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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은 우리 몸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해 해독을 한다고 하죠. 우리가 독을 먹을때만이 아니라, 우리가 먹는 음식 속에 든 물질, 우리 몸에서 대사하고 생기는 노폐물 등 그냥 그 형태로 우리 몸 혈액을 돌면 안되는 물질들을 해독시켜요 또 사람들이 마시는 술도, 우리 몸에서 간이 해독을 시키죠. 그런데 이 간은 조용한 장기라고 해요 자기가 하루종일 쉬지않고 일을 하고, 간에 문제가 생겨도 우리에게 통증이라는 신호를 보내지 않고, 조용히 망가지기 때문에 생긴 별명이에요. 간은 간염이라는 질병에 의해서도, 너무 살이 쪄서도, 술을 먹어서도, 스트레스를 받아서도, 음식에 의해서도 나빠질 수 있어요. 간염은,,,몇년전 모 의원에서 주사기 재사용으로 c형 간염 감염 문제로 시끄러워져서, 아마도 사람들이 많이 알고있을거라 생각들어요 우리 몸에서 중요하지 않은 장기는 없지만, 그래도 꼽자면, 간은 매우 중요한 장기에요 전나무 숲에서 간을 살리는 밥상이라는 책이 나왔어요.
처음 이 책을 보고는, 간에 좋은 레시피를 모아놓은 요리책이겠거니 생각했어요. 감수에 내과 의사와 한의사가 있어서 약간의 의학 , 한의학 상식이 들어가 있나 생각했는데 이 책은 의외로 많은 의학 상식을 담고 있어요 우리 몸에서 간은 어떤일을 하고, 그와 관련된 질병과 치료법을 이야기 해요
그리고 간을 튼튼하게 하는 영양소와 섭취법,레시피를 소개하고, 또 간에 좋은 식품 또한 소개해요
레시피를 보면, 확실히 일반 요리책과는 다르게, 건강식이에요 열량과 염분을 따로 표기해서, 실제 간과 관련된 질병을 앓으시는 분들에게 도움을 주려하는게 보여요 150페이지 정도를 건강식에 할애하고 있어요
이 책의 특이점은, 한의사가 감수를 해서인지 간기능을 강화하는 경혈 자극법과 체조도 다루고 있어요 꼭 간이 불편하지 않은 분들이라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간이 피곤하신 분들도 경혈자극과 체조를 따라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혈액순환도 되고~ 유용한 책이에요. 주변에 간 건강에 관심 있으신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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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간경변증·간염 예방 & 치료를 위한 <간을 살리는 밥상> 을 만나보았어요~ ㅎㅎ
간암·간경변증·간염 예방 & 치료를 위한 <간을 살리는 밥상>~ 한국인의 간암 사망률은 모든 암을 통틀어 2위! 간 건강은 결코 술 마시는 사람들만의 문제가 아니랍니다~ 간을 튼튼하게 하는 식생활과 운동으로 스스로 간 건강을 지킬 수 았는 것이 중요해요~ ㅎㅎ 적당한 두께이 깔끔하게 제본되어 있어요~ 간을 튼튼하게 하는 식생활과 운동으로 스스로 간 건강을 지켜요! 증상이 없다고 결코 안심할 수 없는 간 건강~ 평소 식생활과 운동으로 지켜요~ 39명의 전문가들이 집필하고 감수한 권위있는 전문 의학서랍니다~ ㅎㅎ 표지 안쪽에 지은이 소개와 감수자 소개가 있어요~ 저자 주부의 벗 연구팀 간 질환 관련 내과의사, 한의사, 약학자, 영양관리사, 운동치료사, 건강 컨설턴트 등 각 분야의 전문가 39명이 많은 회의와 의경교환을 거쳐 일반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가장 필요한 의학적 지식만을 뽑아 상세하게 설명을 담았답니다~
차례를 살펴보니 Part 1. 간 그리고 간장병 Part 2. 간장병의 진단과 치료법 Part 3. 간을 튼튼하게 하는 영양소 & 섭취법 Part 4. 간장병의 예방과 회복을 돕는 식품 & 이용법 Part 5. 간 건강을 지키는 식탁 차리기 Part 6. 간을 튼튼하게 하는 건강식 Part 7. 간기능을 강화하는 경혈 자극법과 체조 Part 8. Q&A 로 알아보는 간장병 상식 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Part 1 부터 Part 3 까지 간 질환의 증상, 진단, 치료법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소개되어 있어요~
Part 4 부터 Part 6 까지 간 건강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레시피가 소개되어 있어요~ 간 건강을 위한 식재료와 레시피들이지만 맛도 영양도 놓치지 않은 다양한 레시피들이 가득 담겨있어요~ ㅎㅎ 침묵의 장기 간을 살리는 밥상 읽고 우리가족 간 건강을 지켜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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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을 살리는 밥상/전나무숲
간, 그리고 간장병 간은 우리 몸에서 어떤 일을 하는가? 간장병은 왜 생기고 어떤 종류가 있나?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간장병을 의심할 수 있다.
