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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평이 많지만, 책을 읽어본 후 느낀 점이 좀 달라서 몇자 적어봅니다.
이 책의 주제, 즉 10년 통장을 준비해서 미래를 준비하는 것에는 공감합니다. 하지만 그 속에 보여지는 투자아이템 및 수익율에는 의구심이 드네요..
저자가 은행권이라 그런지 마치 상품을 권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도 좋아 보이지 않고요.
위에 말한 투자아이템 및 수익율에 대하여 의견을 적어보면, 먼저 거시적 안목에서 한국경제를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2년 새해가 온 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여기저기서 한국 경제성장률을 3.7% 내외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금리는 3%대, 물가는 4%대, 현재 보험사 및 은행에서 취급하는 상품의 현 고시율은 5% 초반입니다. 위 언급한 것들은 fact입니다. 저자가 투자아이템의 수익율을 8%대로 보던데...
다시 한국경제를 보죠. 현재 1인당 GDI가 2만불 조금 상회합니다. 선진국 바로 턱 밑에 있죠. 이런 국가의 특징은 고도성장이 어렵다는 것이 과거 선진국의 데이터를 뒤져보면 나옵니다. 즉 4% 성장이 최고점이라는 것이죠. 그렇다면 주식 및 펀드 수익율이 8%대가 가능할까요? 혹자는 미국의 예를 들겁니다. 미국의 경우 베이비부머의 펀드가입열풍에 의해 주가가 계속 올랐죠..덕분에 수익율이 10%대입니다..그런 미국이 베이비부머 은퇴를 맞아 이곳저곳에서 펑펑 터지고 있죠. 각종 수익율 지표가 참담합니다.
그럼 한국은 다르다? 한국은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초고령화가 진행중입니다. 베이비부머가 벌써 은퇴하고 있으면, 2000년 초반 유행했던 펀드로의 자금도 들어가지 않고 있죠. 되레 저자가 언급한 변액연금보험액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익율은??
이 부분에서 저자의 한계가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낮은 금리로 인하여 수익처를 찾지 못한 자금이 계속하여 연금보험,변액보험 등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또한 생계형가계 증가로 저축율은 아주 낮은 수준입니다. 그런데 수익율이 높을 수 있을까요? 제가 보기에 기대수익율은 5%대가 최고라고 여겨집니다.
목표수익율을 낮춰야 합니다. 저자가 말한 10년 넣어서 10억?? 언감생심입니다. 하지만 저축해야 합니다. 투자아이템은 각자 경제공부해서 찾아야 하고요. 초인플레에 따른 금펀드,은펀드..등등
현재 6~70대 노령인구를 보면 안타깝습니다. 자식 뒷바라지에 젊은날을 헌신하고 노후설계를 하지 못한탓에 아파도 병원못가고 인생도 즐기지 못하는 모습을 보면 말이죠... 그 분들이 있었기에 자식대가 덜 고생하잖아요......지금 3~40대는 자식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인생을 위해 꾸준한 준비로 노후에는 그래도 살맛나게 인생을 즐겼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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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바꾸는 10년 통장!
정말 나의 10년후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정말~ 책을 읽다 보면 새로운 방향성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핵심 5대 자산과 그에 따른 10년 통장.
나는 정말 나에게 들어오는 돈을 제대로 관리 하고 있을까? 회계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는 나에게.... 관리란 측면에서 쉽게 접근 할수 있는 책이었다.
수입이란 돈의 시작에서. 선급 받은 돈. 그리고 나의 가치를 통한 수입이 얼마나 언제까지 유지될수 있을까~ 힘들다...하지만 나는 10년 후에 훌륭한 자산가가 되어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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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투자가 아닌 저축이 필요한 때!
