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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을 어찌 논하고 평할 수 있겠는나? 단지 그 말씀을 달콤한 꿀송이와 같이 잘 받아드려서 그 말씀대로 살아가야 하는 것이 성경을 읽는 우리들의 위치다. 왜냐하면 성경 한구절 말씀들은 절대로 변할 수 없는 진실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선지자와 예언자를 통해 선포되고 제자들과 작자미상을 통해 기록되었지만 일획조차도 간과할 수 없는 것이 말씀이다. 말씀이 본질이라고 한다면 겉을 둘러싼 표지와 형태는 바뀔 수 있다. 그래서 쉬운말 성경 아트바이블은 우선 일반사람들도 한번쯤이면 눈여겨 볼 수 있는 겉표지의 아름다움과 일반성경의 내용을 현대성경개정판으로 잘 풀이하여 뜻과 의미들을 잘 알 수 있어서 성경을 단면적인 면이라도 알수 있게 해주어서 매우 실용적이라고 생각한다. 마치 소설책을 읽는 듯한 느낌이라고 할까? 그래서 믿지 않는 자들도 쉽게 접할 수 있고 그렇게 됨으로 하나님께 인도되는 역사도 일어나지 않을까 생각된다. 이러한 성경들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각기 다른 언어들로 많은 나라에 보급되어 선교적인 방법으로 사용되면 얼마나 아름다울까? 8명의 예술가는 각기 개성과 특징을 잘 살려 형형색색 아름다움을 잘 표현하였고 그림과 조화를 이루게 많은 현재 주님의 길을 충분히 감당하는 목사님들의 참여를 통해 아트바이블을 더 아름답게 표현하고 있다.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 가운데 성경을 많이 읽고 그 말씀대로 살아가기가 참 힘든 세상이고 한 절이라고 깊이 읽는 사람들이 드물다는 것이다. 하나님과 더 가까이 나아가기 위해서 말씀을 가까이하여 늘 은혜의 삶을 살아가야 하지만 현대인들은 삶에 쫓겨다니면서 말씀을 제대로 하지 않기 때문에 성경을 더 가까이 하게 하기 위해 하나의 아이템이라고 할까? 성경을 더 읽히게 하기 위한 작전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아트성경으로 구약성경도 있는가? 궁금함이 생긴다. 만약에 있다면 그것과 함께 더욱더 말씀에 소중함을 알고 예술가의 특별한 표현들을 감상과 함께 말씀이 더 깊이 와 닿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그 말씀의 본질을 더욱 돋보이게 하기 위한 인간들의 노력은 참 대단하고 이러한 발견들이 표지와 더불어 그 말씀대로 지키고 행하고 깨달아가는 모든 하나님의 백성이 되길 바랄 뿐이다. 인생의 귀한 반전을 알리는 성경을 통해 큰 깨달음으로 귀한 나날을 하나님과 함께 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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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값을 할 수 있을지 기대에 차서 펼쳐본 <쉬운말성경 아트바이블>. 말씀전파에 초점을 맞췄기 때문인지 성경의 말씀을 대중화하는데 힘쓴 부분이 느껴진다. 기존의 틀을 완전히 벗어나긴 어렵지만 돌리고 돌려서 말하는 비유와 상징보다는 직접적으로 당시의 상황을 전달하는 듯한 표현과 대사들이 가독성을 높여 준다.
표지는 홍대에서 활동하는 8명의 예술가가 직접 참여하여 말씀전달에 초점을 맞춰 작업한 작품들로 장식되어 있다. 성경에 예술을 접해서 소설의 형식으로 대중에게 다가가려는 노력을 한건 처음이다. 소설의 형식으로 편집하기 위한 노력에 더불어 표지까지 대중화의 취지에 맞춰 신경 쓴 섬세함이 돋보인다.
그동안 성경은 스테디셀러이긴 하지만 통독한 사람을 거의 찾기 힘들고 말 그대로 종교적인 엄숙함만을 담고있는 상징적인 도서였기 때문에 다가가기 어려운 이미지가 강했는데 <쉬운말성경 아트바이블>에서 그 이미지를 많이 바꿔 놓았다. 높디높은 자리에 있어 바라는 보지만 손에 쉬이 들려지지 않던 성경이 <쉬운말성경 아트바이블>을 통해 한결 사뿐하게 우리 손으로 내려 왔다. 소설같이 흘러가는 이야기들을 전해주어 기존의 클래식한 성경에 비해 엄숙하기보다 편안해서 쉽고 재밌다. 지금까지 성경을 재미로 읽어본 적은 없었던 것 같은데 소설같은 형식과 형태(늘 금박이 입혀진 비장한 분위기의 성경을 들었었는데)가 거리감을 좁혀주어 보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나갈 수 있다.
