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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을 바꾸는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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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습관을 바꾸는 심리학   이 책은 심리학 박사 이토 아키라가 쓴 것이다. 분량은 얼마 되지 않는다. 내용이 긴 것도 아니다. 그렇다. 바로 핵심만 말하고 있다.   1. 사람은 누구나 습관이 있다. 문제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습관을 모르면서 살고 있다는 것이다. 좋은 습관이면 괜찮지만, 나쁜 습관이라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이 책에서는 자신의 잘못된 습관을 파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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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습관을 바꾸는 심리학

 

이 책은 심리학 박사 이토 아키라가 쓴 것이다.

분량은 얼마 되지 않는다.

내용이 긴 것도 아니다.

그렇다.

바로 핵심만 말하고 있다.

 

1.

사람은 누구나 습관이 있다.

문제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습관을 모르면서 살고 있다는 것이다.

좋은 습관이면 괜찮지만, 나쁜 습관이라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이 책에서는 자신의 잘못된 습관을 파악하고 고치는 것이

어렵지 않음을 말해 주고 있다.

아주 약간의 용기만 있으면 된다.

수업시간에 손을 번쩍 들어 질문을 할 수 있는 용기정도.

그것이 어렵다면, 이웃집 사람에게 인사를 건네는 용기정도,

이것도 어렵다면 자신의 이름을 크게 쓸 용기만 있으면 된다.

 

2.

 

p 90 겉모습만이라도 '마음을 열어보자.'

외면이 바뀌면 점차 그 변화가 내면으로도 침투한다.

이런 것을 행동요법이라고 한다.

 

그려니 겉으로라도 우겨보자는 말이다.

어차피 습관이란 것이 하루 아침에 바뀔수 없으니

겉모습이라도 그렇게 하자는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저자가 독자를 생각해서

세심한 배려와 격려를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건 절대로 그렇게 해야 돼. 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설령 그것이 되지 않더라도 절망하지 말고

쉬운 것부터 하면 꼭 된다는 식으로 설명하고 있다.

 

3.

p 170 자신의 이름을 크게 또박또박 쓰기를 계속하면

확실히 자신감이 생긴다.

 

자신감 결여는 큰 문제다.

이것은 지옥으로 가는 출발점이다.

난 안 돼.이런 발상은 자신의 일상뿐 아니라

자신의 인생을 통틀어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게 한다.

 

자신감이 부족한 사람에게는

먼저 아주 쉬운 것부터 해야 한다.

그래서 저자는 자신의 이름을 크게 또박 또박 쓰는 것 부터 하라고 한다.

이 책을 통틀어 실천하기가 가장 쉬운 지침이다.

 

4.

p 202 해피엔딩을 우습게 생각하면

자신의 인생까지도 새드엔딩이 되어버릴 수 있다.

 

항상 긍정적으로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고.

이런 말은 많이 들었지만 나와는 전혀 상관 없는 말이라고

생각 할 때 우리는 새드엔딩의 기차를 타고 인생을 가고 있는 것이다.

 

나는 이 책을 통해서 무엇보다 자신감이란 것에 크게 매료되었다.

물론 내가 실천을 하리라는 보장을 못 한다.

그만큼 자신감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름쓰기부터 할 것이다.

벌써 써 놨다.

 

5.

인간은 비교를 좋아한다.

누군가와 비교를 하면 안 된다.

자신과 비교하라고 한다.

그리고 장점을 찾아 내라고 한다.

억지로라도 계속 그려면 그것이 좋은 습관이 되어

무의식적으로 좋은 영향을 끼친다는 것이다.

 

끝으로 책 뒷 표지에 있는 멋있는 명언을 싣는다.

