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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보면 내용 있고요.그런데 소개에 내용은 있지만 책의 목적이 없네요.작가는 주장이 있지요. 비교적 짧고 주욱 잘 이어나가요. 1930년대 초, 루스벨트 정권 미국과 독일 나치즘이 현실주의라는 공통점이 있다. 이까지는 내용을 보면 나쁘다고 볼수 없습니다. 예전에 경제 정책 뉴딜은 국가주도 좌파 정책이라고 들었습니다. 1939년 전쟁, 1941년 참전해서 미국이 살아났어요. 그때 미국은 민주당 정권이에요. 지지기반 미국 남부는 인종주의가 있었고 나치는 드디어 그 성격에 맞는 곳을 미국에서 찾아냈다. 이까지는 사실이라고 볼수 있다 싶어요. 저자가 유명 법대 교수로서 학자의 연구라고, 그래서 과연 저자의 주장이 뭘까? 두가지를 주장해요. 미국 보통법 문제, 형사법에서 삼진 아웃제가 가혹하다,판검사 선출제도등이 정치에 좌우된다. 미국은 대통령이 대법원, 지방법원 판사 임명권이 있고 대법원 판사는 평생할 수 있으니 그의 정치 성향은 대통령이 바뀌어도 지속되니 하는 말 같아요. 형사법이 나치 법을 연상시킬 정도로 가혹하다.형사법의 정치화 문제,인종주의가 있다.정치인이 범죄 강력 대응 공약으로 인기몰이로 당선되는 것을 미국 법조인이 제동할 힘이 없다는 것,유럽은 법률 전문가들이 주도권을 가지고 형사법을 안정적으로 운용->미국과 다르다는 것, 1930년대 초 독일 나치 정권이 미국 현실을 법을 연구해서 자신들에 맞는 것을 찾아내어 자신들 편리에 맞게 만들어 운용했다고 미국은 아직도 어떻게든 있는 인종주의를 개혁하고 미국 역사에 넣자고 주장한다. 분명 left 성향 같다. 그래서? 넣으면 현실이 인종 차별이 없어진다고? 미국은 인종차별이 제도적으로 있는 문제가 아니다. 20세기 초에 그렇고 지금 어디 있나? 각자 정치 성향에 따라 찬반 주제같다. 그보다 흑인의 현실을 먼저 개혁해야지 않을까? 그들을 학교로 보내 공부하게, 내가 듣기로 흑인들은 공부를 잘 안한다고 안다. 이 책은 저자가 학자로서 연구한 결과로 보겠습니다. 정치 성향이 들어간 대개의 책은 안읽는게 낫습니다. 이책은 재미는 있어요.있었던 일을 말하고는 있는데 마지막 주장은 미국 현실을 정확히 알고 있는 경우 판단할수 있겠네요. 현재를 분별할 수준이 아닌 보통 사람들은 정치가 들어간 책에 세뇌되지 않게 조심해야합니다. 최근 미국에는 오바마 때 부터 첨예한 이념 대립이 있고 pc 라는 말이 있더군요.2년여 전 부터 들렸으나 이제 약간 알고 경각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이책은 역사니까 무심히 집었어요. (정치 책은 안봅니다.) 그런데 번역자의 말이 수준이하 엉뚱합니다. (본명? 옛날 러시아 식 한자 발음 같아서) 번역자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을 아주 반대, 그를 인종차별주의자라고 상당히 거칠게 번역에 비해 수준 낮은 생각을하네요. “노르웨이 같은 나라에서 오는 이주민을 더 많이 받아야 한다”는 트럼프의 발언은 북구인에게 가장 많은 이민자를 할당했던 1920년대 미국 이민법을 연상시키며, 그따위 언급에 박수를 보내며 “잠에서 깬 앵글로색슨” 운운하는 유럽 극우는 미국을 경멸하면서도 배울 점은 배워야 한다고 주장하던 나치 지도자들을 떠올리게 한다. 이 책에서 펼쳐지는 독특한 역사의 한 단편은 그런 의미에서 독자들이 미처 인식하지 못했던 부분을 조명한다. 자유민주주의의 수호자인 줄로 알았던 미국이 실은 나치 독일에 실제적인 모델과 영감을 제공했고, 유감스럽게도 그런 현상은 지금도 일정 부분 되풀이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은 역사로부터 배우지 못하면 같은 잘못을 되풀이하게 마련이라는 말의 뜻을 새삼 떠올리게 한다. 책 소개에 있는 저 말은 저자의 말이 아니라 번역자의 말이다. 맨날 역사에서 배우지 못하면이래, 제대로 사실대로 배우라. 출판사, 책소개 정확히 하라. 저자도 나치 정권이 만들려고 찾던 점을 미국에서 발견했다고 미국을 자유 민주 국가가 아니라고 볼수 없다고 했는데 번역자는 호도하지마라,자기가 전체를 번역해놓고 뜻도 모르나. 