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의 영어 제목은 Managing in the gray
즉 5가지 질문을 통해 회색지대의 문제를 해결하기가 이 책의 내용이다.
- 최종 결과는 무엇인가?
- 나의 핵심 의무는 무엇인가?
- 현실세계에서 실용성 있는 것은 무엇인가?
- 우리는 누구인가?
- 내가 감수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5가지의 질문은 분석적, 실용적인 것으로 시작을 해서 인본주의, 인간관계, 성품, 도덕, 윤리에 대한 질문으로 마무리를 한다. 즉 관리자로서 해당 문제를 분석하고, 한 인간으로써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하지만 인간은
- 제대로 된 정보와 분석 방법만 있으면 올바른 결정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렇지 않다.
- 우리는 미래의 일을 알 수 없고 과거나 현재의 일도 왜곡하여 기억을 한다.
- 우리 스스로 자신의 능력 판단력 도덕성을 지나치게 과대평가 하는 강한 본능이 있다
- 모든 사람은 달과 같아서 누구에게도 보여 주지 않는 어두운 면이 있다 (마크 트웨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