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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t******m 2020.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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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미래에 대비한 신 육아 맞춤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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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핑크는 2009년 한국에 방문했을 때 입시에만 매달리는 우리의 교육 현실을 개탄하며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 “너무 계획대로만 살지 마세요. 인생은 계획대로만 흘러가지 않습니다. 실수를 통해서 새로운 것을 배우세요.” 다가오는 미래에는 자기만의 창의적인 발상을 통해 새로운 개념을 만들어내는 사람이 각광받을 것이라는 말이다. 지승재 저자의 ‘자기 조절력이 내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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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핑크는 2009년 한국에 방문했을 때 입시에만 매달리는 우리의 교육 현실을 개탄하며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 “너무 계획대로만 살지 마세요. 인생은 계획대로만 흘러가지 않습니다. 실수를 통해서 새로운 것을 배우세요.” 

다가오는 미래에는 자기만의 창의적인 발상을 통해 새로운 개념을 만들어내는 사람이 각광받을 것이라는 말이다. 

지승재 저자의 ‘자기 조절력이 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는 바로 이 부분을 짚었다. 4차 산업혁명을 앞두고 우리나라 교육현실을 개선할 필요를 느낀 것이다. 학생 교육에 종사하는 내가 이 책을 집어든 계기라고도 할 수 있다.

하지만 다 읽고 나서 느끼는 점은 이 책을 육아서라고 하기에는 미안하다는 생각이다. 그만큼 육아, 교육뿐만이 아니라 사회 전반적으로 많은 시사점을 던진다. 학원만능주의가 팽만한 학부모들에게, 공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교사들에게, 또 매 번 관심이 집중되지만 더 이상 기대할 것이 없는 교육정책을 내 놓는 정책 입안자들에게. 

이는 마치 개구리가 서서히 데워지는 물의 온도를 감지하지 못 해 죽어가는 모습을 연상시킨다. 학과 공부에만 매달리느라 아이들은 파김치가 되어가고 부모들은 등허리가 휘도록 사교육비를 감당한다. 과연 이런 퇴보적인 교육을 계속해야 하는지 이 책은 거듭 묻고 있다. 

다니엘 핑크가 강조하는 ‘하이 컨셒’의 장본인이 바로 이 저자가 아닌가 한다. 한의학을 공부했지만 뇌 과학을 공부하고 또 이를 육아에 접목한다는 발상. 이러한 사고야말로 앞으로 우리 사회에 필요한 융․복합적인 지식활용 방법이다. 덕분에 우리가 뇌의 흐름과 한의학적 건강까지 접목한 진정성 있는 육아방법을 얻게 되었다.

이 책은 논지 전개가 사뭇 흥미롭고 생생하다. 저자의 자녀들을 키우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즉석 라이브 하듯이 들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첫 딸이 태어나서 유치원에 들어가기까지, 또 둘째 아들을 낳아서 돌을 넘기기까지의 육아 과정을 마치 육아일기를 펼쳐 보이듯 한다.

또한 한의사답게 정확히 맥을 짚듯이 핵심을 놓지 않는다. 예를 들어 책 전반적으로 누누이 강조하는 게 있는데 바로 아이의 자존감 형성에 관한 것이다. 특히 세 살 이전에는 무조건적으로 수용하고 받아주어야 아이가 자존감이 잘 형성되고 몰입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아이의 자존감 형성에서 부모가 차지하는 부분이 중요함을 힘주어 말한다. ‘자신의 의견을 존중받은 아이는 자존감이 높다. 감정을 잘 조절할 수 있게 되고 사회성도 잘 형성된다. 아이의 의견을 존중하는 방법은 무조건 요구를 수용해 주는 것이 아니다. 아이가 원하는 바를 끝까지 들어주고 함께 해결책을 찾으려 노력하는 자세를 갖는 것이다. 그러면 아이가 마음을 열고 부모와 소통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그런데 현실은 어떤가? 놀이터에 가보면 아이들끼리 놀도록 놔두고 엄마들끼리 수다 떠느라 정신이 없다. 사실 엄마들이 아이들을 진정성 있게 양육하는 시간이 있는지조차 궁금하다. 먹이고 입히고 재우는 생물학적인 돌봄 외에 몇 시간이고 책을 읽어준다거나 끝없는 아이의 질문에 성의껏 대답을 해 준다거나 하는 것 말이다. 저자는 부인과 함께 자기조절력이 있는 아이로 기르기 위한 실천에 몸을 아끼지 않는다. 특히 새벽에 놀이터에 나가 몇 시간이나 그네를 태워준 대목이나 텔레비전을 좋아하는 저자가 아이를 위해 텔레비전 수신을 차단한 대목에 이르면 혀를 내두르게 된다.

