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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를 통해 바라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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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직접 자신이 어떤 처지에 놓이지 않으면 그 느낌이 어떤 것인지 잘 모른다. 때문에 지구 저편 어딘가에서 고통받고 있는 아이가 많다는 사실을 잘 알면서도 우리는 아무렇지도 않게 이쪽에서 잘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아이들 또한 그렇다. 뉴스에서 어쩌다 한 번 보는 자기 또래의 아이가 자신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다는 사실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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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직접 자신이 어떤 처지에 놓이지 않으면 그 느낌이 어떤 것인지 잘 모른다. 때문에 지구 저편 어딘가에서 고통받고 있는 아이가 많다는 사실을 잘 알면서도 우리는 아무렇지도 않게 이쪽에서 잘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아이들 또한 그렇다. 뉴스에서 어쩌다 한 번 보는 자기 또래의 아이가 자신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다는 사실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알아야 한다. 그런 아픔을, 고통을...

 

<<거리의 아이 토토>>는 그냥 동화책이 아니다. 토토를 통해 이 세상의 모든 고통받는 아이들을 전부 만날 수 있다. 때문에 조금 비현실적으로 보이기도 한다. 그럼에도 지구 어딘가에는 토토같은 아이가, 아이들이 살고 있을 것이다.

 

 

 

각 챕터 전에는 이 지구상에서 아이들이 어떤 삶을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간략하게 소개한다. 처음 이 글을 읽을 때에 아이들은 전혀 와닿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런 일은 나와 상관 없는 일이며 내 주위에도 그런 일은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본문에 들어가 토토에게 공감하고 일치시키다보면 어느새 토토의 아픔이 내 아픔이 될지도 모르겠다.

 

토토는 아빠가 없다. 전쟁터에 나간 후 소식이 끊겼기 때문이다. 그리고 엄마도 없다. 엄마는 아빠를 찾으러 나갔기 때문이다. 그래서 토토는 할머니와 여동생 니코와 함께 산다. 하지만 니코가 전염병에 걸려 목숨을 잃고, 할머니도 병이 들어 토토와 헤어질 수밖에 없게 되었다. 토토는... 집도 없이 혼자다.

 

보통 우리는 거리에서 집도 없이 살아가는 아이들을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본다. 뭔가 문제가 있는 아이라고 편견을 갖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 아이가 왜 그렇게 살 수밖에 없는지는 생각도 해보지 않고서... 왜 거리에서 구걸을 할 수밖에 없는지, 왜 그런 몰골을 하고 다닐 수밖에 없는지.

 

그래도 토토는 희망을 잃지 않는다. 친구들을 만나 함께 생활하며 좀 더 나은 삶을 기대한다. 비록 사랑하는 친구를 배고픔으로 잃고,  병으로 잃고, 인신매매로 헤어지게 되었어도... 배고픔을 이기지 못해 잠시 나쁜 길에 들어섰어도 간혹 좋은 사람들을 만나 도움을 받고 자신의 의지를 다지며 그렇게 앞날의 희망을 바라보며 살아간다.

 

 

한 아이에게 닥친 일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토토는 많은 일을 겪게 되지만 토토가 가진 미래의 희망으로 토토는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다. 다섯 살이 되기 전에 목숨을 잃는 많은 아이들을 대신하는 듯 또 그렇게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고 그 아이들은 또다른 미래이며 희망이다. 세상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나쁘고 힘든 일이 가득하지만 조금의 도움 만으로도 희망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는 힘을 가질 수 있는 것 또한 아이들이다.

 

토토를 통해 아이들은 나와는 먼 이야기가 아니라 어쩌면 그게 나일 수도 있다는 생각, 그리고 이런 아이들을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도 모르겠다. 그런 생각이 들고 뭔가 도움을 줄 손을 내밀고 싶다면 그것만으로도 세계는 조금씩 미래를 밝힐 수 있을 것이다.