지금도 읽는 중이지만 아무래도 성경이란 생각으로 읽다보니 가끔 이번엔 정말 다 읽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기대와 전 처럼 똑같은 상황을 반복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엄습한다. 하지만 정말 50장도 채 못 읽고 덮었던 과거에 비하면 지금까지의 독서량은 장족의 발전이다. 전에는 성경이 거대한 철제 대문을 열고 들어가는 느낌이라 가벼운 종이일 뿐인데도 쉽게 넘어가지지 않았지만 이번엔 의외로 소설의 형태를 빌어서인지 부담없이 느꼈기 때문에 평소 통독에 대한 어려움을 겪은 신실한 신자들이나, 혹은 흥미는 있었지만 가독성이 떨어지는 탓에 성경을 어렵게 느꼈던 비신자들에게 효과적이다.
새해를 맞아 한해의 전략을 세우고 마음을 다잡으며 기도를 하지만 언제나 성경을 통독하지 못 했다는 사실이 늘 마음 한구석을 묵직하게 눌러왔는데 <쉬운말성경 아트바이블>을 통해 신약이나마 정독을 할 수 있으리란 기대를 해 본다. 평소 책이라면 적지않게 읽는 나인데도 성경은 필요한 구절만을 쏙쏙 빼어 읽으니 어찌 그런지... 이번 년도는 작년과 많이 다른 새로움이 가득한 한 해인 만큼 성경에 대한 나의 태도 또한 쇄신하라는 신의 뜻인가 보다. 몸과 마음을 청결하고 가뿐하게 머리는 풍성하게 부지런한 한 해를 시작할 수 있을 것만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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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이 된지 얼마되지않은 초신자입니다.그동안 여러 번역성경을 읽어보면서 성경의비유들이 잘 이해되지않을때도 많았고 진도가 잘 나가지 않아서 애를 먹기도 했었어요. 쉬운말 성경책이 나와있다는것을 알았지만 선물받은 성경책이 맘에 들어서 바꾸지 않고 있었는데요 아직까지도 신약성경부분도 1회독을 못했었답니다. 시간을 일부러라도 내서 읽어야할 성경책을 어렵다는 이유로 살짝 멀리하곤했답니다 . 그런저에게 이젠 정말 성경을 읽어야할 기회가 왔습니다.쉬운말 성경 아트 바이블을 만나고 나서 보니 이거야말로 저같은 초신자들에게 필요한 성경책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처음엔 성경책이 이처럼 쉬어도 되나?싶을 정도로 문체가 부드러워서 어색하기도 했는데요 읽다보니 확실히 쉽게 와닿고 이해하기가 쉬웠답니다. 아직 성경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고 1회독도 못한상태라서 처음접하는 성경의 단어랑 문체가 많이 어려웠던 저에게 아트 바이블은 그야말로 "아트"였습니다. 일반 소설책같은 느낌의 종이 재질과 신약성경부분만이 들어있는부분이 어색하실분도 계시겠지만 저는 쉬운말이었기때문에 잘 읽을수 있었어요. 신약성경부분이라도 꼭 읽어보고 싶었는데요. 이렇게 읽다보니 정말 빨리 읽어지고 무엇보다도 이해가 잘되어서 좋았습니다.
한장씩 넘어갈때마다 제목으로 요악된 부분이 처음에 있어서 핵심내용을 알게해주어서 좋았어요.