<운명을 바꾸는 10년 통장>(다산북스)은 노후계획을 위한 재테크를 이야기한 책이다. 부제는 ‘10년 벌어 50년을 살자‘로 저자는 앞으로 10년 이후 우리의 삶은 지금보다 더욱 팍팍해질 것이 뻔하므로 지금부터라도 부지런히 돈을 모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저자가 보는 미래는 이렇다. 대한민국 15세 이상 인구 5명 중 1명이 노인으로, 일하는 인구가 줄어들고 일을 하지 못하는 노인 인구가 지금보다 훨씬 많아진다. 이 말은 그만큼 사회적으로 그들을 부양하기 위해 세금과 사회보험료가 급격히 증가할 수밖에 없고, 무엇보다 일하는 사람이 줄어들어 한국의 성장 동력은 현저히 떨어질 거라는 것. 저자는 앞으로 10년 뒤의 삶은 돈 문제 때문에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그래서 지금부터 10년 동안 재정적인 준비를 확실해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미래란 희망이 더해지는 것이기에 밝아야 할텐데, 소나기를 앞둔 하늘처럼 우울하기만 하다. 그렇다고 낙담하고 있을 수는 없다. 해결책이 없는 것도 아니다. 그리고 지극히 단순하다. 저자는 지금 버는 월급만 잘 관리해도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고 말한다. 즉 우리 수중에 들어오는 월급만으로 50년의 미래가 보장되는 통장이 만들어지고, 당신이 꿈꾸고 있는 삶을 아무런 불안 없이 달성된다는 것이다. 이것이 <운명을 바꾸는 10년 통장>의 핵심이다.
독자들 중에 “저자의 말을 믿을만한가?” 물을 수 있겠다. 고득성은 노후설계 관련해서 우리나라 최고의 재테크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공인회계사, 세무사, CFP, 프라이빗뱅커, 경제경영 저자, 강연가 등 여러 타이틀을 갖고 있는 베테랑, 활동도 활발하다. 특히 현재 SC제일은행 프라이빗뱅킹 부서 이사로도 활동 중이라는 점에 주목하자. 재테크서는 현역이 쓴 글이 제일 믿을만하니까. 저자의 대표작인 『돈 걱정 없는 30년』 시리즈는 모든 사람이 고민하는 ‘돈’과 ‘노후’라는 근원적인 문제에서 출발하여 ‘돈 걱정 없이 편안하게 보낼 수 있는 노후 솔루션’을 제공해줌으로써 70만 독자로부터 사랑을 받은 초대형 베스트셀러가 되기도 했다. 이 책은 <돈 걱정 없는 30년>의 후속작 정도 보면 될 것이다.
내용을 살피기 전에 우선 재테크서의 경향이 바뀌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자.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재테크 관련서다...라고 하면 0년 만에 얼마를 벌었다, 혹은 대박 나는 법 등 부자 되기 관련서들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2008년 뉴욕발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외부 환경(미국의 경기침체)에 의해 국내의 실물자산 가치가 1/3 수준으로 떨어진 것을 보고 국내 투자자들은 더 이상 장기 투자에 대해 큰 메리트를 얻지 못하고 있다. 특히 부동산 투자에 대한 관심도는 거의 제로 수준이다. 지금도 아파트 가격이 하락세라 매물은 늘어만 가는데, 아무도 사지 않고 있는 현실입니다. 공급초과로 매매차익을 노리는 투자가 아닌 실소유 매수자들이 푸근한 마음으로 매물을 골라 사는 형국이 되었다. 그런 점에서 저자는 주장은 설득력을 얻는다. 저자는 대박의 헛꿈일랑 더 이상 꾸지 말고 '꾸준히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찾고 벌었거든 돈을 잘 지켜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다시 한 번 명심하자. 재테크의 판도가 180도 바뀌었다. 그만큼 재테크 시장이 어둡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자료화면의 저자 인터뷰에 주목하면 이 책의 핵심을 알 수 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이 책은 투자가 아닌, '저축하는 법'을 강조하고 있다. 30대 후반의 시청자라면 알 것이다. 우리나라는 IMF를 만나기 전만 하더라도 은행이자율이 15% 내외 여서 전 국민의 저축률이 30%를 상회하는 세계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저축국가였다. 하지만 우리나라가 IMF를 맞으면서 실물자산들이 반 토막이 나고, 그동안 재테크의 일환으로 레버리지 효과를 보겠다고 갖고 있던 대출과 빚, 그리고 보증 등으로 우리가 가진 재산들이 또 다시 절반으로 줄어들었다. 게다가 하루아침에 직장에서 구조조정 되어 하루아침에 실직자들이 되고 말았다. 그 후는 세상은 완전히 바뀌었다. 부자를 터부시하던 유교국가는 '부자 되세요'가 인사가 되는 나라, 대다수의 국민들이 ‘돈만 많이 벌 수 있다면 무슨 일이든 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금전제일주의 국가가 되어버렸다. 아이러니컬한 점은 돈벌기는 그만큼 어려워졌다는 것이다.