이는 절대 쉽지 않다. 저자가 부인과 함께한 육아 방식을 따르려면 강철 체력과 굉장한 인내심이 필요할 것이다. 하지만 아이에게는 한번 뿐인 시간들이다. 부모가 그 시간을 잘 메워주면 아이는 평생 써먹을 튼튼한 자아를 선물로 받는 셈이다. 

육아에 관한 꼼꼼한 실천지침들도 유용하다. 크게 공감한 것은 질문에 대한 것이다. 저자는 아이가 질문을 많이 하게 하라고 한다. 질문을 통해서 사고의 확장이 가능해지고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고 한다. 부모가 대답을 해 주면 이를 바탕으로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한 개념을 채워 넣고,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 사회성의 시작이기 때문이라고.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기는 요즘 아이들이 가장 취약한 부분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사실 언제부턴가 우리 사회에는 자기중심적인 부모와 아이들이 넘쳐나고 있다. 이는 부모의 잘못된 양육방식이 낳은 결과이다. 

또한 집중력을 강조한다. 저자는 말한다. ‘집중력은 그냥 생기지 않는다. 좋아하는 것을 오랫동안 할 수 있도록 시간을 주어야 한다. 엄마가 기다려 주면 아이도 기다리는 힘이 생긴다.’

한국인의 조급함은 육아에서도 드러나는 셈이다. 빨리 결과를 보고 싶고 남의 아이와 비교하는 습성이 몸에 배어있다.

 

육아가 거의 다 끝났다고 생각한 내가 크게 허를 찔린 부분이 있다. 바로 아이에 대한 부모의 반응 대목이다.

‘아이의 반복되는 시도에도 부모가 반응을 해 주지 않으면 다른 사물 혹은 타인에게 엉뚱한 애착이 형성될 수 있다. 어떤 물건에 집착한다든지 친구들의 말이면 모든 것을 믿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 이 때 아이의 마음을 잘 헤아려 위로하는 것이 시급하다. 해결 방법을 찾기보다 아이의 의견을 먼저 들어 주어야 한다. 고민을 들어준다는 것 자체가 아이의 마음을 여는 첫 단추다.

딸아이가 고 3 수험생이라 어찌나 예민한지 올 한 해는 내게 버거웠다. 딸아이가 힘듦을 털어놓을 때마다 어떻게 대꾸를 해야 할지 난감했기 때문이다. 내 대답이 조금만 성의가 없어도 비난의 화살이 날아왔다. 엄마는 늘 이렇게 성의가 없었다고. 이 육아서가 좀 더 일찍 나왔더라면 내가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었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이 책은 부모들의 최대 관심사인 학습 동기유발에 대해서도 강조하고 있다.

‘뇌는 동기가 있어야 움직인다. 즉 욕구가 뇌를 움직이게 한다. 뇌를 지속적으로 자극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어야 한다. 유전은 바꿀 수 없지만 환경은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욕구를 촉발하려면 감정이 풍부해야 한다.’

아이들을 억지로 학원으로 내모는 것은 효과가 없다는 말이다. 

요즘 종종 매스컴에 오르내리는 청소년 범죄는 분노조절 장애 때문인 경우가 많다. 그 싹이 어린 시절 부모의 잘못된 육아 방침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대목이 있다.