간장병의 예방과 회복을 돕는 식품&이용법 술과 담배를 멀리한다. 염분을 과다 섭취하지 않는다.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한다. 지방간 환자를 위한 식사요법 알코올성 간질환 환자를 위한 식사요법 간장병과 다른 질병이 동시에 발병했을때의 식사요법
간은 우리몸에서 대사 및 해독 작용을 담당하고 담즙을 분비하는 `인체의 화학공장'이다. 그런 간이 손상되어 제 기능을 못 하면 유해물질이 제거되지 않고 몸속에 그대로 남는다. 이것이 뇌로 들어가 뇌세포를 손상시키면 심한 경우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 하지만 예비 능력과 재생 능력이 뛰어난 간은 상당 부분이 손상되어도 별다른 증상을 나타내지 않는다. 아파도 아프다고 말하지 않는 간을 평소에 건강하게 관리하는 첫 번째 비결은 간과 간장병에 대해 명확히 이해하는 것이다.
간은 인체에서 가장 큰 장기로 무게가 1.2kg 정도 된다. 쉬지 않고 영양소를 대사하고 수백 가지 유해물질을 해독하는 '인체의 화학공장'이다. 대사작용=인체에 필요한 물질을 분해 , 합성, 저장한다. 해독 작용= 유해물질을 분해하여 배출한다. 담즙 생성= 지방의 소화를 돕는다.
간장병은 원인에 따라 바이러스성, 알코올성, 약제성, 자가면역성, 대사장애성, 선천성 등으로 나눈다. 증상은 간염, 간경변증, 지방간 등으로 분류한다. 간장병은 원인과 증상을 나타내는 병명을 조합하여 '바이러스성 간염', '알코올성 간질환'등으로 진단한다. 한국인은 간장병 가운데 바이러스성 간염에 많이 걸린다. 그중에서도 B형과 C형 간염바이러스에 의한 간염이 60%~85%를 차지한다.
A형 간염_보유자의 약 절반이 급성간염으로 진행된다. B형 간염_ 보유자의 10%에서 만성간염이 발생한다. C형 간염_ 보유자의 70%에서 만성간염이 발생한다. D형 간염_ B형 간염바이러스를 퇴치하면 낫는다. E형 간염_ 주로 열대. 아열대 지역에서 감염된다. 비알코올성 지방성 간염_비만한 사람이나 당뇨병 환자에게 많다. 알코올성 간질환_장기간의 과음으로 간에 중성지방이 쌓여 발생한다. 지방간_잘못된 생활습관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 약제성 간 장애_ 약 복용을 중지하면 낫는다. 간장병의 자가진단 항목 자신에게 해당하는 항목에 표시하고 그 점수를 모두 더한다. 합계 점수로 현재 나의 간 상태를 진단한다. 간장병을 예방, 치료하는 바른습관 간을 보호하는 바른 생활습관 1. 식사로 영양을 고루 섭취하고 술은 되도록 마시지 않거나 적게 마신다. 2. 숙면을 취한다. 3. 적당한 강도의 운동을 한다. 4.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간을 튼튼하게 하는 식사법 1.영양소를 고루 갖춘 식사를 한다. 2.하루 세끼를 규칙적으로 먹는다. 3.하루에 필요한 열량을 알고 이를 지켜 섭취한다. 4.질 좋은 단백질을 필요량만큼 섭취한다. 5.지방을 과다 섭취하지 않는다. 6.염분을 과다 섭취하지 않는다. 7.비타민과 미네랄, 항산화물질을 적극적으로 섭취한다. 8.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한다. 9.가공식품 대신 제철 식품을 이용해 가정에서 만든 음식을 먹는다. 10.금주.금연한다.
