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테레사에서는 연일 여성을 대상으로 한 연쇄살인 사건이 일어나고 이를 조사하기 위해 경찰은 물론 각지의 탐정들이 몰려들게 되지만 사건은 좀처럼 풀리지 않는 가운데 4권에서는 무수한 살인 사건을 서술하고 있다보니 읽는게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작가가 이를 스스로 창조해낸 것인지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방대하고도 이 무수한 사건묘사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
산타테레사에서는 연일 여성을 대상으로 한 연쇄살인 사건이 일어나고 이를 조사하기 위해 경찰은 물론 각지의 탐정들이 몰려들게 되지만 사건은 좀처럼 풀리지 않는 가운데 4권에서는 무수한 살인 사건을 서술하고 있다보니 읽는게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작가가 이를 스스로 창조해낸 것인지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방대하고도 이 무수한 사건묘사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