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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 이기는 경영을 말하다.
"손자 이기는 경영을 말하다." 내용보기
손자병법을 현대 경영에 접목한 책이 서점에는 많이 있다. 점점 어려워 지는 경영환경에서 손자의 병법의 연구는 더욱 가속화되고 그 병법을 토대로 경영을 하고자 하는 노력이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책들은 기대와는 달리 별반 다른 사항이 없다. 손자병법에 치중하거나 또는 현대 경영과의 연결고리를 제대로 적용하지 못한 책들이 대부분이다.   이러한 현실속에서
"손자 이기는 경영을 말하다." 내용보기
손자병법을 현대 경영에 접목한 책이 서점에는 많이 있다. 점점 어려워 지는 경영환경에서 손자의 병법의 연구는 더욱 가속화되고 그 병법을 토대로 경영을 하고자 하는 노력이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책들은 기대와는 달리 별반 다른 사항이 없다. 손자병법에 치중하거나 또는 현대 경영과의 연결고리를 제대로 적용하지 못한 책들이 대부분이다.
 
이러한 현실속에서 '손자 이기는 경영을 말하다.'는 손자병법을 오늘날의 경영에 제대로 적용하여 설명하는 몇 안되는 책중의 하나일 것이다. 손자병법을 제대로 익히고 현재 경영에 도입할 수 있는 그리고 이미 도입되어 성공된 여러 사례를 통해서 독자로 하여금 어떻게 응용될 수 있는지에 대한 진정한 가르침을 주는 책이다.
 
먼저 책의 가장 큰 장점을 들자면 방대한 적용 사례이다. 병법을 경영에 적용할때 어떻게해야 하는지 알지 못하여 적용치 못하는 기업이 많은 것이다. 하지만 결국 손자의 가르침을 올바로 파악하고 그 핵심을 명확히 하여 성공한 사례에 대해서 본 책에 잘 나타내어 있다. 사실 그 전에 손자병법의 재해석된 여러 책들을 읽었지만 현실 세계에 적용방법을 몰라 고민을 많이 하였다. 이와 관련된 수 많은 책들은 원론만을 강조하거나 또는 손자병법에 대한 해석에만 치중하는 부분이 많았다. 하지만 본 책에서는 각 병법에 맞는 전략이 오늘날 어떻게 응용될 수 있는가에 대해서 많은 부분 집중한다. 또한 파생되어 병법을 응용하여 성공한 사례 또한 많은 부분 할애하여 설명한다.
 
두번째는 본 뜻에 충실한 해석이다.
결국 손자가 말하고자 하는 부분에 대해서 가장 가깝게 접근한 책이라 설명할 수 있다. 올바른 해석이 없이는 엉뚱한 결과를 볼 수 있다. 이러한면에서 본 책은 실제 손자병법의 올바른 해석을 최대한 하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마지막으로 쉬운 설명이다.
이 부분은 책에 독자로 하여금 책에 최대한 집중할 수 있는 배려를 해주는 부분이다. 어려운 해석보다는 쉬운 해석 그리고 그 해석에 준하여 적용할 수 있는 사례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오늘날의 경제석학들은 손자병법을 어떻게 재해석했는지에 이르기까지 실제 방대한 부분에 대해서 매우 쉽게 그리고 핵심만을 집중하여 설명하는 몇 안되는 책이라 자신한다.
 
한 번 읽고 덮어두기에는 너무도 아까운 책으로 꼭 경영에 임하기보다는 삶에 적용가능한 부분까지 고민해본다면 인생 처세에 있어서 많은 부분 도움이 될 것이다.
a******m 2012.02.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진정한 승리, 경쟁하지 않고 이기는 것이 이기는 경영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진정한 승리, 경쟁하지 않고 이기는 것이 이기는 경영" 내용보기
전쟁에서 싸우지 않고 이기고 경쟁시장에서 경쟁하지 않고 이기는 것이 진정한 승리, 싸움을 하더라고 이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놓고 이길 수 밖에 없는 전쟁을 하는 것이 손자의 병법의 요체다.   고성 통일전망대를 다녀 오는 길에 눈에 띈 어느 부대의 구호 "이겨놓고 싸우는 부대" 역시 손자병법에서 따온 것이란 것을 알고보니 그 부대장에게 더 호감이 갔다. 남북한이 전쟁을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진정한 승리, 경쟁하지 않고 이기는 것이 이기는 경영" 내용보기

전쟁에서 싸우지 않고 이기고 경쟁시장에서 경쟁하지 않고 이기는 것이 진정한 승리, 싸움을 하더라고 이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놓고 이길 수 밖에 없는 전쟁을 하는 것이 손자의 병법의 요체다.

