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 그 본성의 이끌림을 찾고, 충분히 즐기고 가꾸는 멋진 사례를 보았습니다.
축구를 즐기든 즐기지 않든 무언가를 사랑하고 싶다면 저자 처럼하고 싶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한 진지함과 해박함, 그리고, 역동성과 원시성을 잊지 않는 유쾌함 이런 것들이 있어 저자를 축구에 더욱 설레게 했으리라.
그래 이책은 무언가를 사랑하는 방법에 관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