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생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길 추천하는 성안당 <교과서 속 헷갈리는 우리말 완전정복> 책이예요 기초편과 실력편으로 나뉘어져있는데 초2 딸래미라 기초편부터 살펴보기로 했어요
말은 대화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주고받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요 하지만 글과 달리 내용을 잘 이해해야 하기 때문에 정확한 표기와 띄어쓰기가 매우 중요하답니다 표준어나 맞춤법 어른들도 가끔 헷갈리는 경우가 많은데 <교과서 속 헷갈리는 우리말 완전정복> 책을 통해 확실히 알아보고 앞으로 우리말을 제대로 사용하길 바래봅니다
성안당 <교과서 속 헷갈리는 우리말 완전정복> 기초편 1부 헷갈리기 쉬운 말 2부 논술을 완성하는 말 총 2부로 나뉘어져있어요
생중계하다? 생중개하다? 오랫만? 오랜만? 어떤게 맞을까 정답은 바로!! 생중계하다! 오랜만!
헷갈리는 우리말들을 만화와 함께 재밌게 익힐 수 있어 좋더라구요 만화형식이라 확실히 집중력이!! 어떤 표현이 바른 표현인지 잘 맞춰주는 딸래미
교과서 속 헷갈리는 우리말들을 만화로 재밌게 알려주면서 생생한 활용담까지 들려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더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더라구요
헷갈리는 우리말들을 만화로 재밌게 배울 수 있는 <교과서 속 헷갈리는 우리말 완전정복> 2015 개정 교육과정에 꼭 맞춘 도서라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꼭 추천해주고싶어요 다음에 실력편도 구입해서 유익한 시간 보내야겠어요 ^^
|
|
바른 우리말 사용,
![]()
특히 글은 말과 달리 쓰인 것만으로
![]()
하지만 요즘은 맞춤법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
신조어를 쓰는 것이
![]()
‘교과서 속 헷갈리는 우리말 완전정복’은
![]()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은 만화를 통해
![]()
바르고 고운 말을 잘 쓰는 사람은
![]()
< 이 책은 도치맘 카페를 통해 해당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
우리가 늘 사용하고있던 우리말들 과연 올바르게 사용하고있을까?? 인터넷 여기저기서 보면 맞춤법을 틀리게쓰는 어른들이 은근 많더라구요 무난하다..이런말고 문안하다라고 완전 생뚱맞은 말로 쓰고있기도하고요ㅠ 저도 잘못사용할 때가 있겠지만 어렸을때부터 맞춤법에 신경쓰며 살아왔던지라 틀리지않게쓰려 노력하고있거든요 이 책은 우리가 헷갈려 잘못사용하는 말들을 상황으로 설명하며 바르게 쓸수있게 만화로 되어있어서 초등학생들이 처음부터 올바른 맞춤법,표준어 사용은ㅅ 할수있도록 도와주는 재밌는 책이예요~ 기초편은 헷갈리기 쉬운 말, 논술을 완성하는 말 로 나뉘어있고요 저도 헷갈려했던 그런말들이 꽤 많이 나와있더라구요 상황에 맞게 어떻게 쓰는게 맞는건지 코믹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정확하게 이해하여 바르게 사용할수있을거같아요 기초편 외에도 실력편도 있으니 아이도 어른도 같이 한번더 올바른 표준어 사용하면 좋을거같고 2015 개정 교육과정에 꼭 맞춘 책이니 초등학생이라면 꼭 읽어둬야하지않나 싶네요^^
|
|