y****s 2012.01.14.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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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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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살이 되기 전에 목숨을 잃는 아이 1시간에 1,100명, 전 세계에 부모가 없는 아이는 약 1억 4,000만, 먹을 것이 없어서 목숨을 잃는 사람이 1시간에 1,000명, 팔려가는 아이 1시간에 136명, 전쟁이나 폭력으로 목숨을 잃는 사람 1시간에 57명, 깨끗한 물을 마시지 못해서 죽는 사람 1시간에 251명. 우리나라 아이들에게는 피부로 느껴지지 못할 이야기이리라 생각된다. 하지만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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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살이 되기 전에 목숨을 잃는 아이 1시간에 1,100, 전 세계에 부모가 없는 아이는 약 14,000, 먹을 것이 없어서 목숨을 잃는 사람이 1시간에 1,000, 팔려가는 아이 1시간에 136, 전쟁이나 폭력으로 목숨을 잃는 사람 1시간에 57, 깨끗한 물을 마시지 못해서 죽는 사람 1시간에 251.

우리나라 아이들에게는 피부로 느껴지지 못할 이야기이리라 생각된다. 하지만 우리가 사는 지구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다. 믿기지 않고 믿고 싶지도 않은 이야기. 거짓말이길, 책에서만 나온 지어진 이야기이길 바라지만, 이미 발생한 심각한 문제이고 우리가 모두 관심을 둬야 할 중요한 일이기도 하다.

 

거리의 아이 토토는 아빠가 전쟁터에 나가서 소식이 끊어졌고 아빠를 찾으러 나가서 돌아오지 않는 엄마, 남겨진 할머니와 여동생 니코와 함께 살고 있는 아홉 살 어린아이다. 누구의 도움도 기대할 수 없고 가족을 부양하고 책임져야 하는 가장이기도 하다.

어느 날, 동네에 전염병이 돌면서 니코도 목숨을 잃게 되고 할머니마저 몸져눕게 되면서 토토는 집을 팔아서 마련한 돈을 가지고 일거리를 찾아 나선다. 하지만 나쁜 아이들에게 돈을 빼앗기고 자신은 거리의 아이가 된다.

다행이 토토처럼 마음이 착한 거리의 친구들을 만나면서 힘든 상황이지만 따뜻한 우정을 나누고 사랑하는 사람도 얻게 된다.

여동생과 친구들의 죽음도 보고 친구들을 먼 나라에 떠나보내기도 했지만 린린이랑 가정을 꾸려서 열심히 일하고 예쁜 아이도 만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희망을 버리지 않고 노력하는 이에게는 결국 그 보답이 주어지나 보다.

너무나도 많은 것을 가지고 있고 이미 넘치도록 풍족함을 누리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토토의 이야기를 통해서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울 수 있길 바란다.

 

새로 태어나는 아이 1분에 266. 과연 이 아이들은 부모와 함께 모두 건강하게 살 수 있을까? 우리가 생각해야만 하는 문제이다.

y****c 2012.01.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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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된 이들에게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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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힘도 여럿이 함께 모으면 세상을 바꾸는 커다란 힘이 됩니다."   아이들이 읽었으면 해서 사다 놓고 잊고 있다가 둘째 아이가 먼저 <거리의 아이 토토> 이 책을 읽었다. 한동안 꼼짝도 앉고 읽던 아이는 독후감상문을 쓰려면 다시 반복해서 읽어야 하는데 너무 슬퍼서 다시 읽을 수가 없단다. '거리의 아이 토토'... 제목에서도 주인공이 어떤 처지에 놓여있는지는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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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힘도 여럿이 함께 모으면 세상을 바꾸는 커다란 힘이 됩니다."

 

아이들이 읽었으면 해서 사다 놓고 잊고 있다가 둘째 아이가 먼저 <거리의 아이 토토> 이 책을 읽었다. 한동안 꼼짝도 앉고 읽던 아이는 독후감상문을 쓰려면 다시 반복해서 읽어야 하는데 너무 슬퍼서 다시 읽을 수가 없단다.