 

고성 통일전망대를 다녀 오는 길에 눈에 띈 어느 부대의 구호 "이겨놓고 싸우는 부대" 역시 손자병법에서 따온 것이란 것을 알고보니 그 부대장에게 더 호감이 갔다. 남북한이 전쟁을 한다면 정말 이겨놓고 싸울 수 있을까? 그래도 전쟁보다는 평화가, 두번 다시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든다. 손자병법이 필요없는 나라가 되었으면..

 

병력의 열세에도 불구하고 승리할 수 있는 나라, 모든 것이 열세인 기업이 공룡기업과의 경쟁에서도 승리할 수 있는 비책이 손자병법에 담겨 있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들 정도로 동서고금의 전쟁과 기업들의 사례를 시의적절하게 곁들여 손자병법을 탁월하게 해석한 책중의 책이이다.


책은 싸우지 않고 이기는 全勝(벌모, 벌교, 벌병, 공성), 이길 수밖에 없는 환경을 조성하고 싸우는  戰勝(궤도, 출기, 격허, 임세, 주동, 집중), 정보수집과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知勝(선지), 경쟁의 승패를 가르는 핵심요소를 말하는 先知(오사, 도, 천, 지, 장, 법)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서고금의 전쟁사의 주요장면(노르망디 상륙작전, 인천상륙작전, 진주만 기습 등등)과 오늘날 기업들의 흥

망성쇠를 좌우했던 주요 경쟁의 장면들을 예시로 제공하여 손자병법의 탁월함을 구체적으로 증명하고 있다.

 

게임을 하고 나면 상대방은 물론이요 본인의 말까지도 많이 잃어야 하는 체스나 장기보다는 개별적인 싸움보다는 전체적인 싸움이 더 중요하고 게임이 끝나면 가득채워지는 바둑이 손자의 병법과 닮았다고 한다.

 

거짓 신제품 정보를 흘려 경쟁기업이 힘을 다른 곳으로 돌리게 만들어 버리거나 경쟁 기업에게 개인시장을 내어줘 원가부담을 높여 경쟁에서 승리한 청소기업의 전략, 핵심기술은 보유하고 있지만 의사결정의 문제로 모든 것을 잃어버린 기업들의 사례를 보니 손자병법은 전쟁터만이 아니라 기업경쟁에서도 적확하게 들어맞는 전략이라는 것을 알고나니 모골이 송연해진다.

 

뉴스를 보면 중국에 대한 기사는 좋은 뉴스보다는 나쁜 뉴스가 더 많이 보인다. 그러나 중국은 어제의 값싼 노동력을 기반으로 전세계 임가공시장을 장악한 저가 이미지가 아니라 세계 일류 제품으로 시장점유률 1위를 장악한 브랜드도 많다는 것이고, 이 책과 같이 과거의 사실만이 아니라 오늘날의 시장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비책과 기술을 겸비한 인재들이 흘러넘치고 있는 중국의 본모습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어야 할 것이란 생각을 들게 한다.

y*****n 2012.03.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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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 이기는 경영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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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과 함께 학원을 시작한지 3년이 되간다. 솔직히 경영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작은 학원이라 경영이라는 느낌은 전혀 들지 않고, 이익보다는 아이들과 하께하는 것에 마음을 두고 있다보니, 한번씩 손해가 오는 경우도 허다하다;;;   하지만, 세상에 어떤 일도 금전이 개입되지 않는 일은 없다고 생각하고, 한번 시작한 일이니, 최고는 아니더라도, 내가 만족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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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과 함께 학원을 시작한지 3년이 되간다.

솔직히 경영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작은 학원이라 경영이라는 느낌은 전혀 들지 않고,

이익보다는 아이들과 하께하는 것에 마음을 두고 있다보니,

한번씩 손해가 오는 경우도 허다하다;;;

 

하지만, 세상에 어떤 일도 금전이 개입되지 않는 일은 없다고 생각하고,

한번 시작한 일이니, 최고는 아니더라도,

내가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내고 싶다는 생각은 간절히 든다.

 

그러던 중 <손자, 이기는 경영을 말하다>라는 책을 알게 됐고,

이 책을 통해, 경영이라는 것을 조금은 알게 된 듯하다.

