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기회에 정말 좋은 책을 또 이렇게 한 권 받아 들었네요^^ 소금... 우리가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될 존재라는 것을 알면서도... 막상 왜 그런지 아이들이 물어보기라도 한다면...뭔가 시원~~하게 대답해주지 못할 것 같은 것도 사실이지요. 그 간단하지만 우리가 상식적으로 알아둘 필요가 있는 소금에 관한 내용들이 이 책에 아이들도 어른들도 정말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되어 있답니다.
이 책의 차례예요. 차례만 보아도 이 작은 책이 소금에 관한 많은 사실을 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1. 소금은 생명처럼 소중해요. 2. 소금은 무엇일까요? 3. 소금의 고향은 어디일까요? 4. 소금의 역사 5. 소금의 다양한 쓰임새 위와 같은 차례를 통해 소금은 어디에서 왔으며 어떤 역할을 하며, 나라별로 시대별로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졌었고 지금도 만들어 지고 있는지... 그리고 소금의 역사, 소금이 돈 처럼 귀하게 여겨지던 옛날 이야기, 소금의 다양한 쓰임새 등등이 재미있고 알기 쉽게 그림과 함께 잘 나와 있어요.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지만.. 저도 항상 늘~ 궁금했지만...음...딱히~검색해보거나 알아 본 적은 없는.... 바다는 왜 짤까??였는데... 이 책에는 바다가 짠 이유도 정말 한눈에 이해가 잘 되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바다는 왜 짤까요? 소금은 40억년 전 화산이 터지면서 만들어진 커다란 바위가 있었는데... 그 뒤 강한 산성비가 바위를 긁으면서 내려 그 속에 있던 소금이 바다로 흘러 들어 갔기 때문이래요. 그렇게 몇천년 사이에 모든 바다가 짜게 된 것이라네요. 오... 아이들에게 이제 욕심쟁이가 맷돌을 훔쳐가서 맷돌에서 소금이 계속 나오기 때문에 바다는 짠거란다~~하고 말도 안되는 이야기는 안해줄 수 있겠어요^^ 소금... 우리도 없어서는 안될... 그렇다고 너무 다량 섭취하거나 사용해서는 안될...우리가 살아가는 데 정말 귀중한 존재라는 것을 막연하게 알고만 있었을 텐데요.. 이런 책 한권으로 한 층 더 소금에 대한 소중함과 소금의 역할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아 정말 좋았습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열심히 보고 성실히 작성하였습니다.* |
|
소금아 정말 고마워 풀과 바람
세상에서 정말 소중한 소금 이야기
우리가 소금 없이는 살아갈 수 없죠. 하지만 소금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직 잘 모르는 아이들도 많을텐데요 저희 아이들도 소금에 관한 책을 읽어준적이 없어서 아이들에게 소금의 고마움을 알려주는 너무 유익한 책이였어요
돌기 속 맛봉오리가 음식이 어떤 맛인지를 알아내서 뇌에 정보를 보낸다는것도 알려주었어요
그래도 소금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하다고 하네요 소금이 우리 몸에서 신경이나 근육이 맡은 일을 잘하도록 도와주고 소화도 잘되도록 돕는다고 해요 또 심장과 건강하게 움직이도록 하고 몸에 필요한 물이 몸안에 머무르도록 도와준다고 하네요
풀을 먹는 초식 동물은 풀에 들어있는 소금을 함께 먹고 다른 동물을 잡아먹는 육식 동물들은 먹이 몸 속에 있는 소금을 함께 먹는다고 해요
사슴은 몸에 소금이 모자라면 자기 오줌도 핥아먹는다고 하네요 케냐에 사는 코끼리들은 소금 바위를 깨서 소금을 먹기도 하고요 정말 동물들에게도 소금이 중요하다는걸 알게되었어요
짠 바닷물은 우리 몸에 몹시 나쁘다고 해요 또한 소금을 너무 많이 먹으면 몸속에 있는 물을 없애버려서 몸에 좋지 않다고 해요 동물들도 몸에 소금이 많이 쌓이지 않도록 소금의 양을 스스로 조절한다고 해요 참 신기하네요 정말~
바닷물은 왜 짠 걸까요? 소금은 40억년 전 화산이 터지면서 만등러진 커다란 바위에서 비롯되었다고 해요 그 뒤 강한 산성비가 바위를 긁으면서 그 속에 있던 소금이 바다로 흘러들어가 몇천 년 사이에 모든 바다가 짜게 된거라고 하네요
한권의 책에 가득 담겨있는 소금아, 정말 고마워
특히나 저도 몰랐던 사실을 배우게 되고, 소금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다보니 저희 아이들의 지식이 한층더 풍성해진걸 느꼈네요 소금에 대해서 자세히 나오는 책은 처음이라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던것 같아요. 마치 소금 백과를 읽어본것 같네요
|
|
예로부터 소금은 귀한 식품 중 하나였다. 전래동화 같은 이야기책을 보더라도 소금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많이 등장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소금에 대해 상세히 알려주는 이 책은 “소금아, 정말 고마워!”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소금의 이야기가 기대되는 책이다.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실생활의 이야기와 더불어 과학적인 이야기가 많이 숨어있는 책이임에 틀림이 없다.
우리 몸에도 물과 함께 적정량의 소금이 들어있다. 그래서 우리가 운동을 할 때나 더울 때 땀을 흘리면 땀에 염분이 있어 땀을 흘리고 난 후 사람들의 피부에 땀이 식으면 소금기로 하얗게 자국이 남을 때도 있다. 그래서 운동을 할 때나 등산을 할 때는 이온음료를 섭취하고 염분이 낮아지는 것을 방지하기도 한다. 하지만 과도한 소금의 섭취는 건강을 위협하기도 한다. 무엇이든 적당량을 지켜야 한다.