'거리의 아이 토토'... 제목에서도 주인공이 어떤 처지에 놓여있는지는 쉽게 짐작이 간다. '거리'라는 환경은 아이들이 자라기에 적합하지 않은 곳이기에 아니 어른도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는 곳이기에 '토토'라는 아이가 겪게 될 경험과 사건들이 녹록치 않을 것이라는 것은 충분히 짐작할 수는 있었다. 어떤 내용이기에 아이가 슬퍼서 다시 읽지 못하겠다는 것일까? 자못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원래 감수성이 풍부한 아이이고, 공감을 잘하는 성격이긴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까지 반응을 해본 적은 없었기에 나의 궁금증은 커져만 갔다. 그리나 한편으로는 슬픔을 마주할 각오를 다지느라 쉽게 손이 가지 못했다. 여기저기 추천도서로 선정이 많이 되면서 알려진 책이라 읽어보고는 싶었지만 책장에 꽂혀있는 많은 책들 가운데 한 권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이의 반응은 나에게 이 책과의 특별한 사건을 만들어주었고, 새로운 의미로 다가가게 해주었다.

힘겹게 살아하는 지구촌의 사람들..전 세계 인구 중 약 12억 명은 하루 1000원으로 살아가야 하는 절대빈곤의 가난에 시달리며 살고 있다고 한다. 또 이 책의 주인공 토토와 같이 살 곳이 없어서 거리에서 생활하고 있는 아이는 3000만명~1억명에 달한다고 한다. 이처럼 어렵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많다. 그런 이야기들을 읽으며 우리는 소외된 사람들을 돌아보고, 그들의 입장이 되어서 불편한 진실과 마주하며 공감을 해나가게 된다. 이 책 역시 그런 이유로 세상에 나왔지만 다른 동화책들과 다른 점은 실질적인 데이터를 끊임없이 들이밀며 픽션을 논픽션화 해 나간다는 사실이다. 이 책에 나오는 토토가 겪는 일들은 전 세계에 거리를 헤매고 있는 아이들이 실제 겪고 있는 논픽션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거리의 아이들이 겪고 있는 배고픔, 인신매매, 질병 등의 각종 위험은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을 것이다.

돈으로 팔려가는 아이 1시간에 136명, 깨끗한 물을 마시지 못해 목숨을 잃는 사람 1시간에 251명, 먹을 것이 없어 죽는 사람 1시간에 1000명...각 장이 시작 전에 제시된 자료를 보노라면 토토가 그냥 이야기 속에 인물로만 다가오지는 않는 것이다. 질병으로 동생을 잃고, 전쟁으로 부모를 잃고, 거리의 아이가 되어 팔려 갈 뻔하기도 하고, 굶주림으로 친구도 잃고 수 없이 힘든 순간들을 거치는 과정이 고스란히 현실의 데이터로 보여지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토토가 주는 무게감은 결코 작지 않다.

또 한가지, 세계 인구의 8명 중에 1명은 배고픔에 시달리고 있는데 우리 나라에서 하루에 버려지는 음식물의 양은 17000톤이라고 한다. 이러한 극단적인 불균형을 보면서 아이들은 지금 당장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를 돌아보게 될 것이다. 작가는 말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관심을 가져주고, 들어주는 작은 일부터 하나씩 해나가자고 말이다. 그런 작은 힘들이 모이면 세상을 바꿀 거대한 힘이 될 수 있다고. 십시일반 모인 가난한 나라의 지원 식량이 하루 20,000톤이라는 사실이 그것을 잘 얘기해준다고 강조한다.

그렇다고 이 이야기가 슬프고 우울한 것만은 아니다. 작가의 에필로그의 제목처럼 마지막에는 가난한 나라 아이들의 '꿈'에 대해서 얘기한다. 힘들고, 어려운 처지이지만 그렇기에 더 마음을 나누고, 타인의 기쁨을 내 일처럼 기뻐해주며 서로 돕는 그들의 모습을 통해 지금 우리가 어떤 마음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다시 한번 강조를 하며 마무리한다. 이야기를 통해서 작가는 아이들이 다른 이들의 처지를 이해하였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이야기를 썼을 것이다. 그의 말처럼 '세상은 길게 닿은 끈'이기 때문이니까 말이다.

h******4 2012.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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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아이 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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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이 다 가기전.잠시 우리 아들에게 지금의 삶이 얼마나 행복한지..그리고 지구 반대편에는 나보다 더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들이 얼마나 있는지.. 그 아이들에게.거리에서 집도 없이 부모도 없이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지구촌에서 함께 살고 있는 우리들이 할수 있는것들이 과연 무엇이 있는지 생각할 가치가 있어서..권해주었던 책이었답니다. 금새 읽고 나서..울 아들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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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이 다 가기전.잠시 우리 아들에게 지금의 삶이 얼마나 행복한지..그리고 지구 반대편에는 나보다 더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들이 얼마나 있는지..