경영이라하면, 그저 이익을 내어 돈을 버는것이 전부라 생각했는데,

적과 싸워 이길수 있는 손자병법을 경영에 빗대어

쉽게 설명 할 수 있다는 점이 책의 가장 큰 매력으로 다가왔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최고의 승리’라는 손무의 6원칙에 따라,

경영을 하며 승리 할 수 있는 6원칙을 말하는데,

그 6원칙은 다음과 같다.

궤도.속임수, 적을 속이는 것

출기, 측면 활용, 기묘한 책략

격허,상대방의 취약점을 관통하는것

임세,대세를 활용하는것,

주동,도권을 잡는것 

집중이 그 6원칙이다.

 

또한 경쟁의 승패를 가르는 도, 천, 장, 법을 설명하며,

그중 가장 중요한것은 도에 해당하는 비전이라했다.

경영 뿐만 아니라, 인생의 어떤부분에 적용하여도 효과가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고,

실제 손자병법을 읽고싶다는 욕심도 생긴 책이기도 했다.'




 

r******3 2012.03.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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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 이기는 경영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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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간의 경쟁 구도가 심해지면서 각종 광고가 너무도 요란하여 광고효과는 떨어지고 고객들도 혼란만 커지고 있다. 최근 대기업에서는 담합이 있어 과징금을 무는 사태로 이어지고 결국은 고객들에게도 혜택이 주어지지 못했다. 고객들에게도 만족을 주면서 동종 업계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으려면 어떤 전략이 필요할까? 차별화와 신상품 개발도 금방 유사 상품으로 선점업체를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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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간의 경쟁 구도가 심해지면서 각종 광고가 너무도 요란하여 광고효과는 떨어지고 고객들도 혼란만 커지고 있다. 최근 대기업에서는 담합이 있어 과징금을 무는 사태로 이어지고 결국은 고객들에게도 혜택이 주어지지 못했다. 고객들에게도 만족을 주면서 동종 업계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으려면 어떤 전략이 필요할까? 차별화와 신상품 개발도 금방 유사 상품으로 선점업체를 추격하기 때문에 독점적인 우위를 차지하기 어렵다. 특허를 통해 보호하려 하지만 워낙 회피하는 방법도 다양하고 법적인 모호성이 존재해 도저히 해결책이 안 보인다. 결국은 치킨게임으로 종결될지 적당한 견제로 상생할지는 계속 두고봐야 할 일이다. <손자, 이기는 경영을 말하다>(와이즈베리, 2011)에서는 경쟁의 목적을 제대로 알고 이기는 진정한 승리를 말해, ZERO SUM에 그치는 경쟁을 피하는 법을 설명한다.
[비즈니스 세계에서도 경쟁자 사이에 서로 치고받는 공격전이 난무한다. 상대를 이기는 것이 지상 최대의 목표가 되어 경쟁자들이 완전히 도태될 때까지 경쟁을 벌인다. 이런 경쟁은 전쟁과 다름없고, 서로를 해치는 행위로 변질된다. 그렇다면 기업 경쟁의 목적은 과연 무엇일까? 기업 경쟁은 반드시 끊임없는 대결을 의미하는 것일까?] 29p
애니메이션 <노미오와 줄리엣>(2011)은 세익스피어의 원작 <로미오와 줄리엣>을 각색해 재미있게 만들었다. 처음에는 사이가 좋았지만 사소한 일로 다투기 시작해 점점 복수의 강도가 높아지면서 서로가 큰 피해를 입는 현실을 너무도 잘 보여준다. 현재 기업들은 쌍방의 특허소송으로 양쪽 다 제품을 판매하지 못하는 교착상태까지 불사하며 전쟁한다. 처음에 경쟁사들에 악의는 없었을 것이다. 단순히 잘 나가는 상품에 대응하기 위해 유사상품을 개발했는데, 이를 참지 못한 선점업체가 소송을 걸고, 후발업체는 대책으로 맞소송을 거는 것이다. 이런 법적 전쟁은 서로의 소송비 만을 날리며 결국 상품 판매로 이어지지 못하고 서로에게 피해만 입히게 된다. 과연 전쟁만이 유일한 해결책일까? 당연 저자는 아니라는 것이다.
[전쟁 중 쌍방은 모두 인정하는 상대방을 불리한 위치에 처하게 할 방법을 이리저리 강구한다. 그러므로 책략이 없는 전쟁은 없으며, 책략은 전체 전쟁 행위 안에 스며들어 있다. 작전을 지휘하는 과정이란 곧 자신의 우세를 충분히 활용하고 발휘하며, 상대방의 우세를 완전히 박탈하고 파괴하는 게임의 과정이다.] 65p
요즘 정치에서는 네거티브라는 깎아내리기 정책을 사용한다. 아주 사소한 인간적인 면까지 드러내어 상대방을 세상에서 가장 나쁜 사람으로 만든다. 기업에서도 유사한 방법으로 경쟁사를 공격하는데, 도서에서도 같은 사례를 소개한다. 물론 없는 사실까지 만들어내 상대방을 곤란하게하는 것은 윤리적으로 옳지 못하다. 하지만 경쟁사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그들의 약점을 찾아냈다면 이를 자신들의 강점으로 만들어 활용하는 것이 좋은 책략이 될 것이다. 자신의 강점을 아는 것도 좋지만 상대방의 약점을 자신들의 강점으로 바꾸는 전략도 이기는 경영이라는 것이다.
[캐논이 복사기 시장에 뛰어들었을 때, 제록스는 오히려 시선을 IBM과 코닥에 집중했다. IBM은 퍼스널컴퓨터 시장을 저평가했다가 애플에게 턱밑까지 추격당했다. 이밖에 월마트, 나이키, 미국 TBS 방송 등을 포함한 유명 기업들의 성공도 상대방이 적을 소홀히 여긴 것과 결코 무관하지 않다.] 136p
앞으로는 계속 자신의 기술만 알고 그에만 집중하기 보다는 상대방을 알고 환경을 분석해 유리한 입지로 가는 상황이 더 많아질 것이다. 지금도 그렇지만 거의 기술은 정복되었다. 이제 마술 같은 기술이 아닌 이상 별 차이가 없다. 따라서 마케팅 전략과 고객에 대한 서비스, 잘못된 경영으로 자멸하는 경쟁사들을 잘 분석해 발빠르게 대처해야 한다. 손자는 직접적인 전쟁보다는 전쟁하지 않고 이기는 방법에 더 능했다. 저자는 그런 특징을 잘 캣치해 독자들에게 전달한다. 기업에 집중된 도서이긴 하나 개인에게 적용한다면 다른 사람의 실수를 거울삼아 대처하는 분석형 책략으로 이어질 수 있겠다.