소금이 있는 곳이 어디인지 찾아 본다면 바닷속, 땅 속의 돌이나 바위에서도 소금을 찾을 수 있다. 가장 잘 알고 있는 방식인 바닷물을 이용해 만드는 염전은 일일이 사람들의 손을 거쳐 걸러지고 만들어 진다. 염전에서 만들어지는 소금은 대게 6월부터 9월이라고 한다. 또한 땅에 있는 소금 광산에서 채취를 하기도 한다. 엄마는 소금 광산이 있다는 것을 이 책을 보고 알게 되었다.
소금의 용도는 우리가 섭취할 때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치약을 만들때도, 종이를 만들때도, 수영장의 나쁜 세균을 없앨 때도, 플라스틱과 유리를 만들 때도 쓰인다. 이처럼 소금은 우리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있어 우리에겐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것이다.
귀여운 그림으로 간간히 웃음을 자극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재미있는 책이라며 좋아한다. 지들끼리 책의 뒤편에 있는 소금 관련 상식 퀴즈도 내보고 그림을 보며 이야기하는 책이라 부담 없이 즐겨서 좋다. 책과 친해지는데 있어서 즐겁게 읽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책을 찾는다면 이 책 “소금아, 정말 고마워!” 가 딱 맞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
|
소금은 좋은 걸까? 나쁜 걸까? 세상에서 정말 소중한 소금 이야기 『소금아, 정말 고마워!』 나탈리 토르지만 · 글 ㅣ 풀과 바람 ㅣ9,000원
소금은 음식 맛을 돋워주기도 하고 |
|
저는 짜게 먹는 걸 좋아하지 않는데,
<소금아, 정말 고마워!>를 통해서 소금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답니다
우리는 날마다 6~10그램 정도의 소금을 먹는대요
아주 먼 옛날, 소금을 음식에 넣어 먹기도 했지만
현재 소금은 다양하게 사용되요
해마다 나는 소금의 4분의 3은 산업용으로 쓰인다고 하는데, 놀랍지 않나요?
<소금아, 정말 고마워!>로 소금에 대해 정말 많은 사실들을 알 수 있었어요
이 책이 풀과 바람 지식나무 시리즈 중 39권인데,
|
|
소금아, 정말 고마워!
소금이 없다는 상상만으로도 아주 많은 것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먹는 즐거움이 없다면 세상 사는 낙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 현이맘이기 때문에 음식의 맛을 돋워 주는 소금이 얼마나 소중한지 너무나 잘 알고 있답니다.
우리가 먹는 이 소금은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 식물에게도 필요해요.
사실 동물들에게 필요한 것은 알겠는데 식물에게도 필요하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되었어요.
특히 소금을 좋아하는 식물에 대한 이야기는 무척 흥미롭더라구요.
우리가 날마다 먹는 소금의 양은 6~10 그램 정도라고 합니다.
각 음식에 얼마만큼의 소금이 들어 있는지 그림으로도 설명이 되어 있어요.
소금은 우리 몸에 아주 중요한 일을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몸에 좋지 않다는 사실은 잘 알고 있죠.
몸속에 소금이 너무 많이 있으면 몸에 있는 물을 없애 버리기 때문이랍니다.
이런 소금은 '나트륨(Na)'과 '염소(CI)'라는 두 가지 원소로 이뤄져 있고 과학자들은 소금을 '염화나트륨'이라고 불렀어요.
자연스럽게 원소 기호도 배우게 되네요.
소금이 가장 많이 있는 곳은 바로 바다랍니다.
바닷물에 녹아 있는 소금이 지구를 덮으면 두께가 27미터나 된다고 하니 정말 놀라워요.
짠물에 뜨는 달걀 실험도 있더라구요.
사실 아이들과 다양한 실험을 해본 지가 언제인지...
<소금아, 정말 고마워!>를 읽고 나서 둘째와 재미있게 실험을 해봤답니다.
소금산에 대한 이야기도 무척 재미있었어요.
아이들이 언젠가는 소금산을 찾아 여행을 떠나는 기대도 해볼 정도로 흥미를 많이 가지게 되었네요.
둘째가 또 흥미를 가진 부분은 염전에 대한 내용이었어요.
소금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신기하고도 독특했나 봐요.
소금의 역사와 소금이 많은 나라에 대해서도 새롭게 알게 되었고 소금에 과한 퀴즈도 풀어봤어요.
책을 읽고 나서 퀴즈를 풀어보니 소금에 대해 더욱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둘째는 책을 읽고 독서록도 작성했어요.
소금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실험도 엄마와 함께 하게 돼서 굉장히 기분이 좋았다고 썼더라구요.
소금물에서 달걀이 뜨는 실험이랍니다.
간단한 실험이지만 둘째가 너무너무 좋아했어요.
그리고 앞으로도 엄마와 함께 이런 실험을 많이 해봤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달걀이 소금물에서 뜨는 것은 밀도가 높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둘째는 왜 달걀이 뜨는지 밀도가 높아서 그런다고 책에서 읽은 내용을 그대로 대답했답니다.
그래서 옆에 있던 아빠가 밀도가 무엇인지 아냐고 했더니 모른다고 하더라구요. ^^
아빠의 밀도에 대한 설명과 함께 재미있는 독서 시간을 마쳤어요.
소금에 대한 다양한 내용을 새롭게 배우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
|
먼저 차례를 살펴보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