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현주 작가님의 시린칼끝을 너무나 좋아해서 작가님 다른 작품에 후하고 신작을 기다리는 편이다 그래서 별이 좀 후했다. 스무살 너무 어린 나이에 찾아온 사랑에 겁을 먹고 숨어버린 혜원 떳떳하게 윤서앞에 나서고싶어 죽어라 노력했다 오년이 흘러 우연히 재회한둘 그러나 여전히 혜원은 자신이 없다 뭐가 그리 매사 자신없어 하는지 사실 납득이 잘안되고 그래서 여주인공이 매력적이지 않았다. 이권에서는 좀더 당당하게 그려졌으면 좋겠다 비록 옆옆집이었으나 남자주인공 큰아버지,큰엄마가 반가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