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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함이 느껴진다. 이 책 시리즈는 아이들의 관심을 높이사고 있는 작품이다. 그래서 아이는 이 책 시리즈를 가끔씩 꺼내어서 읽는다. 이 책도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책이다. 읽으면서 또 한번 작가의 기발함에 놀라게 된다 그림과 함께 그려진 설명글까지 너무나도 매력적이다. 함축적인 의미를 지닌 설명글이다. 그러면서도 재치가 넘치는 글들을 계속 만나게 되는 책이다. 곧 다가오는 새학년 . 새학년의 다짐을 느낄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아이도 이 책을 읽고 노트에 자신의 다짐들을 기록하는 활동을 했다. 작가의 기발함이 기억에 남는데 모범 학생의 초상화와 좀비 학생의 초상화이다. 이 두 그림과 설명들은 언제나 또 다시 읽어도 재미있고 또 재미있다. 이 책은 책장을 넘길때마다 언제나 새롭고 기발한 내용들을 담고 있어서 참 좋다. 어쩜 이렇게 유쾌한 발상들을 풀어놓을 수 있는지 언제나 궁금해지는 책이다. 아이들에게도 고정적인 관념으로 가득차지 않기를 희망해볼 수 있는 책이다.그래서 이 책을 시리즈로 선물해주었다. 틀안에 갖혀진 사고는 결코 새로움을 맞볼 수 없게 된다. 이 작가가 어린이들에게 많고많은 이야기를 풀어놓듯이 우리 아이들도 저마다 자신만의 색깔을 가진 멋진 생각들로 더 나은 미래를 펼쳐줄것이라 믿게된다. 창의력은 학습으로도 습득이 되지 않는 것임을 알기에 더 다양한 접근으로 생각해보기를 권하게 된다. 이 책도 아주 기발함이 가득한 책이다. 그리고 그 시리즈중의 멋진 책중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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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멜리아의 비밀노트 3
키다리
<아멜리아의 비밀노트>는 숙제가 무섭고 발표가 겁나고 시험이 무지 괴로운 하지만 학교생활을 신나게 하고 싶은 어린이들에게만 보여주는 비밀노트랍니다..
새학년이 시작되고 올해는 작년에 했던 똑같은 실수를 절대로 하지 않고 앞으로 제대로 학교생활을 하기 위해 <아멜리아의 비밀노트 3>를 썼다는 아멜리아.. ^^
학교생활에 있어서 꼭 지켜야 할 규칙이나 약속을 스스로 생각해보고 정리했는 데 그림과 함께 또래 아이들의 기발한 상상력과 유머, 재치를 느낄 수 있는 표현법이 무척 재밌게 다가옵니다..
구조 요청 SOS! 편은 아이들과 함께 보다가 똑같이 박장대소하며 웃는 웃음소리에 서로 놀라 또 웃어비리고 말았던 순간이었지요^^ ㅎㅎ 유형별 선생님 스타일을 비교 분석해 보는 것도 재밌었는 데 유형별로 관찰해서 정리하는 방법에 이런 종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독후감 제대로 양념하기에 대한 노트는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더라구요.. 엉뚱발랄 아멜리아의 비밀노트 3의 아멜리아처럼 자신의 생각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그림이나 글로 정리해서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무엇이든 메모로 정리하거나 요약해서 그림을 그려 정리해 보는 것도 아주 좋은 습관이 될 것 같아요.. 이렇게 자신만의 비밀노트 하나쯤 갖고 있는 것도 든든하고 행복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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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아멜리아 그림에 빠져있어요,ㅎㅎ 방학에있는 독서기록과 일기에 온통 아멜리아 이야기네요 엄마인 저는 1편보다 재미있게 읽었는데요. 조금 무겁고 부담스러운 학교생활에 대한 기분을 떨칠 수 있는 유쾌한 책이었습니다, 그림도 아주 다양해 지고 읽고나면 정말?정말ㅋㅋ 학교생활 완전정복이 된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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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딸아이에게 아멜리아는 많은 도움을 주는것 같아요...
아멜리아는 학교에서 살아남기위해 어떻게 하는지 살펴볼까요??
1. 선생님을 '엄마'라고 보르는 실수를 하지 않을 것
정말 제가 아이한테 해주고 싶은말들이 다 들어가있어서 따로 해줄필요가 선생님 유형은 정말 잘 표현해준것 같아요...책을 보면서 '맞아맞아'그런
책 내용중에 아이는 영리한 숫자들이 재미있었대요...저는 독후감 제대로
또, 현장학습이나 규칙정리,유용한 정보등은 재미있으면서도 포인트 정보가
웬일로 "엄마, 언제 가방 사러가?" 라고 물어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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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멜리아시리즈를 1을 보고나니 각 주제별로 나와있는 다른 이야기들이 궁금해졌습니다. 그런데 드디어 아멜리아 3편을 보게 되었어요. 아멜리아는 이야기와 함께 낙서처럼 되어있는 끄적끄적 그린듯한 그림들이 잔재미를 주는 책이랍니다. 아멜리아의 비밀노트3을 보더니 아이도 얼른 가져가 그 자리에서 금방 읽어버리고, 기다렸다가 저또한 편하게 만화책 보듯이 금새 읽어버렸어요. 비상시에 펼쳐보라는 말에 귀가 솔깃해지네요^^ 여러가지 낙서같은 그림들이 어른인 저도 끄적끄적 글과 함께 그려보고 싶은 충동을 불러 일으킵니다.
이번 이야기는 학교생활에 적응하는법인데 각 페이지마다 주제별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친절하게 알려주네요. 앞부분에선 선생님이야기가 유형별로 자세히 나와있는데 학창시절 선생님들의 모습이 떠올랐고 정말 아멜리아가 말한 완벽한 유형은 정말 찾기 힘들었던것 같아 많이 공감했어요. 그런 선생님이 많으셨다면 모두 정말 공부 잘했겠죠 ㅎㅎㅎ 왕수다 치어리더유형은 어른들이 착각하기 좋은 좋은 선생님 유형같아요. 그저 아이들을 재미있고 신나게 하면 아이들이 잘 따라오겠지 생각했는데 꼭 그런것만은 아닌것 같아요. 아이들도 역시 귀에 쏙쏙 잘 들어오게, 똑똑하게 가르쳐주시는 선생님을 좋아하나봐요. 물론 저 역시도 그랬던것 같구요.
여러가지 독후활동들이 요즘은 많은데 역시 그것도 숙제로 하려니 아이가 싫어하더라구요. 처음엔 아멜리아의 방법이 더 쉬울것 같아요. 차라리 구체적으로 나와있는 아멜리아의 방법처럼 한번 해보라고 하려구요.
이야기가 끝난후 아멜리아의 비밀노트의 하이라이트 - 여백이 있는 노트가 펼쳐집니다. 우선 이곳에 아이더러 글 한번 써보라 할까해요. 아이와 함께 잘 활용해 보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