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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모이는 모든 곳에는 뛰어난 인재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들을 천재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혁신과 개혁, 진보적 가치를 이끄는 리더, 경영자 등 부르는 용어도 다양합니다. 시대를 앞서 가기도 하며, 부족한 부분을 정확히 진단하며, 솔루션을 마련하기도 합니다.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발견하고 해석하는 사람들, 타고난 천재도 있지만, 후천적 노력으로 극복한 천재들도 있습니다. 무조건 성공하라, 천재가 돼라, 천재처럼 행동하라가 아닌, 실생활에서 어떻게 이들의 노하우를 배우며 활용할 것인지, 이 책은 여기에 주목하며 그 가치실현과 의미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능력을 평가할 때, 냉정한 사람, 거창하게 표현하는 사람, 일종의 자신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자신감이 미치는 영역은 다양합니다. 나를 타인에게 완벽히 표현하는 것은 어렵고, 타인들도 어떤 인물을 바라볼 때, 자신만의 주관적인 느낌으로 평가하는 것이 다반사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비범함을 어떻게 구분할 것인지, 규정지을 것인지, 애매하게 다가옵니다. 확실한 구분의 기준으로 우리는 성과와 결과에 주목하고 있고, 이를 통해 재조명이나 재발견 등 자체 평가나 가치를 내리게 됩니다. 또한 성공한 이들은 모든 일의 과정에서 사람의 가치를 매우 중요시 합니다. 단순하고 거창하게 사람이 중요하다, 먼저다 라는 말이 아니라, 어떻게 각기 다른 사람들을 조합시킬 것인지, 다른 역량과 능력을 하나의 결과로 묶을 수 있는 방법, 적재적소에 인재를 배치하는 관리론, 결국에는 리더십이 필요하고, 때로는 비판이나 비난에 직면할 각오도 해야 합니다. 물론 성공하는 순간, 이런 부정의 의미를 단 번에 돌릴 수 있습니다. 즉, 도전을 즐기며 현실을 냉철하게 판단하는 직관력이 중요함을 알 수 있습니다. 인재관리, 오늘 날 모든 기업에서 가장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부분이며, 가장 핵심적인 관심사입니다. 누구나 다른 자존심과 고집, 능력과의 연관성, 어떻게 기여할 것이며, 기여시킬 것인지, 이 책을 통해 분석해 보시기 바랍니다. 성공한 인재, 보스들은 과정보다는 성과력, 업무능력과 협상력, 영업력 등 다양한 가치를 동등하게 바라봅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 맞는 인재를 활용하며, 해당 인재가 최대한으로 능력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사소한 것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큰 그림을 그릴 줄 알며, 이를 위한 자기통제나 감정조절, 마은관리 등 내면의 가치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합니다. 진정한 의미의 인간중심 경영, 관리론, 다소 진부해 보이지만,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일, 귀찮은 일을 마다하지 않고, 늘 현재와 미래, 때로는 과거의 사례와 경험을 활용하며 모든 방법을 시도합니다. 하나의 조직관리와 경영, 제대로 된 리더십의 가치구현, 조직의 관점이든, 개인의 입장이든 관계없이 알아야 할 본질과 성과가 무엇인지, 이 책은 말하고 있습니다. 사실을 기반으로 접근하는 분석력, 인재와 관리론, 경영기법 등 다양한 가치를 접하게 될 것입니다.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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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고, 이직을 몇 번 해보니 상사의 역할이 생각했던 것보다 중요한 위치에 있다는 걸 알 수 있었다. 상사는 다른 사람의 심리와 능력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어야지 그렇지 않은 경우 밑에 사람 입장에서는 꽤 고생할 수 있다는 것을 몸소 깨달았다. 인생살이 비교하기는 뭐하지만 밥벌이에 있어서는 나보다 잘난 사람들이 있다. 만약 상사가 된다면 그들의 잠재된 능력을 끌어올리고 함께할 수 있는 수준의 능력을 갖고 싶은 건 자연스러운 일일 것이다. 이런 능력을 기르고 싶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을 보면 천재성을 보이는 영민한 사람들의 특성을 알 수 있다. 필자(서평쓰는 이) 또한 영민한 사람들을 마주한 경우가 있었다. 처음부터 영민한 기질을 갖고 있다는 것은 잘 몰랐고, 여러 기간을 거쳐 대화를 쭉 나누다보니 그들이 어떤 분야에 소질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들이 필자를 친근하게 대했는데 여러 이유가 있었겠지만, 그 중 하나가 필자가 그들의 말을 경청해줬기 때문이라고 본다. 필자는 낯가림이 있는 편이지만, 형식적으로 대화하지 않고, 그들이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지 들었다. 그러하다보니 그들이 먼저 필자에게 대화를 계속 시도했다. 이 책에서도 경청의 중요성에 대해 나온다. 리더는 경청을 잘 해야 한다고 나와 있다. 특히 영민한 인재를 둔 리더라면 말이다. 경청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책에서 말한 것처럼 넘겨짚기는 대화를 끊어버린다. 필자도 약간의 영민함이 있는 편인데, 필자가 직장을 그만두게 된 경우도 상사의 넘겨짚기 때문에 필자 입장에서는 도저히 말이 안 통해서 그만두었다.
