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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박소희 작가님의 궁 27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와 저의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8권이 마지막권인줄 알아서 내용도 거기서 끝날 줄 알았는데 27권이 마지막권이고 28권은 외전격이군요 제가 원하는 엔딩은 아니지만 ㅜㅜ 채경이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뭔가 초딩때부터 봐왔는데 초딩때 이 엔딩 봤으면 나름 충격이였을거 같아요 꽉닫힌 해피엔딩을 원했는데 ㅜㅜ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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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박소희 작가님의 궁 27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28권은 외전이라 27권이 사실상 완결입니다. 드디어 완결!! 결말이 꽉 닫힌 해피엔딩으로 끝나는게 개인적인 취향이긴 한데..약간 힘을 뺀 열린 엔딩이라 살짝 아쉽긴 했지만 나쁘지 않았습니다. 결말 이후지만 상상해보자면 또 저러다 둘이 어긋날 것 같은...ㅋㅋㅋㅋ 하도 어긋나는 걸 많이 봐서 그런가 엔딩 뒤 내용도 그런 식으로만 상상이 가는...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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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 27권에서는 왕실에서 인터뷰를 하게 되는데 신 이의 동생이 채경이와 전화했던 얘기를 말하게 되는데 신 이는 난처해한다 채경이도 인터뷰를 우연히 보게 되는데 신 이 동생의 목소리가 그때 전화했던 아이라는 걸 알게 되고 채경이는 율이의 도움으로 신 이와 만나게 되고 신 이에게 자신의 마음을 얘기하고 둘은 문 앞에서 키스를 하며 이야기는 끝난다 신 이와 채경이가 다시 말날수있던거는 신 이의 동생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