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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 스테디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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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책을 말한다면 수험역사상 가장 생명력이 긴 책 중 하나이다. 예전에 사시의 바이블이었다가 지금은 변시(변리사 시험)에 많이 쓰인다.   친상법이 없는 것이 단권화에 걸림돌이고 그래서 친족상속법은 책을 따로 구입해야 한다는 점 그리고 내용의 깊이가 덜하다는 것이 단점이다.   하지만 민법책 역사상 최초로 사례를 본격적으로 도입했고 초보라도 민법을 접근하기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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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책을 말한다면 수험역사상 가장 생명력이 긴 책 중 하나이다.

예전에 사시의 바이블이었다가 지금은 변시(변리사 시험)에 많이 쓰인다.

 

친상법이 없는 것이 단권화에 걸림돌이고 그래서 친족상속법은 책을 따로 구입해야 한다는 점

그리고 내용의 깊이가 덜하다는 것이 단점이다.

 

하지만 민법책 역사상 최초로 사례를 본격적으로 도입했고

초보라도 민법을 접근하기 쉽게 서술되었다.

 

이 책은 처음 나온 80년 후반 90년 초반때 공부를 잘하는 고수들에게는 비웃음을 당했다.

수험가에서 유행했던 곽윤직 교수의 책을 요약한 요약서에 불과하다는 평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특강과 학원 강의 그에 따른 보충자료로 초보들 특히 새내기들에게 폭발적 인기를 얻었다.

학문을 하거나 깊은 내공을 요하던 사시 300명 시대가 마감되면서 드디어 바이블이 됐다.

 

그 이후 김형배(이것은 중급용이다.) 지원림 저서가 나오면서 주춤했지만

아직도 팔리는 책이다.

 

곽윤직 교수 저서가 고득점을 하거나 고수용으로 교과서만 따진다면 가장 괜찮고

김준호 교수 책은 수험용이나 단권화 교재로 적합한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12.06.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