"세상의 빛이신 예수님 부분에서 예수께서 사람들에게 다시 말씀하셨다."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르는 사람은 결코 어둠 속을 걷지 않을 것이며, 생명의 빛을 얻을것이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부분들과 비유가 많이 담긴 표현들도 쉽게 바꾸니 이해하기기 정말 편했어요 성경을 여러번 읽은 사람도 가끔은 어렵고 말의 뜻을 모르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아트바이블은 표지부터가 약간은 신선했고 술술 읽힌다는 점에서 큰 장점이 있다고 생각해요
저처럼 성경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께는 이처럼 쉬운말 성경으로 시작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아트 바이블은 젊은 아티스트들로 구성된 크리스마스 아트컴퍼니와 성서원이 만든 성경이라서 안심하고 읽으셔도 좋구요 구약성경이 빠졌다는점에서 조금은 의아하지만 곧 나오리라는 생각이 들어요
많은 분들이 읽기 힘들어하는 구약성경부분도 쉬운말 성경으로 나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했구요 아트바이블만의 예쁜 표지와 함께라면 훨씬더 편하게 읽을수있을것같아요 가끔은 커피숍이나 지하철에서 성경책을 읽는게 힘들다는 주위분들이 계셨는데요 이렇게 성경책처럼 보이지 않는 성경책이라면 주위시선을 고려하지 않고 편하게 읽을수있을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주위시선을 생각하지않고 당당하게!성경책을 읽어야하지만 이상하게 보는 시선들때문에성경책 읽는것을 주저하는 분들이 계시기에 아트바이블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 주님의 말씀을 읽고 내마음에 품고 다니고 행동으로 나타나지는게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오늘도 열심히 아트 바이블을 읽어나간답니다 !
많은 분들께 선물해도 좋을 성경책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주님말씀을 빨리 알아가도록 도와주는 쉬운말 성경 "아트바이블 " 정말 좋은성경책이고 많은 분들께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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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Bible... 보기에 좋은 음식이 먹기에도 좋다는 말처럼, 아름다운 표지와 쉬운 말로 쓰여진 성경이 아무래도 읽기에 좋은 것 같다. 성서원에서 나온 이번에 출간된 Art Bible 기존의 성경책의 이미지에서 벗어난 표지를 가지고 있다. 8가지 디자인 표지들은 모두 화가들의 작품들이다. 이들은 크리스마스 아트 컴퍼니에 소속된 젊은 아티스트들이다. 같은 내용이지만 모두 다른 옷을 입고 있다. 모두 소장하고 싶을 만큼 아름다운 디자인들이다. 쉬운말 성경은 히브리어와 헬라어 성경을 원전으로 사용하여 번역되었고, NIV를 참고하여 이해하기 어려운 문장을 쉽게 풀어쓰였습니다. 현대어 성경 편찬위원 50여명이 번역 작업에만 10년이 소요되었다고 합니다. 현대어 성경 절판이후 10년간 개정작업 기간을 거쳐 발행된 특징이 있다. 성경에 저명한 100명의 고문 및 편찬위원이 이 성경 발간에 힘을 쏟았다고 합니다. 쉬운말 성경을 발행한 성서원은 성경만들기의 외길인생 40년을 걸어온 회사다. 성서원에서는 누구든지 쉽게 읽고, 누구든지 읽는대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가장 쉬운말로 풀어쓴 성경입니다. 생명의 양식인 성경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읽는 독자의 입장에서 쓰여진 성경인 것이다. 성경 각 권의 권두에는 그 책이 쓰여진 배경과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을 간략히 적어두었다. 그리고 각 장은 주제별로 제목이 쓰여져 있다(예 마태복음 1장 1-17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제목이 주어져 있기에 본문을 읽기 전에 내용에 대한 방향을 설정할 수 있다. 본문의 크기는 소설을 읽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의 폰트로 기록되어 있다. 표지도 예뻐서 들고 다니며 읽기에도 좋다. 쉬운말 성경(현대어성경 개정판)은 독자의 입장을 고려한 것으로 기존 성경의 문체가 조금 딱딱하고 이해를 요하는 단어들이 있다면 그것을 독자가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아 읽기에 용이하게 쓰여져 있다. 그래서 초신자들이 읽기에도 부담이 적고, 이해를 돕기에 용이하다. 성경을 잘 아는 성도들도 쉬운말 성경을 읽으면 조금 다른 관점에서 성경을 접할 수 있을 것이다. 새해가 시작되었고, 또다시 성경일독을 계획하고 있다. 올해엔 쉬운말로 적혀진 성경을 통해 즐거운 마음으로 성경일독을 시작해 봐야겠다. 