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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작가님의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에뷔오네 10권' 리뷰입니다. 스타이너는 또 한번 더 마리엘라의 사용인과 정사를 하고 늘어져 있습니다. 색한이라고 욕을 먹는데 왠지 아레나 왕비에게 애인이 생겼다는 소문 때문인 것 같네요 마리엘라는 그런 스타이너에게 공주의 시종인 샬로트 다 럼발의 살인을 명령합니다. 왕실사란 잔혹하네요. |
| 야신은 마시르를 감시하고 공주는 국왕에게 안트완왕자와 혼인하지않겠다고 말하고 야신을 찾는다. 주변의 음모로 야신을 찾았다는 곳애 가지만 오히려 함정에 빠지고 아슬아슬하게 야신이 공주를 구해내고 야신은 마시르를 뒤쫓는다. 공주임에도 너무나 세상물정 모르는것같고 주변의 말에 너무 잘 휩쓸려 올바른 판단을 못하는것같아 아쉬웠다. 야신이 오히려 불쌍하고 왜하필 공주를이란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