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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감옥에서 비즈니스를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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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감옥에서 비즈니스를 배웠다~!  와우~!  어떻게 이런일이~~~ 정말 호기심을 만땅 자극하는 제목이 아닐 수 없다. 개인적으로 비즈니스에도 관심이 많을 뿐더러 감옥이라는 단어가 주는 호기심은 그 궁금증이 하늘을 찌를 것 같았다.  그래서 그런지 책을 받고 이틀 만에 홀랑 다 읽었을 정도니까~ㅎ   재밌기도 재밌지만 정말 사업을 한 사람 또는 앞으로 사업에 관심있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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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감옥에서 비즈니스를 배웠다~!  와우~!  어떻게 이런일이~~~

정말 호기심을 만땅 자극하는 제목이 아닐 수 없다. 개인적으로 비즈니스에도 관심이 많을 뿐더러 감옥이라는 단어가 주는 호기심은 그 궁금증이 하늘을 찌를 것 같았다.  그래서 그런지 책을 받고 이틀 만에 홀랑 다 읽었을 정도니까~ㅎ

 

재밌기도 재밌지만 정말 사업을 한 사람 또는 앞으로 사업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보면 좋을 만한, 배울만한 이야기들이 많다. 나 역시 많은 것을 배웠다.

 

학위도 없고 밑천도 없고 게다가 인생의 퀄리티가 둘째 가라면 서운 할 정도로 문제아였던 저자가 사업에 눈이 떠 서른 즈음에 포브스와 CNN이 주목한 6개 기업체를 운영하는 CEO가 되기까지의 스토리~!  정말 흥미진진하다.

 

첫 장을 넘길 때부터 라이언 블레어님의 이야기에 흠뻑 빠져 술술 읽어 내려갔다. 평범한 중산층 집안에서 태어나 부모님과 같이 살다가 마약 중독에 빠진 아버지와 헤어진 후 어머니와 함께 산 의봇아버지에 의해 사업을 배우고, 아르바이트했던 사업장의 아르바이트 생이였던 그가 몇 년만에 부사장이 되고, 다시 나와 창업을 하고 기업을 사고 팔고 하는 스토리~~와우~!

 

정말 영화로 만들어져도 손색이 없을 듯한 인생 스토리는 우리에게 많은 깨달음과 교훈을 주기에 충분했다. 또한 거기서 나오는 감동과 슬픔 사랑...이런 이야기 속에서 우리에게 한 침 놓는 충고와 가르침을 주다니...게다가 많이 배우지도 못한 불량청소년이였던 사람이...  난 왜 개인적으로 이런 사람들에게 끌리지..? ㅎㅎ

 

여튼 그냥 멋있다~!  나도 용기라는 게 생겼다. 희망이 생겼다. 블레어님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건 아마도 이렇게 고학력의 교육을 못받고 불량하게 놀았던 청소년이어서 인진 몰라도 하얀색 도화지 같은 사람이란 생각이 들었다.  무엇을 색칠해도 그 색이 될꺼 같은...

 

비록 행동은 비행청소년으로 소년원에 갔다 감옥에도 갔다 했지만 마음만은 상당히 깨끗한 사람...!

 

많이 배우고 사회에 찌들고 개산적이고 이기적이고 틀에 박힌 도시사람들 보다 오히려 사업에 있어서는 훨씬 유리한 정신과 마음을 가지고 있었던게 아닐까 하는 생각~?

 

글을 읽어나가다 보면 작가 블레어는 상당히 정의롭고 인간적이며, 상식이 통하는 그리고 보기보다 여린 마음을 가지고 있는 듯 해 보였다. 과거의 행동과는 다르게...

그래서 오히려 결과물이 좋게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고...

 

여튼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바로 '바닥을 맛본 사람은 더 이상 잃을 것도 없다', '잃을 게 없는 사람이 가장 무섭다'라는 말이다. 저자 역시 이 말을 깊게 새기며 지금까지 사업을 했다고 했다.

 

정말 쓰레기라는 말까지 들은 저자는 사업을 하면서 더 이상 무서울 게 없었던 것이다. 그로인해 강하게 추진할 수 있었고 본인의의지를 끝까지 고수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니 이렇게 성공할 수 있지 않았을까~?

 

배울점이 많은 사람이다. 지금 난 이 사람보다 더 밑바닥을 맛봤을까? 아니다. 그러니 나도 블레어님 보다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는 것이다. 희망이 있다~! 

 

나의 인생 설계나 앞으로의 계획에 있어서 블레어님의 영향이 상당히 미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고맙다...

 

이 책을 정말 잘 만난 것 같다~! ^^b

 

m******5 2012.01.0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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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감옥에서 비즈니스를 배웠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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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감옥에서 비즈니스를 배웠다』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내 자신이 육십이 다 되는 나이 동안에 감옥에 세 번 정도 면회를 간 적이 있었다. 한 번은 대학교 다닐 때에 법학과였기 때문에 견학을 가는 코스로 갔고, 두 번은 제자 중의 한 남학생이 자전거 등의 물품을 훔치는 절도죄로 인하여 감옥에 수감되어 있는 동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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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감옥에서 비즈니스를 배웠다』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내 자신이 육십이 다 되는 나이 동안에 감옥에 세 번 정도 면회를 간 적이 있었다. 한 번은 대학교 다닐 때에 법학과였기 때문에 견학을 가는 코스로 갔고, 두 번은 제자 중의 한 남학생이 자전거 등의 물품을 훔치는 절도죄로 인하여 감옥에 수감되어 있는 동안에 면회를 가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정말 민주국가에서 가장 격리되어 있는 공간이기도 한 곳이다. 그래서 우리 같이 일반적인 보통 사람들은 가장 경계하는 곳이기도 하다. 법치국가에서 법을 지키는 것은 당연한 의무인데도 그것을 지키지 않은 사람에게 내리는 당연한 조치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일정 기간 동안 감옥에 있는 수감되어 있는 동안에 새로운 인생을 위한 준비를 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보는 사람이지만 현실은 그렇지가 않은 경우가 많다고 한다. 많은 경우에 상습적으로 죄를 짓는 경우가 많은 것은 바로 감옥에서 수감되어 있는 동안 오히려 자기 자신만의 재활을 위한 사고의 전환이나 여러 기술 등을 익히는 것이 아니라 같은 동료들로부터 오히려 다른 범죄의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출옥하게 되면 그 기술을 이용하는 사람도 많다는 것이다. 정말 이런 경우에는 최악의 경우라 할 수 있다. 내 자신도 이러한 점을 우리 제자에게 많이 강조하기도 하였다. 지금은 출소하여서 나름대로 열심히 사회생활을 하고 있다. 내 자신 바로 이 책을 통해서 많은 감동적인 요소들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독서 시간이 되었다. 바로 저자의 인생항로에 있어서 오히려 감옥이 더 멋진 사회 인생을 살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 되었다는 점이다. 바로 감옥에서 일부 죄인같이 범죄 기술을 배우기보다는 살아가면서 필요한 지혜를 배우고, 그 지혜를 바탕으로 사업가의 인생을 만들어 냈기 때문이다. 결국 노력하면서 일구어 낸 컴퓨터 정비 업체인 트웬티포세븐 테크(24/7Tech)를 시작으로, 인터넷 통신망 회사 스카이파이프라인, 건강식품 회사 바이샐러스 등 6개 기업을 단기간에 일구어 놀라운 성장을 일으키며 성공의 가도를 달려 미국에서 백만장자에 들었기 때문이다. 바로 감옥에서 강한 정신력을 어려운 상황 하에서 몸으로 익힌 것이 추후 비즈니스를 배운 바탕이 되었다는 점이다. 저자가 말한 “감옥이나 비즈니스 세계나 살아남는 사람은 똑똑한 사람도, 강한 사람도 아니다. 변화에 빨리 적응하는 사람만이 오래 살아남는다.”라는 말이 귀를 쫑긋하게 만든다. 정말이다. 내 자신도 나이 탓을 할 것이 아니라 신속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처 노력을 통해서 후반부 인생을 더 멋지게 하리라는 각오를 하게 되었다.