트럼프 대통령이 미 국경 불법 이민을 단속하려 한다는 것을 반대하며 저렇게 말하네요. 나는 번역자에게 묻고 싶어요. 당신의 집에 오늘 갑자기 마약을 한 처음 보는이가 들어오면 무조건 환영하며 방을 내주겠냐고? 그럴수 없죠. 법대로 경찰에 신고하죠. 당신 생각의 문제점이 생각나지 않아요? 불법으로 이민자가 오면 내 세금으로 부양하고 의료보험을 부담해야는등 사회문제 일일히 말 안해도 알것입니다. 이런 것을 듣기 좋은 말만 들으려고 놔두고 정작 살림을 안한것이 오바마라고 하더군요. (책에서도 한줄 1870년대 까지 미국은 국경을 열어놓아 유럽 이민자들을 대규모로 받아들였다. 1870년대 말 부터 이민법,귀화법은 방향이 달라졌다. 아시아인들이 이민을 오면서...이것만 봐도 사회 문제가 얼마나 많았겠어요.언어와 관습은 다르지,당장 안떠오르나요. 그나라 법과 관습을 따라야는것이 당연, 그래도 20세기 중반 까지도 미국은 이민자들을 환영했다고 안다. 세계 어떤 곳에서 이민자를 그렇게 많이 받아들인 곳이 있나? 이런 말 일일히 쓰려면 끝이 없다. ) pc 세력은 다방면이라네요. 그중 페미니즘이 있죠.페미니즘은 여성의 권리를 말하니까 좋은것이다 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그렇다면 그들은 여성의 인권을 어떤 정치 세력,이념에 상관없이 어떤 국가든 짓밟는다면 항거해야겠죠? 그런데 아니에요. 미국 민주당은 예전에도 많이 정권을 잡았죠.그때는 왜 흑인을 격상 못시켰나요? 지금 트럼프 개인의 성격으로 말을 거칠고 보통 사람 처럼 한다고 그를 인종주의라고 하는것은 반대편의 말이고요. 수십년간 문제, 미국의 현재 근본 문제를 제기하고 틀렸다고 하는 것이 트럼프인데 그를 인종주의라니, 말 하나 따와서 앞뒤 맥락없이.. 언론이 정말 큰 문제다. 나는 정치 성향 책에 영향을 안받지만 아직 연령이 낮거나 잘 모르는 사람은 상당히 쉽게 속더군요. 예를들면 한국의 친일이라고 주장하는 것과 미국은 인종주의-수십년간 하는 말, 이 나라는 자신과 정치 반대편 지난 역사는 다 나쁘고 틀린것,다시 쓸건가? 1984년 식으로? 역사를 조작하는 짓은 공산주의가 했어요. 그래서 그렇게 기를쓰고 트럼프 반대 민주당은 폭도라도 찬성하나? 폭도가 매일 하루 종일 폭도인데 법대로 하는게 틀렸어? 그렇다면 미 민주당과 pc는 미 보통 국민의 기본 권리는 어떻게 할건가? 지금 미국 민주당은 그런 사람들을 이용하고 천만 만만의 말도 안되는 말을 하고있다. 지나간 역사는 전부 나쁘다 하고 정치적 이용함은 세계 좌파의 특성이다. 그들은 거짓말이 특성이다. 레벤스라움(독일어: Lebensraum, "생활권")은 1890년대부터 1940년대까지 독일 내에 존재했던 농본주의와 연관된 식민 이주 정책의 개념과 정책 자체를 의미한다. 이 정책을 변형한 형태 중 하나가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과 나치 독일이 지지한 정책이었다. 독일이 동쪽으로 넓히면서 생활권을 확보해야하는 문제 미국의 자유주의 전통이 인종주의와 대립하고 있다는 것을 나치주의는 알고 있었다. 이책은 나치즘 기원 보다 미국의 속성을 직시하라고 한다...1930년대 초 나치의 눈에 비친 미국은 미국인들이 소중히 여기는 이미지와는 다르다고 말한다.특히 저자는 미국 법문화의 특징에 대해 몇가지 말한다. 20세기 초 미국 사법제도에서 인종주의가 주요 선도자였다고,.....나치즘은 자유 운동은 아니지만 일종의 평등 운동이었다. 상향 평등에 약속, 영미권과 나치의 유사성은 백인 남성들간의 평등에 기반 유사성,저자는 앤드루 잭슨 민주주의 예를 든다.-의회 기반 축소,백인 남성들 참정권 확대등이었다고. 그러면서 미국 팽창주의-먼로주의,시어도어 루스벨트 까지 지금 미국의 좌파들 주장인 예를 든다. 예전 미국 인종법은 재건 시대 수정헌법의 헌정 체계와 병존했다. 1930년대 초 미국은 민주당의 뉴딜 정책, 기반이던 남부,그래서 백인 우월주의가 최고 수위였던 시기라고.나치 독일은 국가 기구에 의해 그런것이 지탱되고 훨씬 강했다고. 저자가 이책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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