1.키에 맞는 표준체중을 구한다. 표준체중(kg)= 신장(m) X 신장(m) X 22 예)A씨는 키 165cm 1.65X1.65X22=59.895(약60kg)
2.체질량지수(BMI) BMI = 체중(kg) / 신장(m) /신장(m) 예)A씨의 현재 체중은 64kg이므로 64/ 1.65/1.65=23.507...(약23.5) 18.5미만 -저체중 18.5이상 25미만-정상 25이상 -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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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한다는 말이 있죠. 매일을 어쩌면 피곤과 스트레스와 싸우며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건강을 위한 건강식은 꼭 알아야 할 기초상식?인것 같네요. 간건강은 어떻게 평상시에 관리하느냐가 매우 중요하죠. 방치하면 사망에 이를수 있을만큼 위험할 수 있고 잘 관리하며 지내면 제 기능을 유지할 수 있기때문에 매일의 밥상과 생활습관이 매우 중요할거에요. 우리몸의 침묵의 장기라 더욱 챙겨야하는 간에 관하여 알아야할 내용들이 백과사전처럼 모두 정리되어 있는 <간을 살리는 밥상>은 먹는 음식이 그어느약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처음에 이책을 접했을땐 요리책인줄만 알았는데 지은이가 요리사가 아니라 내과의사, 한의사, 약학자, 영양관리사, 운동치료사, 건강컨설턴트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우리몸중 중요햐 장기인 간에 대해 잘못 알려진 상식뿐아니라 간지식과 생활속에서 간건강을 지키기위해 할 수 있는 많은 방법들이 정리되어 있어요. 간 질환의 증상, 진단, 치료법에 대한 정확하고 체계화된 정보를 제공, 생활 속에서 스스로 간을 보호하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알려주며, 간 기능을 강화하는 경혈 자극법과 운동법, 기타 다양한 생활요법들도 소개되어 있어 책한권으로 장기중 간에 대해서 알아야 할 부분들을 모두 알게 된 것 같아요. 매일 먹는 식사로 ‘간을 살릴 수 있는 레시피’ 107가지를 수록, 본인이 좋아하는 음식이나 요리 스타일에 따라서 주재료와 요리법을 선택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늘 쉽게 요리하고 늘 같은 재료로 사용했던 나에겐 새로운 재료와 다양한 조리방법은 음식맛을 궁금하게 했을뿐아니라 건강하게 음식을 만들어야하는 주부로써 중요한 위치를 새삼 느끼게도 해주었답니다~~ 건강을 위해, 건강한 간을 위해, 건강한 삶을 위해 오늘부터 조금씩 바꾸고 조금씩 노력해 보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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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라는 것이 건강할 때 모르다가 아프고 나면 알게 되는 것입니다.
(간을 살리는 밥상) 은 총 8챕터로 되어 있어요. 앞쪽에는 질병에 대해서 다루고 있고 진단과 치료법, 간을 튼튼하게 하는 영양소 등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앞 도표에서 보았지만 간염에서 간암으로 발전하는 것이죠.
그럼 책 중반부를 살펴볼까요. ![]()
다리 올리고 낮잠 자기가 좋다고 써 있는데 저도 병원에서 있을 때 항상 다리를 높이 올리고 잠을 자라고 해서 정말 불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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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을 자주 하곤 하면서 술을 마시게 될 때마다 다음날 너무나 간피로가 쌓여서 그런지 해독이 잘 안되고 변을 볼때도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매일 7시 출근에 저녁 9시까지 근무를 하다보니 간이 너무나 피로해서 그런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푹 쉰다고 주말에 쉬고싶지만 아이들 때문에 그런지 많이 ㅅ신경을 쓰다보면 쉬는게 쉬는 것 같이 느껴지지 않는 요즘입니다. 음식이나 운동, 또는 필요하다면 그 밖의 다른 것으로라도 꼭 간 거강을 유지하고 싶은 요즘이었는데 이 책을 보자마자 저에게 꼭 필요하 책이 아닌가 싶어 이렇게 읽기 시작했습니다.