m***3 2012.01.21.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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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서 배운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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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표지가 강렬하다. 보통 저자 사진을 표지로 쓰는 책이 많은데, 이렇게까지 인상이 강렬한 책은 별로 없는 것 같다. 그런데 제목부터 심상치 않았다.   비즈니스..그런데 감옥에서 비즈니스를 배웠다고?   감옥을 가본적이 없으니 그 환경이 정확히 어떤지는 모르지만, 감옥에 가면 재활을 위한 몇가지 기술이나, 동료들로부터 다른 범죄의 기술을 배운다는 이야기는 얼핏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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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표지가 강렬하다. 보통 저자 사진을 표지로 쓰는 책이 많은데, 이렇게까지 인상이 강렬한 책은 별로 없는 것 같다. 그런데 제목부터 심상치 않았다.

 

비즈니스..그런데 감옥에서 비즈니스를 배웠다고?

 

감옥을 가본적이 없으니 그 환경이 정확히 어떤지는 모르지만, 감옥에 가면 재활을 위한 몇가지 기술이나, 동료들로부터 다른 범죄의 기술을 배운다는 이야기는 얼핏 들었다. 후자의 경우 정말 최악이지만..

 

보통 사람들이라면 위 두가지 범주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달랐다. 감옥에서 범죄 기술을 배우기 보다는 살면서 필요한 지혜를 배우고 그 지혜를 바탕으로 사업가의 인생을 산 것이다. 컴퓨터 정비 업체인 트웬티포세븐 테크(24/7Tech)를 시작으로, 인터넷 통신망 회사 스카이파이프라인, 건강식품 회사 바이샐러스 등 단기간에 놀라운 성장을 일구어내며 성공의 가도를 달렸다.

 

그는 책에서 자신의 성공 비결은 이제는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다는 마음에 있다고 하였다. 자신이 잃을 게 없는 사람이란 것을 깨달았을 때 궁지에 몰린 짐승처럼 살아야겠다는 본능이 꿈틀댔다니..상당히 강한 정신력을 감옥에서 길렀던 것 같다.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예전에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을 구하지 못해 한동안 백수로 지낸 적이 있었다. 직업이 없으니 돈도 없고 어쩔 수 없이 집에 얹혀 살던 시기였다. 하릴없이 도서관에 앉아서 신문 보고, 공원에서 산책을 하곤 했다. 집에서 식비를 주긴 했지만 그것도 미안해서 주로 컵라면과 김밥을 먹었다.

 

그때 난 '이러다 평생 백수로 지내는 것은 아닐까' 매일매일을 두려움에 사로잡혀서 보냈다. 어찌하다 일이 잘풀려서 직장을 얻긴 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그때가 떠올랐다. 만약 내가 이 저자처럼 더 이상 잃을 것이 없으니 궁지에 몰린 짐승처럼 살았으면 어떠하였을까? (지금 직장에 상당히 만족하고는 있지만) 사업가는 아니겠지만 조금 더 다이내믹하고 충만한 자신감으로 다른 목표를 향해 뛰고 있을지도 모른다.

 

감옥이라는 부정적인 환경에서 엇나가지 않고 기회로 삼은 저자의 능력도 대단하지만 이를 뒷받침한 그 정신력이 내게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감옥에 들어가고 싶지는 않다.)

d******a 2012.01.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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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감옥에서 비즈니스를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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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하는 젊은 남자는 마치 모델의 포스를 풍기고 있다. 키가 190cm가 넘는 날렵해 보이는 사람이 이 책의 주인공이다. 그것도 31살의 나이에 CEO의 자리에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그가 과거에 갱단과 어울리다 소년원까지 갔다온 그리고 몸무게가 많이 나갔던 사람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미국드라마 가쉽걸에 등장하는 상류층 사람처럼 보인다. 그래 평범한 사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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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하는 젊은 남자는 마치 모델의 포스를 풍기고 있다. 키가 190cm가 넘는 날렵해 보이는 사람이 이 책의 주인공이다. 그것도 31살의 나이에 CEO의 자리에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그가 과거에 갱단과 어울리다 소년원까지 갔다온 그리고 몸무게가 많이 나갔던 사람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미국드라마 가쉽걸에 등장하는 상류층 사람처럼 보인다. 그래 평범한 사람이라면 이렇게 책을 낼 리가 없다. 도대체 감옥에 왜 갔으며 어떻게 이렇게 성공한 삶을 누리게 될 수 있었는지 그가 감옥에서 배운 것은 무엇인지 궁금한 마음을 안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

 

