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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나의 집 리뷰입니다. '즐거운 나의 집'이라는 제목에 걸맞은 내용의 책이었습니다. 타샤 튜더라는 사람의 삶의 방식, 소박하면서도 따뜻하고 정겨운 하루하루를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뒤늦게 타샤 튜더의 책을 한 권씩 모으고 있는 중인데, 이 책이 가장 그녀의 삶을 잘 보여주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책 크기도 그렇고 안에 사진이 많아서 꼭 잡지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소장하면서 문득문득 생각날 떄 읽고 싶어질 것 가습니다. 저렇게 살지는 못하겠지만 막연히 자연속에서 소박하게 사는 모습을 동경하게 되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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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씩 한 권씩 모으고 있는 타샤 튜더의 책. 6살 무렵부터 좋아했던 작가였기 떄문에 더욱 애착을 가지고 모으고 있다. 명실공히 미국 최고의 그림 동화 작가 중 하나인 그녀의 인생관이나 이야기를 엿볼 수 있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지만, 그녀의 그림 만큼이나 예쁜 집과 소장품 사진을 보는 재미가 무척이나 쏠쏠하다. 아끼는 친구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건네주고 싶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