www.weceo.org

l******6 2012.01.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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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손자 이기는 경영을 말하다
"[서평] 손자 이기는 경영을 말하다" 내용보기
나는 손자하면 손자병법 이라던가, 또는 윤리 시간에 살짝 배운 그에대한 몇가지 일화밖에는 떠오르지 않았다. 사실 그렇게 많이 들어보지도 못한 이름이였다. 손자병법도 읽어보지 않았고, 정말 교과서에서 몇 줄로 짧게 설명된 글만 읽었던 터라 이 사람이 뭐하는 사람이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지는 알지 못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이 책 속에 손자가 숨쉬고 있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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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손자하면 손자병법 이라던가, 또는 윤리 시간에 살짝 배운 그에대한 몇가지 일화밖에는 떠오르지 않았다.

사실 그렇게 많이 들어보지도 못한 이름이였다. 손자병법도 읽어보지 않았고, 정말 교과서에서 몇 줄로 짧게 설명된 글만 읽었던 터라 이 사람이 뭐하는 사람이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지는 알지 못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이 책 속에 손자가 숨쉬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사실 잘 모르는 사람이라 많이 찾아봤기 때문에 그를 이 책에서 느낄 수 있었을 지도 모르겠다.

손자는 훌륭한 전술가라고한다. 전쟁에서도 또 일상생활(?)에서도.

그런 그의 정신이 경영에 통할까? 이런 생각이 드는건 당연한 거였을까. 하지만 왠지 이렇게 하면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건 직접 몸을 부딪치지 않고, 머리를 써서 이기는 것! 인 것 같다.

그러기 위해서 어떤 방법을 써야 하고, 어떤 상황에 부딪치면 이렇게 대처하고 이런 것들이 나와있는 것 같다.

사실 난 아직 경영의 경자도 모르는 초보이고, 앞으로 내가 이런쪽으로 길을 선택해서 나갈지도 잘 모르겠다.

하지만, 꼭 경영에 국한되는 것일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인관관계라거나 일상생활에서도 이런 것들이 통하지 않을까.