책의 사례는 읽어볼 만하다. 이 세상에는 영민한 사람들이 한 두 명이 아니라는 걸 알 수 있다. 책 속에는 무시험제도가 있는데, 누군가를 가르치고 배우고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이 부분을 놓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요즘에 날고 기는 사람들은 참 많다. 자신이 좀 더 뛰어난 리더가 되고 싶다면 읽어보길 바란다. 뛰어난 리더가 아니더라도 집안 자녀의 잠재력을 찾아 기르게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 번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평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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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의 보스
부제는 천재들을 지휘하는 10가지 법칙이다.
저자는 텍사스대학 샌안토니오캠퍼스
건강센터 의과대학장인 로버트 흐로마스로 그는 1,300명이 넘는 교직원과 3천명의 의료진, 800여명의 수련의를 이끌고 있으며 암 치료 신약
개발 연구소도 같이 책임지고 있다.
천재는 생각하는 방식이
우리(보통사람)과 다르기 때문에 제대로 소통하기 쉽지 않다. 특히 천재들은 문제해결시 집중력이 매우 강해 스스로를 격리상태로 만들기도 하고, 사고 프로세스는 개인적이고 독자적이다. 그런 천재들을 알아보고 측정하기
위한 여섯 가지 질문은 아래와 같다.
천재들은 스스로 자신들이
똑똑하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관리하기 어렵다. 천재들을 관리하기 위해 통념에서 벗어난 리더가 되어야
한다. 심지어 결과까지도 규정하지 않고 그 과정을 지원해야 하며, 성공을
거둘 수 있는 환경을 창조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천재들의 지휘자는 천재들의 화학적 반응을 일으키는
촉매가 아닌 반응이 그 안에서 일어나는 그릇이 되어야 한다.
천재를 지휘할 때 그들의
자아를 잘 관리해야 하며 자신감을 붇돋워주되 자기중심적인 태도에는 제동을 걸어야 한다. 아인슈타인의
보스는 모든 결정사항을 명령하는 조종사와 천재들이 가자는대로 따라가는 승객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
저자는 천재 지휘법으로
다음의 열가지 법칙에 대해 이야기 한다.
196페이지 연금술은 화학을 능가한다는 챕터에서 비선형적인 팀을 그린 삽도에서
맨 마지막 비선영적 팀의 예로 그려진 그림은 평면적 위계구조팀과 크게 차이가 없어보인다. 예측 불가능하게
연결되는 구조를 그리려 했다면 팀원간에 헝클어진 실타래형식의 화살표가 더 맞는 것이 아닌가 생각했다.
상기 10가지 법칙중 연금술에 대한 이야기와 다람쥐를 무시하라는 챕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아마 제목만으로 그 내용을 짐작하기 어려워 더 흥미롭게 읽은 것 같다. 후기에서
저자가 이야기 한 것처럼 그 모든 법칙에 불구하고 리더는 팀원이 느끼는 아픔이나 기쁨을 공감하고 그들의 가슴을 들여다 봐야 하며 천재들은 리더의
도구가 아니며 리더도 천재들과 함께 구성된 팀의 일원임을 기억해야 한다.
