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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가 한동안 여러사람들 입에 오르기 시작하면서 대세를 이끌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하지만 해킹 과 정부 규제로 사람들 인식은 한풀 꺾었습니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사람들에 관심속에 유지되고 있습니다. 책은 비트코인으로만 일주일 버티기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의리파 배우 김보성씨가 진행을 했고 샌프란시스코에서는 배우 윤송아씨가 진행을 했습니다. 국내에서 비트코인을 쓸수 있는 곳이 많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생각 보다는 적었습니다. 레스토랑,마사지 숍, 금은방, 안경원 등 있는 곳에는 편하게 결제가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비트코인만 받은 기부 공연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는 택시, 레스토랑, ATM인출 등 한국보다 훨씬 많은 곳에서 비트코인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비트코인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가까이에 있습니다. 신용카드 처럼 비트코인을 취급하는 가게들이 많아지고 그걸 활용하는 사람들도 늘어나야 합니다. 하지만 가격이 급등하면 비정상적인 높은 거래 수수료가 발생하고 결제가 처리되기까기 시간이 오래 걸리는 등 해결해야 될 문제가 많습니다. 비트코인은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에 한가지 예시일 뿐입니다. 아직까지는 블록체인 기술로만 봤을때는 해킹의 위험이 없다고 합니다.(해킹 당하는 곳은 거래소) 인터넷이 30-40년 지배했듯이 블록체인 혁명이 앞으로 30년 이상 세상을 지배할 것이라고 추측하는 전문가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블록체인으로 세금을 징수하고 인구조사를을 위해 빅데이를 활용하는 등 지금보다 더 블록체인 기술들을 접목한 것이 실생활에 나타날 것입니다. 가상화폐 만 관심가질 것이 아니라 블록체인 기술이 들어간 곳에 관심을 가지면 지금보다 훨씬 더 좋은 세상에서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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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비트코인과 그 기반 기술이 되는 블록체인이 과연 기업들의 비즈니스와 개인의 일상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암호화폐의 선두에 서 있는 비트코인은 추후 화폐로서 실 생활에서도 제대로 기능할 것인지 또한 궁금해집니다. 지난 5월 30일 대법원에서는 범죄 수익으로 취득한 비트코인을 정부가 몰수할 수 있다는 첫 확정판결이 내려지면서 "비트코인은 재산적 가치가 있는 무형의 재산"이라고 정의한 바 있습니다. 이로서 국내 암호화폐 관련 제도정착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지요. 즉, 암호화폐의 재산적 가치를 대법원이 공인함으로서 정부도 암호화폐를 제도권 안으로 편입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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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말까지만 해도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뜨거웠으나,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최근에 언론에서도 그렇게 많이 다루지 않는 거 같다. 암호화폐에 대한 시선이 보통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이거나로 구분되는데 최근에는 가격이 많이 하락하면서 그 미래가 그만큼 녹록하지 않는 거 같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의 키 아이템인 암호화폐는 반드시 알아야된다고 생각해서 이 도서를 살펴 보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암호화폐를 처음 공부한다면 어떤 책을 골라야 할지 고민이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처음 입문자 분들이 볼만한 재미있는 (?) 암호화폐에 대한 도서라고 생각했다. 우선 이 도서의 초반부에는 실제로 방송인들과 기획하여 비트코인만으로 실생활을 하는 신선한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이 기술되어 있다. 나도 암호화폐에 대해 투자하고 있으나, 실생활에서 특정 암호화폐로 어떤 상점을 가서 필요한 물건을 사본 적이 없는데 상당히 신선하다고 생각했고, 반면에 더욱 더 많이 개선되어야 할 점들이 생각났다. 우선 비트코인의 가격이 항상 유동적이기 때문에 화폐로서의 결제수단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을까? 에 대한 의문점이 들었다. 또한, 암호화폐에 대해 해킹 자체가 불가능하지만, 암호화폐를 거래하는 거래소에 대한 해킹이 항상 빈번하게 일어나기 때문에 보안에 대해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비트코인을 한번 잘못 전송하면 다시는 돌이킬 수 없기 때문에 이 또한 상당히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는 방송내용도 있지만, 블록체인에 대한 유명인사들의 설명과 더불어 그들이 미래에서의 블록체인이 어떤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는 것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사실 블록체인 방식에 대해 이해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에서의 각종 도표와 인포그래피를 통해 보다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는 블록체인 1.0 부터 3.0 까지의 비트코인, 이더리움, 이오스 등 암호화폐에서의 세대교체가 이루어지게 된 배경과 역할 등에 대해 상세히 나와 있기 때문에 평소 이해가 어려웠던 암호화폐의 역사에 대해 보다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다. 