이 책은 마치 IMF 이전 우리 아버지의 재테크 방식을 떠올리게 한다. 굵직한 쓰임새 마다 통장을 만들어 월급 등 수입이 있을 때 먼저 자동이체가 될 수 있게 만들고 남은 돈은 쓰라고 저자는 말한다. 엄밀하게 말해서 저자는 운명을 바꾸는 10년 통장을 만들 것을 제안한다. 여기서 10년 통장이란, 자신의 수입 목적항목에 디폴트 옵션Default option을 지정해놓는 강제저축시스템이다. 디폴트 옵션이란 어떤 특정한 선택의 변경이 없다면 원래 주어진 대로 자동 선택되는 것을 말하는데, 이렇게 지정하는 이유는 우리의 비합리성 때문이다.
즉 돈이 생기면 미래를 위해 저축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당장 빼먹기 곶감이 달다고 우선 돈을 써버리곤 한다. 이것이 바로 인간의 비합리성이다. 이렇게 당장을 위해 먼저 돈을 쓰다 보니 나중에는 정작 저축할 돈이 없게 된다. 저자는 재정적인 성공을 위해 의도적으로 의무를 부여해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가 주장하는 ‘디폴트 옵션’은 우리나라에서도 베스트셀러가 된 <넛지>에서 저자 리처드 탈러 교수가 한 말이다. 그는 이 책에서 1990년 퇴직연금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디폴트 옵션 몇 가지를 지정해두는 것만으로도 연금가입자 중 절반의 저축액이 3배로 늘어났다고 입증한 바 있다.
<10년 통장>도 이와 같다. 수많은 유혹에 넘어가 돈을 모두 써버리기 전에, 돈을 먼저 통장에 저축하는 강제시스템을 가동하는 디폴트 옵션으로 10년 동안 통장을 관리한다면 앞으로 평생 돈 걱정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또한 미래를 이한 통장의 종류는 은퇴통장, 투자통장, 보험통장, 집마련통장, 예비통장 등 다양한다. 여기서 내집 마련을 투자를 위한 것이 아니라 정말 두 부부가 노후를 살 경제적이고 아담한 내 집을 말한다.
한편 독자들은 왜 하필 10년인가 의문이 들 것이다. 저자는 우리 인생과 돈의 관계는 직선적인 1차 함수가 아니고 복리셈법이 적용되는 지수함수에 가깝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설명한다. 한마디로 10년 정도만 저축을 하면 이자가 이자를 낳는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한다는 것이다. 총저축 가능 기간 중 첫 10년이 차지하는 비중은 미래를 결정짓는 원동력으로 작용해 다른 시기보다 그 가치가 배에 달하기 때문에 저자는 지금부터 10년의 기회를 놓치지 말고 10년간만 불필요한 것을 피하고 필요한 만큼 거북이걸음으로 준비해나간다면 단기간에 얻을 수 없는 재정의 풍성한 열매를 거두게 될 거라고 말한다.
전체적인 내용은 소설형식으로 구성되었고, 20대에서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주인공들이 등장해 그들이 10년 동안 저축한 10년 통장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독자들은 여기서 많이 힌트를 얻을 것이다. 아울러 이 책의 말미에 저자가 세대별 10년 통장 운용법에 대해 따로 부록을 두었는데, 이 책의 핵심사항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주목해야 할 한 가지가 있자. 바로 '20대에 받는 월급은 40대에 받는 월급의 4배의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20대에 받는 100만원은 40대에 받는 400만원과 같다고 저자는 말한다. 즉 젊을 때 버는 수입이 그만큼 강력한 힘이 있다는 것이다. 물론 소비가 아닌 저축할 때 이야기다. 한 살이라도 젊을 때 당장 저축과 투자계획을 하면 더 적은 돈으로 돈을 불릴 수 있는데, 이는 바로 '복리' 때문이다. 예를 들어 만약 55세까지 10억 원을 벌기 위해 25세, 35세, 45세 이렇게 세 사람이 매월 돈을 예금한다면, 25세는 31년 동안 매월 42만원만 납입하면 된다. 그런데 35세에 시작하면 매월 118만원, 45세에 시작하면 매월 409만원을 내야 한다. 저축한 원금만 살펴도 대략 1억 5천, 3억, 5억 4천만 원 정도로 차이가 난다. 만약 25세에 일찍 결심해서 저축한다면 긴 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 특혜를 입어 3억 8천 정도를 더 이익을 보는 셈이다. 아이러니한 것은 돈은 가장 적게 벌고, 쓸 곳은 제일 많은 20대의 돈이 저축을 위해서도 가장 필요한 종잣돈이라는 점이다.