 

생각을 바꾸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을 바꾸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을 바꾸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을 바꾸면 운명이 바뀐다. - 사무엘 스마일스

 

이 사람은 이름도 스마일이네. ㅎㅎㅎ

 

[출판사에서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저의 주관적인 생각으로 서평이 작성되었습니다]


m******m 2012.01.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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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습관을 바꾸는 심리학
"[서평] 습관을 바꾸는 심리학" 내용보기
자신이 좋은 습관을 많이 가지고 있다면 삶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많이 줄 수 있기 때문에 선순환에 의해서 행복감도 더 많이 느낄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감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나쁜 습관을 알고서도 쉽게 고치지 못합니다. 때로는 자신도 모르는 무의식적인 나쁜 습관을 여럿 갖고 있기도 합니다. 습관은 질기고 뿌리가 깊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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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좋은 습관을 많이 가지고 있다면 삶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많이 줄 수 있기 때문에 선순환에 의해서 행복감도 더 많이 느낄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감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나쁜 습관을 알고서도 쉽게 고치지 못합니다. 때로는 자신도 모르는 무의식적인 나쁜 습관을 여럿 갖고 있기도 합니다. 습관은 질기고 뿌리가 깊기 때문에 나쁘다는 것을 알아도 쉽게 고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요령만 알고 있다면 나쁜 습관도 의외로 쉽게 고칠 수 있습니다. 이 책이 이러한 나쁜 습관을 파악하고 고치기 위한 요령을 안내합니다.

 

자신이 나쁜 습관을 파악하고 좋은 습관으로 만들기 위한 요령을 안다면 바꾸지 못할 습관은 없습니다. 이 책은 이러한 관점에서 사람들이 흔히 가지고 있는 각각의 나쁜 습관을 심리학적 접근을 통해서 파악하고 이를 고치기 위한 현실적인 지침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습관의 영역을 대화, 인간관계, 생각, 삶의 자세라는 4가지 영역으로 세분화하여 풀어나갑니다. 누구나 하나쯤 가지고 있거나 경험하는 다양한 나쁜 습관에 대해서 심리학적으로 하나하나 분석했고, 각 습관마다 하단에 ‘습관 심리처방’이라는 항목을 두고 간결하게 핵심을 정리한 점도 돋보입니다. 전체적으로 책을 한 번 읽었다면 현실에서 활용하기 위해서 심리처방 항목만 필요할 때 읽어도 유용합니다.
이 책에는 무의식적으로 하는 습관적인 말투와 표정에서부터 상황에 따른 일상적인 자세와 생각, 타인을 대하는 태도 등 우리가 흔히 일상적으로 겪게 되는 다양한 상황에서 일어나는 나쁜 습관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라면 이 책의 사례에 공감하면서 자신과 주변사람들의 나쁜 습관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파악하게 됩니다. 내용면에서도 이해가 쉽고 문체도 수월하게 읽히는 편이라 가볍게 읽으면서 자신에게 적용해볼 수 있습니다.

 

사람은 살아오면서 형성된 자신의 성격과 경험에 의해서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수많은 습관을 갖게 됩니다. 완벽하게 좋은 습관만을 가지고 있을 수는 없을지라도 자신이 가진 나쁜 습관 때문에 삶에 악영향을 미친다면 이를 고쳐야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나쁜 습관에 대해서 안타까워하면서도 정작 고치는 데는 소극적입니다. 그만큼 무의식적으로 일상화되었기 때문입니다.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사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요소는 긍정적인 사소한 습관들이 그들의 삶을 좌우했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습관이라는 것은 인간 삶에서 강력한 영향을 미칩니다. 습관을 바꾸면 인생이 바뀔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안내하는 나쁜 습관을 좋은 습관으로 바꾸기 위한 36가지 심리처방은 작은 노력으로 자신의 인생을 긍정적으로 바꾸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 중에 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나쁜 습관 고치기에 소극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과 나쁜 습관을 고치는데 막막했던 사람이라면 이 책의 처방전을 활용해보기를 권합니다. 쉽고 간단한 방법들이지만, 생각보다 강력한 처방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c*****y 2012.02.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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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을 바꾸는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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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을 바꾸는 심리학 이토 아키라 지음 김정환 옮김 알게 모르게 나의 일부가, 아니 전부가 되어 버린 습관들을 자주 발견하게 된다. 특별히 나이가 들어가며 불쑥 불쑥 튀어나오는 것들이 나를 당황하게 만들기도 해 좋은 것이면 계속 발전시켜 나가야 하지만 나쁜 것은 되도록 빨리 고쳐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이 책을 집어 들었다. 저자는 우리 안에 형성된 습관들은 오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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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을 바꾸는 심리학

이토 아키라 지음 김정환 옮김

알게 모르게 나의 일부가, 아니 전부가 되어 버린 습관들을 자주 발견하게 된다. 특별히 나이가 들어가며 불쑥 불쑥 튀어나오는 것들이 나를 당황하게 만들기도 해 좋은 것이면 계속 발전시켜 나가야 하지만 나쁜 것은 되도록 빨리 고쳐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이 책을 집어 들었다.

