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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작가님의 깨진 유리 구두의 조각 2권 리뷰 입니다. 워낙 유명작이고 약간은 구작 느낌이 있을 것 같지만 이야기 구성이나 전개가 휘몰아치는게 아주 재미져요. 주인공 시스에 캐릭터에 대한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어쩌면 동화 비틀기 같은 이야기가 주요 토대로 진행되는 거라 신데렐라 역 같은 로에나가 주인공이 아니고 의붓언니인 시스에가 주인공인 것만 봐도 그렇죠. 그래서 왜 로에나는 가만히 있는데 시스에 혼자 저렇게 감정을 가지고 구는 걸까 싶지만 전 작가님 문체도 잘 맞는 건지 재밌게 읽었습니다. 주인공이지만 약간 악녀롤 같은 느낌이라 이런 캐릭터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재밌게 보실 것 같네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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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CL프로덕션에서 출간된 열매 작가님의 소설 ' 깨진 유리 구두의 조각 2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본 작품은 1권 무료라서 스토리 진행을 대강 파악해 볼 수 있었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머리 쓰는 사람들 간의 첨예한 갈등이 주를 이루는 소설이라 정말 기뻤습니다. 재밌는 작품을 발견한 것 같은 기분이 들었거든요. 사건들이 흥미진진해서 잘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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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가 옛날 느낌이 들어 호불호가 갈릴 거라 생각해서 가볍게 읽으려 구매했는데 작가님 스토리 구성 능력과 전개력에 감탄하며 읽고 있어요. 2권은 초반 빌드업 구간이라 좀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는데 문체만 맞다면 꼭 보세요 초반에 좀 비약아닌가 싶은 부분들이 모두 뒷부분에서 원인이 나오며 설명이 돼요. 남주찾기물 느낌도 나지만 진 남주 외의 다른 조연들은 모두 하나씩 큰 결격사유가 있어서 서브남주에 크게 빠지게 되지도 않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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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의 리뷰입니다.
1권의 무료여서 2권부터 구매해서 읽게되었네요. 진짜 유명한 소설을 이제야 읽게 되었네요. 필력도 너무 좋아서 푹 빠져서 볼 수있었습니다. 그리고 내용이 신선해서 좋네요.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합니다. 제발 끝까지 재밌었으면 좋겠습니다. 여주가 신데렐라가 아닌 이복언니입니다. 제가 신데렐라2 비디오 좋아하는데 거기서도 이복언니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에피가 있긴하죠.. 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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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작가님의 < 깨진 유리 구두의 조각 2권 >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스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서 읽어주세요. 타 플랫폼에서 연재할 당시 잘 읽고 있다가 다 못읽었는데 내려가서 아쉬웠었는데 한번에 완결까지 읽을 수 있어서 더 좋았다. 개인적으로 연재작은 잘 못보는 편이긴하다. 로맨스가 없는건 아니지만 정쟁물에 더 가깝고 회귀한 주인공이 잘 살아보고자 발버둥 치는 내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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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로에나는 순진하고 착하고 아름다운 소녀로 데뷔하기전에도 이름난 귀족소녀였습니다. 그러나 사랑만 받고 자라 남의 배려하는 마음, 그러니까 상대방의 입장에서가 아니라 자신의 입장에서 이게 좋겠다 싶은것을 베풀고 자신 스스로가 만족하는 타입입니다.
시스에는 그런 로에나나에게 본의 아니게 모욕당하고 그에 분노하고 악녀로 불리지만 끝내는 처단 당하는 악역입니다만 그녀가 과거로 돌아와 서서히 로에나의 숨통을 쥐기 위해 행동하는 모습을 보면 진짜 악역이다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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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작가님의 깨진 유리 구두의 조각 2 리뷰입니다. 로맨스판타지 소설 추천작에 항상 들어가 있는 작품이라 구매해 보앗습니다. 심지어 1권은 무료라 더 알차게 본 것 같네요 . 신데렐라 이야기를 다른 관점으로 해석한 소설로 여자주인공은 신데렐라의 언니로 나오는데 신선했네요.. 심지어 옛날에 나온 작품으로 알고 잇는데 작가님 앞서나가던 분이셧던 거 같아욬ㅋㅋ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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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도 다른 로판들같은 회귀물입니다. 악두산 한 번보고 악두산 같은 머리 싸움, 회귀물 같은거 보고 싶어서 찾던 중 장편으로 이북 단행본 중 이 책이 있길래 읽었는데 재밌어서 정주행한 작품입니다. 이 소설이 특히 끌렸던 점은 물론 여주가 머리를 쓰긴 하는데요. 다른 회귀물들과 다르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인물이 거의 없다는 거에요. 다른 여주들처럼 머리 써서 일을 해도 일이 완전히 잘 풀리진 않습니다 ㅠㅠㅠ 그게 조금 신선해서 더 재밌게 봤던거 같네요! |
| 익숙한 신데렐라 이야기를 변주하고 유행하는 회귀를 더했습니다. 의붓언니 시스에가 다시 돌아와 착한 동생 로에나에게 반격하는 이야기입니다. 로에나의 선함과 가진 자의 배려는 한번도 결핍된 적이 없었던 풍족함에서 나올 수 있었던 것이었고 시스에는 로에나와 같은 고귀함을 배울 귀한 기회마저 시야가 좁았던 자신의 손으로 날려버렸다는 사실을 깨닫고 고군분투합니다. |
열매 작가님의 깨진 유리 구두의 조각 2권이예요. 사실 읽으면서 그렇게 제 취향의 글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글 자체는 좋은 글인데 제가 취향이 편협해서...) 괜찮은 내용이 있으면 빼먹혀서 클리셰라는 소리 듣는 로판판이 짜증나서 ㅋㅋㅋㅋ 원본인 열매 작가님의 깨어진 유리 구두의 조각을 홧김에 다 결제했어요. 작가님 많이 버세요. 양심 없는 출판사들이랑 작가들은 좀 꺼져줬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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