면 그것은 진정한 사랑이 아니라고 한다 남들에게 괜찮은지를 묻는 다는 것 부터가 자기 확신을 타인에게 동의받고 싶은 요구인데 자신이 스스로 동의하고 확신이 있는 것이 중요하다는 작가의 말에 공감이 된다 사랑을 동반한 가치관이 비슷한 사람을 만나기 위해 먼저 자신만의 확고한 기준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상담의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서 설득력있고 자세하게 조언을 해 주는 따뜻한 작가의 마음이 담겨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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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해 연애하라 일주일 동안, 이를 악물고 다이어트를 했다. 체중계에 올라 내 눈을 의심했다. 언제든 할 수 있다는 자긍심에 스스로 대견스러웠다. 거울 속에비친 내 눈빛에도 미소가 절로 나왔다. 보상심리였을까? 앉은 자리에서 다 먹어버리고 말았다. . . 연애를 하면서 겪을 수있는 고충들을 잘 풀이해서 담아두었다 행복은 우리의 곁을 떠나려고하고 불행은 우리의 곁을 머물려고하는 속성이 있다는 부분과 내 마음밭을 잘 가꾸어야한다. 결핍으로, 급한 마음에 했던 연애들은 하나같이 실패로 끝났다는 작가님의 조언 잘 새겨듣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