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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이 아닌 일상만화에요 1권 2권의 내용이 머릿속에서 휘발되었지만 다시 찾아읽지않고 3권을 보았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오컬트적인 요소가 많이 나와서 마법이 무섭다고 생각드네요 마법사가 되기위해선 악마와의 계약이 필요하며 그 악마는 부모를 살해한다는게 섬뜩한 설정이지만 쿠사마 사카에 특유의 표현력으로 흥미롭게 풀어나갑니다 4권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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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을 사용하는 법 3권 나왔네요. 1~2권 사놓고 계속 방치하다가 이번에 3권 나와서 읽었는데 생각 이상으로 재밌더라구요. 당연히 3권도 구매했구요. 점점 세계관이 보이는 거 같아서 두근두근 하네요. 다만 나오는 속도가 되게 느린 거 같아서 4권 나올 즈음엔 3권 내용이 기억 안날 거 같단 걱정이 듭니다. 현대의 마법사들의 이야기이고 대가성이 있는 마법이라 흔히 생각하는 마법하고는 많이 달라요. 색달라서 더 보는 재미가 있는거 같네요. 그럼 다음 권을 기다려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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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의 일상물의 느낌은 거의 없고 사건이 하나씩 일어나고 있어요. 3권의 표지를 맡은 조연 캐릭터의 과거와 사연의 비중이 많았고, 악마나 협회에 대한 이야기도 조금씩 풀리고 있어서 더 흥미로웠습니다. 따뜻한 판타지 일상물이라고 처음에 생각했지만 분위기가 점점 더 어두워지는 것 같아요. 앞으로 큰 사건이 일어날 것 같은데 연재속도와 정발속도가 느려서 기다리기 힘드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