저자는 우리 안에 형성된 습관들은 오랜 동안 쌓여온 결과물이라고 말한다. 우리가 여러 경로를 통해 경험하게 되는 것들이 무의식중에 저장되고 이것이 일정한 시간이나 일정한 양이 되면 밖으로 표출된다는 것이다. 우리 뇌는 이러한 것들을 때로는 자동적으로 저장시켜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내가 의식하지 못하지만) 행동으로 나타난다고 한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내가 말하는 태도이나 걷는 모습을 통해서 나의 생각과 인격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무의식중에 좋은 결과를 얻는 습관을 만들자고 강조한다. 총 4시간의 강의를 통해 얼마든지 자신의 나쁜 습관들을 유쾌하게 바꿀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이 이러한 자신을 자각하는 것이며 의식적인 삶(성장과 변화에 대한 갈망이 있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라고 말한다.

1교시에서는 대화를 주제로 이야기한다. 주로 사용하는 단어나 문장들 그리고 말소리나 말을 할 때 향하는 시선 그리고 동작 등을 관찰해 고치도록 유도한다.

2교시에서는 인간관계에 대해 강의 한다. 상대에 대한 선입견이나 쉽게 타협하거나 고집을 부리는 것 등에 대한 대처를 다룬다.

그리고 3교시에서는 생각을 주제로 모가 아니면 도라고 생각하는 이분법적인 사고와 지나치게 다른 사람과 비교하거나 아무리 고민해도 해결책이 없는 일에 지나치게 매달리는 것과 변명거리를 쉽게 찾아내거나 자신 없는 일을 뒤로 미루는 습관들을 어떻게 고칠 것인가에 대해 설명한다.

마지막 강의에서는 삶의 자세라는 제목으로 행복해지는 습관을 대해서 이야기 한다. 자신의 이름을 크게 쓰는 습관과 ‘행복해 질 거야.’ 라는 말보다 ‘더 행복해 질 거야.’ 라는 말을 하도록 하며 현재 나에게 있는 행복의 요소들을 적극적으로 찾아 행복을 충분히 만끽하도록 도와준다. 저자는 습관적으로 행복해 하며 행복해 진다고 말한다.

저자는 보다 쉽게 행복해 지는 것에 강조한다. 오랫동안 형성된 습관들을 하루아침에 고치기은 힘들지만 가장 쉬운 말부터 의식적으로 바꿔 가는 것이 나를 변화시키는 가장 빠른 길이라고 강조한다. 쉽지 않은 주제들을 가볍게 도전해 보도록 유도한다. 가볍게 들고 읽어 나가지만 출판사 이름처럼 왠지 끌리는 책이다. 새해 새롭게 보다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자신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자신의 습관들에 대해 한 번 쯤 생각해 보게 한다.

