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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종이로 만들어진 게 아니고 좀 부드러운 재질이면서 비닐이라고 해야하나? 여하튼 찢어지지 않고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있어요. 처음에는 종이로 만들어진게 아닐까 하고 염려스러웠는데 둘째까지 거뜬히 쓸 수 있겠어요. 착용도 아이가 하기 간편해요. 목부분을 머리로 넣고 옆에 찍찍이만 붙이면 되거든요.
책 내용을 보면 요리사가 되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 지 하나하나 짚어주는 부분도 있고, 요리에 필요한 도구들을 체크하고 각 도구들이 어떻게 쓰여지는 지 줄긋기를 통해 알아보는 내용도 담겨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놀이가 있어서 반응이 좋거든요.
냉장고를 정리해요 같은 활동부분의 경우, 여러 음식들을 종류별로 분류하는 것이라서 분류의 개념도 익히면서 냉장고에 들어가는 다양한 음식의 이름도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주문서를 받는 놀이 같은 경우도 수의 개념 더 나아가 쉬운 연산도 담겨 있어서 단순히 스티커 붙이기가 아닌 좀 더 교육적인 스티커 붙이기 놀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외에도 요리사 모자 만들기를 가위질과 풀칠로 간단히 만들 수 있기도 해요.
여러가지 다양한 활동들이 담겨있어서 반가우면서도 좀 더 많은 분량을 담고 있으면 더 좋았겠다는 아쉬움도 남습니다. 아이가 하루만에 다 해버린지라 좀 더 양이 많아도 좋겠구나 싶었거든요.
처음 책을 볼 때 책보다는 이 예쁜 요리사 옷에 관심을 가지는 울 아이. 옷 입고 사진 한 컷 찍었답니다. 멋진 요리사님이네! 라고 했더니 신나서 브이까지 해주고요.
아이랑 활동북을 함께 해보았는데 왜 이 책이 4세 이상인지 알겠더라고요.^^ 책 내용 간단히 보여드릴 때도 그랬지만 단순히 스티커 붙이기가 아니라 생각하면서 해야하니 4세 이상 아이들에게 적합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6,7세 아이들은 혼자서도 모든 페이지를 척척할 수 있겠고, 4세 정도 아이는 엄마의 도움이 좀 필요한 내용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렇다고 너무 어렵다는 이야기는 아니에요.
활동북에 있는 스티커는 다 붙이고~~ 너무 늦은 시간이라 요리사 모자 만들기는 내일 하자고 달랬더니 결국 요리놀이 도구들을 다 들고 오네요.^^ 그리고 요리사 옷 입고 열심히 요리 중이랍니다.
책에서 줄 긋기 한 걸 떠올리며 책 속에서 계란 후라이할 때 무엇이 필요했지? 라고 했더니 후라이팬 찾아서 계란 깨트리는 시늉까지 하며 열심히 놀고 있답니다.
이제 요리놀이할 때 이 옷 꼭 입고 하겠다고 하겠어요.
아이랑 재미있게 역할놀이하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 시리즈로 나왔던데 아이가 좋아하는 소방관 관련한 책도 선물해주면 무척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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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다음에 크면 나도 요리사~!
요즘들어 27개월인 딸 아이가 한창 직업에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자동차도 '소방차' '병원차' '경찰차'는 꼭 다시 한번 쳐다보고, 사람들도 제복이나 유니폼
입은 사람들은 '누구야?'라고 묻곤 하는데 딱 좋은 책을 만났네요.
애플비에서 나온 직업체험 책이에요. 의사, 경찰, 소방수, 요리사 이렇게 4가지 직업이
우선 나왔어요.
엄마가 요리할 때마다 옆에서 까치발하고선 구경하고 가스레인지 불을 껐다켰다 자기 도마에
플라스틱 칼 꺼내들고 이것저것 자르는 시늉하고 따라하는 딸에게 요리사 책을 선물했답니다.