그 아이들에게.거리에서 집도 없이 부모도 없이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지구촌에서 함께 살고 있는 우리들이 할수 있는것들이 과연 무엇이 있는지 생각할 가치가 있어서..권해주었던 책이었답니다.

금새 읽고 나서..울 아들이 제게.."토토가 너무 불쌍해요.~~"라고 말하더라구요.

비록..동화속의 지어낸 이야기지만..이 이야기를 지은 작가는 대학1학년때.남들이 가보지 못한 세계 여러나라 중..경제적으로 힘들게 살아가는 아프가니스탄에..갔다가 거리에 내몰리어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다..세계여러 사람들이 조금은..이런 힘든 삶을 살아가는 이들에 실상을 알려줘야겠다는 생각에 지어낸 이야기입니다..

실제 이야기에 기반을 두고 있는..이야기.

거리의 아이 토토는..질병으로 니코를 잃고..자기와 똑같이 부모를 잃고 혼자 살아가는 아이들이 무리를 지은 모임에 같이 모여 산다..돈은 없지만..~~~부모는 없지만 서로 의지하면서 살아가는 거리의 아이들에게 그래도 아직은 희망은 있다고 봅니다.

그모임에서..서로 헤어지다 다시 만나게 되는..린린과 함께 결혼해서 예쁜 니코를 닮은 아이를 낳습니다.힘들지만 서로의지하며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이들에게..이 책을 읽는 모든 이들이 서로 작은 힘을 보태기를 바랍니다.

아주 작은 힘도 여럿이 함께 모으면 세상을 바꾸는 커다란 힘이 된다는 작가의 말..~~공감하게 됩니다.

 

s*******9 2012.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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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아이 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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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아이 토토   푸른 숲 주니어   아버지는 전쟁터에 나가고 엄마는 아빠를 찾아 나가서 소식이 없습니다.. 아주 작은 집에 할머니와 어린 여동생과 토토만이 살고 있었지요.. 배고 고파 구걸을 하거나 쓰레기를 뒤져 보지만 먹을 것이 없습니다.. 그러다 여동생은 결국 죽게 됩니다.. 할머니와 같이 살 형편이 안되자 할머니는 교회에서 살게 되고 토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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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아이 토토

 

푸른 숲 주니어

 

아버지는 전쟁터에 나가고 엄마는 아빠를 찾아 나가서

소식이 없습니다..

아주 작은 집에 할머니와 어린 여동생과 토토만이 살고 있었지요..

배고 고파 구걸을 하거나 쓰레기를 뒤져 보지만

먹을 것이 없습니다..

그러다 여동생은 결국 죽게 됩니다..

할머니와 같이 살 형편이 안되자 할머니는 교회에서 살게 되고

토토는 거리의 아이로 떠돌이가 되지요..

그러다 형편이 비슷한 아이들과 만나게 됩니다..

서로 도우면서 힘겹게 살아갑니다..

하지만 나쁜 어른들이 나타나 아이들을 잡아가고

겨우 도망친 토토는 잡혀간 친구 린린을 구하게 됩니다..

그렇게 서로 의지하며 나이를 먹고 서로 사랑하는 사이가 되어

린린과 함께 살게 되고 어엿한 어른이 되어 둘은 가정을 꾸리고

아기까지 낳게 되지요.. 행복한 가정을 위해 열심히 일합니다..

 

 

여동생을 업고 병원을 가보지만 돈이 없다는 이유로 문전박대 당하고

도와줄 곳을 찾아 다른 병원으로 가다가 몸이 차가워지고

여동생이 아끼던 인형을 떨어뜨렸을 땐

정말이지 너무 가여워 눈물이 났습니다..

그때 토토의 마음은 어땠을 지 생각하면 아직도 답답하고 슬픕니다..