이 책에서 강조하는 몇가지를 실천한다면, 직접 몸으로 부딪히지 않고, 고도의 머리싸움, 전략만으로도 깨끗한 승리를 할 수 있는 것일까? 아직 책에서 처럼 확신할 수는 없지만, 한번 도전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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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 이기는 경영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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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병서인 손자병법은 생활 속 곳곳에서 적용을 하고 있다. 삶이 느긋하고 여유롭지만은 않은 것 같다. 내가 쉬는 동안 누군가는 전략을 세우고 이길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다는 것은, 이 사회가 점점 더 빡빡해 지고 경쟁력이 치열해졌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면 손자병법을 읽지 않은 자는 성공을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손자병법은 이제 병서라기보다는 삶의 전쟁터에서 수많은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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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병서인 손자병법은 생활 속 곳곳에서 적용을 하고 있다. 삶이 느긋하고 여유롭지만은 않은 것 같다. 내가 쉬는 동안 누군가는 전략을 세우고 이길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다는 것은, 이 사회가 점점 더 빡빡해 지고 경쟁력이 치열해졌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면 손자병법을 읽지 않은 자는 성공을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손자병법은 이제 병서라기보다는 삶의 전쟁터에서 수많은 벽을 뚫고 지나갈 지혜를 주는 보물인 것이다. “손자, 이기는 경영을 말하다”는 책을 읽어 보니 단순한 내용이 아니다. 손자병법의 지혜를 경영에 적용하여 기업의 이윤을 살아 숨 쉬게 한다. 읽으면서 한 줄 한 줄이 흡입력이 있고, 고개를 끄덕이게 하여 즐겁다.

 

1장에서는 경쟁에 관하여 처음 적을 대할 때, 자세를 어떻게 가져야 하는지 알게 한다. ‘백 번 싸워 백 번 이기는 것이 최선이 아니라 싸우지 않고 적을 굴복 시키는 것이야말로 최선이다’라는 말에 내가 여태 손자병법을 읽기 않은 것이 바보스럽다는 여겨졌다. 그렇다 싸우면 유혈사태를 피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니 지혜를 가진 장수라면 싸우기도 전에 적을 굴복시킬 것이다. 얼마나 멋진 일인가. 그러나 싸울 수밖에 없는 경우도 생길 것이다. 그것을 ‘벌병(伐兵)’이라고 했는데, 어차피 싸움을 피할 수 없다면 전략적으로 계책을 활용하고 지형을 선택하여 적절한 시점을 장악한다면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조건이 만들어져 상대방을 이기면 된다는 것이다. 이 책에는 효과적인 벌병의 방법들도 구체적으로 언급되어 있어 읽는 이에게 보너스를 준다. 2장에서는 승리의 6가지 원칙이 나와 있다. 상대의 반격을 원천봉쇄하는 입체적 책략에서부터 창조적 사고와 독특한 행동 노선, 상대의 취약점을 관통하는 주공격 방향의 설정, 임세 대세를 활용한 역량 증폭의 기술, 경쟁 법칙의 지배자로 군림하는 법이라든가 경쟁 우위를 집결하는 방법들이 웅대한 군사들의 움직임처럼 일사분란하게 나열되어 있다. 3장에는 경쟁 환경을 분석하는 방법이 나와 있다. 자금과 인력을 절감하려면 정보를 잘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한다. 방대한 정보의 시대, 네트워크의 시대에 주도권을 잡으려고 해커들을 대거 이용하여 양질의 정보를 쟁취하려는 것도 그것이다. 4장에는 경쟁의 초석을 어떻게 이루어야 지속적으로 기업이 발전해 나갈 근거가 되는지 5가지의 핵심 요소를 언급하고 있다.

 

손자병법은 대단한 힘을 가진 책이다. 오늘날까지 그 의미를 되새기며 많은 분야에서 활용하고 사랑받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도전정신이 생긴 것 같다. 솟아날 구멍이 없어 보이는 저 평평한 땅 위로 새싹 하나 고개를 내밀며 올라오는 것처럼 생기를 주는 책이다.