중산층이었던 어린시절을 나름 행복하게 가족과 보냈던 그는 어느 회사의 부사장까지 지내던 아버지가 집도 화려하게 꾸미고 자신이 대단한 사람처럼 보이길 원했던 사람으로서 심리적으로 약하게 되어 마약에 손을 대게 되었고 회사 화장실인 현장에서 걸려서 회사에서 해고를 당하게 되면서 비극이 시작되었다. 당시 13세밖에 안 된 소년은 아들 대신에 아버지의 폭력을 고스란히 당했던 어머니를 보고 어머니와 도망치게 되었다. 그곳까지 쫓아온 아버지를 주 정부의 도움으로 어머니가 정신을 차리면서 아버지를 법적으로 쫓아내게 되면서 다시 새로운 삶을 살게 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겨우 몸만 도망친 상태로 어머니가 마켓 캐셔일을 하면서 어렵게 살게 되어 공원 옆에 부랑자들과 폭력배들이 들끓는 곳에서 살게된 것이 화근이었다. 아이는 금방 그 세계에 물들게 되고 주의력 결핍 장애 청소년으로 여겨져 학교 생활에도 적응하기 어려워 지면서 자동차에서 카스테레오를 훔쳐 팔다 걸려 소년원에 들어가게 된다. 다행스럽게도 아름다웠던 어머니에게 좋은 부유한 새아버지가 생기게 되고 라이언 블레어에게도 좋은 멘토 역할을 하게 된다. 18살이 되면서 그를 도와 일을 하게 되고 키는 190이 넘고 몸무게가 110킬로그램이 넘는 거구가 된다. 체구만으로도 위협적이어서인지 다행히 그는 폭력을 휘두르는 사람이 되지는 않는다. 시작하면 끝을 보는 그의 성격이 새아버지를 도와 하는 새 일에서 추진력을 얻게 되고 21살에는 컴퓨터 지원 회사를 설립하면서 사업에 뛰어들어 건강식품과 컨설팅 회사등 6개 기업의 회장직을 맡고 있다니 정말 놀라운 일이다. 교도소에서 많은 죄수를 보면서 허세를 부리는지 진짜 건드리면 안되는 사람인지 겉만 번지르르한 사람인지 더 이상 갈 곳이 없는 짐승같은 상황에서만 알 수 있는 현실을 경험했기에 그가 감옥에서 비즈니스를 배웠다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었던 것이다.

 

우리는 이 사람처럼 굴곡진 그리고 엄청난 삶을 살게 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마냥 나태해지거나 현재의 삶에 만족하며 더 이상 나아가기를 거부하곤 한다. 꼭 이처럼 엄청난 삶의 반환점을 갖지 않더라도 그가 가진 추진력과 기업을 이끌어 가면서 겪었던 여러가지 일들 사건들 스캔들까지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바이샐러스를 매각하면서 벌어진 일들도 배울만한 일들이다.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는 그이기에 침착하게 위기상황을 잘 버텨내었다. 칭찬은 공개적으로 질책은 은밀하게 하라는 그의 말이 크게 와닿는다. 또한 언제나 이익보다 사람이 우선이라는 사람의 소중함을 깨달은 사람만이 자신있게 할 수 있는, 젊지만 그가 들려주는 그만의 이야기가 아주 흥미롭고 기업가 정신을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h*****o 2012.01.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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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는 감옥에서 비즈니스를 배웠다
"[서평] 나는 감옥에서 비즈니스를 배웠다" 내용보기
흔히 인간말종들이 들어간다는 감옥, 그곳을 드나들던 갱단의 조직이 포브스나 CNN등 저널등이 지목한 기업의 CEO가 되었다? 얼핏 들으면 그저 영화같은.. 현실에서는 일어나기 힘든 일이라고 생각된다. 나도 믿기 힘들지만 이 영화같은 일이 실제로 일어났고 저자는 바로 그 주인공이다. 라이언 블레어~ 그는 연매출 2천억에 달하는 바이샐러스 사이언스의 대표이사이자 6개 기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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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인간말종들이 들어간다는 감옥, 그곳을 드나들던 갱단의 조직이 포브스나 CNN등 저널등이 지목한 기업의 CEO가 되었다?

얼핏 들으면 그저 영화같은.. 현실에서는 일어나기 힘든 일이라고 생각된다.

나도 믿기 힘들지만 이 영화같은 일이 실제로 일어났고 저자는 바로 그 주인공이다.

라이언 블레어~ 그는 연매출 2천억에 달하는 바이샐러스 사이언스의 대표이사이자 6개 기업을 가지고 있고 31세라는 젊은 나이에 백만장자의 대열에 오른, 그러나 과거를 끄집어내면 이렇다할 학위도 교육도 받지 못한 감방을 드나들던 전과범이라는 사실에 놀라게된다.

 

저자의 어린시절은 그저 암울한 것 같았다.

빛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친아버지는 마약과 폭력을 일삼으면서 그 폭력에서 벗어나고자 어머니는 아들을 이끌고 뒷거리의 허름한 방에서 살게된다.

그곳에서 소위 건달들과 어울리면서 인생을 허비해가던 그는 의붓아버지를 통해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된다.

그는 의붓 아버지를 통해서 합법적으로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최저임금으로 시작한 아르바이트에서 그 기업의 부사장이 되기까지 불과 2년여밖에 걸리지 않을 정도로 놀라운 매출 성장률을 보여주었다.

 

저자는 말한다.

잃을 것이 없어서 더 독하게 마음먹고 일했던 것이라고..

그러나 저자는 또한번 반문한다.

사실 자신은 잃을 것이 있었다고!

그는 이미 바이샐러스에 적지않은 돈 (약 11억원)을 투입한 상태였고 자진해서 연봉을 1달러만 받고있었다.

무엇보다도 이 사업에 실패하게 되면 갓 태어난 아들의 미래까지 어두워질 수 있었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자신감을 잃었을 것이므로 그는 무조건 성공해야 된다고 생각했다.

 

감옥도 사람들이 사는 공간인지라 비지니스 상황에서 얻을 것이 많았던 것 같다.

강한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이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그러나 저자는 살아남는자도 아닌 변화하는 자가 가장 강하다고 말한다.

감옥에서나 비지니스에서나 영원한 승자도 패자도 없다.

변화의 물결에서 가장 적응을 잘하는 자가 결국 살아남아서 승자가 된다고 한다.

우리는 얼마나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고 변화의 물결에 발 맞추어 살아가고 있는가?

 

자신에게 듣기 좋은 말만 하는 사람은 결코 득이될 수 없다는 것부터 자신의 성공스토리를 담담하게 풀어내면서 읽는 동안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어쩌면 이런 독특한 경험을 한 사람이 다시 나오기 힘들지도 모른다.