b*********g 2012.02.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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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을 바꾸는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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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바꾸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을 바꾸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을 바꾸면 인격이 바뀌고,인격을 바꾸면 운명이 바뀐다.어딘선가 한번쯤은 들어봤고 봤을 이말이 참으로 좋았다.생각을 바꾼다는 것에서 출발하여 결국은 나의 운명을 바꿀 수가 있다는 것에서 기대감을 가지기도 했었다. 그런데 이것이 정말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너무도 잘 안다.늘 시도는 해보지만 그것이 뜻대로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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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바꾸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을 바꾸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을 바꾸면 인격이 바뀌고,인격을 바꾸면 운명이 바뀐다.
어딘선가 한번쯤은 들어봤고 봤을 이말이 참으로 좋았다.
생각을 바꾼다는 것에서 출발하여 결국은 나의 운명을 바꿀 수가 있다는 것에서 기대감을 가지기도 했었다. 그런데 이것이 정말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너무도 잘 안다.
늘 시도는 해보지만 그것이 뜻대로 잘 되지 않기 때문이다. 마음으로는 생각으로는 바꿀려고 하지만 그것이 행동으로까지 이어진 적이 별로 없으니 결국에는 운명도 바꿀 수가없었다.
'습관을 바꾸는 심리학' 이라는 책을 발견했을 때도 그저 읽고 끝날 책으로만 생각했었다.
한페이지 한페이지를 넘기면서는 자꾸만 나도 내가 가지고 있는 습관들을 바꿀 수가 있겠군아 하는 생각을 했다. 자세하게 나와있는 이야기들을 보면서 따라해보고 소리내서 내가 하고자하는 이야기들을 해보았다. 연습을 해봤다. 그것이 실천이 되기까지는 또 많은 시간이 지나가야 하겠지만 자꾸자꾸 해보게 되는 것은 이 책이 쉽게 나의 습관을 변화시킬 수 있는 많은 정보를 제공하기 때문이었다. 상대의 이야기에 고개를 끄덕인다던가하는.. 나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은 이야기에는 표정이 바뀌고 또 어떠한 제스처도 하지 않는 습관이 있는데 요즘 이야기를 하면서는 일부러라도 고개를 끄덕여보고 호응을 하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랬더니 아무래도 이야기의 흐름이 꽤나 부드러워졌고 그 시간들이 내 생각과 다른 이야기들이라도 재밌고 또 받아들이기가 쉬어졌다.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나의 습관들을 바꿔서 나의 운명을 바꾸고 싶다는 강한 의욕이 생겼다. 감사한 책이다.


 

h*********6 2012.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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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으로 습관을 바꾸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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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계발서를 읽으면서 나 자신을 추스리고 반성을 많이 하는 편이다. 이 책에는 습관을 어떻게 바꾸는지에 대해 간단하지만 구체적인 실천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 술술 읽히는 재미와 함께 마음에 새겨지는 그런 구절이 여기저기 자리하고 있다. 4개의 카테고리로 나누어서 대화, 인간관계, 생각, 삶의 자세를 바꾸는 방법을 얘기를 해주는데, 그리 어렵게 느껴지지 않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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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계발서를 읽으면서 나 자신을 추스리고 반성을 많이 하는 편이다. 이 책에는 습관을 어떻게 바꾸는지에 대해 간단하지만 구체적인 실천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 술술 읽히는 재미와 함께 마음에 새겨지는 그런 구절이 여기저기 자리하고 있다. 4개의 카테고리로 나누어서 대화, 인간관계, 생각, 삶의 자세를 바꾸는 방법을 얘기를 해주는데, 그리 어렵게 느껴지지 않으면서도 삶을 바라보는 자세를 바꿀 수 있게 해주는 그런 핵심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난 사실 습관을 바꾸려고 하기 보다는 그냥 인정하려고 했는데, 이 책을 보니 대화를 하는 방법에 있어서도 그 유형에 따라 어떤 삶의 자세를 가지고 있는지를 알 수 있게 정리가 되어 있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다른 사람이 하는 말에 대해 부정하는 사람에 대해서 늘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그런 사람이 가진 내면적인 문제나 자세에 대해서도 알게 되어서 좀더 맘이 편해졌다고나 할까 그런 느낌이다. 자기 계발서를 읽으면 좋은 점은 사람에 대해서 너그러워지고, 인간관계에 대해서도 좀 편해지고, 이해의 폭이 넓어지는데다가 나 자신의 삶이 행복해진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끌어당김의 법칙이나 시크릿과는 다르게 자기 자신에 대한 얘기이면서도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다르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이 책을 읽으면 자기 자신에 대해 돌아보고, 자기 자신을 좀더 나은 사람으로 탈바꿈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한다는 점에서 좋다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로얄 f**1 2012.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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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을 바꾸는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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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눈길을 끌었던 점은 '습관을 바꾸는~' 이라는 제목 때문이다. 잘못된 습관을 바꾸는 것이 심리 문제와도 상통한다니~ 어떤 이야기로 풀어나갈지 차례를 훑어보면서 솔깃하지 않을 수 없었다.   "지금 당장, 바꾸지 못할 습관은 없다!" '세살 버릇 여든간다'는 말이 있다. 한번 몸에 배어버린 습관들은 쉽게 바꿔지지 못하고 인생 전반에 걸쳐 그 습관대로 말하고 행동하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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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눈길을 끌었던 점은 '습관을 바꾸는~' 이라는 제목 때문이다. 잘못된 습관을 바꾸는 것이 심리 문제와도 상통한다니~ 어떤 이야기로 풀어나갈지 차례를 훑어보면서 솔깃하지 않을 수 없었다.