이 책은 여러 가지로 시사하는 바가 크다. 우선 저자가 유명은행의 프라이빗 뱅커라는 점을 먼저 주목하자. 그리고 저자가 투자가 아닌 '저축'을 권하고 있다는 점에 유념하자. 한마디로 이제는 금융, 부동산, 주식 등에서 '대박'을 낼 호재를 만나기는 어렵고, 만약 덤빈다하더라도 손해를 볼 확률이 더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울러 요즘 같은 불황에는 투자에서 '손실'을 본다면 '회복이 어렵다'는 점도 잊지 말아야 한다. 하지만 과학기술과 의학기술의 발달로 우리의 평균수명이 점점 늘어나는 것은 또한 불 보듯 뻔한 진실이다. 답은 나왔다. 편안한 노후를 생각한다면 이젠 투자가 아닌 저축으로 먼저 내실을 다져야 할 때임을 이 책은 말하고 있다.
이 방송은 02월 21일자 이데일리 TV <이기는 투자전략> 2부 '경제경영 따라잡기'에 소개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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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돈 걱정 없는 노후 30년"이란 베스트셀러를 출간한 고득성님의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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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진행되어 가는 고령화로 인해 고령인구에 대한 연금정책이 갈수록 방향을 잃고 표류해 가고 있다 특별히 앞으로 어떻게 연금복지정책을 해나가야 할지 뚜렷한 대안이 없는 상태이다. 국민연금이나 의료보험 몇개의 개인보험으로 노후를 대비한다는 것은 너무 불안하고 완전한 대책이 되지 못하고 있다. 더구나 젊지도 않은 나이가 든 40대 이후의 중장년층은 이렇다할 아무 대책도 없이 세월만 흘러 가고 있다. 그야말로 막막한 현실이다. '50대은퇴론'이 대세다. 50세이후에는 아무 직업도 없이 빈궁한 삶을 몇십년 버텨내야 하는 그야말로 '불우한 노년'을 맞이해야 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고득성저자는' 50대은퇴론'의 나약한 생각을 던져 버리고 이후에도 일할 수 있는 대안을 세워 일하는 노년을 대안으로 이야기한다. 그리고 '10년통장'이라는 강제적인 시스템을 이용해 복리로 운영되는 재산증식시스템을 지금 당장 운영하라고 가르쳐 준다. 10년만 바짝 조이고 아끼면 그 이후에는 복리로 늘어나는 재산을 보면서 '지수함수'의 패턴으로 급속히 늘어나는 재산으로 든든하게 풍성한 노년을 맞이 할 수 있다 이야기한다. 수입이 얼마 되지 않아도 상관없다 성실히 열심히 일하면서10년만 집중하면 누구나 든든한 노년을 영위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이 책속에는 세명의 재테크성공자가 등장한다. 그들은 제각각 전형적인 직장인들이지만 계획없는 투자와 소비생활로 부채에 치여 막막하고 희망없는 답답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우연히 한 경제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되면서 경제전문가의 조언과 컨설팅을 통해 큰 결심을 하게 되고 각자 10년동안 자동적으로 수입의 상당부분이 각종 저축계좌로 이체되는 시스템을 이용해 결국 10년후에는 적지 않은 자산과 직장에서 더욱 승승장구하여 더욱 빛나는 자리에서 성공의 축배를 즐기는 자리에 오르게 된다. 그리고 이들의 저축시스템을 예로 보여주면서 독자들에게 딱 10년만 '될수있는 한 빨리' 시도해 보기를 권하면서 책을 마무리한다. 그동안 수입을 계획없이 저축할때 계획없이 기분에 따라 소비하는 모습을 스스로도 보아 온터라 결심하게 되었다. 계획을 세우고 앞으로 무엇을 하기 위해 얼마가 필요한지 계산해보고 그러기 위해서는 어떤 금융상품으로 얼마의 액수를 얼마의 기간동안 모아야 할지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실행해보아야겠다. 이책 외에도 몇권의 재테크서적을 읽어보기도 했지만 그 중에 가장 나은 책인 것 같다. 핵심은 '실천'이다. 행동만이 성공을 가져다 줌을 잊지 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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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안한 미래를 걱정하십니까? 