그래서 이 책을 읽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8*****i 2012.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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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을 게 더 이상 없다면 지금이 바로 비즈니스를 할 때!
"잃을 게 더 이상 없다면 지금이 바로 비즈니스를 할 때!" 내용보기
잃을 게 더 이상 없다면 지금이 바로 비즈니스를 할 때!      "나는 사람들의 내면에 숨어 있는 개척자 정신을 다시 끌어내고 싶어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나는 내가 가난의 수렁에서 기어 나와 백만장자 최고 경영자로 우뚝 올라서는 데 큰 힘이 됐던 사고방식을 개척자 정신에 빗대어 '잃을 건 없다Nothing to lose' 라고 불렀다."      원제가 Nothing to lose, everything to g
"잃을 게 더 이상 없다면 지금이 바로 비즈니스를 할 때!" 내용보기

잃을 게 더 이상 없다면 지금이 바로 비즈니스를 할 때!

 

   "나는 사람들의 내면에 숨어 있는 개척자 정신을 다시 끌어내고 싶어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나는 내가 가난의 수렁에서 기어 나와 백만장자 최고 경영자로 우뚝 올라서는 데 큰 힘이 됐던 사고방식을 개척자 정신에 빗대어 '잃을 건 없다Nothing to lose' 라고 불렀다."

 

   원제가 Nothing to lose, everything to gain인 이 책, 해석하면 얻는 것만 있을 뿐, 잃을 건 없다…정도 될텐데 저자인 라이언 블레어는 ‘잃을 게 없다’는 ‘Nothing to lose’ 를 입버릇처럼 말하는 사람이다. 그가 말하기 전에 나는 다른 저자들이 청년 정신, 벤처정신을 말할 때 숱하게 듣던 말이다.

   특이한 제목의 책 <나는 감옥에서 비즈니스를 배웠다>(갤리온)은 저자가 더 궁금하게 한다. 주인공은 바로 라이언 블레어(31)라는 젊은 CEO, 그는 21세 때 컴퓨터 지원 회사인 트웬티포세븐24-7테크를 설립하면서 사업에 뛰어들어 현재는 건강식품, 컨설팅 회사인 바이샐러스 사이언스 등 6개 기업의 회장직을 맡고 있다. 이 젊은 사업가의 파란만장한 성공 스토리는 그가 고등학교 중퇴 학력에 소년원에 갔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포브스에서도 주목할 만큼 유명해졌다. 

 

   블레어는 원래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러나 아버지가 약물 중독에 빠지면서 불행은 시작되었다. 13세 때 그는 약에 취하기만 하면 어머리를 구타하는 아버지를 피해 단 둘이 몰래 빈민가로 이사를 갔다. 블레어는 그곳에서 동네 갱들과 어울리게 됐고, 급기야 총격전에 도둑질을 했고, 마약에 손을 대더니 고등학교 시절 10번 넘게 경찰에게 체포되었고 결국 2번이나 소년원에 수감되어 4년을 보냈다.

   그의 인생의 반전은 성공한 사업가였던 새 아버지를 만나면서부터다. 새 아버지는 블레어에게 "너는 아무것도 잃을 것이 없다. 실패하더라도 너는 그대로 너일 것이다"라며 무한한 애정으로 그를 응원했다. 용기를 얻은 그는 평소 관심이 있었던 컴퓨터 분야에 뛰어들었다. 하루에 17시간, 일주일을 꼬박 일했고 성공한 기업인이 되어 책까지 내게 된 것이다.

 

 

 

 

   책을 읽다가 보면 그의 도전정신에 절로 공감하게 된다. '그가 하는데 내가 못할쏘냐' 두 주먹이 불끈거린다. 저자는 본문에서 도전하고 싶지만 가진 게 없어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내가 가진 거라곤 전과 기록뿐, 그럴듯한 학위도, 든든한 밑천도, 풍부한 경험도 없었다. 하지만 나는 뚱뚱보에서 날씬한 몸으로 변신했고, 가난뱅이에서 성공한 기업가로 성장했다. 내 경험으로 분명히 말하자면, 성공하는 데 필요한 건 노력과 희생, 독학과 철저한 헌신뿐이다.”

 

   원래 감옥은 일종의 갱생시설이다. 하지만 개과천선해야 할 죄수들이 ‘감옥’에 가면 ‘별을 단다’라고 해서 오히려 또 다른 범죄기술을 배워 죄질이 점점 나빠지고 재수감될 확률 역시 높아지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블레어는 감옥에서 비즈니스를 배웠다고 말한다. 그가 있었떤 감옥에 재벌 총수가 있던 것도 아닐텐데, 그는 누구에게서 무엇을 배운 것일까 궁금하게 한다.

 

   그는 소년원에서 보낸 '어두운 과거'도 도움이 됐다고 말한다. 그렇다고 소년원 생활을 자랑스러워 하는 것은 아니다. 소년원에서 생활하면서 다른 죄수들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터득한 생존법이 교훈이 되어 사회에 나와 신생 기업을 이끌어 가는 데 큰 도움이 됐다는 뜻이다.

   이를테면, 그가 소개한 '감옥에서 배워 기업 경영에 적용한 교훈' 중 하나는 '초반에 만만하게 보여서는 안 된다'고 말했는데, 소년원에 들어간 첫날 그는 누군가 자신의 우유를 뺏어가도록 내버려두면, 다음 날부터는 다른 사람들도 매일 자신의 우유를 빼앗아 간다는 것을 배웠다. 나중에 이 교훈은 사업에서도 그대로 적용되어 그는 새로운 사업에 뛰어들 때면 늘 초반 기선 잡기에 주력했다고 한다. 한편 그는 또 "감옥에서는 아무도 믿을 수 없고 강자(强者)가 자주 바뀐다"는 것을 깨달았고, 감옥과 마찬가지로 빠르게 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살아남으려면 빠른 적응력과 사람의 마음을 읽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것도 배웠다.  

 

성공의 시작은 ‘실패에도 굴하지 않는 꾸준한 실천’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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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기부여에 관련된 최고의 교훈과 부자가 되는 최고의 방법은 매일 반복되는 행동에서 찾아질 뿐이다. 행동하는 사람만이 성공학의 학생이자 선생이다. 안타깝게도 내 경험에 따르면, 동기 부여 강연 산업에서 이런 사람은 극히 드물다. 돈을 받고 입맞에 맞는 조언을 해주는 이른바 ‘멘토’는 모두 사기꾼이다. 당신이 아예 그런 사기꾼이 되겠다면 말리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성공하는 법을 배우겠다며 1만 달러(1,100만원)를 내고 주말 세미나에 참석하기보다는 차라리 다음에 소개하는 10단계를 따르는 편이 훨씬 낫다고 말하고 싶다. 