암호화폐는 기본적으로 IT분야의 종사자가 아니라면 어느 정도 이해하는데 장벽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어본다면 그러한 장벽은 어느 정도 해소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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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불과 10년 전의 기억을 되돌려보면 쉽게 공감할 수 있습니다. IT 기술의 등장에도 다양한 평가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주 자연스럽고, 빠르게 정착했고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제 새로운 시대가 다가왔습니다. 블록체인발 4차 산업의 시대입니다. 더욱 진보된, 편리한 가치가 등장하고 있고, 여기에 대응하는 정부의 자세, 다른 나라의 사례와 평가가 주목됩니다. 앞으로 5년, 10년은 매우 혁신적인 시대가 될 것입니다. 누구나 사용하는 인터넷을 바탕으로 더욱 진화한 화폐결제와 시스템, 관련 제도 보완고 인프라 구축이 이뤄질 것입니다. 개인과 개인 간의 거래는 더욱 빨라질 것이고, 여기에 우려되는 해킹이나 보안의 문제만 해결된다면, 누구나 달려들 것이며 더욱 경쟁력있는 산업이 될 것입니다. 여전히 우리나라에서는 투기적 성향, 또 다른 통제소, 거래소의 등장, 이로 인한 부정적인 영향과 평가가 주를 이루지만, 세계로 눈을 넓혀보면 변화를 막을 순 없습니다. 이미 주변국인 일본과 중국은 빠르게 도입하고 있고, 정부가 어떻게 활용하고 처리할지, 고심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을 비롯한 유럽의 선진국들도 관대한 모습과 정책적 배려를 통해 사용자의 권리를 존중하고 있습니다. 물론 암호화폐 시장은 매우 중요하기에, 신중하게 접근해야 하며, 결함이나 단점, 다양한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이 필수적입니다.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알트코인 등 존재하는 암호화폐의 종류도 많고, 각기 다른 장단점이 있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화폐를 고르는 것도 좋지만, 블록체인 기술과 이들 화폐들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구조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어쩌면 우리가 가장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변화가 될 것이며, 생활 밀착형 화폐개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먼 미래가 아닌, 가까운 미래에 일어날 혁신적인 변화, 개인마다 선호도나 성향의 차이는 있지만, 대승적인 흐름을 거스리긴 힘들어 보입니다. 그렇다면 이 분야의 전문가들이 어떤 주장과 논리고 펴고 있는지, 과연 실생활에서 유효한 가치인지, 이 책을 통해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다양한 국가의 사례와 현실적인 평가가 인상적이며, 블록체인 기술이 무엇인지, 이를 통해 구현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과 사회변화상, 제도적 문제 등을 심층적으로 짚어보게 될 것입니다. 4차 산업의 시대, 블록체인 기술이 없는 곳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며, 빠른 변화에 대응하는 나름대로의 대응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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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블록체인 세상 여행하기 블록체인은 이미 아는사람들은 대부분 알정도로 너무나 유명하면서도 굉장히 기대하고 있는 기술중의 하나이다. 어떤이는 블록체인을 가상화폐로 동일시하여 생각하는 사람이 있긴 하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이고 블록체인이 가상화폐에서 대표적으로 사용된 기술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블록체인이 가상화폐는 엄연히 아니다. 물론 이 책에서는 가상화폐를 통해서 블록체인이 어떤 기술인지 우선 설명해 주고는 있다. 그만큼 가상화폐를 통해서 블록체인이 대두가 되었으니까 말이다. 앞으로의 4차 산업혁명은 블록체인이 단연 대두되리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블록체인은 이미 인터넷 혁명을 뒤이을 블록체인 혁명이라고 언급할 정도니까 말이다. 다만 이 책의 아쉬운 점은 블록체인 기술을 좀더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고 알려주었으면 좋겠는데 주로 가상화폐를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조금 아쉬운 점이 남는다. 