 

"지금 당장, 바꾸지 못할 습관은 없다!"

'세살 버릇 여든간다'는 말이 있다. 한번 몸에 배어버린 습관들은 쉽게 바꿔지지 못하고 인생 전반에 걸쳐 그 습관대로 말하고 행동하게 된다는건데~ 하지만, 저자는 강력하게 주장한다. '지금 당장, 바꾸지 못할 습관은 없다!'고 말이다. 물론 첫술부터 확~ 바뀔 수 있다고는 이야기하지 않는다. 하지만 습관 바꾸기 어렵다해서 시도조차 하지 않으면 그야말로 여든까지 갈 수 밖에 없다는 것과, 차근차근 본책에 소개되어 있는 여러가지 악습관 중에서 내가 고치고자 하는 습관이 있다면 두 세가지 정도만 우선적으로, 그리고 매일 의식적으로 고쳐나가려고 노력하다보면~ 시간이 지나 어느 새 조금은 변화된 내 모습을 만나게 될 수 있을거란 확신을 갖도록 설득력있게 이야기 한다. 늘상 잘못된 습관때문이라며 도망칠 곳을 만들어놓고 주저앉곤 하던 내게 그야말로 솔깃한 저자의 글이 아닐 수 없었다.^^

 

저자는 심리학자로서 자신이 만난 사람들을 살펴보며~ 잘못된 말과 행동 습관때문에 손해보는 사람들을 수없이 봐왔다고 한다. 멋진 아이디어를 가지고서도 나쁜 습관 탓에 성공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사람도 있고, 무의식중에 보여지는 행동이나 표정 때문에 상대방 기분을 나쁘게 하여 인식이 나빠지는 경우 등등.... 자신도 모르게 가지고 있는 그런 습관들이 없는지 차례를 살펴 골라서 읽어도 좋지만~ 혹시 놓치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으니 처음부터 꼼꼼히 읽기를 권하기도 한다.

 

본책을 살펴보자. 저자는, 사람과 사람과의 대화 속에서~ 생활 속에서 맺게 되는 인간관계 속에서~ 무의식이든 의식이든 내가 갖는 생각 중에서~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행동하고 표현하는 나의 자세 중에서....... 우리들의 나쁜 습관들이 무엇인지 하나씩 짚어가면서 이야기하는데, 일화나 예화를 들어 설명하고 있어 이해도 쉬울뿐더러 읽는 재미까지 있어 좋다. 거기다 얼마나 꼼꼼하게 상황에 따른 대처법을 설명해주는지~ 독자로 하여금 실천을 자극(?)하는 심리학 도서란 생각~ㅎㅎ

'"얼마 전에 굉장히 맛있는 라면집을 찾아냈어. ㅇㅇ라는 가게야. 돈코쓰 라면 전문이더라. 너 돈코쓰라면 좋아하던가?" 이런 식이다. 이렇게 질문하는 것이 오히려 더 자연스러운 대화를 이끈다. 참고로 여자끼리라면 두 문장을 말하고 질문을 하나 하는 정도가 이상적일 것이다.' ㅋㅋ

 

아마도 자기계발서 중에서도 심리학 관련도서를 꽤 읽지 않았나 싶다. 그런데도 새로운 심리학관련 도서가 나오면 읽고 싶은 마음이 절실해진다. 내가 놓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이 책의 저자는 또 어떤 인간심리를 이야기하고 있는지 호기심이 일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면서도 늘상 '그 책이 그 책이네~!'란 말을 하면서 책을 덮곤 했는데, 이 책은 좀 다르단 생각!ㅎㅎ 여튼 읽으면서 수없이 포스트잇을 붙여가면서(내게 필요한 부분들) 열심 읽게 만든 책이다. 그리고 저자가 말한대로 딱 두가지 골라서 올 한해의 좋은 습관 들이기 실천 중~~.^^*