자신의 간의 상태에 맞춰서 음식을 만드는 법을 배우기에 앞서서 음식물로 부터의 각종 영양소와 지금까지의 음식 습관들을 살펴보면서 자신의 간 건강 상태를 점검해주면서 상식을 키워주고 있습니다. 가장 눈에 들어 온것이 영양소들 중에도 중요도에 따른 음식 재료들에 대한 정보들로써 간에 좋은 성분들이 무엇인가에 대한 분석이었습니다. 그 만큼 우리가 음식은 하루에 3끼를 먹게 되는데 그 밖의 음식들에 대한 간에 주는 영향을 알고 먹을 수 있도록 기본적인 정보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의 간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 책은 전반적으로 내내 끼니 뿐만 아니라 먹는 모든 것에 중요함을 일깨워 줍니다. 아퍼서 병으로 인해 약을 먹는 것보다 더 늦기 전에 하루 일찍이라도 자신에게 맞는 간에 좋은 음식들을 먹는 밥이 정말로 중요함을 많은 부분들을 통해서 설명해줍니다. 많은 기본적인 상식들과 함께 디저트 까지 포함하여 좋은 음식 재료들에 대한 간에 좋은 효능들을 통해 해먹을 수 있는 음식들에 대한 기본적인 밑바탕을 그려주고 있습니다. 자신의 간에 영향을 얼마나 미치는 가에 따라서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 주재료들이 간의 어디에 어떻게 좋은지 설명도 쭉 해주고 있으면서 그 음식들에 대한 요리 방법도 빠짐없이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서 맛있게 요리도하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일석이조가 되게 해주고 있습니다. 이 도서 <간을 살리는 밥상>은 이렇게 전반적으로 간에 좋은 음식들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고 다양한 음식들의 재료들을 알고 먹을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고자 함을 알 수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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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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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장기라고 불리는 장기가 있어요 바로 간 간을 80% 이상이 망가지기 전까지는 문제가 되도 모른다고 아니 정확히는 통증을 못 느낀다 할 수 있는데요 얼마전 뉴스를 보니 우리나라 여자들을 위협하는 암에도 이 간암이 있더라고요 단순히 간암이나 간경변 하면 술을 마시는 사람들의 이야기라 치부하기 쉬운데요 왜 여자들도 이 간관련 질병으로 고통을 받을까요
우리의 편견으로 쉽게 자각하지 못해서 걸려도 모르는 질환 간질환 처음 간을 살리는 밥상이란 책을 봤을때 막연하게 그냥 요리책이겠지 하고 보기 시작했어요 신랑이 간이 좋지 않기에 좀 간에 좋은거 뭐 없나 하면서 찾아보다가 알게 되었기때문이죠
그런데 감수의글을 보니 어랏 단순 요리책이 아닌가보네? 영양관리에 건강관리까지 거기에 플러스로 각종 정보까지 물론 우리는 정보의 홍수속에 살아가고 있기때문에 컴퓨터가 아니더라도 핸드폰을 통해서라도 수 많은 정보를 취득 할 수가 있어요 그러나 그렇다고 그 모든 정보가 다 옳다고는 이야기 할수 없죠 그래서 때로는 직접 책을 통해서 그 정보를 보게 되기도 하는데요 그거 아시나요 시중에 도는 수많은 민간 요법들이 오히려 독이 된다는 사실
이 책은 이렇게 간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하는 기관인지부터 알려줘요 간 하면 그냥 단순하게 피가 많이 있는곳? 아님 해독작용을 하는곳? 그렇게만 알고 있는데 그게 전부는 아니었어요
또한 자각증상이 없다고 했는데 알게 모르게 간은 우리에게 신호를 보내고 있어요 이러한 증상들이 바로 간이 우리에게 힘들다고 아프다고 하는 것이더라고요 대박 확실히 신랑이 간이 안좋긴 한가봐요 여기에 해당되는게 몇가지 있어요
뭐 누구나 다 하는 이야기들도 나와요 ㅋㅋ 뭐 입이 아프게 이야기 해도 절대 말을 듣지 않는 것 ㅋㅋ 저부터도 운동에 규치적인 습관이 있어야 하는데 이렇게 앞쪽에서는 다양한 간에 대한 이야기와 그와 관련된 다양한 질환 등등에 대한 이야기를 쏟아내고 있어요 식사요법에 운동요법 등등 읽을 거리가 너무나 풍부한데요 문득 이거 요리책 맞아? 할수 있을 정도로... 나와요
요리에 대한 것은 이렇게 나오는데요 음식을 섭취할때 특히 간에 좋은 음식은 어떤식으로 섭취하면 좋은지 그 식품이 간에는 어떤 영향을 주는지 등등이 나오고요
요리법도 간략하게 소개가 되요 굴소스는 들어 봤는데.. 굴기름이라.... 근데 양배추는 위에 좋은 음식으로 알고 있는데...