현재는 가상화폐 시세도 낮기 때문에 대중들이 가상화폐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도 많은 편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가상화폐가 계속 하락 하거나 망할것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그만큼 미래화폐로써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특히나 비트코인이 가상화폐지만 온라인상에서만 쓰여지는것이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충분히 사용이 되기 때문에 이미 미래화폐로써의 가치가 증명이 되었고, 수많은 알트코인들의 가치들도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나 리플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어찌되었든 변화하는 세상의 가장 큰 흐름이 블록체인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어진 지금 가상화폐를 사용하면서 직접 느껴보는것은 어떤지 생각해본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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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사례 사례 하나. 오랜만에 코엑스를 방문했는데 꽤 흥미로운 사실 하나를 인지했다. 음료수 자판기에 신용카드로 음료수를 뽑아 먹을 수 있게 장치를 해놓은 것이다. 예전에는 음료수 정도라 현금 아니면 뽑아 먹을 수 없었는데 이젠 현금이 많이 필요없는 시대가 된 것 같다. 사례 두 번째, 요즘은 편의점에서 값을 지불할 때 핸드폰에 있는 디지털 페이로 지불한다. 할인도 되고 또 무엇보다 현금이나 신용카드를 준비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다. 이제 현금 그리고 신용카드도 사용하지 않는 시대가 우리 주위에 오고 있다. 이 책은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의 흐름을 주목한다. 그동안 너무도 편하게 사용했던 신용카드의 시대가 지나고 디지털페이 그리고 나아가 블록체인을 이용한 암호화폐시대의 경제를 이야기하고 있다. 첫 장에서 두 사람의 한국과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일주일 생존기를 통해 그 가능성과 현재가지고 있는 한계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다음장에서는 우리와는 다르게 발빠르게 가상화폐 경제를 준비중인 선진국들에 대한 이야기가 되고 있다. 투기로만 인식해 규제만 하고 있는 우리와는 달리 또다른 패권을 위한 세계의 강대국들의 가상화폐 활성화방안을 보고 있으면 우리도 빨리 인식의 전환이 필요함을 느낀다. 세 번째 장은 좀 더 구체적으로 들어가 우리가 미래에 사용하게 될 블록체인 현실을 이야기한다. 스마트 컨트랙트를 비롯한 여러 블록체인을 이용한 기술이 현재의 중앙집중적인 헤게모니를 분권화된 세상으로 유도할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네 번째 장은 블록체인 기술의 발달단계를 통해 가상화폐의 한계와 그 가능성에 대해 설명하고 다음 장부터는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인 이더리움 그리고 리플에 대한 자세한 설명으로 글을 맺고 있다.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투자자로서의 관점도 물론이거니와 미래 사회에 다가오는 경제 그리고 생활 시스템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미래라는 물리적 시간은 아무 저항없이 다가오지만 그것이 몰고 오는 세상에 적응하지 못하면 그것에 휘둘리고 수동적인 삶의 영위에 그치기 때문이다. 블록체인이 4차 산업혁명의 엔진이라는 작가의 말을 깊이 새겨들을 필요가 있다. 이 책은 블록체인을 이해하는데 필수적인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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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현실에서 우리가 느낄 수 있는 가상화폐와 블록체인에 대한 실체는 아직 이 책 "예정된 미래 2025 블록체인 세상 여행하기"는 가상화폐의 활용 기반이 되는 그런 기획에 우리가 잘 아는 "의~리"의 사나이 김보성과 윤송아를 실험자로 참가시켜 블록체인 1.0 시대부터 2.0을 거쳐 3.0시대까지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현실속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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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이 계속해서 이슈가 되고 있다. 그중에 블록체인 기술도 속해 있다. 블록체인은 중앙집권식 네트워크가 아닌 공유 차원의 네트워크 기술이다. 현재 비트코인등에 적용해서 사용하고 있다. 앞으로가 더 많이 쓰일 기술이기도 하다. 위변조가 어려워 보안측면에 강력하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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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만으로 생활할 수 있을까? <2025 블록체인 세상 여행하기>는 이 단순한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쓰였다. 비트코인이 화폐의 역할을 갈음할 수 있는지 없는지 탁상 논란을 벗어나 실생활에서 정말 화폐로 사용 가능한지 직접 검증에 나선 셈이다. 2013년 어스틴 & 베스 크레이그 부부는 101일간 전 세계 3개 대륙을 현금 없이 비트코인만으로 여행하는 다큐멘터리를 만드는 실험을 했다. 우여곡절 끝에 성공하긴 했다. 그리고 2017년 아시아경제TV에서도 배우 김보성과 윤송아가 출연하는 <비트코인으로 일주일 살아보기>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제작했다. 국내에선 김보성이 100만원을 가지고 도전하고 윤송아는 샌프란시스코에서 150만원으로 도전하는데 이 과정이 제법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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