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재어머니와 빼어난 외모로 세계적 스타인 아버지, 거기에 부모의 유전자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쌍둥이 남동생으로 인해 스스로 컴플렉스에 갖혀살던 혜원은 세계적 골프선수 윤서와 사랑을 하지만 스스로의 못남을 이유로 도망치게된다. 5년후 다시 재회한 윤서는 여전히 혜원을 바라보고 혜원은 자신만의 껍질속에서 나오기위해 노력하게되는데.. 재미있었습니다. 전작 부모의 이야기 유혹게임을 재미있게 읽어서 더 반가웠습니다. 여주 혜원이 답답했지만 그렇게 뛰어난 사람들 속에서 성장했다만 보통사람이 혜원이 그렇게 토굴을 팔수도 있겠다 생각하고 읽으니까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교통사고 이야기는 뜬금이었습니다. |
|
"유혹게임"과 연작입니다... 유혹게임 주인공들의 쌍둥이중 딸이 주인공입니다... 전작보다는 그다지 재미가 없어요... 부모님의 우성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쌍둥이 남동생에 비해 머리로 하는건 그다지 재능이 없고 그나마 운동은 잘하지만 그것도 정신력이 받쳐주지 못한다.. 대학교에 입학하지만 한학기도 마치기 전에 자퇴서를 내버리고 집안의 강요로 인해 미국에서 공부중인 남동생에게로 보내진다.. 그곳에서도 적응을 못하다가 문득 배낭여행을 떠나게 되고 남아공에 도착하자 마자 소매치기를 당한다, 그때 자신을 도와준 사람들이 윤서와 그의 부모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