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의 플루트 7권. 한 권, 한 권 나오다보니까 벌써 이 단편 모음의 시리즈가 7권이나 나왔다. 사실 정말 일상적인 이야기의 모임이기 때문에 길게 이어가기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예상외로 작가의 상상력은 끝이 없는 모양이다. 거기다 에피소드 하나 하나가 정말 신경을 많이 쓰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만화. 이대로 쭉 나가서 10권~ 20권까지 나온다면 정말 좋겠다.
목요일의 플루트 7권. 한 권, 한 권 나오다보니까 벌써 이 단편 모음의 시리즈가 7권이나 나왔다. 사실 정말 일상적인 이야기의 모임이기 때문에 길게 이어가기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예상외로 작가의 상상력은 끝이 없는 모양이다. 거기다 에피소드 하나 하나가 정말 신경을 많이 쓰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만화. 이대로 쭉 나가서 10권~ 20권까지 나온다면 정말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