기술의 발달로 점점 다방면에
능력이 뛰어난 팀원들이 팀에 들어오고 있다. 60명 규모의 작지 않은 팀의 리더로서 좀더 나보다 나은
팀원들을 회사나 조직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고 그들이 좀더 팀에서 행복해하고 보람을 느끼고 함께해서 기쁘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그런 팀을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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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들을 이끌어 가기 위해서는 많은 희생이 필요하다. 그만큼 그들의 재능을 저울질하고 가다듬고 다시 그 천재력이 사회에 질적으로 유용하게 쓰이게끔 하려면 그들의 리더는 잠재력에 대해서 물심양면적으로 도와야 그 천재성이 진정으로 발휘 되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우리가 일상 생활 속 과학에서 꽤나 이름을 알렸던 아인슈타인의 이야기도 소개 되어있다. 분명한건 천재라고 해서 리더의 자질도 우수한건 아니라는 사실이다. 책에서도 언급이 되었지만 그 부분은 직접 읽어보는 재미를 느껴보시라고 생략하겠다. 20세기 인류의 발전을 선도하는 천재 과학자들을 융합해 최고의 조직을 만든다는건 매 순간의 의견의 불일치라는 엇갈린 양상을 만들기도 한다. 좋은 리더는 다람쥐를 무시한다. 더 좋은 리더는 어떤 녀석을 쫓아가야 할지 조심스럽게 선별한다. - p.253 다람쥐를 무시하라 중에서 - 그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선별하는 방법도 잘 소개 되어 있는 목차의 내용 중 일부라지만 저렇게 사람을 볼줄 아는 안목을 가진 다는건 사실상 어려운 이야기다. 만약 책의 이야기 처럼 아인슈타인이 에이브러햄 플랙스너를 만나지 못했더라면 그의 업적은 과연 빛을 바랠수 있었을까? 100여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했다지만 실제로 사람들의 이목을 주목할 수 있었던건 10개도 안되던 논문이었듯이 플랙스너가 그저 아인슈타인을 미치광이로 몰고 그의 재능을 인정하지 않았다면 과연 오늘 날 전기라는 소중한 발명품을 얻게 되었을지도 의문이다. 만약 플랙스너가 소위 천재라고 불리었다면 뭐 아인슈타인 같은 저명한 과학자를 배출하는데 있어서 그의 천재적인 안목도 한 몫하는데 역할을 했을지도 궁금해진다. 천재를 이끌수 없다는 의견에 적극 공감이 가듯 모든 분야의 팔방미인이 될 수는 있어도 아주 가끔 그들의 자유로운 의사과정이 조직에 업무 활성화에 영향을 줄 지 안 줄지는 잘 모르겠으나 그들의 천재성에 대해 감탄하며 의견 조율 하고 자신보다 천재들을 인정해가며 살아가는 리더들의 품격 있는 모습에 리더십으로 고민 하는 사람들이 꼭 읽어 보았으면 좋겠단 생각이 든다. |
![]() 인사관리에 도움이 되는 경영도서, <아인슈타인의 보스>는 실제 아인슈타인이 IAS에서 연구하는 자리를 잡으면서 '보스'인 플렉스너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풀어내어, 읽는 재미가 더합니다. 제목과 부제에서 '똑똑한 부하'에 대한 리더십을 다루고 있다는 느낌이 강력히 듭니다만, 읽어보게 되면 리더가 지녀야 할 현명한 방향을 어느 조직에서도 활용가능한 중요한 포인트들이다 싶습니다. ![]() ![]() ![]() ![]() 경영도서 <아인슈타인의 보스>는
보스의 입장에서 똑똑한 부하를 관리하는 법칙과 함께 리더로서 갖추어야할 일반적인 중요한 가치들도 깨닫게 합니다. 천재부하와 조직과의 결합을 매끄럽게 이어져서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천재부하와 리더사이, 천재부하와 동료사이, 그리고 천재부하 자체의 안정된 환경을 갖춰주는 현명한 리더십에 대한 깊고 넓은 설명. 경영도서임에도 재미지게 읽게 되었던 책이라, 관리자의 자리에 있는 분들께 즐거운 독서로 매력있으리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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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의 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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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인슈타인의 일생을 분석하고 있다. 아인슈타인은 20세기 최고의 지성이며, 물리학자였다. 스위스 특허청에 일했던 아인슈타인은 제2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미국으로 건너가게 된다. 아인슈타인이 미국에서 일했던 곳은 프린스턴 고등연구소(Institute for Advanced Study) 였다. 책에는 프린스턴 고등 연구소를 IAS 라 부르고 있으며, 프린스턴 고등 연구소에서 아인슈타인과 함께 했던 에이브러햄 플렉스너의 남다른 리더십에 대해 분석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은 천재를 위한 리더는 기존의 보편적인 리더와 무엇이 같으며, 무엇이 다른지 비교할 수 있다. 일반인을 위한 리더는 관리와 통제를 우선한다. 그것은 조직 내부의 구성원을 하향 평준화 또는 상향 평준화 시킬 수 있다. 문제는 조직 안에 들어오는 새로운 존재,조직을 저해할 수 있는 천재의 등장이다. 본질적으로 천재와 조직은 서로 이질적인 관계이며, 대한민국 사회에서 보듯이 한명의 천재를 포용하기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조직 시스템은 부실하다. 하지만 우리 사회가 않고 있는 수많은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천재가 가지고 있는 염감과 창의력을 절대적으로 필요로 한다. 이 책은 바로 그런 면에서 기존의 리더십과 다른 특징을 지니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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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로버트 흐로마스
실제 '아인슈타인의 보스' 에이브러햄 플렉스 플렉스너는 1930년대와 1940년대에 아인슈타인을 IAS 연구소를 대표하는 얼굴로 만들었다. 그는 아인슈타인만큼 똑똑하지 않았다. 다만 천재들을 다루는 비범한 재주가 있었다. 여러 명의 비범한 수학자와 물리학자들이 합류했고 플렉스너는 이들을 융화시켜 매우 응집력 있는 팀을 만들었다.