 

학교도 다니지 않고 5살이 되기전에 죽는 어린 아이들이 정말 많다고 해요..

또한 살아 남은 아이들도 토토처럼 이렇게 거리를 전전하며

배를 곯고 영양실조로 힘겨운 생활을 하는 아이들이

전세계적으로 정말 많다고 합니다.. 무려 1억 4,000명이나 된다니

기가 막힐 정도였습니다..

나눔의 실천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작은 나눔이 모이면 세상도 바꿀 수 있습니다..

모두 모두 모여 작은 나눔이라도 실천했으면 좋겠습니다..

a********3 2012.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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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아이 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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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힘도 모이고 모이면 세상을 바꾸는 커다란 힘이 돼요!   내가 읽은 거리의 아이 토토 토토네 가족은 불쌍하다. 먹을 것이 없어서 쓰레기통에서 발견한 생선뼈에 살이 조금만 붙어 있어도 먹으려고 쓰레기통을 마구 뒤지단.... 토토와 니코는 아직은 어린데 아빠는 전쟁터에 나가서 소식이 없어 엄마는 아빠를 찾으러 갔다가 소식이 끊어졌다. 그래서 할머니랑 셋이서 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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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힘도 모이고 모이면 세상을 바꾸는 커다란 힘이 돼요!

 

내가 읽은 거리의 아이 토토

토토네 가족은 불쌍하다. 먹을 것이 없어서 쓰레기통에서 발견한 생선뼈에 살이 조금만 붙어 있어도

먹으려고 쓰레기통을 마구 뒤지단....

토토와 니코는 아직은 어린데

아빠는 전쟁터에 나가서 소식이 없어 엄마는 아빠를 찾으러 갔다가 소식이 끊어졌다.

그래서 할머니랑 셋이서 살게 되었다. 토토는 9살이라는 나이에 일자리를 구하러 다닌다. 정말 용기가 대단하다.

나라면 무섭고 슬퍼서 매일 울고만 있을 것 같다.

 

토토는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밖에서 잠을 자기도 했다. 나라면 무서우서 겁이 났을텐데 토토는 정말 용감한 아이인거 같다.

어느날 동생 니코가 죽었다. ㅠ

토토는 린린이라는 아이를 만나게 되는데, 린린은 정말 착한 아이였다. 나중에 토토와 린린이 결혼을 해서

예쁜 아기를 낳았는데 어릴적 니코와 똑같이 별모양 점이 있었다.

할머니의 말씀 처럼 토토가 어른이 되어 낳은 아기는 바로 어릴때 죽은 토토의 동생 니코였다.

 

거리의 아이 토토는 정말 재미있으면서 감동적이었다.

내가 지금까지 읽은 책 중에 최고다~~~ ^^

 

.............  책을 읽고 아이가 적은 걸 그대로 옮김. (엄마~)

 

e*******s 2012.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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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아이 토토]우리의 작은 관심이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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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1,000원이 없어 굶는다는 것이 우리에겐 잘 와닿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지구 저 건너편에선 지금도 먹지 못해 죽는 아이들이 있으니. 지금도 우리는 부른 배를 두들기며 음식들을 남기고 있습니다. '배불러 죽겠어.'라는 말도 쉽게 해서는 안될듯 합니다. 우리가 무심코 남긴 음식들, 생각없이 틀어 놓은 수돗물 등 우리는 부족함없이 먹고 마시는 물과 음식이 그들에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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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1,000원이 없어 굶는다는 것이 우리에겐 잘 와닿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지구 저 건너편에선 지금도 먹지 못해 죽는 아이들이 있으니.

지금도 우리는 부른 배를 두들기며 음식들을 남기고 있습니다.

'배불러 죽겠어.'라는 말도 쉽게 해서는 안될듯 합니다.

우리가 무심코 남긴 음식들, 생각없이 틀어 놓은 수돗물 등 우리는 부족함없이 먹고 마시는 물과 음식이 그들에겐 목숨과 연관이 있으니.

전 세계에서 9억명 가량이 먹을 것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전 세계 사람들 8명 중 1명이 먹을 것이 모자란다는 이야기입니다.

