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66 1권에서는 네 명의 베평가들이 수수께끼의 작가 베노 폰 아르킴볼디를 찾아 나서게 되는 일을 주로 그렸다면 2666 2권에서는 아르킴볼디의 책을 번역한 학자 아말피타노와 그의 딸 로사의 이야기를 주로 전개됩니다. 2666 5권의 세트 중 가장 적은 분량으로 덕분에 걱정했던 것보다는 수월하게 읽을 수 있었지만 그래서인지 아직 본격적인 궤도에는 오르지 못한 것 같은 기분이 들었
2666 1권에서는 네 명의 베평가들이 수수께끼의 작가 베노 폰 아르킴볼디를 찾아 나서게 되는 일을 주로 그렸다면 2666 2권에서는 아르킴볼디의 책을 번역한 학자 아말피타노와 그의 딸 로사의 이야기를 주로 전개됩니다. 2666 5권의 세트 중 가장 적은 분량으로 덕분에 걱정했던 것보다는 수월하게 읽을 수 있었지만 그래서인지 아직 본격적인 궤도에는 오르지 못한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