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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영교파가 원하는대로 일이 진행되네요. 밀영교파 쪽에서 보면 일이 술술 풀립니다. 그래서 보는 내내 답답했네요. 연화랑 이현, 준이 조사를 꾸준히 하긴 하지만 한발 늦네요.ㅠ 일원이 연화 동생인 연경이한테 접근해서 연경이도 앵속갓에 중독이 되어가는 것 같고...연경이 때문에 나중에 큰 사단이 날 것 같아 불안합니다. 하필 자매가 똑같은 사람(이현)을 좋아하게 되어서 참...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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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한 작가님의 <연화전 4권>을 읽고 작성하게 된 글입니다. 연화에게는 여러모로 위기가 많았던 4권입니다. 주인공이 항상 승승장구 할 수 만은 없죠.ㅠㅠ 약간 고구마가 있었지만 완결권에서는 결국 주인공의 승리로 끝나기를 바라 봅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