우린 8명중 7명안에 들었다고 행복해 할 수 만은 없는 일입니다.

많은 것도 아니라 우리가 가진 것의 조금이라도 나누어 준다면 그들이 목숨을 잃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토토가 거리를 떠돌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한창 부모의 사랑을 받고 지내야할 어린 꼬마가 거리를 헤매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동생을 잃고 같이 살던 할머니마저 병을 앓게 됩니다.

할머니는 교회에 들어가 살게 되고 집을 판 돈을 가지고 일자리를 구하러 떠나는 토토.

거리를 헤매는 토토에게 험난한 일들이 닥쳐오는데...

 

'세상을 구하고 싶다.' 이런 생각을 아무리 해 봐도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그리 많지 않아요. 하지만 아주 작은 힘도 여럿이 함께 모으면 세상을 바꾸는 커다란 힘이 된답니다. - 본문 34쪽

 

그들을 돕고 싶다는 마음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런 마음을 행동으로 옮기는 이들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주는 몇푼의 돈이 도움이 될까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의 작은 관심이 모여 그들에게 큰 행복으로 다가올지 모릅니다.

당장 먹고 살길이 막막하여 학교도 갈 수 없는 아이들.

배우지 못하니 좋은 직장을 얻을 수 없고, 그러다보니 다시 가난의 구렁텅이로 빠져듭니다.

이제 그들도 행복을 꿈꾸며 더이상 거리를 헤매는 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n******e 2012.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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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아이 토토를 읽는 동안 우울했다가 화도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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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아이 토토~~ 제목 그대로 거리에서 생활하는 토토에 대한 이야기다.   전쟁으로 인해 아버지를 잃고~ 엄마의 행방도 모르고~ 아픈 여동생 니코를 살리고자 병원에 달려갔지만 돈때문에 매몰차게 거절당하고 이제 의지할 곳이라고는 할머니밖에 없는데. 결국엔 병든 할머니와도 이별을 한  토토는 정말 너무 가여운 위치에 서게 됐다   헌데~ 토토의 시련은 여기서 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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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아이 토토~~

제목 그대로 거리에서 생활하는 토토에 대한 이야기다.

 

전쟁으로 인해 아버지를 잃고~ 엄마의 행방도 모르고~

아픈 여동생 니코를 살리고자 병원에 달려갔지만 돈때문에 매몰차게 거절당하고

이제 의지할 곳이라고는 할머니밖에 없는데.

결국엔 병든 할머니와도 이별을 한  토토는 정말 너무 가여운 위치에 서게 됐다

 

헌데~

토토의 시련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홀로서기를 결심한 토토는  아이들에게 몰매를 맞고 돈을 빼앗기고~

서로의지하면 살던 친구들을 잃는 슬픔을 겪게된다

 

어찌 그리~ 끝도 없는 시련이 토토에게  일어나는건지

그래서  책을 읽는내내 마음 안구석이 아리기도 하고~ 화도 났다

 

그래도

다행인건 토토가 나쁜길로 빠지지 않고 건실하게 잘 자라~ 어릴적 거리에서 같이 자란 닌닌과 행복한 가정을 잘 꾸려냈다는것다

그리고 할머니의 말처럼 니코를 닮은 예쁜 딸도 맞이한다

 

거리의 아이 토토에서는 현재 지구촌 어렵게 살고 있는 지구촌 아이들의 실상이 보여진다

그러니 당연히 그 아이들과 내처지를 비교해보게되었고  현재  내가 누리고 있는것들이 새삼 고맙게 느껴졌다

 

공부하기 힘들다고~ 놀 시간이 없다고~ 학원가기 싫다고 불평불만이 많은 요즘 아이들이 거리의 아이 토토를 만나본다면

나와 같은 고마움을 느낄수 있을것 같다

 

m*****0 2012.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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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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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들 책을 읽는 순간부터 너무해요. 아,,, 진짜 나쁘다.. 를 연발하며 화를 낸다. 이유인 즉슨 아마도 주인공 토토 때문인 것 같다. 동생이 전염병에 걸려 아픈데.. 의사는 돈 없으면 치료 못해준다 해서 동생이 죽었단다. 의사가 사람 목숨은 중요시 하지 않고 돈을 벌려고만 한다고 엄청 분해한다.  전 세계에는 약 3천만 명에서 1억 명 정도의 ‘거리의 아이들’이 있다. 이 아이
"너무해요." 내용보기
울아들 책을 읽는 순간부터 너무해요. 아,,, 진짜 나쁘다.. 를 연발하며 화를 낸다.