 

1. 엉덩이가 닳도록 일하라.

2.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3. 실패하면 다시 일어서라.

4. 목표를 찾아 꾸준히 모색하고, 목표가 정해지면 온갖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성취하라.

5. 희생하라.

6. 어떤 상황에서도 살아남겠다고 다짐하라. 어떤 상황도 최악의 상황은 아니다.

7. 실수를 떨쳐 내고 일어서라. 하지만 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하라.

8. 매사에 감사하라.

9. 당신이 안전하지 않다는 걸 항상 기억하라. 올바른 길을 걷고 있더라도 그 상태에 안주하면 금새 추월 당할 것이다.

10. 꿈을 크게 꾸고 즐겁게 일하라. 그렇지 않으면 불행하게 죽거나 중년에 위기를 맞아 그때까지 이룬 성공을 날려버릴 것이다. ” 51~52 페이지

 

 

 

  블레어는 성공에 대한 틀에 박힌 전통적인 자기계발 세미나 등에 대해 비판했다. 의붓아버지의 도움으로 새출발을 하게 된 그, 배움과 깨달음의 시작은 바로 책이었다. 의붓 아버지가 읽었던 서재의 책을 모두 읽고, 강연 테이프 등을 틈나는 대로 들었다. 또한 기회가 되면 세미나에도 직접 참석을 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세미나를 주최하는 강사들의 절반 가량이 아무 일도 해 본 적이 없거나, 이론만 빠삭한 책상물림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크게 실망했다.

   그 후 그는 이들 자기계발 강사가 아닌 최고의 영화배우, 백만 장 이상의 음반을 판 가수, 세계 최고의 운동선수 등 자기분야에서 정상에 있는 사람들을 만나 그들에게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느냐고 묻고 또 물었다. 물으나마나 그들의 대답은 한결 같았다. 바로 자신이 선택한 분야의 정상까지 올라가는 과정에는 ‘노력과 희생, 독학과 철저한 헌신’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성공법 10단계의 모든 것이 ‘실천’을 바탕으로 두고 있다. 성공하고 싶다면 우선 몸을 움직이라. 저자가 던지는 첫 번째 메시지이다.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마다 확인하는 33가지 원칙!

 

   “나는 어렸을 때 열 번 정도 경찰에게 체포당했고, 두 번 복역했다. 내가 처음 소년원에 들어갔을 때는 말라깽이 백인 꼬마였다. 그래서 ‘잃을 게 없는 사람들’에 대해 눈치껏 배워야 했다. 소년원 사람들은 신참이 들어오면 반항적인 놈인지, 얌전한 놈인지 알아보기 위해 시험을 해본다. 만약 내가 당신에게 시비를 건다면 당신은 어떻게 대응하겠는가?

   점심시간에 내가 당신에게 다가가 우유를 내놓으라고 한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겠는가? 달려들어 대판 싸움을 벌이겠는가, 아니면 우유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순순히 건네주겠는가? 교도소에서는 만만한 놈과 절대 건드리면 안 되는 놈을 금방 알 수 있다. 어떤 신참의 우유를 빼앗았는데 별 반응을 보이지 않으면 그는 만만한 사람이다. 당신은 매일 그의 우유를 빼앗아 먹을 수 있다. 다른 모든 죄수도 그의 우유를 노릴 것이다.

 

   사업도 마찬가지다. 많은 사람이 허세를 부리면서 내 사무실을 찾아와 이런저런 말을 늘어놓는다. 그럼 나는 그들을 시험한다. 먼저 그들이 함께 일하는 사람들 이름을 묻는다. 혹은 실세만이 정확히 아는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꼬치꼬치 캐묻는다.

   “매출이 벌써 수백만 달러라고요? 그럼 지금까지 상품을 제작하는 비용은 어떻게 마련했습니까? 법인세, 이자, 감가상각비를 차감하기 전의 영업 이익은 어떻게 됩니까? 주거래 은행은 어디 입니까? 웰스파고 은행이라고요? 웰스파고의 프라이빗 뱅크 고객이십니까? 당신 회사 담당자가 누구죠?”

이런 질문에 자세히 대답하지 못하는 사람은 사기꾼이거나, 그가 대표한다는 기업을 키우는 데 큰 역할을 하지 못한 사람이었다. 기업이 성공하는데 1,000명이 필요하다면, 내가 만나고 싶은 사람은 성공하는 데 무엇이 필요한지 아는 한 사람이지 나머지 999명이 아니다. ” 42~43 페이지

 

   폭력배들이 오래 살아남기 위해서 저자는 아군과 적군을 잘 구별할 줄 알아야 했다. 그렇다, 폭력배는 매 순간 불안하다. ‘ 저놈이 나를 등 뒤에서 공격하지 않을까?, 나를 배신하고 경찰에 넘기지 않을까? 내가 사는 곳을 경찰들에게 알리지 않을까? 내 가족에게 해코지를 하지는 않을까? 저놈 때문에 내가 감옥에 가는 것은 아닐까? 하고 늘 끊임없이 뒤를 돌아봐야 한다. 저자는 약간은 다르지만, 사업가들 역시 같은 맥락을 달리고 있다고 말한다. 사업가들은 적이나 동료 대신 경쟁자들의 행보에 주목하고 그들의 행동을 미리 읽어야 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합법적 사업이든 길거리 사업이든 위험을 감수하는 일을 하려면 겉만 번지르르한 사람을 본능적으로 솎아낼 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렇게 자신이 '길거리에서 얻은 지혜와 잃을 게 없다'는 사고방식은 자신의 비즈니스에 있어 큰 자산이 되었다고 고백한다.

 

   이 책의 핵심 중 하나는 저자가 말하는 <나의 황금률 33가지 원칙>이다. 저자인 블레어가 직간접적으로 학습하고 경험하면서 얻은 자신만의 원칙으로 매우 유익한 대목으로 이 책에서 꼭 한 군데를 읽어야 한다면 살펴볼 곳이 바로 이 대목이다. 제목만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커뮤니케이션과 경영관리 여덟 가지

 

1. 인생은 연극이고, 모두가 배우이다. 따라서 주연도 있어야 하고 조연도 있어야 한다.

