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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살이 되자 시계, 시간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몇시에 어두워져? 지금 몇시야? 하고 묻는 아이에게 대답을 해주는데 아무래도 시간 이라는 개념 자체가 어렵고 이해가 안 되는 모양인지 어려워하네요. 저도 시간을 설명해주고 이해시키기가 난감하고요. 시간에 대한 책을 몇 권 샀는데 특히 이 책은 생일을 중심 주제로 삼고 시간에 대해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 게 풀어놓았어요. 실려있는 그림도 예쁘고 책 크기도 적당해서 펼쳐보기 편하네요. 몇 번 읽었더니 조금씩 이해되는 것 같아요. 여러번 반복해서 들려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좋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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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저와 아이 둘다 애정하는 시리즈라 이 책에 대해서는 말이 필요 없다는 생각입니다. 시간관념을 이렇게 재미있게 풀어 쓴 책이 또 있을까 싶은게 제 생각인데요 아이가 시간에 대해 궁금해하면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어요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를 볼 때마다 참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드는데 1초와 1분 1시간 1년 사계절 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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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시간에 맞춰 준비하거나 해야 할 일이 많아 지면서 '이제 시간 없어' '지금은 시간이 부족해' 같은 말들을 하게 되더라구요. 이 말을 얼마나 이해할 수 있을까 싶어서 시간 개념을 잡아줄 수 있는 책을 골랐습니다. 부록으로 오는 시계가 꽤 괜찮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