YES마니아 : 골드 l****e 2012.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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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을 바꾸는 심리학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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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을 바꾼다고 하는 것, 사실 이것처럼 어려운 것이 없는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새해가 되고, 또 어떤 계기가 있으면, 습관을 바꾸겠다고 결심하고, 다짐하는 것을 본다. 하지만 문제는 그 습관을 바꾼다고 하는 것이 결코 쉬운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 책을 보면서 습관을 바꾸기가 쉽지 않을텐데, 어떻게 하면 바꿀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기대감이 은연 중에 생길 수밖에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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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을 바꾼다고 하는 것, 사실 이것처럼 어려운 것이 없는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새해가 되고, 또 어떤 계기가 있으면, 습관을 바꾸겠다고 결심하고, 다짐하는 것을 본다. 하지만 문제는 그 습관을 바꾼다고 하는 것이 결코 쉬운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 책을 보면서 습관을 바꾸기가 쉽지 않을텐데, 어떻게 하면 바꿀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기대감이 은연 중에 생길 수밖에 없는 이유도 바로 이런 것 때문이기도 했던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을 보면서 업무에 대한 습관들을 바꿀 수 있는 비결들을 배울 수가 있었다.
과거에는 어떤 업무가 내게 주어지면, 그저 그것들을 해나가기에 바빴지만, 이제는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알았다. 사실 업무가 주어질 때에는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와 그 일을 통해서 어떤 결과를 기대하는 것인지에 대한 것은 어느 정도 주어져 있지만, 그 과정이 주어져 있지 않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이 과정에서 실패하는 경우들이 비일비재하다는 것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업무와 결과는 이미 나와 있기 때문에, 결과에 대해서 먼저 결론을 내리면, 과정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결론이 나올 수밖에 없기 때문에, 습관을 바꿀 수가 있게 된다는 것이 이 책의 논리였다.
나도 그 과정들을 밟아보기로 하고는 실제로 실천을 해 보았다. 처음에는 익숙치가 않아서 참 힘들었던 부분들이 많았다. 시행착오도 경험할 수밖에 없었지만, 이런 부분들이 조금 익숙해지니까-그렇게 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렸음은 당연한 것이다.- 조금 일하는 것이 편해지기 시작했다. 기대감도 생기기 시작했다.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평가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내 나름대로 일의 순서가 어느 정도 잡혀 가고 있는 것 같다.
이 것이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원론인 것 같다. 그러면서 세세한 부분들에 대해서도 하나 하나 적용시켜 나가고 있다. 대화 할때에도 무의식 중에 나오는 습관들이 있다는 것이다. 이 습관들을 잘 점검해 보고, 이런 습관들을 반복하지 않기 위한 방법들을 연구하는데, 그것 역시 결과를 상상해보고, 그리고 그 과정들을 바꾸라는 것이다. 예를 들면 이런 것이다. 대화를 하는데, 유능하게 하고 싶다. 유능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자기 습관들 중에 대화를 방해하는 습관들을 찾아서 그것들을 바꾸기 위해서 철저하게 훈련하라는 것이다. 그러면 대화를 잘 하게 될 것이라는. 어찌보면 지극히 상식적이고, 지극히 간단한 것 같지만, 이런 처방만으로도 아주 훌륭한 대화 상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조금은 아이러니컬한 이야기이다.
인간관계도 마찬가지이다. A와 C는 나와 있기 때문에, 과정인 B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에 대해서 많은 신경을 쓰라는 것이다. 자신의 습관을 파악하고 고치기만 하면 된다는 것이다. 생각도 삶의 자세도, 이 원론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것 같다.
힘든 이야기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실천하기가 쉬운 것도 아닌 것이, 이것을 실천하게 되면, 자신의 모든 습관들이 고쳐질 줄 알면서도 이렇게 실천한다고 하는 것이 예전의 자신의 모습들을 완전히 뒤바꾸어야 하기 때문이다.

i*******2 2012.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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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을 바꾸는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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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습관을 좋은 습관으로 만드는 심리 처방 36 가지... 습관을 바꾸는 심리학 이다.. 책 제목을 보니 나도 나의 대한 습관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하나둘 세어보니 꽤나 많은 안좋은 습관이 있다. 물론 좋은습관도 있지만 아직까지 안좋은 습관이 있다. 예를 들면 일끝나고 바로 안들어가고 방황을 하며 들어간다든지.. 시댁 어른들이 오신다고 하면 한숨부터 쉬는 습관이라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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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습관을 좋은 습관으로 만드는 심리 처방 36 가지...