 

2. 답을 알지 못하는 질문은 하지 마라.

 

3. 답을 확실히 알지 못하면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언제'까지 조사해 알려 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하라.

 

4. 성공의 비결은 시작하는 데 있다. 시작하는 비결은 복잡해서 감당하기 힘든 일을 처리할 수 있을 정도의 작은 단위로 나눈 후 중요한 일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5. 실패했다는 생각이 들면 자신에게 이렇게 물어보라. 왜 실패하게 됐을까? 이 일을 다른 식으로 할 수 있었을까? 어떻게 해야 다음에는 더 낫게 해낼 수 있을까? 내 전락에 어떤 변화를 주어야 할까? 계획과 준비 과정에서 어떤 부분을 개선할 수 있을까?

 

6.행동하는 거장이 돼라.

 

7. 이메일이나 문자 메시지로 부정하는 감정을 토로하지 마라.

 

8. 칭찬은 공개적으로, 질책은 은밀하게.

 

 

비즈니스 모델

 

9. 마케팅은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존재한다.

 

10. 판매량 증가를 위한 최고의 공식은 '노출X구매=결과'이다.

 

11. 살아남는 종은 가장 강한 종도, 가장 똑똑한 종도 아니다.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하는 종이 살아남는다.

 

12. 보상이 행동을 낳는다. 

 

 

고객관리

 

13. 언제나 이익보다 사람이 우선이다.

14. 인간 지향성은 후천적으로 얻는 특성이 아니다.

 

15. 경쟁자를 두려워하지 마라. 경쟁자가 당신에게 돈을 주지는 않는다. 고객을 두려워하라.

 

16. 어디에나 있는 군대는 어디에도 없는 군대이다.

 

17. 한 번에 하나씩, 모든 것을 순서대로! 천천히 성장한느 것이 오래 지속된다.

 

18. 친구를 가까이 하라. 그러나 적은 더 가까이 하라.

 

19. 유선 통신이 무선 통신으로 바뀌고, 무선 통신이 연결망으로 바뀔 것이다.

 

20. 강력한 제안으로 잠재 고객을 유혹하라. 

 

 

개인적인 원칙

 

21. 당신의 꿈을 업신여기는 사람들과는 상종하지 마라. 마음이 좁은 사람이나 하는 짓이다. 진정으로 위대한 사람은 당신도 위대한 사람이란 자긍심을 안겨 준다.

 

22. 많은 사람 중에서 나쁜 사람을 찾고자 한다면 언제든지 찾아낼 수 있다.

 

23. 결승선은 없다.

 

24. 나는 기업가가 아니다. 내가 곧 기업이다.

 

25. 나는 주식을 사지 않는다. 내가 주식을 만든다.

 

26. 하느님과의 거래를 존중하라.

 

27. 노력이 집세를 내 주지는 않는다.

 

28.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거이 있고, 그렇지 못한 것이 있다.

 

29. 좋은 아이디어라고 너무 많은 아이디어를 추구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30. 이미지를 깨끗이 하는 데 너무 많은 시간을 들이면 개성마저 퇴색한다.

 

31. 그들이 나에게 던진 흙에서 야생화가 꽃피게 하라.

 

32. 프로가 되라.

33. 오늘의 당신과 1년 후의 당신 사이에 유일한 차이가 있다면, 그동안 당신이 새로 알게 된 사람과 새로 배운 것이다.

 

 

 

사장보다 연봉이 높은 직원이 있는 이유!

 

   “세계 최고의 팀을 만들어 볼 생각으로 존 우든(UCLA 농구팀 88연승의 전무후무한 기록을 만든 리더십 연금술사) 감독을 만나 선수들을 스카우트 하는 법을 배웠다. 그는 가장 뛰어나고 유명한 선수라고 무작정 스카우트하지 않았다. 스카우트 대상자들이 팀에 어울리는 법을 기꺼이 배울 열린 마음가짐을 지녔는지 면밀하게 조사했다. 그의 조사원들은 대상자들을 일일이 찾아가 행동을 신중하게 관찰했다. 팀원들을 하는 태도만이 아니라 부모를 공경하는지도 조사했다. 심지어 관리원들을 어떻게 대하는지도 조사했다. 청소부가 농구코트를 걸레질하기 시작하면 방해가 되지 않게 신속하게 코트에서 물러서는가, 아니면 청소부가 그를 피해서 다니며 일하게 하는가? 또 라커룸을 떠날 때는 어떠한가? 청소부가 치울 거라고 생각해 어지럽혀 놓은 채 떠나는가, 아니면 자기 물건을 깨끗하게 치워 놓고 떠나는가?

   존 우든은 이런 모든 요인을 고려해 유망한 선수들을 스카우트 했다. 부정적인 태도나 파괴적인 성격으로 UCLA 농구팀을 모래알처럼 사분오열시키지 않고, 농구팀의 화학적 결합에 동참할 수 있는 선수들만 선발했다.

   나는 직원들을 고용할 때마다 존 가르침을 잊지 않는다. 또한 직원을 채용한다는 광고를 작성할 때는 팀을 위해 어떤 사람을 채용해야 하는가를 신중하게 생각한다. 필립 카를로가 나를 어떤 이유에서 받아들였던가를 기억해 낸다. 지원자의 이력과 성격과 취미를 비롯해 모든 특성을 머릿속에 그린다. 그 그림을 바탕으로 채용 공고를 작성한다. 254~255 페이지

 

   블레어는 직원을 채용함에 있어 전설적인 농구 감독인 존 우든의 스카우트 방식을 따르고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인사가 만사라 했던가? 책 전반을 보면 저자가 성공한 데에는 사업 아이템이 주효했던 것 보다 CEO의 역량과 훌륭한 직원들에 있음을 새삼 깨닫게 된다. 는군요. 저자는 직원을 채용하는데 있어서도 길거리에서 배웠던 지혜를 활용했다. 마치 두목이 조직원을 섭외할 때에는 후보자의 모든 것을 완벽하게 알아야 하고, 나름의 선발기준로 뽑는 것처럼 말이다.   

   아울러 저자는 독자들에게도 조언을 하는데, 큰 회사가 아닌 만큼, 고도로 전문화된 지식을 갖춘 사람보다는 팔방미인을 채용하고, 자질구레한 업무도 할 줄 아는 역량의 직원을 채용하라고 충고한다. 다시 말해 자신에게 맡겨진 업무를 전체적으로 바라보고 자발적으로 해내는 솔선수범하는 사람을 뽑으라는 말이다. 한편 직감을 무시했다가 큰 손해를 본 적이 많다면서 채용 결정을 내릴 때 직감을 무시하지 말고, 객관적인 근거는 없지만 불길한 기운을 풍기는 사람이라면 채용하지 말라고 경고하기도 한다. 