이 책에는 직업별 옷이 들어 있어요! 이게 제일 큰 장점. ^^
사실 주방 도구는 대부분 있는데 옷은 구하기 힘들잖아요.
책 내용으로는
주사위로 하는 미니게임. 요리사의 업무, 요리사로서 알아야 할 지식, 음식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어요.
스티커 붙이기도 해봐요~. 스티커를 붙여서 요리도 하고, 정리하도 하고, 배달도 하고..
그 외에 색칠공부하기, 선 긋기, 오리기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놀이를 할 수 있답니다.
그래도 역시 최고는 역할극!!
'나요리' 쉐프님이 피자를 구워오셨네요. ^^
그리고 이 옷은 다른 용도로도 매우 유용하였으니, 바로바로~
밥먹을때 턱받이 ㅋㅋ 베이비뵨 이후 마니또, 하기스 신상품 등 많이 시도해봤는데
다 벗더니 이 옷은 절대 안벗어요. 밥도 얼마나 잘먹는지.. 요리사가 되려면
밥 잘먹어야 한다고 했더니 혼자서 숟가락으로 냠냠~
요즘 직업체험관이 많이 생기잖아요. 대부분 6~7세 정도 되어야 가능하던데, 이런식으로
집에서 직업체험놀이를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옷도 너무 이쁘구요. ^^ 아이의 사회적 지능을 높일 수 있던 기회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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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요리사 - 애플비
아빠가 요리사인 울 공주님.. 예전부터 '아빠의 직업이 뭐지?' 하고 물으면.. '요리사 에요' 라곤 대답하지요. ㅋ 근데.. '요리사' 가 정확히 어떤일을 하는지는 잘 모르는거 같더라구요.. 요 책 보자마자.. 이거다 싶어서 신청했는데.. 수많은 경쟁률을 뚫고 당첨!! 앗싸~
택배가 저녁에 온유양 잘때와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책상위에 책을 발견하더니.. '엄마~ 이거 뭐야?' 하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날리더군요..ㅎㅎ '이게~~ 뭘~~까...??? ' 저도 의미심장한 미소를 날리며 주니.. 너무나 좋아하는 울 온유양입니다..ㅎㅎ
옷은 비닐소재로 되어있구요.. 이름표에는 '나요리' 라고 씌여져 있습니다!ㅋㅋ 옆은 찍찍이로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입고 벗기에 편하게 되어있네요~ ^^
스티커북 형식으로 되어있구요.. 스티커도 있고.. 줄을 따라 그림 맞추기도 있구요.. 요리사 모자도 만들수있게 부록도 포함되어 있더라구요.. 아이들은 뭐니 뭐니해도.. 아직까지는 스티커가 제일인가봐요..ㅋㅋ 스티커 붙이기를 넘 좋아하는 울 딸내미..ㅋ 후다닥~~~ 끝내버리네요..ㅎㅎ
브이~~~ㅋㅋ
옷을 입고 먹네요..ㅋㅋ
넘 잘 어울리죠? ㅎㅎ
* 이제는 울 공주님.. 아빠가 무슨일을 하는지 정확히 이해하는거 같아서 좋았습니다. 아빠도 이렇게 요리사 옷 입고 일을 하고 있는지 알게 되었구요.. ^^ 너무 맘에 쏘~~옥 드는 책이네요.. 다만.. 스티커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많아.. 스티커 양과 책의 페이지 수가 더 많았음 더 좋았을꺼 같았어요~~ 그거 빼고는 모두.. 좋았어요~ㅋ 요거 말고도.. '나는 경찰관' '나는 소방관' '나는 의사' 이렇게 종류가 더 있더라구요.. 다른것도 구매해서 아이에게 보여주면 아이가 그 직업에 관해 이해도 할수있고 좋을꺼 같아요~ 너무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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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은욱이 오늘 요리사가 되었어요 ~~~ !! 이 다음에 크면 나는 요리사가 될테야!! 아이들의 꿈을 [직업 놀이책]으로 키울 수 있답니다 !! 입고 배우는 칙업 놀이책 요리사편에는 놀이책과 역할놀이 가운이 들어있어요 ~~ !! 요리할 때 입는 멋진 요리사 옷이 보들 보들 잘 만들어져서 아이들과 집에서 실제 요리활동 할 때 입혀도 되겠어요 ~~ !! 만들기도 할 수 있고 다양해요 !! 아이들의 손에 딱 쥐기 알맞은 스티커와 귀여운 캐릭터 그림들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요 !!