이유인 즉슨 아마도 주인공 토토 때문인 것 같다. 동생이 전염병에 걸려 아픈데.. 의사는 돈 없으면 치료 못해준다 해서 동생이 죽었단다. 의사가 사람 목숨은 중요시 하지 않고 돈을 벌려고만 한다고 엄청 분해한다.  전 세계에는 약 3천만 명에서 1억 명 정도의 ‘거리의 아이들’이 있다. 이 아이들이 부모와 떨어져 거리에서 살게 되는 이유는 여러 가지다. 병이나 전쟁, 사고, 폭력 등으로 부모를 잃기도 하고 스스로 집에서 나오기도 한다. 부모를 비롯한 어른들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이 아이들은 대부분 굶주림과 인신매매와 같은 범죄의 위험 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세계 곳곳에서 고통받는 아이들의 실상은 그 자체만으로도 커다란 충격을 안겨 준다. 이책은 그런 충격적인 이야기를 다룬터라  아마도 울아들에게도 똑같은 충격으로 다가온것 같다.

그리고 옆에 사진은 울아들이 가장 좋은 장면이라며 콕 찍어준 장면이다. 그이유는 이책을 읽어보면 알거란다. 궁금해 죽겠네...!!

  
그날 일기에 장식된 거리의 아이 토토 소개글이다.

2012년 1월 11일 수요일 날씨 : 바람...

제목 : 거리의 아이 토토

여동생이 전염병에 걸려 죽은 후 할머니께서 죽는것은 다시 태어날려고 하는 준비라고 말씀하셔서 똑같은 신세인 5명의 친구와 닌닌이라는 여자아이와 생활하게 됩니다.

그런데 5명중 2명이 죽고 3명은 다른 나라로 가게 되고 납치된 닌닌은 토토가 구합니다.

그래서 10년후에 닌닌과 결혼하고 죽었던 여동생을 낳게 됩니다.

이책을 읽으시면 전세계에서 한시간에 버려지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아시게 될 겁입니다.

저는 버려지지 않고 풍족하게 살아서 매우 감사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s****j 2012.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거리의 아이 토토] 이젠 작은 힘이라도 보태야 할때~~
"[거리의 아이 토토] 이젠 작은 힘이라도 보태야 할때~~" 내용보기
빈부의 격차가 심하다는 말들은 많이들 한다. 그러나 막상 우리가 피부로 느끼고 겪는 것에는 한계가 있기 마련..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우리는 먹을게 없어 굶어 죽고 돈이 없어 치료를 못 받아 죽어가는 사람들을 그렇게 많이 만날순 없듯이 우린 그런대로 풍족한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을 우리 아이들은 잘 알지 못하는 것 같다. 가끔 대중매체로 접하게 되는 지구 반대편 먹을게 없
"[거리의 아이 토토] 이젠 작은 힘이라도 보태야 할때~~" 내용보기

빈부의 격차가 심하다는 말들은 많이들 한다. 그러나 막상 우리가 피부로 느끼고 겪는 것에는 한계가 있기 마련..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우리는 먹을게 없어 굶어 죽고 돈이 없어 치료를 못 받아 죽어가는 사람들을 그렇게 많이 만날순 없듯이 우린 그런대로 풍족한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을 우리 아이들은 잘 알지 못하는 것 같다.

가끔 대중매체로 접하게 되는 지구 반대편 먹을게 없어 굶주리고 하루 한끼를  위해 하루 종일 노동에 시달리며 힘들게 사는 또래의 아이들을 볼때면 놀라워 하지만 아이들이 피부로 느끼기엔 거리가 멀다는 것을 볼수 있었다. 

마실 물이 없어 썩어가는 물을 마시고 교육은 꿈도 못 꾸며 입에 풀칠 하기 바쁜 그 아이들의 현실을 우리 아이들은 얼마나  이해할수 있을까..