1장 특별한 그들과 마주하기 32p 우리가 천재와 제대로 소통하기란 쉽지 않다. 왜냐하면 그들은 우리와 생각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다. 천재들은 어떤 문제 해결에 매달릴 때면 집중력이 매우 강해져 스스로를 격리 상태로 만든다. 그들의 사고 프로세스는 기본적으로 개인주의적이고 독자적이다. 나보다 똑똑한 사람들을 관리하는 일 자체가 어렵지만 그중에서도 천재들을 설득해 어떤 팀의 일원이 되도록 하는 것은 가장 힘든 축에 속한다.
2장 천재에 대한 최고의 역설 53p 천재들은 보통 사람들과 같은 동기로 움직이지 않는다. 보통 사람들의 경우 시시하거나 누구나 싫어하는 업무를 하게 만드는 쪽으로 사람들의 동기를 유발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가 된다. 그렇다면 천재들이 주인공인 테크놀로지 영역은 어떨까? 개인적 경력이나 흥미의 증진이 아닌 회사 전체에 이익이 되는 쪽으로 일을 하게끔 천재들의 동기를 유발하는 것이 중요하다. 천재들에겐 항상 다른 사람들을 고려하는 쪽으로, 자신의 성공보다는 팀의 성공을 먼저 생각하는 쪽으로 동기가 부여되어야 한다.
천재 지위법 10가지 1. 거울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도표와 같이 천재를 이끄는 리더는 10가지의 중요 덕목을 갖춰야 한다는 말이고 또한 통일성을 시작으로 하나씩 발전해 나가야 하는 단계의 모습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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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의 보스_천재들을 지휘하는 10가지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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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의 보스>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천재들을 지휘하는 10가지 방법을 제안하고 있는데 이는 저자의 실제 경험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한다. 과학 연구팀의 리더인 동시에 팀원이라는 직책을 수행하면서 성공적인 천재 지휘법에 관한 자신만의 독특한 생각과 리더십 도구를 갖게 된 것이다. 이를 정리해서 '아인슈타인의 보스'가 탄생했다고 한다. 그리고 <아인슈타인의 보스>엔 천재로 알려진 아인슈타인의 보스인 프린스턴고등연구소의 플렉스너의 이야기도 함께 읽을 수 있는데, 아인슈타인뿐만 아니라 노벨상을 받은 많은 연구자들이 거쳐간 연구소에서 어떻게 천재들을 지휘했는지 알 수 있다. 천재들은 자신들이 이미 똑똑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관리를 받거나 통솔의 대상이 되는 것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천재들은 승진이나 직함에 큰 가치를 두지 않는다. 천재들은 보통 사람들과 같은 동기로 움직이지 않기에 동기를 유발시키는 것이 중요한 문제가 된다. 천재들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통념에서 벗어난 리더가 되어야 한다. 지금까지 천재들의 특성을 파악했다면 이제는 천재들을 지휘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첫번째 법칙은 거울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리더는 자신이 천재가 아니라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는 것이다. 좋은 리더는 자신의 수행 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두번째는 길에서 비켜서라이다. 대부분의 리더들은 자신이 프로젝트를 끌고나가야 하기 때문에 자신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세번째는 입 다물고 듣는 것이다. 천재들을 효과적으로 지휘하는 방법으로 그들의 말을 많이 들어주는 것이다. 네번째는 바윗돌을 뒤집어라다. 사적인 생각이 꿍꿍이 속셈으로 보이지 않게 모든 바윗돌을 뒤집어 보여주는 것이다. 다섯째는 연금술은 화학을 능가한다는 것이다. 천재들 각자의 재능 파악만큼이나 그들의 심리 파악도 중요하다. 여섯째는 과거는 미래의 진리가 이니다. 좋은 리더는 옳은 데이터, 즉 편향되지 않은 분석적인 데이터를 의사 결정 과정에 반영한다. 일곱째는 다람쥐를 무시하라. 리더에겐 어떤 곁가지 일이 추구할 만한 가치가 있는지를 판별하는 지혜가 있어야 하며 그 지혜를 발휘해 천재들의 팀에 가치를 더할 수 있어야 한다. 여덟째는 머리와 가슴을 조화시키는 것으로 어수선한 마음은 혁신적 사고를 하는데 장애가 된다. 그래서 천재들의 마음이 머리를 편하게 해줘야 한다. 아홉째는 문제로 천재를 유혹하는 것이다. 좋은 리더는 천재들을 달래 리더가 보기에 좀 더 중요한 목표를 지향하도롣 유도한다. 마지막으로 위기와 제휴하라는 것인데 위기를 불러일으키는 요인을 알아내 미리 제거할 수 있는 사람이 좋은 리더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