설 명절 엄마는 전 부치고 ~~ 울 아이는 아빠랑 직업 놀이책으로 놀았어요 ~~~ !!
요리사가 하는 일, 요리사가 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될 지 요리에 필요한 도구는 무엇인지 그림으로 실감나고 재미나게 배울수 있어요 ~~ !! 요리사란 직업의 특징도 잘 살려준 그림과 이야기, 만들기, 놀이북 등을 통해 우리아이들 관찰력도 더욱 좋아지네요 !! 아빠와 재미나게 역할 놀이하네요 ~~ !! 손님왕 빵가게는 이야기 책인데 글 중간 중간 스티커를 붙이며 글도 읽힐 수 있어요 !! 다양한 음식 스티커도 실제 음식을 스티커로 만들어서 아이들이 무척 흥미로워하네요 !!
아이들이 미래에 되고 싶은 직업을 미리 체험하는 역할 놀이 책 <<입고 배우는 직업 놀이책>> 요리사가 되어서 요리사에 관계된 지식을 놀이로 꼼꼼하고 자세하게 배우며 재미있는 역할 놀이책으로 멋진 요리사의 꿈을 키울 수 있답니다 !!!
책 구석 구석 재미있는 요리 스토리와 부드럽고 질감도 좋은 스티커로 아이들이 쉽게 붙이며 뗄 수도 있고 손협응력도 키울 수 있지요 ~~ 아이들이 직접 요리사가 되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이 다음에 크면 나는 요리사>> 구성이 너무 좋아서 다른 직업 놀이책도 한 권 더 구입해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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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이는 어린이집에 돌아와서 가장 먼저 하는일이
책장으로 달료가는 일이예요.
엄마와 아빠는 하루에도 수십권의 책을 읽어주지요.
이녀석 엄마 아빠의 마음을 알기는 하는지..
읽은책을 또 읽어달라하고..
엄마는 좀더 재미있는 놀이책이 없을까 고민하던중
애플비에서 나오는 입고 놀수 있는 직업놀이책을 발견했네요.
요리사 옷을 입어서 요리사가 되어보기도 하고
스티커를 통해 요리를 배우기도 하고
엄마와 스티커 놀이도 할수 있는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나는 요리사 책..
지금까지 체험한 놀이책중에 만족도는 90% 이상이네요
동글이도 정말 재미있게 교육적으로 잘 놀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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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 가운을 입고 케잌을 들고 있으니까 제과제빵사 같은가요? ㅎㅎ
직업가운이 들어있어서 아이와 역활놀이도 재미있게 할 수 있네요. 방수되는 소재로 앞면, 뒷면엔 이쁜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간단하지만 너무 귀여운 요리가운이예요.
요리사가 어떤 일을 하는 건지
맨 첫장엔 사진도 붙이고 이름도 적을 수 있어요. 우리 쭈니 요리사같아 보이나요? ㅎㅎ 요리사가 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나와있네요. 어떤 주방도구가 필요한지 선긋기를 통해서 알아봐요. 요리사분들이 너무 힘들어하니까 빨리 선을 그어서 도와주고 싶네요. 선긋기로 이쁜 케잌도 만들어보고 스티커놀이로 냉장고 정리도 할 수 있네요. 맨 뒷장에 너무 아기자기하고 예쁜 스티커가 가득 있어요. 다양한 맛의 아이스크림을 색칠놀이로 꾸며볼 수 있구요 요리사 모자도 만들어 볼 수 있어요. 요리사가 주로 있는 주방을 공개합니다. 많은 수의 요리사가 열심히 일하고 있네요. 요리사 중에서도 다양한 전문분야의 직업이 소개되었어요. 빵을 만드는 제과제빵사 초콜릿을 만드는 쇼콜라티에 커피를 만드는 바리스타 요리한 음식을 멋지게 꾸미는 푸드 스타일리스트. 저도 쇼콜라티에는 배웠네요. 주사위놀이도 할 수 있네요.ㅎㅎ
아이랑 시간가는 줄 모르고 놀 것 같아요.
