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스턴 차 사건이 일어나고 미국 독립전쟁이 시작되려 한다. 사관후보생에서 해군 위관 직무대행이 된 단테 일행은 전직 수상의 아들 윌리엄을 VIP로 모시고 보스턴으로 향하는 육군 병사 호송의 호위를 맡는다. 흑인을 싫어하는 윌리엄은 승선한 자유 흑인들을 못마땅하게 여긴다. 단테가 탄 배는 해적의 습격을 받아 흑인 노예들이 모인 버지니아로 방향을 바꾼다. 인디언과 프랑스의 공격을 받아 혼란한 가운데 자유 흑인과 탈출한 윌리엄은 불법 인신매매로 팔려가 흑인들의 비참한 현실을 목격하게 된다. |
|
[거대한 힘]을 지닌 소년의 기구한 운명을 그려내는 얘기다.
우려 스러운대로 슬슬 일본의 이야기도 넣네요 일본은 참.... 사무라이 정신을 참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먼가 일본은 신비의 나라라는 표현을 하고 싶어 하네요 |
|
미국 독립전쟁의 발단이 된 보스턴 차 사건을 보여주며 해군 위관 직무대행이 된 단테 일행을 그리며, 새로운 작전이 진행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