습관을 바꾸는 심리학 이다..

책 제목을 보니 나도 나의 대한 습관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하나둘 세어보니 꽤나 많은 안좋은 습관이 있다.

물론 좋은습관도 있지만 아직까지 안좋은 습관이 있다.

예를 들면 일끝나고 바로 안들어가고 방황을 하며 들어간다든지..

시댁 어른들이 오신다고 하면 한숨부터 쉬는 습관이라던지..말이다.

 

자신도 모르는 습관을 살펴보고 이런 습관들을

어떻게 바꾸어 나가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일상의 습관속에 인간의 심리가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봄으로써

자신은 물론 타인의 습관으로 그 사람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지혜도 알려준다..

 

나는 말을 좀 빨리 하는 습관이 있다.

특히 어려운 상황이거나 프리젠테이션 할때나 그럴때이다.

회사사람들이 빠르다고 이야기하기전에 나도 그렇게 느꼈었다..

바로 평소에 천천히 말하는 연습을 하는것이다..

책을 소리 내서 읽기도 하고 티비 다큐방송을 듣고 연습이 된다고 한다.

처방은- 차분한 말투는 품격과 위엄을 느끼게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또한 지인이 하는 습관을 발견했다.

바로 혼자 일방적으로 말하는 습관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습관을 가지고 있는것같다..

처방은- 혼자서 너무 많이 말하지 않도록 하고 상대에게 질문을 해서

상대를 존중하고 있음을 표현하자이다.

 

특히 기억에 남는 문구가 있다.

부정적인 단어만 골라 사용하는 습관편에서.~~

행복하게 살아온 사람 앞으로도 행복할 사람은 긍정적인 단어를 주로 사용한다.

말은 에너지다.사람이 입밖으로 낸 말은 파동이 되어 듣는사람의 귀뿐 아니라

몸에도 울려 퍼진다고 한다.

그래서 사용하는 단어를 바꾸기만 해도 우리의 인생은 달라진다고 한다.

 

그런것 같다.

우리가 어떻게 마음먹느냐에 따라 틀린것 아닐까?

힘들어 죽겠어 아이 짜증나! 이런 단어를 사용하는 사람보다

괜찮아 해봐야지 힘들어도 말이야 ! 이런 단어를 사용하는 사람에게

복이 더가고 행운이 더 가는게 아닐까 싶다.

말하는 습관을 바꾸고 사람을 대하는 습관을 바꾸고

생각하는 습관을 바꾸고 생활 습관을 바꾼다면

우리의 미래는 좀더 행복할것이라 확신한다.

바로 우리의 사소한 습관이 미래를 조정하는 것 아닐까 싶다.~

 

j*****5 2012.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습관을 바꾸는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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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대부분 몽유병 환자다! 책을 읽으면서 유독 공감가는 말이 있었어요. "사람은 대부분 몽유병 환자다!"라는 말이죠.이를 닦아야겠다고 생각이 들면 자동으로 칫솔에 치약을 묻히고 자기도 모르게 거울 앞에서 칫솔질을 하고 있는 사람들. 이처럼 사람은 깨어 있는 상태에서도 행동할 때는 '무의식' 상태일 때가 많다는 뜻이죠. 매일 다양한 상황에서 깨어있는데도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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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대부분 몽유병 환자다!


책을 읽으면서 유독 공감가는 말이 있었어요.

"사람은 대부분 몽유병 환자다!"라는 말이죠.
이를 닦아야겠다고 생각이 들면 자동으로 칫솔에 치약을 묻히고 자기도 모르게 거울

앞에서 칫솔질을 하고 있는 사람들. 이처럼 사람은 깨어 있는 상태에서도 행동할 때는

'무의식' 상태일 때가 많다는 뜻이죠. 매일 다양한 상황에서 깨어있는데도 마치

잠자고 있는 것과 다름없는 상태로 정해진 순서를 반복해 행동하는 사람들.

생각해보면 정말 무시무시한 말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루 하루를 아무 의미없이 말그대로 습관처럼 무의식으로 살고 있다는 것이 말이죠.