** 교과서 속 헷갈리는 우리말 완전정복 기초편 ** ![]() 2015 개정 교육과정에 꼭 맞춘 교과서 속 헷갈리는 우리말 완전정복입니다 기초편과 실력편이 있습니다. 기초편 먼저 만나보았네요^^ ![]() 헷갈리는 쉬운말들이 차례에 쭉 보여집니다 생중개? 생중계? / 일을 벌이다? 일을 벌리다? 하머터면? 하마트면?... 정말 많은 분들이 헷갈려 하는 말들이 아닐까 하네요 ![]() 정말 헷갈려 찾아보고 또 잊어버리는 일이 많은 그런 말들을 이 책을 통해 정확하게 알아봅니다 이 한권이면 확실하게 알고 제대로 된 우리말을 할 수 있을 듯 하네요 ![]() 만화라 재미있게 보면서 읽어가면서 익힙니다 곤혹일까요? 곤욕일까요? 둘 다 사용하는 말이네요 곤욕은 심한 모욕, 참기 힘든 일이라는 뜻입니다 곤혹은 곤란한 일을 당해 어찌할 바를 모름이라는 뜻이네요 만화로 상황을 보면서 이런 상황에 쓰이는 말이라는 것도 알고 가니 아이들에게는 조금 쉽게 이해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 어서 오십시오 / 어서 오십시요 이 말 역시 많이들 헷갈리실거란 생각이 드네요 음식점에 가면 많이 들을 수 있는 인사말이네요 어서 오십시오가 맞는 말이니 알고 넘어가면 좋을 듯 하네요 ![]() 여느때와 / 어느때와 역시 오늘 하루도 여느때와 다를 바 없구나~~ 여느때가 맞겠네요 ![]() 설렌다는 비표준어이고 표준어로는 셀레다가 맞는 말이네요 ![]() 이렇게 많이 어려운 건 아니나 헷갈리는 말들이 우리말에는 참 많네요 ~로서 / ~로써 마땅히 할일과 지위나 신분을 나타낼 때는 ~로서를 쓰고 어떤일의 수단이나 도구를 나타낼 때는 ~로써로 써야합니다 ![]() 아이가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4학년 아이인데 많이 헷갈리는 말들을 재미있게 만화로 알아가니 좋은 것 같아요 이젠 헷갈리지 않고 제대로 된 우리말 사용할 수 있을 듯 하네요 만화로 상황을 보면서 그에 맞는 말 사용에 대해 알아가니 상황에 맞는 말 사용하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될듯 하네요 자꾸 잊어버리고 헷갈리기 쉬운 말들이라 여러 번 보면서 익혀가면 좋을 것 같네요 재미있게 제대로 된 우리말 사용에 대해 익히고 한권에 알찬구성으로 폭넓게 국어를 익힐 수 있을 것 같아요 조금 아쉬운게 있다면, 이 내용들을 한번에 쭉 정리되어 있는게 부록으로 있었으면 좋았겠다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헷갈리는 두개의 말이 쓰임이 다를경우 어떻게 다른지 알려주는 설명도 있었으면 좋겠다란 생각도 했네요 하지만 이대로도 헷갈리는 우리말을 알아가는 건 충분하다고 봅니다 좋은 책 감사드립니다 |
|
우선 글을 쓰신 곽지순 선생님은 ![]()
![]()
![]() 태풍이 비켜가다일까, 비껴가다일까? 나무의 아랫부분은 밑동일까, 밑둥일까? 닭의 머리에 있는 것은 볕일까?벼슬일까?볏일까? 우리말은 헷갈리는 말들이 많다.^^;;; 2부ㅡ논술을 완성하는 말 ![]()
2부ㅡ논술을 완성하는 말에도 3쪽 정도의 30가지의 재미있는 만화가 실려있어 이야기를 통해 헷갈리는 우리말을 쉽고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다. ![]()
![]()
|
|
초등학생 고학년정도 되면 모든 단어를 잘 알것 같지만 헤깔려하는 단어들이 많습니다.
이 책은 2015 개정 교육과정에 꼭 맞춘 교과서 속 헷갈리는 우리말 완전정복 기초편으로 만화를 보면서 학습도 하고 재미있게 바른 단어들을 알아가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책이 오자마자 푸욱 빠져서 보는 아들녀석...ㅎ
모두 알고 계실까요? 오~~~~ 이거 정말 어려운 문제인데요... 생활 속에서 사용하는 단어들과 초등학교 교과에 특히 많이 나요는 단어들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기초편을 다 습득했다면 다음은 실력편으로 넘어가봐야겠네요. 부모님과 함께 읽으면서 게임도 하고 정확한 단어도 알아가고...즐거운 책이네요.