또 영업을 위해 어쩔수 없이 술을 먹어야 하는 남자들 그들을 위한 숙취 해소 특히 간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물을 많이 섭취하고 음.. 물 많이 먹음 소변을 그만큼 많이 보게 되니 대사가 빨리 돌아가겠죠 그리고 알콜 배출도 빨라지고요
그리고 식사에 대한 것 뿐만 아니라 이런 경혈까지... 이런거까지 나온책은 처음 봐요 마치 간에 대한 모든것을 보여주는 듯한 간 관련 백과사전?을 본듯한 느낌을 주는 간을 살리는 밥상 오늘 저녁부터 음식 하나씩 해주면서 간기능 개선을 위한 노력을 하게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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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 간경변증, 간염 예방 & 치료를 위한 간을 살리는 밥상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 한다고~~ 특히나 침묵의 장기, 간건강은 더욱 그러한것 같아요. 아프다고 말을 하면 미리 미리 약도 먹고 관심도 갖고 잘 챙겨줄텐데~ 크게 아프고 나서야 아프다고 말을 하니~ 너무 늦어 고생을 많이 하게 되더라구요. 나이가 들어서인지, 자꾸 피곤하고 눈도 충혈되고~ 몸에서 자꾸 신호를 주어서 인지~ 간건강 뿐만 아니라 건강한 몸을 위해 무엇을 해야하나? 고민이 깊어지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간을 살리는 밥상> 책을 보고 너무나 궁금했지요. 스스로 나의 간건강 체크하기, 건강하게 지켜주기~ 한국인 '간암 사망률' 은 모든 암을 동틀어 2위!~~ 간을 튼튼하게 하는 식생활과 운동으로 스스로 간건강 지켜주기........ 일단, 간건강을 위한 정확한 지식과 정보부터 살펴 봅니다. 간은 우리 몸에서 대사 및 해독작용을 담당하고 담즙을 분비하는 '인체화학공장' 그런 간이 손상되어 기능을 제대로 못하면 유해물질이 제거되지 않고 몸속에 그대로 남게되고~ 이것이 뇌로 들어가 뇌세포를 손상시키면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답니다. 간을 평소에 건강하게 관리하는 첫 번째 비결은 간과 간장병에 대해 명확히 이해하는 것. 간장병은 왜 생기고 어떤 종류가 있나? 부터~ 간장병의 진단과 치료법, 간장병으로 확진되면 어떤 치료를 받게 되는지 등등~ 간 질환 관련 내과의사, 한의사, 약학자, 영양관리사, 운동치료사, 건강 컨설턴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선생님들의 협업으로 간 질환의 증상, 진단, 치료법 에 대한 정확하고 체계화된 정보를 만날 수 있어 좋았어요. 아프다고 미리 미리 말하지 않는 침묵의 장기 간은~ 그래도 다행인 것은 간은 30%의 기능만 살아 있더라도 일상 생활을 할 수 있고 재생력이 뛰어나 수술로 간의 75~80% 잘라냈다 하더라도 4개월 정도가 지나면 원래의 크기로 자라나고 기능도 회복된다고 합니다. 간 건강은 평소에 어떻게 잘 관리를 해주는냐 하는것이 관건~ '매일 먹는 식사' 또한 간 건강을 위한 처방전 요게 또 무지 궁금했지요~ 간을 살리는 밥상, 어떤 레시피들이 담겨 있을려나요? 만들기 어려우면 안되는데~~ part 3. 간을 튼튼하게 하는 영양소 & 섭취법 part 4. 간장병의 예방과 회복을 돕는 식품 & 이용법 part 5. 간건강을 지키는 식탁 차리기 part 6. 간을 튼튼하게 하는 건강식 본격적으로 간에 좋은 식단을 제공해 주고 있어요. 간에 좋은 식자재, 풋콩, 대두, 생청국장, 녹차, 단호박, 쑥갓, 양배추, 콩나물과 숙주 무, 고구마, 버섯, 마늘, 깨, 재첩, 귤, 우유, 달걀 활용한 각종 요리법도 알려주고~ 좋은 식자재 고르는 tip 도 알려주어요~ 마치 요리 비법 담긴 요리책 같은 느낌~~ ㅎ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어패류 등등의 일상 생활속 식자재들로 만들 수 있는 생활 속 건강 레시피도 만나네요. 정말 다양하게 간편하게 만나는 간 건강 지켜주는 건강 밥상 레시피 가득입니다. 간을 살리는 밥상, 먹는것만 잘한다고 끝이 아니여요~ 운동도 함께 병행해주어야 한답니다. 간 기능을 강화하는 '경혈 자극법과 체조 운동도 어렵지 않고 힘들지도 않아 좋아요~ 손바닥의 경혈 자극하기, 손목 돌리기, 팔 흔들기, 귀 돌리기 몸 비틀기 체조, 반식욕하기 등~ 평상시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경혈 자극법과 체조라 특 맘에 듭니다. 