‘분노조절장애는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는 분노의 감정 상태가 오래 지속되는 것을 말한다. 인간은 인정받고 싶어 하는 본능을 가지고 있다. 하물며 부모에게 인정받고 싶어 하는 마음은 얼마나 크겠는가? 부모에게 부정적인 언어를 듣게 되는 순간 아이는 깜짝 놀란다. 놀람과 화남은 동전의 양면처럼 붙어있다. 편도체에서 ‘노’의 감정이 표출되고 부신에서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오게 된다.‘

전반적으로 뇌 과학적인 설명이 곳곳에 근거를 뒷받침하고 있어서인지 일반 육아서에 비해 더욱 신뢰가 가는 내용이 많다.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또 다른 나를 바라보는 것이다. 신기하게도 나와 비슷하지만 종잡을 수 없는 한 인간을 만나는 것이 육아의 매력이다. 함께 성장하는 부모의 모습을 보이는 것이 아이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 한다.’ 

위와 같은 저자의 맺음말을 보며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올해 ‘고 3댁 부모’인 나로선 이제 육아에서 벗어났다고 느꼈다. 나도 모르게 육아를 마치 군대 갔다 오듯이 나 자신을 희생한 기간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육아 기간이 나를 성장시킨 시간들이었으며, 아이가 나에게 해 준 것이 더 많을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자신의 육아방식에 대한 자발적 ‘찔림’을 느껴보며, 자신의 아이를 진정한 의미로 훌륭하게 기르고 싶은 부모라면 꼭 읽어볼 것을 권한다.


c***6 2018.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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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서 부터 많은 생각을 하고 페이지를 한장한장 넘긴 책이다.
"책 제목에서 부터 많은 생각을 하고 페이지를 한장한장 넘긴 책이다." 내용보기
'자기조절력이 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책 제목에서 부터 많은 생각을 하고 페이지를 한장한장 넘긴 책이다. 고등학교2학년, 초등학교3학년 딸 둘을 키우고 있는 엄마다. 책을 읽는 내내 큰 아이를 보면서안타까움으로 작은아이를 보면서는 이제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읽어 내려갔다.나또한 그동안 많은 부모교육서들 탐독하고  적용하면서 큰아이를 키워왔다. 그러면서 늘 느끼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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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조절력이 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책 제목에서 부터 많은 생각을 하고 페이지를 한장한장 넘긴 책이다.

 

고등학교2학년, 초등학교3학년 딸 둘을 키우고 있는 엄마다. 책을 읽는 내내 큰 아이를 보면서

안타까움으로 작은아이를 보면서는 이제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읽어 내려갔다.

나또한 그동안 많은 부모교육서들 탐독하고  적용하면서 큰아이를 키워왔다. 그러면서 늘

느끼는건 뭔가 아쉬움? 공감하면서도 해결되지 않았던 근본적인 문제들을 지승재작가님의

책을 보면서 그동한 해결되지 않은 근본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잘못된 기대와 잘못된 격려와 칭찬, 성급함에서 비롯된 학습의 선행과 조기교육이 아닌

올바른 부모교육을 통해서 아이들이 행복하고 더불어 부모들까지도 행복한 교육이 이 책의

내용이구나 싶다.

 

우연한 기회에 이 책을 알게되고 읽고 많은 생각들을 하게되고 도움을 받았듯이 나와 같이 아이들을

키우고 고민하는 많은 부모님들께 이책을 권하고 싶다.

 

k******e 2018.07.04.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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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었지만 쉽게 잊혀지지 않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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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육아 정보들이 넘쳐나는 세상이다. 클릭 한번으로 터치 한번으로 읽고 지나치는 정보들도 서점 한켠에 금방 읽어 내려가는 제목도 기억 안나는 육아 교양서들도 많지만 이 책은 읽는 내내 고개를 끄덕이게 했고 벌써 청소년이 된 우리 아이의 어릴적을 되집어 떠올리게 했다.간결한 문장이 편히 쉽게 읽어 넘기게 쓰여졌지만 그 내용만큼은 결코 쉬 넘겨지지 않고 공감하고 내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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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육아 정보들이 넘쳐나는 세상이다.
클릭 한번으로 터치 한번으로 읽고 지나치는 정보들도
서점 한켠에 금방 읽어 내려가는
제목도 기억 안나는 육아 교양서들도 많지만
이 책은 읽는 내내 고개를 끄덕이게 했고
벌써 청소년이 된 우리 아이의 어릴적을 되집어 떠올리게 했다.
간결한 문장이 편히 쉽게 읽어 넘기게 쓰여졌지만
그 내용만큼은 결코 쉬 넘겨지지 않고
공감하고
내 맘속에 남는건
바로 내 주변 아이들의 이야기이고
바로 내 아이의 이야기이기 때문인가보다.
d****n 2018.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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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내 아이를 위한다면 꼭 읽어야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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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소개로 원장님께서 운영하시는 한의원에 방문한 이후 저도 주변에 소개해 줄 만큼  친절하시고 한약의 효과도 짱이고, 얘기 나누다 보면 깊은 속까지 뚫어 주시는 듯한 느낌.. 갈때 마다 육아에 대해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셔서 많이 배우고, 느끼고 옵니다.    특히 중.고생이 오면 안타까워 하시며, 공부하는 방식까지 설명을 다 해주시더군요. 참 고마운 분이다.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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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인의 소개로 원장님께서 운영하시는 한의원에 방문한 이후 저도 주변에 소개해 줄 만큼  친절하시고 한약의 효과도 짱이고, 얘기 나누다 보면 깊은 속까지 뚫어 주시는 듯한 느낌.. 갈때 마다 육아에 대해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셔서 많이 배우고, 느끼고 옵니다. 