현재는 신약편만 나와있지만, 조만간 구약편까지 발행될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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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을 둘러보면 많은 사람들이 교회나 성당을 다니더라구요~~ 젊은 세대일수록 더 그런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무교인지라 성경책을 본적이 없었어요~ 저는 무교지만 엄마는 절에 다니시는 관계로 어릴적 부활절이나 성탄절에 교회에 가서 놀았던 기억이 전부인데요.. 사실 많은 책들이 성경에 관련되어져있더라구요~~ 올바른 사람의 길이 성경속에 담겨져있다는 말을 듣고 성경책이 어떤것일까 궁금했던지라 쉬운말 성경인 아트바이블이 더욱 관심이 갔었습니다 일반 생각보다 두꺼운 두께에 깜짝 놀랬어요~~ 성경책이 이렇게나 두꺼운건지 몰랐거든요~~ 성경만들기만 40년동안 행하고 있던 저자가 쉬운말 성경을 만들게된 이유는 20세기 현대인들에게 걸맞는 성경책을 편찬하고 싶어서였다고 합니다. 성경 역시 예전에 만들어진 책들은 옛사람들에 맞게 편찬이 되었으니 현대인들에게는 와닿지 않을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아트바이블은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사도행전, 로마서, 고린도전서, 고린도후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데살로니가전서, 디모데전서, 디모데후서, 히브리서, 요한일서 등 다양한 편을 담고 있어서 책이 두꺼웠던 것 같습니다. 쉬운 성경책이라고 그래서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성경책을 풀어놓았는줄 알았는데 성경글귀가 빽빽하게 나열되어 있어서 너무 놀랬어요~~ 작용을 했습니다. 글귀 하나하나를 읽을때에는 그냥 일반 소설책이라고 할 수가 있을 정도로 쉬운 내용이었습니다. 자기 자신을 너무 높게 평가하지 말고,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라는 내용들이 많았는데요.. 그래서 성경책을 인성책의 또다른 이름이라고 하는 것 같더라구요.. 무화과나무의 비유.. 3년동안 열매를 맺지 못한 무화과나무를 땅만 축낸다고 해서 베어내라고 했을때 농부는 금년에 고랑도 메고 거름을 듬뿍 주어도 열매를 맺지 못한다면 그때 베어내라고 하는데요.. 요즘 사람들은 노력을 그리 많이 하지도 않으면서 성급하게 결과를 독촉하여 쉽게 포기하는 일이 많은 것 같습니다. 과수원 주인처럼 성급하게 판단하지 말고 농부의 말처럼 밑바닥을 튼튼하게 하고 영양도 듬뿍 준 다음의 결과를 기다려보는것은 어떠할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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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바이블 아트 바이블│신약성경│성서원 刊
성경은 인류 역사상 최대의 베스트 셀러이며 스테디 셀러이다. 문체가 어렵지만 말이다.
구태의연한 검정 가죽 장정도 아니고 순백색 바탕에 젊은 아티스트들의 그림 한 점씩 미
마태복음 13장 12절은 마태효과 Matthew effects 로 유명한, 부익부 빈익빈의 개념이다.
사실 성경에서 문학성이니 수사학이니 할 여지는 없이 댕강댕강 짤린 맥락으로 시종한다.
어차피 성경은 내레이션이다. 고어체로 클리셰Cliche 된 진부한 성경은 듣기가 따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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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바이블]쉬운말 성경 몇세기를 걸친 영원한 베스트 셀러 성경. 이책은 성경책이다. 단, 성경책보다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쉬운말로 쉽게 번역해놓았으며 책의 크기, 질감, 글자간격, 글자 등도 일반 책에 가깝게 만들어졌다.
그래서 크리스찬이 아닌 사람들도 쉽고 부담없이 읽을 있게 해놓았다.
[서평/바이블]쉬운말 성경 쉬운말 성경은 ART BIBLE 이라고 해서 특이한 성격이다.
젊은 아티스트로 구성된 크리스마스 아트컴퍼니와 성서원이 합작으로 만든작품이다.
표지는 8명의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들을 쉬운말 성경의 표지로 사용했다. '종교와 예술의 만남'이라고 다양한 주제가 준비되고 있었다.
책의 분위기는 대략 아래와같다. 일반 책과 같다. 가로줄로 왼쪽부터 읽어가면 된다. 일반 성경은 글씨가 작아 읽기 어려운데 쉬운말 성경은 글씨도 일반 책과 같고, 분위기도 같다.
너무나도 유명한 고린도전서 13장 사랑구절을 읽어보았다. "큰 흐름과 문맥은 성경책과 같다. 단 단어나 표현은 좀더 쉽고 부드럽니다.
이 책은 두꺼운 성경을 옮겨놔서 역시 두껍다. 그러나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는 것에 익숙한 나는 빨리 읽을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591 페이지로 이루어졌다. 마태복음 부터 요한계시록까지가 담겨져 있다.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 덕슬 잊지마세요.
** 목차 **
신약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