 

   사람들은 창업이라고 하고 사장이라고 하면 거창한 회사를 차리는 것으로 여기거나 아니면 아예 음식점이나 술집 프랜차이즈만 생각한다. 하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2년 전만 해도 반값 할인으로 대표되는 소셜 커머스는 우리나라에 있지도 않았다. 하지만 외국에서 성공한 케이스를 국내에 적용해 지난 해 붐을 일으킨 것을 우리는 확인했다.

  이처럼 비즈니스의 기회는 언제든 만날 수 있다. 문제는 비즈니스 기회를 만났을 때 어떻게 회사를 차리고 사업을 만들어 비즈니스를 할 것인가 하는 것이다. 독자들 중에서 창업을 계획하거나 준비하고 있다면 이 책은 필독해야 할 책이다. 창업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치밀하고 자세하게 써 놓았으니 유익할 것이다. 블레어가 감옥에서 배운 비즈니스 기술이 무엇인지 직접 확인해 보길 바란다.

 

 

 

 저자가 직접 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본 이미지는  팍스 TV(01월 31일) 재테크 다이어리에 방송된 내용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n 2012.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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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감옥에서 비즈니스를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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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을 게 없다는 강한 정신력이 있다면 누구에게나 기회는 온다"   솔직하게 과장없이 자신이 직접 겪어온 것을 적은 책이다!!! 책 초반에 라이언 블레어는 동기부여 발표자들에 대한 비판을 쏟는다. 이 장면에서 나는 저자에 대한 믿음을 가지게 되고 그후로 이 책과 저자를 보는 방식을 달리해서 볼수 있었다. 라이언 블레어는 어린시절 아버지의 실직과 마약 중독으로 힘든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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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을 게 없다는 강한 정신력이 있다면 누구에게나 기회는 온다"

 

솔직하게 과장없이 자신이 직접 겪어온 것을 적은 책이다!!!

책 초반에 라이언 블레어는 동기부여 발표자들에 대한 비판을 쏟는다. 이 장면에서 나는 저자에 대한 믿음을 가지게 되고 그후로 이 책과 저자를 보는 방식을 달리해서 볼수 있었다.

라이언 블레어는 어린시절 아버지의 실직과 마약 중독으로 힘든 유년기를 보내게 된다.

자신도 그와같은 삶을 살게되지만 자신은 그런삶속에서도 많은 것을 배우고 그것을 후에 비즈니스를 할때 잘 응용을 하게 된다.

 

24시간의 법칙 등 좋은 말, 좋은 조언등을 자신의 삶에 잘 적용하여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서 비즈니스를 할때 응용하는 능력을 이 책에서 저자는 보여준다.

 

Nothing to lose, Everything to gain! 자신의 좌우명처럼 살아온 인생!

그의 인생자체가 자신만의 교과서이며 백과사전인셈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른 사람의 생각과 행동을 나의 것으로 만드는 연습을 더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을하게 되었다.

 

포기라는걸 모르는 남자! 그 남자의 이야기! 이책은 꼭 읽어봐야할책이다!!

p***9 2012.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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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감옥에서 비즈니스를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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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면서 참 리얼하다는 생각을 했다. 6개기업의 CEO인 사람이 감옥에서 비즈니스를 배웠고 그것도 소년원 출신에 갱단출신까지이고.. 그 성공신화를 바탕으로 책을 냈다는 부분을 읽으면서, 그리고 책 표지를 보면서 무척 내용이 궁금했다. 어렸을때 부유하게 살다가 아버지의 마약중독으로 인하여 집이 피폐해지고 그로 인한 가정폭력과 학대속에서 겨우 본능적으로 살아야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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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을 보면서 참 리얼하다는 생각을 했다. 6개기업의 CEO인 사람이 감옥에서 비즈니스를 배웠고 그것도 소년원 출신에 갱단출신까지이고.. 그 성공신화를 바탕으로 책을 냈다는 부분을 읽으면서, 그리고 책 표지를 보면서 무척 내용이 궁금했다.

어렸을때 부유하게 살다가 아버지의 마약중독으로 인하여 집이 피폐해지고 그로 인한 가정폭력과 학대속에서 겨우 본능적으로 살아야했던 아이가 경제와 경영에 눈을 뜨고 새로운 삶을 살게 된 계기를 보면서 참 신기했다.

처음에 책을 읽으면서는 운이 참 좋은 사람이라는 생각을했다.

엄마와 아빠가 헤어진 후 엄마는 열심히 노력해서 일하던 자리에서 승진을 꽤 했고, 자신의 삶을 업그레이드 한 상태에서

부유한 새 남편을 만난다.

그를 통해서 라이언은 새로운 삶에 대해서 눈을 뜨게 되고, 사람들이 자신을 바라보는 눈빛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깨닫고 강한 동기부여를 받게 된다.

이부분에서 나는 주인공이 상당히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을 했다. 대게는 마약중독자 아빠와 엄마가 헤어진 후 엄마는 경제를 위해서 아주 힘들게 일을 하다가 알콜중독이 되거나... 등등이 아닌가. 그러나 엄마는 열심히 일했고 그 자신의 직장에서 꽤 높은 자리로의 승진과 더불어 멋진 새 남편을 만났따니... 굉장히 하나님께서 도우시는 사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글을 찬찬히 읽다보니 드는 생각은 남과 다른 어떤 자신만의 꿈과 생각을 갖고 목표로 하는 것을 분명히 하고 잊지 않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배울점이 있으면 반드시 기억하고 실천하는 사람. 그런 긍지와 끈기와 인내가 있었기 때문에 아마도 다양한 사업에 도전하고 위기를 극복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이렇듯 자신이 어려서부터 생각했던 것들, 그리고 느끼고 실천했던 성공을 위한 여러가지 기술과 생각들, 사고들을 나열하면서 자신의 삶과 함께 풀어헤쳤다.

