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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노예' 현대인에게 의미 있는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다
"'신노예' 현대인에게 의미 있는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다" 내용보기
'신노예'노예제도는 이미 오래전에 끝나지 않았나?필자는 아니라고 단호히 주장한다.발목에 쇠사슬을 묶인 것보다 더한 영혼의 속박에 처해진다고,심지어 노예상태에 들어간 것도 인지하지 못한다 한다.4차 산업혁명이 인간에게 유리한 점만 준다고 생각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벌써 우리들 자신들은 휴대폰이 몇시간만 없어도 벌벌 떤다. 무심코 내려 받는 앱이나 어플 하나 하나가 마약
"'신노예' 현대인에게 의미 있는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다" 내용보기
'신노예'

노예제도는 이미 오래전에 끝나지 않았나?

필자는 아니라고 단호히 주장한다.

발목에 쇠사슬을 묶인 것보다 더한 영혼의 속박에 처해진다고,
심지어 노예상태에 들어간 것도 인지하지 못한다 한다.

4차 산업혁명이 인간에게 유리한 점만 준다고 생각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벌써 우리들 자신들은 휴대폰이 몇시간만 없어도 벌벌 떤다.

무심코 내려 받는 앱이나 어플 하나 하나가 마약일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가상현실을 예로 들면서 '진짜 돈 많은 부자는 가상 현실이 아닌 실제 자연을 즐긴다'고 꼬집고 있다.

저자는 정신과의사인데 전공 외의 다른 전문분야 역사 종교 철학 과학을 아우르는 해박한 지식은 혀를 내두를만 하다.

송곳같은 관찰력으로 현재의 수동적인 상황을 분석하고 기상천외한 발상의 전환으로 미래의 어려운 처지에 대응하는 해법을 제시한다.

필자의 다음 의견은 매우 인상적이다.

"정신병은 의사 개인이 고칠 수 있는 병이 아니라 사회를 이끌어가는 지도자들이 고쳐야 할 병이기에 현재와 미래의 지도자들이 현명한 선택과 결정을 해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글을 쓰고 있다. 사회가 건전하면 정신병은 줄어든다."
YES마니아 : 골드 s******0 2018.07.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