 

전 세계에서 부모가 없는 아이가 1억 4000명, 다섯 살이 되기 전에 죽는 아이들은 1시간에 1100명,먹을게 없어 1시간에 죽는 사람들은 1000명 이라는데 그에 반해 우리나라에서 하루에 버려지는 음식물은 약 17000톤 이란다 이런 통계들을 보면 세상 참 불공평 하다는 생각을 안 할수가 없다.

우리는 먹고 남은 음식물을 이렇게나 많이 버리고 있는데 반대편에선 버리는 건 고사하고 먹을게 없어 이렇게도 많은 사람들이 죽어 가고 있다는게 참 말문부터 막힌다.

이런 지구편의 참담한 상황을 우리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있는 책이 바로 <<거리의 아이 토토>>가 아닐까 싶다.

 

아홉살 토토는 전쟁터에 나간 아빠가 소식이 없자 아빠를 찾아 나선 엄마마저 돌아오지 않아 어린 여동생 니코와 연로하신 할머니와 사는 가엾은 아이다. 그래서 항상 배고픔에 시달릴수 밖에 없는데 동생 니코가 그만 병에 걸리고 만다.. 

 

 

치료할 돈이 없어 시름 시름 앓는 토토는 니코를 업고 동생을 치료해줄 친절한 병원을 찾아 다니는데 돈이 없어 문전박대만 당하다 결국 니코는 엄마가 유일하게 남겨주신 별 모양이 있는 인형만 남긴채 죽고 만다..

결국 얼마 지나지 않아 할머니도 병이 나 교회에서 살기로 하고 토토는 돈을 벌기 위해 일거리를 찾아 나서는데..

세상이 쉽지 않음을 뼈저리게 느끼게 된다.

 

 

거리의 불량배들에게 당하기도 하고 쓰나미와 지진으로 죽음의 문턱까지 가는 둥 시련을 겪게 된다.

부모가 없다는 것도 서러운데 먹을 것도  없고 도와주는 이들은 고사하고 자연재해로 난리가 난 마당에 어린 아이들을 팔아 먹는 못된 어른들까지 만나 고생을 하지만 그 와중에 니코를 닮은 린린을 만나게 된다.

토토는 온갖 시련을 다 겪으며 거리에서 만난 린린과 행복한 가정을 꾸리며 니코를 닮은 예쁜 아이도 낳는다.

고통과 어둠 속에서도 희망은 있듯이 린린과 행복한 결혼 생활을 꾸리는 토토를 보며 이 책을 보게 될 아이들도 나랑 같은 마음이 들지 않았을까 싶다. 비록 이야기 속의 아이들이지만 힘내서 행복하라고 응원을 하지 않았을까 싶어진다.

 

 

이 책은 단순히 지구 반대편에는 이렇게 고통을 받고 힘들어 하는 아이들이 있다는 것을 알리려는 것만이 아니다.

물론 이렇게 힘들어 하는 아이들도 있지만 이 책을 보게 될 우리 아이들에게 가슴으로 무언가 울림을 주려는 것이 아닐까 싶어진다. 비록 멀리 떨어져 있지만 힘겨워 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우리가 우리 아이들이 지금부터 조금씩 준비하고 이들을 도와줄수 있는 힘이 무엇인지를 과연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조용히 토토를 통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음을 알수 있다.

당장 우리가 우리 아이들이 그들을 위해서 해 줄수 있는 것은 경제적인 방법 밖에 없다 할지라도 우리가 한달에 보내주는 2만원 3만원이 그 아이들에겐 생명줄과 버금 간다는 것을 알수 있기를...

 

미래를 짊어지고 갈 우리 아이들이 우리집,우리 나라를 벗어나서 조금더 큰 뜻을 품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과 마음을 부디 크게 품어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주저 하지 않고 보듬어 안을수 있는 큰 그릇들로 자랄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본다..

오늘도 굶주림과 배움의 목마름에서 고통 받고 있는 지구 반대편 아이들이 한 명씩이라도 줄어들기를 빌어본다.

 

 

 

 

<사진 본문에서 발췌>>

b********2 2012.0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