이책이 내손안에 들어오기까지 몇달이 걸렸습니다 솔직히 작가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열심히 도서관에다 직접 직원한테 부탁을 해 이번에 내손안에 들어왔어요 고득성이라고 해 어~~~낯익다 글쎄 돈 걱정 없는 노후 30년의 저서로 내가 읽고 많은 도전을 받았었는데 이번에 또 다시 나의 머리를 강타하는 나의 노후를 떠올리게 됩니다 누구나 미래는 불안합니다 하지만 어떻게 준비해야할지,,,솔직히 저또한 책을 통해 많이 준비한다고 했지만 결국 걱정만 했고 준비는 아직,,,아까운 시간만 보냈더라구요 이번에 나의 불안한 미래를 확 날려 버리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정말 이번에는 실천을 할려고 합니다 난 참고로 10년의 법칙책을 통해 10년이라는 숫자를 항상 내 내면속에 갖고 다닌다 잊지 못한다 그런데 이 책 또한 10년통장,,,무엇을 의미할까? 우리는 경제나 돈에 대해 무지해 늘 눈에 보이는 재산만 보게 된다 그런 가운데 10년뒤 자신의 미래가 어떻게 바뀔지 전혀 예상하지 못하고 행동하고 소비한다 우리는 10년간 급변하는 재정적 변화의 흐름에 관심을 기울이고 우리 노후 또한 계획을 세워야겠습니다 똑같이 시작한 두사람 10년후에 두사람의 길은 서로 다른 갈림길에 서게 됩니다 도영도차장과 권혁세 국장의 10년 하릴없이 시간만 보내지 말고 뭔가 자기가 가진 능력으로 미래를 대비할 수 있어야한다 10년 더 가 아니라 30년 더 일할 준비를 해야한다 첫번째 직업에서 은퇴해도 인생에서 은퇴한 것이 아니라 인생 후반전을 위한 새로운 시작 지금까지 내가 어떻게 재정관리를 해왔든지 지금 부터는 늦지 않았으니까 용기를 잃어서는 아노디고 미래를 장기적으로 계획하자 계획의 시발점은 일을 지속하고 그일을 통해 수입을 얻는 것이라고 ,,, 중반 이후 인생의 큰 밑그림을 그려 현재 있는 것들을 발판으로 10년 정도 준비하자 우리를 둘러싼 세상은 끊임없이 남과 비교하게 하고 다급하게 만들고 무언가를 빨리 이루지 않으면 손해를 본다는 느낌을 갖도록 조장하고 단기간에 고수익을 얻어야한다느니 노후자금으로 몇억을 만들어 놓지 않으면 비참한 최후를 맞는다는 협박으로 으름장을 놓는다든지 이런 속에서 우리가 깨달아야 하는 것 남과 비교하면 잘못된 유혹에 빠져들기 쉬우니 절대 남과 비교하지 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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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걱정 없는 노후 30년>의 저자 고득성의 신간. 월급만으로 50년의 미래가 보장되는 재테크 방법으로 ‘10년 통장’을 제시하며 돈을 대하는 태도에서부터 자산관리 방법까지, 재테크의 비밀과 실천 방법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풀어낸다. ‘10년 통장’이란 수많은 유혹에 넘어가 돈을 모두 써버리기 전에, 돈을 먼저 통장에 저축하는 강제시스템을 가동하는 디폴트 옵션을 말한다. 저자는 이런 시스템을 지금부터 가동한다면 평생 돈 걱정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주인공 김성동 PD가 경제부로 발령 나면서 받은 첫 번째 미션을 수행해가면서 겪은 돈을 둘러싼 이야기다. 주인공에게 주어진 미션은 바로 ‘불안한 미래를 고민하는 소시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특집 재정프로그램을 기획하는 것’이다. 어느 날 권혁세 국장의 은퇴식에 참석한 김 PD는 우연히 권 국장과 입사 동기였던 도영도 차장과 한 테이블에 앉게 된다. 화려한 은퇴식을 지켜보던 도 차장이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면서 연거푸 술 마시는 모습을 본 김 PD는 “왜 입사 동기인 이들이 30년 후가 확연히 다른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에 호기심이 발동하면서 그에게 주어진 미션이 서서히 풀리기 시작하는데……. 