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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에게 줄 구정 설 선물을 생각하다가 <인생철학 51강>을 발견했어요! 쉽게 풀어써서 남녀노소 부담없이 읽어내려갈 수 있으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볼 꺼리를 던져주는 내용이 좋았습니다. 여러 권 사서 나눠 읽을 예정입니다. 교수들의 명언과 동서고금의 우화 등을 다시 한 번 짚어주니 왠지 모를 힘이 나네요. 찬찬히 읽어나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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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대학 교수들이 집피필했다고 해서 기대했건만... 보기로 든 예문들의 억지성이 정말 형편없네요 억지성 예문들이 본문들을 더 억지스럽게 짜맞기한 거부감이 심해서 답답했습니다 인문학자들 제발.. 예문들 좀 제대로 현실성 있는 내용으로 써 주세요.. 상상 품을 만들어 내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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