생각을 바꾸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을 바꾸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을 바꾸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을 바꾸면 운명이 바뀐다.

정말 멋진 말인 것 같아요. 평상시에 의식하고 있지 못하던 정말 당연한 것들을 짚어주고 있어서

책을 읽으면서 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저의 나쁜 습관들을 살펴보고 어떻게 고칠 것인가에 대해 다짐을 하게 되네요.

새해를 시작하면서 마음을 다잡는데 아주 좋았어요.

무엇보다 남의 안좋은 습관들을 지적질하면서 안좋게 보기만 하는데

나만 보이지 않는 나의 습관들을 찾아보게 되고 어떻게 해야 나의 미래가 달라질 수 있는지를

곰곰히 생각하게 됩니다.

저의 제일 안좋은 습관은 남편이 늘 말하는데 "결점을 지적받으면 화를 내는 습관!" 이더라구요.

이 책을 읽으면서 꼭! 바꿔야겠다고 결심을 했답니다.

이상하게도 결점을 지적받으면 저도 모르게 발끝에서부터 스멀스멀 올라오는 화를 참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런데 이러면 절대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또 한번 깨닫게 됩니다.

지적받는 것을 즐기고 그결점을 더이상 결점이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지금 당장! 바꾸기 시작해야겠지요. 의욕이 아주 많이 생기게 합니다.

습관이라는 말이 버릇이라는 말하고도 통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토록 어른들이 세살 버릇 여든 간다는 말로 버릇을 잘 들이라 강조하고 또 강조했나봅니다.

의식하지 않고 하는 행동들이 나를 만들어 버린다는 것이 알고는 있었지만

구체적으로 생각을 해보니 지금의 내가 나의 안좋은 습관들의 결과라는 생각도 들어서

씁쓸해지기도 합니다. 사소한 말투에서부터 긍정적인 마인드까지 기초부터 많이 바꿔야겠어요.

한시간도 안걸려 읽어버린 이 책이 저의 미래를 바꿀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 당장, 바꾸지 못할 습관은 없다!"

e*****7 2012.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습관을 바꾸는 심리학
"습관을 바꾸는 심리학" 내용보기
정신없는 상황에서...차분한 소설을 읽다보니 집중력이 급격히 떨어졌던 요즘, 속도 팍팍 내는 책을 찾다가 고른 <습관을 바꾸는 심리학> 책의 두께도 놀랄만큼 적당하고, 내용도 놀랄만큼 지금의 나에게 꼭 필요한 것들로 가득했다. 특히나 나이들면서 '과거'에 집착하는 나에게 회초리라도 때리듯 수많은 어드바이스를 해 준 책. '아무리 고민해도 소용 없는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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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는 상황에서...차분한 소설을 읽다보니 집중력이

급격히 떨어졌던 요즘, 속도 팍팍 내는 책을 찾다가 고른

<습관을 바꾸는 심리학>

책의 두께도 놀랄만큼 적당하고, 내용도 놀랄만큼

지금의 나에게 꼭 필요한 것들로 가득했다.

특히나 나이들면서 '과거'에 집착하는 나에게

회초리라도 때리듯 수많은 어드바이스를 해 준 책.

'아무리 고민해도 소용 없는 일'을 고민하는 나에게..

책은 이렇게 말한다..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일 용기를 주십시오.

바꿀 수 있는 것은 바꿀 용기를 주십시오..

나에게 주는 직설적인 충고,

지금의 내 머릿속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는 두줄이었다^^

말은 에너지다. 사람이 입 밖으로 낸 말은 파동이 되어 듣는 사람의

귀 뿐 아니라 몸에도 울려 퍼진다. 그리고 싫어하는 음식을 보면

짜증이 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부정적인 단어를 들으면

사람은 부정적인 에너지가 닿아 부정적인 기분이 되어 버린다.

이 또한 얼마나 적절한가..

가끔씩 사람들이 내게 툭 내뱉는 부정적인 말들로 인해

나의 하루를 망치고 시간을 망치고 나 또한 누군가에게

부정적인 말을 전염시킨게 한두번이었던가?

오늘 하루, 속도를 내어 읽기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습관을 바꾸자..부정의 마인드를 없애고,

내가 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한 노력도 쉬지 않아야겠다. ^^

c******7 2012.01.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