저자 : 고득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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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고득성 소개글 中 (생략) 그는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스토리로 만들어내는 탁월한 재능이 있다. 그는 스토리텔링 책을 쓰든, 강연하든, 클라이언트에게 컨설팅을 제공하든 재밌어야 하고, 지루하지 않으면서 공감할 수 있는 결론을 도출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생략) <소감> 우리는 시대에 살아가면서 주변의 사물, 사람들, 환경에 맞출려고 노력을 많이한다 남들 입는만큼 먹는만큼 뒷처지지 않을려고 노력을 한다기보다 자기의 돈에 대한 정체정을 잃어가고 퍼즐을 억지로 끼울려고 하는듯한 현상이 발생한다 어떻게 되겄지...라는 의미없고 내일로 미루는 현상들이 쌓이고 나면 미래는 남는게 전혀 없을 것 이다 이 책은 눈 앞에 보이는 이익(고수익)과 무분별한 목적없는 (과소비), 필요이상으로 지출되는 돈과 내일로 미루는 (게으름)에 대해 3대의 유혹에서 벗어나는 해답이 적혀져있다 3대 유혹이 얼마나 큰 후회를 남겨주는지, 그리고 어떻게 그 후회를 추억으로 돌릴만큼 재정적으로 자유롭게 되는지 스토리로 풀어 쓴 책이다 TV속 방송이라는 배경으로 20대, 30대, 40대가 재정적으로 놓쳤던 각 각의 상황을 설정해 놓고 이 사람들이 실패로 살왔던 지난 10년과 성공적으로 변한 10년 후의 모습을 비교하면서 스토리로 풀어준 책이다 또한 노후를 머나 먼 미래로 보는 친구들에게는 노후에 관한 생각을 바꿔줄 수 있는 밑바탕이 되는 그림을 선사 해주고 있다 그리고 40,50대에 은퇴를 한다고 생각만 했던 것이 은퇴 후에 새로운 삶, 즉 하프타임을 일깨워 준 책이다 요즘같은 저출산시대가 지속되면 향후 몇십년이 지난 오늘은 본격적인 고령화시대를 맞이하게 될 것이며 소득보다는 지출이 많아지는 삶이 연기 될 것이다 이러한 노후를 맞이하기 위해 우리는 어떻게 준비를 할 것인가 의문을 가지면서 기초개념을 갖기위해 책을 읽어보는게 좋겠다는 내 생각이다
내가 고득성 작가의 책을 좋아하는 이유는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지는 재테크나 경제분야를 저자의 책을 읽고나서 개념을 빠르게 이해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었다는 것이다 어떤 이론적인 부분도 스토리로 재미있게 풀어주시고 작가가 전달하고자 하는 요점을 빨리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줬다고 느끼는 책이였다 나는 책을 읽은지 오래되지도 않아 책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는데 이런 스토리텔링 책은 부담감도 적다 그리고 새로운 분야를 공부하기에 앞서 그 분야의 스토리텔링 책을 읽고 나서 접근을 한다면 새로운 분야에 대한 두려움도 없다고 느껴졌다 이래서 사람들은 책을 읽나보다...하고 다시금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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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경제관념이 좀 없는 편입니다. 그래서인지 남편이 경제관념, 즉 재정관리를 위한 초보입문서로 추천해주고 서평을 쓰라고 숙제를 낸 책이 <운명을 바꾸는 10년 통장>입니다. 마냥 어렵게만 생각되었던 경제개념이 어느 정도는 생긴 것은 있지만, 전문적인 분야는 아니라 저축, 적금, 보험, 증권, 채권 이런 상세한 개념까지 알려면 다른 서적을 찾아 읽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책은 <소시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특집 재정 관리 프로그램> 인 셈입니다. 단순한 개론서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냥 어려운 경제서적이 아니라 고득성씨는 쉽게 접근할수 있도록 에피소드를 들어서 등장인물을 통해 다큐멘타리 식의 이야기 형식으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저처럼 경제관념없이 몇년을 방송국에서 PD생활을 해온 김피디가 경제분야로 옮기면서 새로운 기획을 하는 과정에서 많은 경제 상식과 재정관리 지식이 쌓여 간다는 내용입니다.