한해를 시작하는 지금 아는것은 많아도 실천하기가 힘들고, 하면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도전하지 못하는 나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었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e*****7 2012.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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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감옥에서 비즈니스를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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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서 나오면 못된 것을 더 기술적으로 배워서 더 악랄해진다고들 하는데 이 책의 제목은 참 충격적이다. 예전에 누군가 말했다던 "내가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는 말의 비행버전인 것 같기도 하고~ 감옥에서 비즈니스를 배웠다면 결국 비즈니스를 하다가 들어갔다는 말인지 궁금해하면서 책장을 넘겼다.   원래 비즈니스를 잘 하던 사람이 감옥에서 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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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서 나오면 못된 것을 더 기술적으로 배워서 더 악랄해진다고들 하는데 이 책의 제목은

참 충격적이다. 예전에 누군가 말했다던 "내가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는

말의 비행버전인 것 같기도 하고~ 감옥에서 비즈니스를 배웠다면 결국 비즈니스를 하다가

들어갔다는 말인지 궁금해하면서 책장을 넘겼다.

 

원래 비즈니스를 잘 하던 사람이 감옥에서 옥고를 치르고 이를 악물고 기울어져가는 사업을

다시 살렸다는 내용이겠지 짐작했는데 그건 아니었다. 저자 라이언은 불행한 청소년기를 보냈다.

친아버지는 마약에 중독되고 틈날때마다 폭력을 행사했었고 그러한 불우한 가정환경의 영향을

받아 그 역시도 10대 시절 갱단 멤버로 총격전을 벌이고 도둑질을 하고 마약에 손을 대 열 번 넘게

체포되어 두 번 수감되었고 총 4년 간 복역했다고 한다. 그런 그가 지금은 연매출 2000억 원에

달하는 6개 회사를 경영하며 포브스, CNN, MSNBC의 주목을 받는 기업가가 되었다고 한다.

 

어떤 것이 그를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바꾸게 한 것일까? 제목은 감옥일 것 같지만 물론 그것도

어느정도 영향도 있었지만 그에 못지 않은 계기는 내가 생각하기에는 불행을 대물림해주었던

친아버지와 달리 다른 삶의 가능성을 보여준 의붓아버지의 영향이 큰 듯하다. 어두운 곳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불법적으로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정당하게 노력한 대가만큼 돈을 벌 수도

있음을 의붓아버지로부터 배우게 된 그는 점점 달라진다.

 

그런 의붓아버지의 멘토역할과 더불어 처절하게 힘들었던 어린 시절을 통해 지옥과 비슷할 것

같은 바닥의 생활이 그를 더 강하게 만들었던 것 같다. 가진 것이 많을수록 그것들을 잃게 될까봐

노심초사하게 되는데 그는 더이상 아래로 내려갈 곳도 없었고 잃을것도 없었던 탓에 해보지도 않고

잃을 것에 주저하기보다는 마음이 가는대로 실천했으며 추진력있게 밀어부칠 수 있었다. 하지만

어쩌면 이 말은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일지도 모르겠다. 말이 그렇지 바닥생활이

두려웠다면 그 밑으로 더 떨어지거나 혹은 계속 그러한 생활을 할 것 같은 두려움도 적지 않았을

텐데 저자는 그런 두려움에 굴복하지 않고 오히려 더 잃을게 없으니 두려울 것이 없다는 배짱으로

받아친 것이었다. 저자에게 배운 것은 일어나지도 않은 일들을 실제보다 무겁게 두려워하지는

말아야 겠다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굳이 무서운 감옥까지 가지 않아도 달라질 것은 많을 것 같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h******8 2012.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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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즐겨보는 미드 주인공인냥 아우라를 풍기는 표지주인공 라이언블레어는 30대 초반의 나이에 백만장자가 된 젊은 기업가이다.  그런데 이사람, 라이언블레어는 학위도 없고 집안이 든든하기는 커녕 사업에 실패한 후 알콜중독자가 된 아버지에게서 달아나 갱단에서 폭력배로 생활하다 감옥에 가는 등 꽤나 우울한 어린시절을 보냈다. 하지만 인생의 한줄기 햇살과도 같이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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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즐겨보는 미드 주인공인냥 아우라를 풍기는 표지주인공 라이언블레어는 30대 초반의 나이에 백만장자가 된 젊은 기업가이다. 

그런데 이사람, 라이언블레어는 학위도 없고 집안이 든든하기는 커녕 사업에 실패한 후 알콜중독자가 된 아버지에게서 달아나

갱단에서 폭력배로 생활하다 감옥에 가는 등 꽤나 우울한 어린시절을 보냈다.

하지만 인생의 한줄기 햇살과도 같이 새 아버지 로버트 헌트에게 많은 것들을 배우게 됨으로써 그의 인생은 조금씩 달라지게 된다.

 

저자가 부유한 의붓아버지를 만나지 못했다면 또 어떤 인생으로 들어서게 되었을까?

성공하는데 있어서 만나는 사람에도 큰 영향을 받는다. 어떤 사람을 만나고, 그 사람과 관계를 맺고 어떠한 것을 배우느냐 그것이 중요한 것 같다.

의붓아버지 로버트헌트를 시작으로 자신이 배울 것이 있다고 생각하면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배운 것 또한 성공에 다가가는 길이었다.

그래서 결론은 돈을 좇는 사람이 되지 말고 자기 일을 열정을 가지고 한다면 성공은 따라온다라는, 배우들이 말하는 진정한 연기자가 되니 인기는 따라왔다 와 비슷한 맥락이지 않을까.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감옥에 들어갔을 때 다른 사람이 빵을 가져가는 것을 두면 그 다음 사람들에게도 계속 빵을 뺏긴다는, 기선을 잡아야한다는 책 소개를 보고 그야말로 감옥에서 배운 많은 내용들을 기대했는데 기대와는 달리 그 후의 비지니스에 대한 것들이 주였다는것이다.

하지만 제목이 어떻든 기대가 어떻든, 잃을 것 없던 사내가 주기살기로 일해 남부러울 것 없어보이는 백만장자가 되기까지 배운것들을 보면서

나의 꿈을 다시 생각해보았다. 엉덩이가 닳도록 일해야한다. 고로 성공하려면 자다가도 벌떡 일 어날 수 있는 일을 선택해야한다.

그러려면 나의 비전을 가지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해야하는데 내가 좋아하는 것은 대체 무엇일까? 나에게 활력을 주는 것이란 무엇일까?

책을 덮으며 단 하나의 과제가 주어졌다. 내가 좋아하는, 하루에 17시간보다 더 일해도 지치지 않을만한 좋아하는 것을 찾자.

그러면 조금더 행복해질 것 같다. 

w***9 2012.01.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