너무 재미있어서 <입고 배우는 직업 놀이책> 시리즈의 다른 책도 다 보고 싶어요.
우리 쭈니는 경찰차도 좋아하고 소방차도 좋아하니까 뭐부터 사야할지 고민이예요. 엄마는 쭈니가 의사가 되었으면 하니까 나는 의사로 직업놀이 해볼까요?
아이와 함께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구요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를 골라서 미리 체험해보게 해주는 재미있고 멋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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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고 배우는 직업놀이책 - 이 다음에 크면 나는 요리사
이번 애플비에서 나온 신간은 - 입고 배우는 직업놀이책이였답니다. 직업에 관한 설명이 있으면서도요.. 그 직업에 맞게 입을 수있는 옷이 들어있어서 너무나도 궁금하게 만드는 책이였답니다.
나는 요리사 뿐만 아니라 나는경찰관, 나는 소방관, 나는 의사 라는 직업을 소개해주는 책이 있답니다. 모두 그 직업에 맞는 옷이 함께 있지요..
제목을 보면서 우리 아이는 커서 뭐가되면 좋을까하는 생각을 하게되더라고요. 아마도 부보라면 훌륭한 직업을 가지는게 바램이겠지요.
저에게 도착한 책은 바로바로 나는 요리사라는 책이 왔답니다. 음식을 맛있게 잘 만드는 요리사의 직업도 참 매력적이지요.
책과함께 이렇게 요리사 옷이 들어가있답니다. 반들 반들한 소재로 된 옷이랍니다. 그래서 나중에 아이와 같이 요리할때 입고 하면 좋겠더라고요. 음식이 튀어서 묻는다고해도 살짝 닦아만 줘도 금방 깨끗해질것 같아요.
옆에는 찍찍이가 되어있어서요. 입고 고정을 해주기에요. 옷이 돌아가고 할 걱정이없답니다.
첫장을 넘기면 나는 OOO 요리사입니다 미래의 자기 모습을 상상하면서 이름도 적고요.. 얼굴도 그릴수 있는 첫장이 나온답니다. 이렇게 직접 생각하면서 이름도 적고하면 왠지 모르게 정말 요리사가 된 기분이 들것 같아요.
다음은 요리사가 되려면인데요. 요리사도 그냥 되는게 아니지요.. 부지런해야 해요. 건강해야 해요. 음식 맛을 잘 보아야 해요. 여러가지 음식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해요. 다칠 수도 있지만 씩씩하게 이겨 내야 해요. 저는 요리사가 될려면 음식만 잘 하면 된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그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를 잘 해야지만 가능하답니다.
요리에 따라서 어떤 주방도구가 필요한지 선을 그으면서 활용을 할수있답니다. 그냥 읽고 넘어가는게 아니고요. 자기가 선을 그으면서 익혀가기에요. 더 기익에 오래 남을수 있답니다.
케이크를 완성하고 색칠도 할수있는 장이랍니다. 자기 스스로 케이크를 완성하면서 성취감을 느낄수있지요. 옆에 부분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는 부분이지요.. 어떤 재료가 어디에 들어가는지에 대해서 공부할수가 있답니다.
멋진 요리사에게는 멋진 요리사 모자가 필요하겠지요 이부분은 모자 모양을 잘라서 풀로 붙이고 만들기를 할수있는 부분이랍니다. 모자를 완성해서 직접 쓰고 옷도 입고서 요리사에 대해서 알아가면 한층 더 쉽게 잘 이해를 할수있을것 같답니다.