김피디는 방송국의 두 선배를 예로 들어 은퇴를 하지만 새롭게 프로젝트를 만들어 계속 일을 해 나가는 권 부장과 아이들 유학비로 재정관리를 허술하게 해 자신감 없이 살아온 도차장이라는 두 인물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도 차장은 아이들에게 자신의 월급에 맞지 않은 많은 비율의 자녀 교육비는 노후 대책을 전혀 할수 없는 걸림돌로 볼수 있으니 경계해야 될 대상이라고 자신의 뼈저린 아픔을 경험삼아 조언해줍니다. 재정관리의 좋은 예로 든 권 부장의 경우는 10년전 자신이 기획했던 <마법의 10년>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깨달은 바를 착실히 지켜내어 은퇴이후에도 제 2의 인생을 살면서 노후 대책을 착실히 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런 극단적인 두 예로 들어 10년전 절찬리에 방영되었던 <마법의 10년> 출연자들의 10년후를 조명해 본다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됩니다.
10년전 3명의 인생낙오자라고 생각했던 그들이 착실하게 계획하고 지켜온 재정관리로 인해 생활의 자신감과 더불어 사회에서 자신의 존재 가치를 키워 온 이야기를 인터뷰하게 되지요. 당시 그들에게 재정 관리 컨설던트를 했던 선생님의 노하우는 사실 별것은 없습니다. 첫째, 남과 비교하지 마라. 둘째, 유혹 즉, 고소득의 유혹, 과소비의 유혹,게으름의 유혹에서 벗어나라, 셋째, 돈을 쫓으면 돈은 도망간다. 이런 관념적인 이야기를 하면서 운명을 바꾸는 10년통장인 <은퇴통장, 투자 통장, 집 마련 통장, 보험통장, 예비자산 통장> 등 5개의 핵심 통장이 필요하다고 조언해줍니다. 은퇴통장안에는 국민연금, 개인연금 , 퇴직 연금등이 있을 것이고, 투자 통장은 자녀 양육비와 자녀 결혼자금등을 위한 통장일 겁니다. 보험통장은 의료 보험 이외에 암보험, 종신보험등이 있을 것이며, 예비자산을 위한 여유분의 통장 등 다양하게 마련할수 있을 겁니다. 10년동안 차근차근 쌓아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빚이 있을 경우 빚 청산부터 중요 합니다. 신용카드의 무분별한 사용은 바빌론 식의 중산층 노예를 양산하는 꼴이니 사용을 적절한 수준으로 낮추어야 하며, 자동차 할부, 거금으로 투자된 부동산 대출 등은 자산다이어트로 인해 줄여 나가야 할 대상이라는 것입니다. 사소한 진리이지만 결단하기가 참 쉽지 않은 대목들인 셈이지요.