  특히 중.고생이 오면 안타까워 하시며, 공부하는 방식까지 설명을 다 해주시더군요. 참 고마운 분이다. 생각했는데 결국 일내셨네요. ㅋㅋ

 육아에 관한 책과 글들을 읽을 때마다 좋은 얘기는 많았으나, 실제로 해 보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의문을 많이 가졌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었을땐  아이가 이래서 이랬구나!  이러땐 이렇게! 생각하고 깨달으며 조금만 더 읽어볼까? 조금만 더~ 하다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흥미롭게 한 권을 다 읽었습니다.  

 한마디로 표현하면 이 책은 반성과  나도 할 수 있다는 의지와, 나와 아이에게 희망을 주는 책...

뒤 돌아보면 내 아이의 자존감을 인정하고, 눈을 맞춰주고, 어떤 아이인지 지켜봐주기 보다 또래 아이들이 지금 뭘 하는지? 얼만큼 뛰어난지? 뭘 배우는지? 비교한 것에 뜨끔했고,

아이가 만족할 만큼 놀아주지 못한 것을 직장맘이라는 핑계로 삼았는데, 이정도로 열일 하시는 원장님을 보며 반성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부터는  하나씩, 조금씩 실천해 보려고 합니다.

 내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의 모습으로 아이의 마음속에 꿈을 키울 수 있는 다락방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

 항상 곁에 두며 게을러질때 마다 읽어 보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더워지니 아이의 건강을 챙기러 한의원에 갈텐데 책도 읽었으니, 내 아이에게 맞는 실천 방법을 한가지 더 배워올 수 있을 것 같아요.^^

 

 

 


 

 

w*******y 2018.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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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조절력이 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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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용태 작가입니다.오늘은 한의사이신 지승재 작가님이 <자기 조절력이 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책을 출간했는데요.어떤 내용이 담겨 있는지 알아 보겠습니다.​​책 표지만 보아도 왠지 아이의 두뇌를 상징하죠.지승재 작가님은 한의사로서 여러 아이들을 상담도 하는데요.아이들이 잘 자라고 멋진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하기 위해이 책을 쓰게 되셨다 해요. 한의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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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용태 작가입니다.

오늘은 한의사이신 지승재 작가님이

<자기 조절력이 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책을 출간했는데요.

어떤 내용이 담겨 있는지 알아 보겠습니다.

책 표지만 보아도 왠지 아이의 두뇌를 상징하죠.

지승재 작가님은 한의사로서 여러 아이들을 상담도 하는데요.

아이들이 잘 자라고 멋진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되셨다 해요.



 



한의사라서 그런지 아이들 성장에 관심이 많으시구요.

건강 관련한 것에 꽤나 연구를 많이 하신다고 합니다.




 



이 책의 목차인데요.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잘 자랄수 있는지가 담겨 있어요.







 



지금 우리 아이들은 답 없는 사회에서 생존하기 위해

밤잠을 설쳐가며 고군분투하고 있지요.

생존을 위한 투쟁인 것이죠.

그런데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대입 후에는 거의 쓸모가 없다는 것이죠.

사회는 학교처럼 정답이 없다는 것이죠.

