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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처음에 보기 시작할 때는 이렇게까지 계속 읽어보게 될 줄은 몰랐고... 계속 찾을 줄은 몰랐는데요. 생각보다 점점점 원하게 되어서 계속 구입하게 되네요. 어찌됐든 만화가 되든 한국사쪽으로 노출이 된 셈이지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은 들지만서도, 한편으로는 줄글이 있는 책도 좀 읽어야 할 텐데 라는 부모의 마인드가.. 없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아이가 너무 즐겁게 읽고 있는 책이라서, 한국사 처음에 다가가기에 아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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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구매라 거의 한달만에 받았네요ㅎㅎ 7권은 지덕체 편.. 온달, 삼족오의 방울을 올려라! 우리 아이의 지덕체를 책임질 첫 역사책! 지덕체를 갖춘 인재가 되기위한 온달의 좌충우돌 시간여행! 온달은 과연 삼족오의 방울을 울려 영웅이 될수 있을까요? 이황, 연산군, 손기정을 통해 지덕체를 갖추는 것의 의미를 알아봅니다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7권도 잘봤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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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서 친구에게 빌려 이미 읽은책인데 사달라하여 주문하고 있네요~ 꾸준하게 구매해서 보는 책인데 굳이 설명이 필요없는 책이네요. 이렇게라도 역사를 조금이라도 알수 있다는 사실에 만족합니다~ 단군이 나에게도 할아버지냐고 묻는 아이~ 귀엽네요 ㅎㅎ 한국사대모험 7번은 유교, 이황이야기로 손기정이야기로 끝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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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연구소에 새가 왔어요. 물건을 줘요. 내용을 담은 이 이야기 하고 이황과 연산군을 만나요. 공부를 배워요. 이황은 죽고 온달이는 슬퍼해요. 그리고 연산군을 만나로가요. 연산군은 나라를 위해 노력하지않고 놀기만 해요. 온달이는 이러면 안된다고 하지만 연산군은 화가 나서 로빈을 데려가요. 온달이 로빈을 구하러 갔는데 연산군이 쏜 화살에 맞아요. |
| 지더체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지시과 덕과 체력의 중요성과 그에 관련된 인물들에 대해서 얘기해주네요. 연산군이야기도 나오고 엄마인 저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가조끼리 보기 좋은 책입니다. 한국사 책을 처음 사주면서 아이가 이해를 하고 보는지 그냥 보는지 잘 모르겠었는데 지금도 이해하고 볼꺼라곤 생각하지 않아요~ 반복해서 보고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식으로 쌓일꺼라고 기대해봅니다. |
| 이번 편에서는 유교의 큰 스승 이황에 대해서 알아본다. 그리고 조선시대 교육기관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그리고 조선시대의 언론 기관에 대해서도 배워보고 연산군이 일으킨 사화, 연산군의 폭정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그리고 독립운동에서 스포츠가 중요한 이유, 손기 정선수가 일장기를 달고 베를린 올림픽에 참가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일제강점기 활약한 조선인 선수들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다.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은 아이들이 쉽게 역사를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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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대모험을 사주다가 잠시 멈췄습니다. 그 사이에 상당히 많은 시리즈가 나왔다는 것이 놀라운 일이군요. 아이에게 7권을 사주었습니다. 역사를 특별히 좋아하는 아이가 즐겁게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 줄 모릅니다. 기분 좋게 읽고 역사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스스로 고민해 볼 수 있어서 그런지 이 책이 참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모의 욕심으로는 종이책으로 사서 언제든지 보게끔 하는 것도 좋겠으나, 종이책은 공간을 많이 차지하기 때문에 고민하다가 e북으로 구입했습니다. 아이가 즐겁게 읽고 역사에 대해서 잘 배우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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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짜리 남자조카아이의 선물로 이 책을 사 주었습니다. 이 조카아이는 공부하기를 너무너무 싫어하는 아이라서 이렇게 역사만화책이라도 읽어서 역사공부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선택한 만화책입니다. 유명한 설민석이라는 사람의 이름을 걸고 낸 책이라면 어느정도 정확하고 사실적으로 만화책이 잘 만들어졌을 것 같아서 이 책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이 만화책을 읽음으로서 조금이나마 역사에 거부감을 느끼지않고 호감을 가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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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한국사의 지식들을 재미있게 전달하는 한국사 대모험 7편은 어린이들이 가져야 하는 지/덕/체를 우리의 역사 속에 나오는 인물들 속에서 찾아보는 이야기로 꾸며져 있다.
단순히 시간순으로 역사를 나열하기보다는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스토리화하여 의미있게 전달하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자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다. 단순히 지/덕/체가 중요하다고 얘기하기보다 각각의 사례로 들 수 있는 인물들의 삶과 그 궤적을 따라가 보며 자연스레 중요성과 필요성 그리고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이 단순한 만화 그 이상의 필독서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등장인물들의 캐릭터 설정과 역사 속의 대모험을 위한 스토리와 자연스럽게 연결을 시켜 읽는 어린이들로 하여금 자연스레 몰입하여 읽을 수 있게 하는 것은 이 책이 기획단계에서부터 정확한 타겟팅과 전략을 가지고 집필이 되었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읽다보면 금방 그 다음 얘기가 궁금해지고 덕분에 아이들이 언제부터인가 책을 읽고 책에 조금씩 흥미를 가지게 되는 것 같아 이 책이 계속 연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가지게 되었다. 비단 이 책뿐만 아니라 다른 책들에 대한 관심과 흥미로 무한한 상상력과 간접경험을 통해 지혜와 세상을 보는 시각을 넓히기를 간절히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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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뚝딱 읽어내서 계속 구입하고 있어요 안볼까 걱정했는데 넘 재밌게 읽어내려서 넘 기특해요 만화책이라 고민했지만 아이가 한권 한권 읽은후에 역사에 흥미를 느끼고 이것 저것 이야기하는것을 보니 만화책이라고 나쁜것만은 아닌것 같아요 첨부터 전권들였으면 좋았을것 아쉽긴하네 잘보는것만으로 만족하렵니다 설민석선생님의 다양한 시리즈를 읽혀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