사람의 경우 돈 걱정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면 사회생활에 가장 필요한 '용기'를 갉아 먹는 병에 걸리게 됩니다. 그래서 자신감 결여로 인해 사회생활에서 뒤처지게 되고 , 창의적인 생각도 잘 해 낼수 없어 회사에 걸맞는 성과를 낼수가 없게 되는 것이지요. 이런 사람들은 인사문제에서 결국 좌절하게 되고, 성공의 발판을 놓치게 됩니다. 그래서 자산의 버블을 거둬 내는 것이 주요 포인트인셈입니다. 운명을 위한 10년 통장은 일찍 만들면 만들수록 적은 돈으로 많은 효과를 낼수 있지만 나이가 든 중년일지라도 늦었다는 생각은 버리고 50년 은퇴 공식을 깨고 , 하프타임을 활용할 시기라는 것입니다. 요즘 적지 않게 인생 이모작, 삼모작이라는 말이 많이 나오지요. 평균 수명이 80을 육박하니 50-60대에 퇴직하고 난후 20-30년을 허송세월 한다는 것은 경제적 손실 및 자신의 존재가치를 상실시키는 결과를 초래 하는 일이므로 생각의 패러다임을 바꿀수 있어야 합니다. 나이가 들어서 자신이 좋아하고 즐겁게 할수 있는 일을 할수 있게 은퇴전에 미리 계획하고 준비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단순해 보이는 진리를 잘 생각해보고 실천을 옮기는 것이 가장 현명한 일이겠지요. 요즘 학원을 많이 보내면서 사교육비가 날로 치솟고 있는데, 사실 학원비도 아깝고, 학원 열심히 다닌다고 모든 아이들이 부모가 원하는 수준의 성적을 올리는 것도 아닙니다. 자기 주도 학습이 되어 있지 않는 학생은 거의 <돈먹는 아이>라는 말이 적절하다고 할수 있지요. 적절한 사교육비 지출과 여러개의 10년통장을 준비하는 계획이야 말로 노년의 운명을 바꾸어 놓는 프로젝트가 되겠지요. 진정한 사교육자금은 노후대책 자금이라고 했습니다. 노후에 자식들에게 손을 벌릴수 없는 우리 세대에는 가장 적절한 명제라고 할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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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 4학년이 되는 대학생입니다. 고등학교까지는 수능시험과 관련된 서적만 보아왔고, 그 후로 지금까지는 전공서적만 뚫어져라 보았습니다. 이번 방학 때 졸업 후 입사 하게 될 회사에 인턴을 4주동안 다녀왔습니다. 많은 것을 느꼈지만 그 중 하나가 바로 재테크의 중요성 입니다. 이 책을 구매하게 된 동기입니다. 돈을 쓸 줄만 알았던 저에게 "운명을 바꾸는 10년 통장"이란 책은 "빨리 1년 뒤 입사해서 월급이 들어오기만 해봐라. 내가 알뜰하고 계획성있게 써주마!"라는 자신감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아직 직접 월급을 받지 않아서 구체적인 액수는 정하지 못했지만 세금과 실비보험 휴대폰요금 등 기타 매달 꼭 빠져나가는 돈을 제외하고 적당한 금액으로 적금과 개인연금 등 을 들 것입니다. 집마련과 결혼자금마련, 노후준비를 위해서입니다. 적금은 당장의 목돈을 불려서 돈이 모이면 예금으로 넣은 뒤 복리금리효과를 볼 것이고 개인연금은 국민연금과 퇴직금의 부족분을 보태기 위함입니다. 쉽게 말하면 늙어서 자녀에게 짐이 되지 않기 위해서 입니다. 차는 되도록 늦게 살 것입니다. 취업하면 사는 것이 아니라 정작 가정을 꾸리고 꼭 필요할 때 살것입니다. 차를 가지고 있는 자체만으로 재테크 할 수 있는 돈을 낭비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조금이라도 젊을 때 일찍 깨닫고 꾸준히 실행하는 것입니다. 저자가 말했듯이 시간과 돈은 단순히 비례하는 것이 아니라 지수함수적으로 비례하기 때문에 시간의 힘은 상당히 큽니다. 중년이 되었다고 늦은 것은 아닙니다. 그 때부터라도 환금화 할 수 있는 재산보유를 중요시하여 형편에 맞게 균형있게 재테크를 하면 됩니다. 고소득의 유혹, 과소비의 유혹, 게으름의 유혹을 이겨낸다면 누구나 재테크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아! 디폴트옵션(강제저축시스템)도 저자가 강조하는 중요한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읽어보시면 느끼실 수 있습니다. 1년 뒤 본격적인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데 있어서, 그리고 미래에 가장이 되는 데 있어서, 마지막으로 노후 준비에 있어서 재테크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깨닫는 사람은 느끼고 실천하는 것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그냥 그렇게 계획없이 지나가는 것입니다. 평소 책을 멀리했던 저에게(옛날 독후감 숙제를 제외하고 책을 언제 읽었는지 기억이 안납니다..) 스토리 있는 소설형식의 내용은 더 친근히 다가와서 좋았습니다. 느낀것이 많은 만큼 주변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