 

f******2 2012.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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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 이기는 경영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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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 이기는 경영을 말하다      손자병법은 그리 길지 않은 책이다. 하지만 동서고금을 통틀어 이 책처럼 후세에 회자된 책도 보기 드물다. 그 만큼 이 책에는 인간들이 만든 세상속에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진리를 담고 있다. 비록 지금의 상황은 그때와 많이 다르고 전쟁이라는 상황에서 지금은 경쟁이라는 상황으로 바뀌기는 했지만, 21세기 경영원리로서 손자의 책은 지금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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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 이기는 경영을 말하다  

 

 손자병법은 그리 길지 않은 책이다. 하지만 동서고금을 통틀어 이 책처럼 후세에 회자된 책도 보기 드물다. 그 만큼 이 책에는 인간들이 만든 세상속에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진리를 담고 있다. 비록 지금의 상황은 그때와 많이 다르고 전쟁이라는 상황에서 지금은 경쟁이라는 상황으로 바뀌기는 했지만, 21세기 경영원리로서 손자의 책은 지금도 전혀 손색이 없다. 이 책은 경쟁의 상황에서 승리의 기본 원칙을 담은 최고의 책이기 때문이다.

 

제1장은 경쟁의 이해다. 경쟁의 최고의 경지는 경쟁을 초월하는 것이다. 손자는 "백번 싸워 백번 이기는 것이 최선이 아니라, 싸우지 않고 적을 굴복시키는 것이야 말로 최선이다"라는 전승(全勝)의 가치를 중요시했다. 잠재력이나 무형의 힘을 사용하여 '싸우지 않고 승리하는 경지'의 경쟁모델에 도달하는 것을 강조했다. 싸움이 불가피한 상황을 위해서는, 경쟁환경에 대한 냉철한 분석과 치밀한 전략을 세우도록 하며, 상황에 따라 임기응변적 책략이나 모략가지 활용할 수 있도록 지극히 현실적인 행동방안까지 제시하여 준다.

 

제2장은 승리의 6가지 원칙이다. 1원칙은 궤도, 상대의 반격을 원천봉쇄하는 입체적 책략으로 현대 기업의 경쟁상황에서도 유익한 원칙이다.2원칙은 출기, 창조적 사고와 독특한 행동노선으로 자신에게 유리하게 게임을 만드는 것이나 전략의 독창성으로 경쟁우위를 가름하는 것들이다. 3원칙은 격허, 상대의 취약점을 관통하는 주공격 방향의 설정이다.상대의 강점을 피해 약점을 노리며 적의 기세의 리듬을 잃고 힘이 약해지는 시점에 공격한다. 4원칙은 임세, 대세를 활용한 역량 증폭의 기술이다. 사나운 기세, 속도, 민첩성등 유리한 대세를 확립하여 이를 활용하는 기술이다. 5원칙은 주동, 경쟁법칙의 지배자로 군림하는 법으로 주도권을 획득하면 절대로 내주지 않고 자신에게 유리하게 게임을 이끌어 가는 것이다. 6원칙은 집중, 경쟁 우위의 집결이다. 이는 병력을 가장 효율적으로 집중해 상대의 예상을 뛰어넘는 돌발성을 분출하는 것이다.

 

제3장은 경쟁 환경의 분석이다. 전략의 기초는 경쟁자에 대한 이해와 분석이다. 적군의 정확한 현재의 상태를 분석하고 자신의 현재상태도 분석한다. 이를 통해 우위를 판가름해보고 자신의 강점을 통해 적을 제압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전략과 전술을 만들어 낸다.  제4장은 경쟁의 초석으로 경쟁의 승패를 가름하는 5가지 요소인 도, 천, 지, 장, 법으로 오늘날 경영환경에 대비시키면 비전, 전략의 환경, 경영자의 리더십, 조직관리 역량에 해당한다. 승리의 관건은 승리의 법칙을 제대로 아는 것이다. 경영을 승리로 이끄는 법칙으로서 손자병법의 가치는 그래서 지금도 빛나고 있는지 모른다.

 

v******2 2012.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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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 이기는 경영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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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일하러 나가는 것을 전쟁터에 나가는 것으로 비유하기도 한다.   꼭 돈을 벌러 나가는 일 뿐만은 아닐 것이다. 학교에 가서 공부하든, 가정에서 일을 하든, 우리는 끊임없이 누군가와 관계를 맺고 그 안에서 온갖 다양한 일들이 벌어진다. 어떻게 보면 이 험한 세상을 살아가는 것 자체가 전쟁터에 나온 병사로 비유할 수 일을 지도 모르겠다. 적자생존의 경쟁원리는 자연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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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 일하러 나가는 것을 전쟁터에 나가는 것으로 비유하기도 한다.

