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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남자 병 안 걸리고 사는 법
"[서평] 남자 병 안 걸리고 사는 법" 내용보기
필자(서평쓰는 이)는 현재 육체적으로 힘을 쓰는 곳에서 일하는 남자다. 일하다 보면 쉴 틈도 없지만 쉴 시간이 있다 허더라도 필자성격상 한번 일을 시작되면 잘 쉬지 않고 일하는 편이기 때문에 집에 돌아오면 피곤하기 일쑤다. 제대로 쉬면서 일하는 사람들을 보면 부러울 때도 더러 있긴 하지만, 현재로써는 주간근무에 만족하며 일하고 있다. 육체적 피로를 줄이고 건강함을 유지
"[서평] 남자 병 안 걸리고 사는 법" 내용보기

필자(서평쓰는 이)는 현재 육체적으로 힘을 쓰는 곳에서 일하는 남자다. 일하다 보면 쉴 틈도 없지만 쉴 시간이 있다 허더라도 필자성격상 한번 일을 시작되면 잘 쉬지 않고 일하는 편이기 때문에 집에 돌아오면 피곤하기 일쑤다. 제대로 쉬면서 일하는 사람들을 보면 부러울 때도 더러 있긴 하지만, 현재로써는 주간근무에 만족하며 일하고 있다. 육체적 피로를 줄이고 건강함을 유지하려고 관련된 책을 찾던 중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 초반부는 하체건강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다. 이런 저런 말이 있어 하체의 중요성에 설득력을 더하고 있다. 남자가 병 안 걸리고 살려면 하체가 튼튼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필자도 하체가 건강해야 하는 이유는 나름대로 알고 있다. 이 책의 내용이 아닌 필자 나름대로의 생각으로 하체의 중요성을 비유하겠다. 30cm 수수깡을 11자로 놓고 그 위에 유리를 올려놓는다고 생각해보자. 혹여 바람이라도 불면 수수깡이 유리를 버텨낼 수 있을까? 수수깡 위에 있는 유리는 바닥으로 떨어지면 온전할까? 유리를 온전하게 하려면 튼튼한 다른 물건이 유리를 받쳐줘야 하지 않을까?


 저자는 남성의 경우 하체근육운동을 해서 남성호르몬이 더 생성될 수 있도록 하여 병이 덜 걸리게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필자의 경우 일 끝나면 피곤하더라도 이틀에 한 번 꼴로 헬스장에서 웨이트트레이닝을 하면서 하체를 단련하긴 하는데 이 책에서도 그런 운동을 권하고 있다. 이런 운동을 해서 그런지 지금 일하는 곳에서 버티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굳이 헬스장을 가지 않아도 집에서도 할 수 있는 하체단련운동이 있다. 런지나 스쿼트, 계단오르기 방식의 운동법이 나와 있다.


이 책에는 정력에 좋은 음식들이 나와 있다. 석류도 남성에게 좋다고 한다. 필자는 석류가 여성에게만 좋은 줄 알았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남성에게도 좋다고 한다.


이런 저런 음식들이 정력에 좋다는 걸 알게 되어 건강정보를 얻게 되어 도움이 되었다. 하지만 몸에 좋다는 것도 과량 섭취하면 오히려 독이 된다는 것은 독자들은 잊지 말아야 하겠다.


이 외 남성이 겪을 수 있는 질환들과 처방법에 대해 나와 있는데 남성 뿐만 아니라 여성에게도 적용되는 내용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체 운동은 남성 뿐만 아니라 여성에게도 중요하다. 잠시 딴 얘기이겠지만 필자의 경우 개인적으로, 날씬한 각선미를 가진 여성보다 튼튼한 다리를 가진 여성이 나이가 들어서도 건강하게 직립보행할 가능성이 높기에 유산소운동 뿐만 아니라 웨이트트레이닝을 하는 여성을 참 좋게 보는 편이다.


책을 읽으면서 책 내용을 짧게 쓸 수도 있는데 길게 늘여 쓴 느낌이 들기도 했다. 뭐 설득을 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쓸 수도 있겠지만, 뭐 여하튼 부족한 정보는 채우고 아는 정보는 재확인해본 시간이었다.



[해당 서평은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다.]

b*****v 2012.03.13.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