|
|
교육과정에 꼭 맞춘 우리말 배우기 책 이제 학교를 들어간 보물1호에게 선물해주고 싶었던책 공부는 재미있게 흥미를 붙이며 해야한다고 생각을 하기에, 사교육을 약간은 반대하고 일부러 가르치고 교육시키는 것을 싫어라하는 우리 부모들에게 딱 맞는 책? 만화를 싫어하는 엄마라면 조금 멀리하고 싶을 수도 있겠지만 이것도 책이고, 재밌게 읽는 중 자연스레 어려운 우리말을 알게 된다면 더없이 좋은게 어디있겠는가?!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는 지은이가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정확한 표현을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 좀더 정확하게 쉽고 올바르게 사용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거란 믿음으로 출간하게 된 책이다 물론 요새 영어붐도 일고 하지만 내 생각도 우리말 사용부터가 먼저다 생활 속에서 우리가 자주 쓰는 작은 표현 하나하나를 만화형식으로 풀어 설명해준다 중요한 도구인 말, 바르게 쓰고 정확한 의미를 파악할 수 잇는 식이다
어쩌면 엄마도 가끔은 헷갈려하는 어휘들이 아닐까? 설겆이 설거이, 작다 적다, 가르치다 가리키다 등등 헷갈리는 낱말들을 효과적으로 알 수 있게 해준다 최근에 아이와 함께 사용했던 단어들도 나오게 되어 더욱 관심을 증폭하게 되는 책이다 나무의 아랫부분, 밑동일까? 밑둥일까? 소꿉놀이, 소꼽놀이 일까? 동생의 생떼?뗑깡? 꿈을 향해 나아가야, 나가야? 할까 등등 누구나 헷갈릴 수 있는 이야기들을 찬찬히 만화를 보며 배워보자 유익하지만 재미있게 아이들 맞춤으로 만들어낸 책들이 앞으로도 많이 출간되길 바래본다 |
|
딸아이 받아쓰기를 봐주면서 아빠도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잘 못 알고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
아빠도 헷갈리는 단어들을 아이들은 얼마나 더 어렵게 느낄까 싶다.^^
이 책은 정확한 표현을 재미있는 이야기 만화로 보여준다. 아이에게 보여주니 깔깔대는 웃음소리가 들린다.ㅋ
교과서 속 헷갈리는 우리말 완전 정복은 2015년 개정 교정 과저에 맞춘 내용이라서 교과서를 공부할 때에도 도움이 되겠다.
기초 편과 실력 편으로 되어 있는데 먼저 기초 편을 읽어 봤다.
기초 편은 어렵지는 않지만 헷갈리는 단어 중심으로 실력 편은 잘 못 사용하기 쉬운 단어와 문제풀이 형식으로 되어 있다.
1부, 헷갈리기 쉬운 말에서는
곤혼, 곤욕/ 벌리고, 벌이고/ 해치다, 헤치다/ 오십시오, 오십시요/ 어느 때와, 여느 때와 등
평소 글이나 말을 쓸때 아리송했던 단어들을 설명해준다.
2분 논술을 완성하는 말에서는
삭이다, 삭히다/
희한한, 희안한/ 생떼, 뗑깡/ 갈게, 깔께/
가든지 말던지, 가든지 말든지/ 부리나케, 부리나케/
케익, 케이크, 케잌처럼 헷갈리는 단어들을 잘 설명해준다.
상황에 맞게 정확한 표현을 쓰는 것.바른 글쓰기와 말하기에 아주 중요하다.
아이들이 어려워할 만한 단어들을 쉽게 이야기해줄 수 있어서 참 좋다.