 

꼭 돈을 벌러 나가는 일 뿐만은 아닐 것이다. 학교에 가서 공부하든, 가정에서 일을 하든, 우리는 끊임없이 누군가와 관계를 맺고 그 안에서 온갖 다양한 일들이 벌어진다. 어떻게 보면 이 험한 세상을 살아가는 것 자체가 전쟁터에 나온 병사로 비유할 수 일을 지도 모르겠다. 적자생존의 경쟁원리는 자연에서만 나타나는 현상은 아니니까 말이다.

 

<손자병법>은 중국 고대의 병법서로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왜 갑자기 <손자병법>인가? 이에 대한 의문점은 책의 바로 초반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었다. 저자가 서문의 제목으로 채택한 말은 다음과 같다.

 

전쟁에서 경쟁으로

 

오늘날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다양한 전쟁식 표현들을 사용하고 있고, 기업경쟁이론을 연구하는 사람들에게 군사와 전쟁이 결코 낯설지 않다는 것이다.

 

이 책을 접하기 전까지만 해도 <손자병법>은 무슨 딱딱하고 지루한 책인 줄로만 생각했다. 그런데 시대를 초월해서 지금 바로 이 순간에도 가슴을 울리는 메세지가 그 안에 있었던 것이다. 그저 한자를 공부해서 <손자병법>을 읽을 줄 안다고 해서 깨달을 수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 저자의 박식한 지식과 알기 쉬운 설명, 예시, 해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기업들을 예로 들어 <손자병법>의 원리를 풀어나가고 있는데, 그것이 어떻게 신기하게도 딱딱 들어맞는다. 그래서 재미있다. 가능하면 나도 저자의 이러한 통찰력을 배우고 싶어지기까지 한다.

 

'경제/경영'도서로 분류된 만큼 그쪽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이 책을 한번이라도 손에 들어보겠지만, 꼭 그렇지 않더라도 이 사회에 관심이 있고 인생경영을 잘하고자 한다면 볼만한 책이라고 하겠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12.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손자 이기는 경영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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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혹한 경쟁의 시대에서 꼭 알아두어야할 경쟁에서 승리하는 법을 다룬 책 손자, 이기는 경영을 말하다. 경쟁, 승리, 싸움이라는 말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나이지만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런 말과 멀리 떨어져있을 수만은 없다. 생계의 문제가 알고보면 다 경쟁이며 크고 작은 일에서부터 다 경쟁에서 살아남아야만 이윤이 창출되기 때문이다. 자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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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혹한 경쟁의 시대에서 꼭 알아두어야할 경쟁에서 승리하는 법을 다룬 책

손자, 이기는 경영을 말하다.

경쟁, 승리, 싸움이라는 말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나이지만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런 말과 멀리 떨어져있을 수만은 없다.

생계의 문제가 알고보면 다 경쟁이며 크고 작은 일에서부터 다 경쟁에서 살아남아야만 이윤이 창출되기 때문이다.

자본주의국가라면 경쟁이 불가피하지 않은가.

하다못해 구멍가게라도 그 이웃한 가게들과의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반짝세일과 보너스카드 경품 추첨 행사 등을 통해서 경쟁력을 갖추어야하는 것이 현실이다.

 

[손자병법]은 6천여자로 압축된 승리 전략 바이블이라고 한다.

심오한 사상. 변증법적인 사고와 철학적 이치 등을 감동적으로 적고 있다고 한다. (p.15)

아주 오래전에 손자병법을 딱 한 번 읽었던 나는 지금은 손자병법에 대한 기억이 흐릿하지만 기회가 닿는다면 다시 한 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손자병법]은 전쟁의 목적, 전략의 경지,전쟁의 본질, 전쟁 지휘의 법칙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이를 깨우쳐 준다는데(p.16)

이 책에서는 비즈니스 경쟁을 포함한 모든 경쟁의 영역으로 확대하여 현대 경영에 맞게 승리의 방법에 대해 체계적으로 정리해 이해하기 쉽도록 되어 있다.

 

서문의 내용에서 손자병법에 대한 정리가 일목요연하게 되어 있어서 손자병법을 잘 모르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어렵지 않게 책의 내용을 접할 수 있다.

 

1장 경쟁의 이해 싸우지 않고 이기는 최고의 경쟁 모델

경쟁의 최고 경지는 경쟁을 초월하는 것이다.

전쟁을 하게 되면 사상자가 발생하기 때문에 전쟁을 통한 승리가 아니라 전쟁을 피하면서 승리하는 법에 대해 적고 있다.

그러나 싸우지 않고 이길 수 없을 때 어떻게 해야 승리를 거둘 수 있는지에 대해서 적고 있는데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용어를 풀어서 예를 들어서 설명해주기 때문에 알아듣기 쉽다.

