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고를 쫓아내기 위한 시스에의 계략이 시기를 잘못 만나 어머니의 조산으로 이어집니다. 반란에 대한 불온한 움직임들과 시스에를 노리는 세력들이 왜 이렇게 많나했더니 비슈발츠의 검과 상선을 노리는 음모들이었습니다. 미카엘이 시스에에게 약한 척 가식을 떨어내는데 시스에에게도 그 모습이 귀엽게 보이기까지 하니 드디어 시스에의 마음이 정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이전 생에서 시스에를 경멸하긴 했지만 현생에서의 할버드 경이 불쌍해 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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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에 주위에 시스에를 흔드는 일들이 벌어지는데, 이 사건들을 어떻게 시스에가 받아들이는지 궁금해 지는 7권이었습니다. 시스에의 계략으로 의도치 않게 어머니가 조산하고, 로에나는 행방불명이 되고, 전쟁이 벌어진 와중에, 대공의 계략의 일부인 줄만 알았던 예언은 황태자를 움직여 시스에를 전쟁의 한가운데로 불러들입니다. 너무 큰 물에 발을 담가서 본인이 컨트롤 할 수 없는 삶을 살게 될지, 이번 난관도 잘 헤쳐나가 삶만은 본인이 살고픈 삶을 살게 될지 궁금해 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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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CL프로덕션에서 출간된 열매 작가님의 소설 ' 깨진 유리 구두의 조각 7권 '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7권에는 기어이 전쟁이 일어납니다. 대공이 왕관을 탈환하기 위해 이웃나라 야만인들까지 전쟁에 끌어들입니다. 이 작품이 재밌게 느껴지는 이유는 상대편인 대공 세력이 꽤 똑똑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한편 여주인공은 예언 때문에 황태자로부터 전장으로 오라는 메세지를 받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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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작가님의 < 깨진 유리 구두의 조각 7권 >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스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서 읽어주세요. 이야기가 끝을 향해 가고 있어요. 사실 로맨스보다는 정치싸움이 비중이 더 크긴해요. 로맨스 좋아하긴 하지만 정치물도 좋아해서 재밌게 보고 있어요. 그래도 제가 미는 사람이 남주가 되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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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열매 작가님의 깨진 유리 구두의 조각 7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가 포함되어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황태자가 많이 안좋게 나오네요.. 근데 저는 그걸 알면서도 황태자에게 끌리는지 모르겠습니다.. 결말로 갈수록 긴장감이 커지는데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작가님이 약간 늘어지시는 게 있는 거 같아요 1권부터 느꼈지만 너무 지루하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안 써도 되는 부분을 쓰시는 거 같달까요.. 많이 넘기는 곳도 있었지만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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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작가님의 깨진 유리 구두의 조각 7권입니다. 작가님 필력이 매우 좋으신 편입니다. 이북으로 보기에 좋은 글이었어요. 다만 그렇게 제 취향의 글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글 자체는 좋은 글인데 제가 취향이 편협해서...) 괜찮은 내용이 있으면 빼먹혀서 클리셰라는 소리 듣는 로판판이 짜증나서 ㅋㅋㅋㅋ 원본인 열매 작가님의 깨어진 유리 구두의 조각을 홧김에 다 결제했어요. 작가님 많이 버세요. 양심 없는 출판사들이랑 작가들은 좀 꺼져줬으면 좋겠어요. |
| 양부는 죽고 어머니는 동생을 낳는다 과거에는 없엇던 시스에와 로에나의 남동생이 태어낫다 그리고 시스에의 주변에서 생기는 의문들이 하나하나 밝혀지기 시작한다 대공의 반란을 일으키는데 우연히 알게된 대공과의 인연으로 황태자하고도 자꾸 엮이게 되어버린 시스에는 곤욕스럽기만하다 양부의 죽음으로 후견인의 일로도 힘이드는데 로에나가 납치를 당해버리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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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분명 로판이고, 신데렐라 스토리를 비튼 이야기인데도 불구하고 로맨스나 남주가 그다지 중요하지 않아요. 깨유조를 읽으면서 즐거우려면, 악독하게 굴면서도 자신조차 모르는 여린 면이 언뜻언뜻 드러나는 시스에를 즐기는 쪽이 나아보여요. 환경이 변하고 열등감에 시달리지 않게 된 시스에의 성장은 아주 급격한데 로에나는 너무나 제자리걸음이라 놀랄 정도예요. 아무리 시스에의 공작이 있었다지만 보호자를 잃었고 힘든 일을 겪고 있는데 이렇게까지 그대로라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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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몰아치는 정치세력간 알력과 차기 황제자리를 둔 황태자와 황후의 대결이 본격화 됩니다. 미카엘과 시스에가 서로 달달한 모습을 보이니 좋습니다. 로맨스에서 키스씬도 없다니 너무 섭섭했었는데 케미가 좋아요. 로에나는 역시 예측 불허의 인물이네요. 납치되어서 대공의 보살핌을 받다가 돌아와서 시스에의 말빨에 넘어가는 것 같은데 속을 모르는 인물입니다. 황제의 독살, 시신도난, 야만족들의 침입등 내우외환의 소용돌이 속에서 시스에는 무사히 박힌 돌을 빼내고 집안을 홀랑 먹을수 있을까? 뱀처럼 간교하고 반성과 자아성찰을 모르는 인물이라 얄미웠는데 중반이후로 자신을 되돌아보는 장면들이 나와서 좀은 애정이 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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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7권이네요. 이제 다음권이면 완결인데 황태자와 대공의 싸움에서 누가 승자가 될지 시스에는 어떤 결과를 얻게 될지 궁금하네요. 아이레스와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요ㅋㅋ정말 아이레스가 비슈발츠의 성을 가지게 될까요ㅋㅋㅋ7권은 시스에의 주변인물들에 관한 내용이 주를 이뤄서 그런지 다른 권에 비해 살짝 지루하게 느껴졌습니다. 다음이 완결권인만큼 다시 흥미로워지기를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