물론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는 정성심이 중요하겠지만~~~ part 8. Q&A로 알아보는 간장병 상식 간염에 걸렸을때 지켜야 하는 생활수칙? 간염이 있을때 감기와 변비를 조심해야 하는 이유? 간염바이러스의 전염을 막으려면 어떤 점에 주의해야 할까요? 등등 간건강에 걱정되어 하는 질문들과 답이 있는 페이지~ 여러모로 몰랐던 간건강 지식에 대해 챙겨보는 시간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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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장기인 간을 튼튼하게 하는 식생활과 운동으로 스스로 '간 건강'을 지킨다! 요즘 집밥요리에 꼽혀 식습관 개선은 물론 온 가족 건강에 도움이 되는 요리책들을 하나씩 섭렵 중인데 아주 유익하고 실용적인 책을 만났어요. 일본인 내과의사, 한의사, 약학자, 영양관리사, 운동치료사, 건강컨설턴트 등 각 분야의 전문가 39명이 집필하고, 국내 의료진이 감수한 책이니 그만큼 믿을 수 있는 정보들이라 일단 안심이 되더라고요.
일반 요리책처럼 단순히 집밥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레시피만 쭉 나열되어 있는게 아니라 다소 생소하고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간 증상과 관련된 의학 전문 지식은 물론 여러 주의사항과 참고사항까지 두루두루 알차게 살펴볼 수 있어 넘 좋았어요. 한편으론 페이지를 넘길수록 그동안 너무 무심할 정도로 간 건강을 위해 제대로 관리나 예방조차 못하고 있었다는 걸 깨닫게 되니 덜컥 겁이 나기도 했어요.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생명을 위협할 질병에 돌도 씹어먹을 꽃청춘도 아니니 솔직히 좀 무섭더라고요^^;
간 건강은 술 마시는 사람들만의 문제가 결코 아니다! 보통 사람들이 가장 많이 오해하고 있는 부분으로 실제 과음으로 인한 알코올성 간질환은 그렇게 많지 않다고 해요. 오히려 과도한 스트레스와 피로, 흡연 등으로 간 건강이 망가지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하네요. 침묵의 장기인 간인만큼 초기엔 거의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뒤늦게 발견하면 그땐 너무 늦어 손을 쓸 수 없을지도 모른다고 해요. 그러니 평소에 더 신경 쓰고 주의를 기울여 스스로 간 건강을 잘 돌봐야겠죠.
간이 우리 몸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증상과 종류가 있는지, 간장병 진단과 치료법이 차례로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그중에서 간장병의 자가진단 항목과 간장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바른 습관을 통해 현재 나의 간 상태를 진단 후 잘못된 습관이 무엇인지 비교할 수 있어요. 현재 간암은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며 매년 1만 명이 간암으로 사망한다는 사실! 일 년에 한 번, 건강검진으로 간 건강을 관리하고 기본적으로 골고루 영양을 섭취하는 동시에 되도록이면 금주, 금연하는게 좋겠어요. 다들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당장 끊을 수 없다면 가급적 줄이도록 노력은 해야겠죠. 사랑하는 사람과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고 싶으면 말이에요.
하루 세끼 '주식+주요리+반찬'으로 영양을 고루 섭취해야 한다고 해요. 특히 균형 잡힌 영양 식단 중 탄수화물을 섭취가 눈에 띄었는데 다이어트 식단에선 줄여야 하지만 매끼 밥이나 빵, 면류, 파스타 등의 주식을 먹으면 지방이나 단백질의 과다 섭취를 막을 수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간과 건강을 해치는 잘못된 식사 습관으로 아침과 점심을 거르거나 빨리 먹기, TV 시청이나 다른 일을 동시에 하면서 먹기, 한꺼번에 많이 먹거나 밤늦게 먹기 모두 안된다고 합니다. 창피하지만 전 빨리 먹기 빼곤 다 해당사항이네요.