무엇이든 자신이 스스로 찾아야 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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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만 찾다보면,

생각의 넓이가 축소된다고 합니다.

사고의 폭을 넓이려면 다양한 종류의 경험을 해야 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책을 통해 간접적인 경험을 쌓는 것입니다.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라고 합니다.









또한 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으려면,

아이들과 잘 놀아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어릴 때 부모가 바빠서 아이들이 멀어지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산만해지기도 합니다.




 

 


아이가 어릴 때부터 부모는 사랑과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부모를 믿고 신뢰하는 마음을 갖도록 함이 중요하죠.









이 책을 통해 느낀 점은 다음과 같아요.

첫째, 아이에게 사랑과 관심을 가져라.

둘째, 자연과 함께 하며 책을 읽는 습관을 가져라.

셋째, 스스로 선택하도록 목표를 가지도록 유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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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5 2018.06.15.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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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조절력이 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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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월된 딸을 둔 엄마 입니다. 초보 엄마 이다 보니 신생아때 부터 아이가 성장하는 단계마다부모로서 어떤 반응을 보여야 하고, 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늘 의문투성 이었습니다. 시기마다 부모가 반응하는 법도 달라야 한다는 얕은 지식 정도는 알고 있었으나실질적인 정답은 무엇인지, 또 아이를 잘 키울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고 싶었습니다.그러던 찰나에 "자기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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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개월된 딸을 둔 엄마 입니다. 초보 엄마 이다 보니 신생아때 부터 아이가 성장하는 단계마다

부모로서 어떤 반응을 보여야 하고, 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늘 의문투성 이었습니다.

 

시기마다 부모가 반응하는 법도 달라야 한다는 얕은 지식 정도는 알고 있었으나

실질적인 정답은 무엇인지, 또 아이를 잘 키울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찰나에 "자기조절력이 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는 지승재 작가님의

뇌과학육아법의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행복한 아이로 키우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이 제시되어 있어 도움이 되는 책이 었으며,

부모의 마음가짐 또한 새롭게 다잡을 수 있게 만들어 주었어요~

 

사랑을 듬뿍 받아야 하는 나이에는 훈육보다는 애착형성이 먼저 라고 합니다.

애착형성을 위해서는 스킨십 을 하고, 믿음을 주고,책을 이용하여 올바른 습관을 만들어 주고

무엇이든 충분히 "반복" 을 통해 만족감을 안겨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내용을 뒷받침 하는 근거와 사례는 책속에 충분히 제시 되어 있으니

어린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라면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아이의 올바른 양육을 위해 몇번을 곱씹어 읽어 보아야 할 책이네요!!

아이의 평생을 책임질 사회성, 감정조절력, 학습력 등이 형성 되려는 시점에서

책을 접하게 된 것에 감사드립니다~ㅎㅎㅎㅎ

 

 

YES마니아 : 로얄 q****p 2018.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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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추천해주고 싶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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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디자인의 표지와 깔끔한 인상의 저자사진이 눈길을끈다. 저자 지승재님은 사교육의 메카인 강남에서 한의원을 운영하고 있으며,입시교육에 지친 학생들의 실태를 피부로 느끼고, 지치고 힘든 아이들이 마음을 보듬어준 노하우 그리고 직접 두아이의 양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경험, 뇌과학지식을 바탕으로 이 책을 엮었다.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 충분히 실질적인 도움이 될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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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디자인의 표지와 깔끔한 인상의 저자사진이 눈길을끈다.
저자 지승재님은 사교육의 메카인 강남에서 한의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입시교육에 지친 학생들의 실태를 피부로 느끼고, 
지치고 힘든 아이들이 마음을 보듬어준 노하우 그리고 직접 두아이의 양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경험,
뇌과학지식을 바탕으로 이 책을 엮었다.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 충분히 실질적인 도움이 될만한 노하우들이 곳곳에 숨어있다.
아빠임에도 불구하고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공부하며 배운 육아전반에 걸친 이슈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놓았다. 
특히나 저자와 부인이 아이를 정성껏 양육하며 직접 경험하고 얻은 지혜들이 피부로 와닿았다. 