 

2장 승리의 6원칙

6원칙 다 살펴서 그대로 적용해본다면 우월한 자리를 확보할 수 있겠지만 이 중에서 내가 경영진이라면 원칙2. 창조적 사고와 독특한 행동 노선을 우선 적용해보고 싶다.

2003년 고화질 tv가 가전업게의 화두로 떠올랐을 때 많은 해영 브랜드는 핵심 기술을 선도하며 자사의 우위를 강조했다고 한다.

(p. 107) 이 때 스카이워스는 똑같이 기술을 내세워서는 승산이 없다고 판단하여 '눈부시지 않은 고화질'이라는 건강을 강조한 문구를 강조하여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였다고 한다.

 

비슷한 예로 카드사에서 현재 음악회를 개최한다거나 문화사업에 힘을 기울이고 시민들을 위한 행사를 여는 것은

단지 카드사를 광고하는 것보다 기업의 이미지를 높일 수 있는 것 같다.

 

3장 경쟁 환경의 분석

4장 경쟁의 초석

경쟁의 승패를 가르는 5가지 핵심요소를 읽으면서 경영자가 해야할 일과 갖추어야 할 덕목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경영을 하려면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정신을 가지고 늘 공부하는 자세로 임해야하는 것 같다.

흐르지 않는 물은 썩는다.

배우고 또 배워서 전략적으로 경영해야 무한 경쟁시대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s*******5 2012.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손자, 이기는 경영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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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원리로 배우는 시장 승리의 법칙.. 미국 경제의 위기는 계속되고 유로존까지. 어디 한 군데 돌아봐도 만족스러운 곳은 그 어디에도 없는 것 같다. 이런 위기를 '손자병법'의 지혜를 빌어 전략과 전술을 세워 기업의 경쟁에 적용시킬 수 있도록 도아주는 책 <손자, 이기는 경영을 말하다>를 만났다. 세계 유수의 글로벌 500대 기업은 물론 급 성장을 하고있는 중국 기업이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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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원리로 배우는 시장 승리의 법칙..

미국 경제의 위기는 계속되고 유로존까지. 어디 한 군데 돌아봐도 만족스러운 곳은 그 어디에도 없는 것 같다.

이런 위기를 '손자병법'의 지혜를 빌어 전략과 전술을 세워 기업의 경쟁에 적용시킬 수 있도록 도아주는 책 <손자, 이기는 경영을 말하다>를 만났다.

세계 유수의 글로벌 500대 기업은 물론 급 성장을 하고있는 중국 기업이 활용하는 손자병볍의 경쟁 전략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비즈니스는 소리 없는 전쟁이라는 말이 있듯이 책에서는 비즈니스 현장에서 쓰여질 수 있는 손자병법에 나오는 전략과 전술을 들어 조언하고 있다.

 

 

 

책은 '손자병법'의 원전 해석에 충실하며 경쟁이론과 전략의 지혜를 통해 현재 경영 환경에 맞도록 재정비된 경영 전략들을 제시하고 있는데 손자병법의 핵심 병법을 중심으로 경영전문가들의 견해와 이론들을 곁들이고 있으며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조언하고 있어 실제 경영을 하는 분둘께 큰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경쟁사회가 되면서 개인들 뿐만아니라 기업들도 누구나 이기고 싶어한다. 물론 비즈니스 현장에서의 치열함은 이루 말 할 수가 없는데 그래서 더 알토란같은 정보들을 얻을 수 있는 이 책이 고맙고 감사하기만 하다.

 

 

 

동서고금의 최고 전략서라는 손자병법은 동양은 물론 서양에도 큰 영향을 미쳤는데 손자병법을 현대적인 경영이론으로 바꾼 책이 바로 <손자, 이기는 경영을 말하다>라고 할 수 있겠다. 손자병법에 등장하는 경영 원칙은 기업 경영 환경에 맞게 재해석하고 있으며 서구의 경영이론과 전략경영의 선두주자들의 견해를 담고 있으며 고전과 현대, 동양과 서양의 전략은 물론 지혜까지를 모두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손자, 이기는 경영을 말하다>는 비즈니스 현장에 있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손자병법을 통한 통찰력과 지혜, 지식을 두루 배울 수 있는데 이를 무리없이 실무에 잘 이용하고 적용해 누구나 부러워 할만한 승승장구하는 기업이 되길 바란다.  

 



a*******4 2012.02.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