그나마 밥을 천천히 꼭꼭 씹어 소량으로 자주 먹어서 아주 조금은 다행이지만, 한 번씩 굶거나 밤늦게 폭식도 자주 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지 않아 고칠 부분이 훨씬 더 많기에 반성해야겠어요. 그 외에도 자신의 하루필요열량을 구하는 공식과 각 질병에 따른 식사요법까지 꼼꼼하게 살펴본 후, 본격적으로 107가지 레시피 투어 시작합니다. 간을 살리는 밥상 中 제가 찜 한 메뉴들 구경해보세요!
PART 4 - 간장병의 예방과 회복을 돕는 식품 & 이용법
20가지 식품의 유효 성분이 우리 몸속에서 어떤 유익한 작용을 하는지, 그리고 그 유효 성분을 가장 효율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조리법이 친절하게 소개되어 있어요.
생청국장 - 고등어 초절임 생청국장무침 / 생청국장 마 수프/ 생청국장 돼지고기 된장볶음, 단호박- 단호박 토마토 조림 / 단호박 카레볶음 / 단호박 마리네이드
독특하고 신선한 레시피가 완전 많더라고요. 레시피 외에도 열량과 염분 성분이 따로 적혀 있어 참고하기 좋았어요. 생청국장은 지방간을 예방하는 발효식품의 왕으로 무틴 성분이 간을 보호한다고 해요. 간기능을 강화하여 지방간을 막고 간염 등의 간장병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므로, 하루에 1팩(약 50)씩 매일 먹으면 좋다고 하니 레시피 요리와 함께 자주 챙겨 먹도록 해야겠어요.
그리고 단호박은 간기능 회복을 위해 40대 이상의 남성일수록 적극적으로 먹어야 한다고 해요. 특히 단호박은 기름을 써서 조리하면 단호박 속의 비타민 A가 훨신 더 (5배 이상) 효율적으로 기능하게 된대요. 식물성 기름으로 볶거나 튀겨서 만든 단호박 반찬을 식탁에 자주 올리도록 하고, 볶음이나 튀김은 염분과 열량이 높은 편이므로 과식하지 않는게 좋다고 하니 잘 기억해두면 좋겠죠. 다소 아쉬운 부분으로 상세한 조리과정은 없지만 레시피 외에도 잘 알지 못했던 재료별 성분과 효능, 조리법에 관한 팁까지 함께 배울 수 있어 좋았어요. 무엇보다 몸에 좋은 식재료라고 무턱대고 막 먹으면 안 된다는 거 확실히 배웠네요.
깨 - 닭고기 깨탕 / 도미회 파드득나물 깨무침, 양배추 - 양배추 돼지고기 찜 / 양배추 바지락 조림 / 양배추 두반장무침
예부터 장수 식품으로 알려진 고소한 깨는 세사민 성분이 유익한 작용을 해서 간 기능을 향상시킨다고 해요. 거기다 간의 해독 작용을 촉진해서 알코올을 분해한다고 하니 다양한 음식에 넣어 더 자주 먹도록 해야겠어요. 그리고 양배추는 비타민이 풍부하고 메티오닌이 알코올의 분해를 도와 지방간을 예방하는 동시에 매운맛 성분이 간의 해독 작용을 촉진한다고 해요. 부위마다 함유된 영양 성분이 달라 잎과 심, 섬유질 부위까지 모든 부위를 먹어야 영양 성분을 고루 섭취할 수 있다고 하는데 전혀 몰랐던 사실들을 하나씩 알게 되니 넘 좋더라고요. 전 지금껏 양배추가 매운맛이 있는지도 전혀 몰랐네요. 게다가 식재료별 유효 성분을 하나씩 참고하면서 다양한 레시피까지 한 번에 둘러보니 간에 좋은 재료와 어울리는 음식 궁합으로 몸에 좋은 건강식 메뉴라는게 바로 느껴져 식구들과 하나씩 빨리 맛보고 싶더라고요.
재첩 - 타이풍 재첩국 / 중화풍 재첩볶음, 굴 - 굴 된장볶음/ 굴 술지게미조림 / 굴구이 / 굴 콜리플라워 조림
재첩과 굴은 둘 다 완전 좋아하는 식재료인데 탐나는 레시피가 많아 냉큼 찜했어요. 재첩이 간에 좋다는 것은 이미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이라고 해요. 왜 전 지금껏 몰랐을까요? 알았다면 더 신나게 챙겨 먹었을 텐데 말이죠. 물론 몰라도 아주 맛나게 잘 먹긴 했는데 앞으론 제대로 알고 먹을 수 있겠어요. 재첩에 들어있는 타우린 성분이 담즙의 흐름을 원하게 하고 황달 증상을 개선하다고 합니다. 또, 과음에서 비롯된 활성산소의 해를 막는데 효과적이며 타우린의 흡수율을 높이려면 재첩 된장국을 먹는게 좋다고 해요.