단순히 아이를 먹이고, 입히고, 재우는 것만을 육아라고 하는 사람은 분명 없을 것같다.
길게 아이의 미래까지도 생각해야 하는것이 육아다.
이 책에서는 말하는 육아는 먹이고,입히고, 재우는 것을 떠나
아이의 미래를 위해 사교육과 입시를 떠나 아이와 부모와의 건강한 관계, 신뢰,애착, 아이의 감정이 중요함을 역설한다.
이는 곳 아이가 세상을 살아가는 힘이되고, 아이를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4차산업시대에 맞춰 어떻게 아이를 교육해야 하는지, 과연 지금의 입시위주의 교육이 내 아이를
위하는 길인지 진지하게 생각하게 해준다.

'3살짜리가 뭘 알겠어?'라고 치부할 일이 아니다.
아이는 분명 인격적으로 존중받고 배려받아야 하는 존재임을 저자의 육아경험에서 배울 수 있었다.
그동안 아이에게 무심하게 대했던 나의 모습에 대해 반성하게 되는 계기였던 것 같다.

나도 두 아이를 기르고 있지만 아이를 키우는 일은 분명 쉬운일이 아니다.
더욱이 지금처럼 불확실성이 만연한 사회에서 과연 내 아이들이 제대로 살아낼 수 있을까 생각하면 
장님이 된듯한 기분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아이들을 어두운 터널에 내버려 둘 수는 없는 노릇이니 
엄마로서,부모로서 손 놓고 있을 수 만은 없는것도 현실이다.
그럴때 아이를 위한다는 방법이 사교육은 아니었으면 한다.
아이들에게는 어떤일이 있어도 흔들리지 않는 부모와의 유대가 필요하고,

절대적인 지지와 사랑이 필요하다.
그게 나의 믿음이다. 
지금은 아이들이 어려 사교육과 먼 곳에 떨어져 있지만,
나도 흔들리는순간이 올지도 모른다.
그치만 그럴때마다 마음을 다잡고 아이와 나에게 더 집중하려고 한다.
아이에게 절대적인 지지와 사랑을 표현하는데 집중할 것이다.   
같은 육아맘으로 내 아이가 스스로의 힘으로 삶을 능동적으로 헤쳐나가는 아이가 되길 바란다면
한번쯤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n*********a 2018.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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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조절력이 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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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부모가 되기는 쉽지만 아이를 잘 키우기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유아교육을 전공하고 유아들을 가르치는 자리에 있었지만 정작 내 아이에게는 올바른 관심과 사랑을 주지 못했고 바르게 훈육하기보다 빨리빨리를 입에 달고 살며 많이도 다그쳤습니다. 그러면서 선생님들이 모이면 남의 애는 잘 키우고 내 아이는 방임한다고 하면서 서로를 위로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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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부모가 되기는 쉽지만 아이를 잘 키우기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유아들을 가르치는 자리에 있었지만 정작 내 아이에게는 올바른 관심과 사랑을 주지 못했고 바르게 훈육하기보다 빨리빨리를 입에 달고 살며 많이도 다그쳤습니다. 그러면서 선생님들이 모이면 남의 애는 잘 키우고 내 아이는 방임한다고 하면서 서로를 위로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자기 조절력이 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의 저자는 올바른 애착을 형성하고 욕구가 충분히 충족되었을 때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다음단계로 넘어가게 되고 어떤 것에 집착하지 않게 된다고 말합니다.

강요하거나 빠르게를 요구하지 않으며 새벽 4시까지 책을 읽어주기도 하고 새벽 1-2시에 놀이터에 가서 모래놀이를 하고 싶다는 아이를 위해 놀이터에 나가서 놀이를 하도록 해주고 아이가 즐겁게 놀 수 있는 재료들을 모아주었다니 대단하다는 말 외에 다른 말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아이의 욕구가 충분히 충족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알 수는 있지만 실 생활에서 그렇게 하기는 결코 쉽지 않은데 저자는 예화를 통해 딸과 아들을 그렇게 양육하고 있음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어리거나 혹은 예비 엄마들이 이 책을 통해 내 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아이들은 기질과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모든 아이들에게 똑 같이 적용되지는 않지만 기본적인 틀은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와 함께  모든 아이들이 올바른 관심과 사랑으로 행복하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k********1 2018.06.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