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기도 하지만 스토리 전개가 반복되면서 지루하게 느껴졌다. 여주 루나 마리아 르루아 엉글레 - 16세 가주와 상단을 이끌고 있다. 남주 노아 - 서커스의 유일한 마법사 여주와 동생 로즈는 아버지에게 죽을 위기에 처해 숨은 달의 서커스는 마녀 루시가 노아를 위해 만든 마물들의 서커스였다. 여주는 노아에게 인간의 감정 사랑을 가르쳐주는동안 지켜줄것을 약속받는다. 여러 사건후 꿈의 서커스에서 빠져나온후 일상으로 돌아온 여주와 동생 로즈는 전보다 나은 현실이 자매를 기다리고 있지만 가슴 한편에선 잊히지 않는 꿈의 서커스에서의 추억이 있다. 알렉산드라 룩하트의 소개로 노아의 일부인 미하일 E 룩하트와 재회한 여주는 사랑을 하고 여러사람과 어울려 지내는 모습을 보여준다. 아카데미아에 다니던 여주는 황녀 사라의 보좌관으로 일하면서 친해지고 자매의 곁에는 하나둘씩 소중한 사람들이 생긴다. 여주의 외할머니 앤르루아와 아버지 자비에 엥글레는 다시 여주를 죽이려하고 남주 미하일과 황녀 사라는 그들을 처리한다. 그후 그들은 각자 자신의 일을 하며 해피앤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