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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식투자를 하면서 가끔 차트를 보긴했다. 막연한 감으로 투자하던 시기는 지났기 때문이다. 또한 추세에 순응하는 투자를 해야 마음이 편해진다! 그런데 이책을 보면서 그동안 차트를 보면서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보았다는 생각을 떨쳐버릴수가 없다... 차트의 종류가 많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차트 하나하나가 많은 양의 의미를 담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책 한 권으로 하루아침에 차트 공부를 마스터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반복해서 공부하다 보면 큰 성과가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생기게 해준 책이다. 차트공부 첫 걸음을 이 책으로 시작한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된다. 앞으로 신기술적 분석기법인 MACD와 스토케스틱을 많이 활용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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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그래프는 기본이라고 본다. 그래프를 공부하려면 봉차트부터 앞이 막히게되는데, 이책은 봉의 의미와 활용방법을 쉽게 이해시켜준다.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8개 투자기법으로 설명해주었는데 봉차트, 추세분석, 이동평균선, 패턴과 거래량등등을 실전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저자는 차트를 통한 매매시점을 판단하라고 한다. 물론 차트공부는 한권의 책으로 끝낼수있다면 잘못된 생각이지만 공부를 하고싶은사람에게는 기본서가될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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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기간 주식투자를 하면서 나름의 차트공부를 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매매를 할 때마다 예외가 많고 확신이 서지 않는 경우가 많아 차트공부를 다시한번 해야 겠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고르게되었다.저자는 수 많는 차트기법 중에 봉차트,추세선,이동평균선,패턴과 거래량,MACD,스토케스틱,볼린저밴드,일목균형표 등 8개 투자기법을 선정하고 이 8개 기법을 종합적으로 활용하여 매매시점을 판단하고 있었다. 사실 차트기법 중 완벽한 기법이란 세상에 없다고 생각한다.중요한 기법을 상호 크로스하여 보면서 판단하는 것이 실수를 줄일 수 있다는 것에 동의한다. 저자는 단순히 남의 책을 베낀 것이 아니라 여러기법을 실전에 활용하면서 경험적으로 얻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나의 차트에 관한 지식을 정리하게 해 준 고마운 책이며 이 책을 선정하기를 잘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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