그리고 '바다의 우유'라고 불리는 굴에는 손상된 간을 치유하는 영양 성분이 풍부하다고 해요. 역시 타우린이 간세포를 튼튼하게 만들어 알코올의 해를 막고 동시에 알코올의 분해를 촉진하기 때문에 숙취 예방에도 효과적이며 간 기능을 원활하게 하는 글리코겐도 풍부하다고 합니다. 해장용으로 속 편한 굴 국밥을 많이 먹었는데 이런 대박 효능이 있었네요. 그런데 가열하지 않아야 비타민이 손실되지 않고, 미네랄과 타우린도 효율적으로 흡수할 수 있다고 하니 늦가을과 겨울엔 꼭 생으로 챙겨 먹도록 해야겠어요. 진짜 가벼운 맘으로 요리책을 펼쳤다가 식품 영양학까지 공부하는 기분이 살짝 들 정도로 알아두면 피와 살이 되는 유용한 정보들이 많아 더 집중해서 봤어요.
PART 5 - 간 건강을 지키는 식탁 차리기
유익한 식품을 이용해 만드는 주식, 반찬, 디저트 등 매일 간 건강을 지키는 식탁을 차리는데 도움이 되는 57가지 레시피가 소개되어 있어요.
돼지고기 - 사과와 건자두를 곁들인 돼지고기찜 / 감자와 양파를 넣은 토마토소스 돼지고기구이, 목이버섯 연근 닭고기 수프 / 로즈힙소스 닭날개 조림, 소고기 - 쇠고기 무 된장스튜 / 에샬로트 쇠고기말이 / 닭고기완자 수프 / 콩비지 햄버그스테이크
먹음직스럽죠? 평소 즐겨먹는 돼지고기와 쇠고기를 색다르게 조리해 비주얼만 봐도 하나하나 다 너무 맛나겠어요.
달걀 - 새우 버섯 달갈찜 / 스패니시 오믈렛, 두부-매실소스 두부스테이크 / 고야두부 닭고기완자 조림 감자류 - 감자 새우 조림 / 토란 수프, 토마토와 단호박 - 동아 토마토 돼지고기 조림 / 토마토 달걀볶음 / 요구르트드레싱 단호박찜
책 속 레시피를 둘러보고 느낀 건 살짝 알 듯 말뜻 한 맛과 비주얼이지만 레시피를 자세히 보니 정말 제가 아는 요리가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오히려 제가 한 번도 도전해보지 않은 메뉴들이 많아 더 신선한 느낌이 들었어요. 그 외에도 일일이 다 소개해 드리진 못했지만 정말 좋은 건강식 레시피가 다양하더라고요.
그리고 간 기능을 강화하는 경혈 자극법과 체조, Q&A로 알아보는 간장병 상식까지 알아보며 궁금증 해소하기 좋았어요. 그중에서 평소에 다리를 올리고 낮잠 자는 생활습관이 간장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글이 눈에 띄었어요. 잠을 잘 때도 다리에 베개를 받쳐 간 보다 높은 위치로 만들어주면 혈액순환이 잘 된다고 하잖아요. 같은 효과가 있겠죠? 또, 술을 마신 후에는 간으로 혈액이 흐를 수 있도록 누워서 잠을 자는게 가장 바람직하다고 해요.
요리책이지만 의학 지식은 물론 간 건강 예방과 관리에 도움 되는 유용한 팁들이 곳곳에 많아 더 유익했어요. 특히, 경혈 자극법과 운동법은 간단하게 집에서도 따라 할 수 있기에 부담이 없고, 몸에 좋은 식재료별 효능을 참고해 그동안 맛보지 못했던 집밥 메뉴로 골고루 섭취할 수 있어 넘 좋겠더라고요. 상황에 맞게 두루두루 잘 활용할 수 있는 알찬 요리책이니 간 건강과 색다른 집밥 레시피에 관심이 많은 분이라면 <간을 살리는 밥상> 만나보시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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