식당 주방이 궁금해요. 식장주방은 음식을 만드는 곳이지요. 어떻게 음식이 만들어지고 누구 무었을 하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답니다.
손님 빵 가게 여기도 책을 읽어가면서 빈 공간에 맞는 스티커를 붙이면서 읽는 부분이랍니다. 그냥 읽어가는것보다 그림의 스티커를 붙이면서 읽으면 잘 이해도 할수있고요. 더 재미있게 책을 즐기수 있답니다.
오른쪽에 있는 스티커가 바로 책에 붙이는 스티커랍니다. 야채모양의 스티커도 있고요.. 생선과 과일도 있답니다.
22개월 울 아이가 이해하기는 아직 어렵겠지요. 하지만 조금 더 크면 같이 스티커도 붙이고 하면서 읽으면 참 좋을 내용의 책인것 같습니다.
아직 한번도 어떤 직업에 관해서 말해준적이 없답니다. 이책을 계기로 직업에 대해서 말해줄수가 있고요. 특히나 요리사 책은 읽고나서 엄마와 함께 같이 음식을 만들면서 요리사 어떤일을 하는지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려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책이 그냥 읽으면서 보는 책이아니라 스티커도 붙이고 주사위도 만들고 요리사 모자도 만들기에요. 아이들에게 더 친금감 있게 다가갈수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요리책을 보고나니깐요.. 나머지 책들도 어떤 내용으로 되어있는지 너무나도 궁금하게 되었답니다^^
입고 배우는 직업 놀이책으로 우리아이와함께 직업을 체험해보는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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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고 배우는 직업 놀이책 요리사 요리사 책이랑 요리사 복장도 함께 들어있답니다,, 아이가 직접 요리사가 되어볼 좋은 기회지요^^ 아이가 직접 입어봤어요 뭐 첨엔 아무말없이 입다가 다른책도 있단걸 알곤,, 담엔 경찰관 사달라고 하더라고요,, 맘에 안든다고요,,렌덤발송이라 이거 잘보면 다른것도 사준단 약속을 하고,, 한번 입혀봤답니다,,
녀석,,금방벗을려고 하더라고요,,
책 살펴보던중 요리사 모자랑 요리사 조리기구도 발견했고요 요건 오늘 어린이집 다녀와서 아이랑 함께 오려보고 활동해볼께요,, 5살이긴 하지만 가위질은 서툴러 엄마가 해줘야하거든요^^ 아이가 요리사 직업놀이책을 보면서 요리사가 어떤일을 하는지 직접 해보고 활동해볼수 있어 좋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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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소꿉놀이를 즐기는 울꼬맹이에게.... 이 다음에 크면 나는 요리사! 책이 나타났지요^^ 요리사보다는 경찰관, 소방관 책이 살짝 더 부럽기도 했는데 어릴때는 뭐든 체험하는게 좋으니까 요리사 책에 만족할려구요^^
입고 배우는 놀이책은 책 한 권과 가운 한 개로 구성되어 있어요. 우리 아이들이 미래에 무엇을 하고 싶은지 체험해보는 책이지요.
두 돌을 지날 무렵부터 완전 스티커쟁이~가 되어버려 스티커는 혼자서도 척척! 붙이더라구요~ 그림만 보고도 좋아서 혼자서 붙이네요^^
책 구성은 요리사를 꿈꿀 수 있도록 가르쳐주고 있어요. 요리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주방도구들은 어떤게 있는지, 사진처럼 같은 재료들로 냉장고 정리하는 법, 요리사의 하루, 식당 주방의 모습등이 나와 있어요.
몇개를 실패했네요^^;;
대신, 요리사 모자는 제가 몰래 만들었다지요^^ 요리사 모자와 가운이에요. 한가지 아쉬운게 있다면 요리사 모자는 얇아서 일회용이 될것 같아요. 마분지 정도의 두께면 여러번 사용할 수 있을것 같아요.
입고배우는 직업 놀이책 4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