|
|
만화속 그림과 함께라서그런지 정말알기쉽게 잘 나온것 같아요.. 책을 읽다보니 저도 헷갈려하면서 쓰던 말들도 잇더라구요...^^ 그림과함께 있어서 나중에 상황에 닥치게 되도 이해가 쉬울것 같더라구요. 비슷하기도 하지만 각각 다르게 쓰이는 말들에대해 정확하게 알게 되고 좋은것 같아요.. 기초를 읽고나니 실전이나 심화편도 잇으면 한번더 보고싶어지네요.. |
|
2015 개정 교육과정에 꼭 맞춘 교과서 속 헷갈리는 우리말 완전정복 ![]() 제목을 보자마자 맘에 쏙 들었던 책이었어요~!!! 세종대왕님이 만드신 우리말~!!! 넘 훌륭한 과학적 언어이지만 늘 일상처럼 사용해서 그렇지 사실 우리가 헷갈려하는 말들이 참 많아요~! 저희 작은 아이는 한글을 늦게 뗀 편이어서인지 요즘도 자유 글쓰기를 할 때 보면.. 맞춤법이 참.. ㅠㅠ 근데 그러고보면 우리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일상에서 줄임말이나 웹상의 언어를 쓴다는 핑계로 제대로된 우리말을 사용하지 못할 때가 많아요~! '설겆이'인지 '설거지'인지 제대로 알고 있는지, 또한 '작다'와 '적다', '가리키다'와 '가르치다'처럼 뜻이 다른 낱말들을 정확하게 의미를 구별하여 사용하고 있는지 생각해봐야 해요~! 이 책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은 만화와 함께 정확한 표현을 즐겁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헷갈리기 쉬운 말 28가지 / 논술을 완성하는 말 30가지 각 상황에 대한 이야기, 만화와 함께 하고 있어서 재밌고 쉽게 배울 수 있어요~!!! ![]() 1부는 헷갈리기 쉬운 말 을 알려주고 있어요~! '곤혹'과 '곤욕' 바르게 사용하고 있나요? ^-^ 곤혹 (困惑) [명사] 곤란한 일을 당하여 어찌할 바를 모름. 사실 국어사전 설명으로는 헷갈리기 쉽네요~ 만화 상황으로 이해가 더 쉬워져요~! '곤욕'은 '심한 모욕'이란 뜻이니 당황하고 긴장되는 상황은 '곤혹을 치르다'가 맞는 거네요~! 저도 아이들 책에서 많이 배워요~ㅎㅎㅎ ![]() 이번 주 초에 태풍이 우리나라를 관통할 수 있다는 기상예보때문에 긴장했었더랬죠~! 딱 지금 상황에 맞는 이야기라 두 아들들~ 책 보면서 열심히 토론하더라구요~ㅎㅎㅎ 태풍은 "비껴가다"가 맞는 표현이에요~!!! ^^ '비껴가다'는 '비스듬히 스쳐 지나가다'라는 말로 '공이 골대를 살짝 비껴갔다'처럼 쓰인답니다~ 지금 한창인 월드컵 시즌에서도 많이 쓰이는 표현이라~ 제대로 익혀서 헷갈리지 말아야겠어요~~~ ![]() 전래동화 책 제목에서도 많이 헷갈리게 하는~ㅎㅎㅎ '해님과 달님' , '햇님과 달님' 어느 것이 맞는 표현일까요? ^-^ 많은 사람들이 헷갈려서 잘못 사용하는 표현~! 책에서 정답을 만나보세요~!!! ![]() 2부는 논술을 완성하는 말 입니다~!!! 요즘은 서술형 평가 문제 비중도 많아지고 자신의 생각을 조리있게 말하거나 쓰는 일이 중요해졌어요~ 아직 저는 작은 아이 일기 숙제를 할 때 맞춤법을 도와주는 편인데요~^^; 이 책을 자주 옆에 두고 열심히 읽다보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기대가 커요~ㅎㅎ 어려움을 '무릎쓰고'일까, '무릅쓰고' 일까요? "어려움을 무릅쓰고" 라고 써야 바른 표현이라고 하네요~ 우리말.. 은근 참 어렵습니다~ㅎㅎㅎ;;; ![]() 큰아이가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고나서 제일 인상적이었던 내용은 이 부분이라고 하네요~! 특히 우리가 잘못 쓰고 있던 말이단어의 뜻이 엄청난 차이를 갖고 있었단 사실이 놀라웠다고 해요. 고집 피우는 아이들에게 우리가 흔히 쓰는 표현 '뗑깡'은 일본어로 간질병을 뜻한다는~!!! 고집 피우는 상황에서는 "생떼를 쓴다"라고 해야 한대요~ 저도.. 제대로 배우고.. 사용해야겠다고 느꼈어요~ 요건..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 '친구로서' 그럼 안되는 걸까? '친구로써' 그럼 안되는 걸까? 만화가 적절한 상황 예시를 들어 설명해주고 있어서 이해하기가 훨씬 더 쉬워요~ ^^ 우리말을 제대로 알고 사용할 수 있도록~!!! 초등학생들을 위해 특히 교과서 속 많이 사용되는 단어들을 설명해주고 있어서 교과 내용 이해에도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랍니다~! 맞춤법이 헷갈리는 초등학생들을 위한 완전정복!!! 교과서 속 헷갈리는 우리말 완전정복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