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52! 저스티스 리그 다크사이드 워 에피소드의 끝입니다.
제프존스의 스토리와 마나풀 그림의 조합이 좋았네요.
안그래도 강하던 슈퍼히어로들이 신의 힘까지 가지게 되고 그럼으로 점점 본래 인간성을 상실해가는 점은 좋았어요. 다만 뉴52는 전체적으로 제 취향이 아니라 좀 슬프네요. 전 예전의 DC의 특유의 그 신화적이며 클래식한 느낌이 좋았어요. 근데 갈수록 요새 트렌드 따
안그래도 강하던 슈퍼히어로들이 신의 힘까지 가지게 되고 그럼으로 점점 본래 인간성을 상실해가는 점은 좋았어요. 다만 뉴52는 전체적으로 제 취향이 아니라 좀 슬프네요. 전 예전의 DC의 특유의 그 신화적이며 클래식한 느낌이 좋았어요. 근데 갈수록 요새 트렌드 따라가서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