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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관계의 틀을 깨는 획기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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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호르몬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이 이렇게 큰 줄 몰랐다.세로토닌, 도파민, 테스토스테론, 에스트로겐...이 4가지 호르몬 중 어떤게 많으냐에 따라 우리의 성격이 달라질 수 있다니!!!!!이런 걸 진작 알았다면 나의 연애사도 달라졌을까? ㅋㅋㅋ참 흥미롭다.하지만 더 흥미로운 건 이게 단순히 누군가의 발상이 아니라,믿을만한 통계에 의한 것이라는 사실이다.그리고 뇌 호르몬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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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호르몬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이 이렇게 큰 줄 몰랐다.
세로토닌, 도파민, 테스토스테론, 에스트로겐...
이 4가지 호르몬 중 어떤게 많으냐에 따라 우리의 성격이 달라질 수 있다니!!!!!
이런 걸 진작 알았다면 나의 연애사도 달라졌을까? ㅋㅋㅋ
참 흥미롭다.
하지만 더 흥미로운 건 이게 단순히 누군가의 발상이 아니라,
믿을만한 통계에 의한 것이라는 사실이다.
그리고 뇌 호르몬이라면 사실 난 책을 읽기 전에 미리 겁을 먹었다.
생노병사 과학에 관한 이야기라면 난 흥미가 떨어질 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이 책은 소설처럼 편안하게 읽을 수 있어서 좋다.
읽는 내내 나름 머릿속으로 재미난 상상들을 하며,
뇌 호르몬에 대한 이야기를 나름 한구석에서 정리할 수 있었다.
내가 결혼하기 전에 이 사실을 알았다면? ㅎㅎㅎ

s*****t 2011.11.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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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끌림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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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느끼는 거지만 처음 만남부터 끌리는 사람이 있고, 저 사람은 좀 아닌것 같다라는 느낌을 받는다. 물론 겉으로는 표현하지 않고 관계를 유지하지만 그 관계속에서도 끈끈한 우정을 유지하는 친구들이 있는가 하면, 피상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친구들도 있고, 겉으로는 그렇지 않은 척을 하지만, 은근한 경쟁 사이에 있는 친구도 있다.그런 경우에는 서로 아닌척을 해야 해서 피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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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느끼는 거지만 처음 만남부터 끌리는 사람이 있고, 저 사람은 좀 아닌것 같다라는 느낌을 받는다. 물론 겉으로는 표현하지 않고 관계를 유지하지만 그 관계속에서도 끈끈한 우정을 유지하는 친구들이 있는가 하면, 피상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친구들도 있고, 겉으로는 그렇지 않은 척을 하지만, 은근한 경쟁 사이에 있는 친구도 있다.그런 경우에는 서로 아닌척을 해야 해서 피곤하기도 하고, 짜증나기도 하지만, 관계 유지를 위해 속을 썩히고 웃으면서 지내곤 했다. 문득 그런 관계들이 왜 그런지 궁금하게 되었고, 이 책은 그 관계들을 "사랑"이라는 컨셉으로 잡고 설명하고 있었다. 잡고 있는 포인트만 다를 뿐 관계를 규정짓는 다는 것에 대해서는 같다는 생각이 들어 열심히 책을 읽은후 알게 된 사실은 나를 사로잡을 만큼 매력적이였다. 관계의 기술, 관계의 법칙등을 발견한 기분이였달까?

 

사람들은 크게 4가지의 유형으로 나뉜다고 한다. 각 각 정의하는 방법은 달랐지만, 고대의 유명한 철학자부터 현대의 사람들이 밝혀낸 유형까지 비교해 봤을때 분류했을 때의 분류 표만 명칭이 다를 뿐 그 안에서 설명하는 부분들은 같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사람들이 누구나 가지고 있는 호르몬으로 사람들을 구분해 놨다. 바로 에스트로겐형, 도파민형, 테스토스테론형, 세로토닌형으로 나뉘는데 남성적인 모습, 여성적인모습, 자유분방한 모습, 계획적인 모습등 호르몬에 다라 각 유형에 맞는 호르몬을 갖는 사람이 있고, 어긋나는 사람도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호르몬을 통해 상대방을 분석하면,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고 또 이해하려고 노력하면서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이 책의 주요 핵심내용이다.

 

나 또한 나의 호르몬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보고 내 주위의 사람들과 한 번 관계를 정의해 보니 딱 맞아떨어지는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맺을때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간단하게 내 호르몬을 분석해본 결과 다른 사람들이 내 일에 간섭하는 걸 귀찮아하고 싫어하고, 또 자유롭게 사는 걸 좋아하는 도파민이 제1의 호르몬이고 다른 사람과 경쟁해서 이기려고 하는 점, 리더쉽이 있고 결단력이 있는 테스토스테론이 제 2의 호르몬으로 같은 도파민형이나 조금 여성성이 강한 에스트로겐이 적합한 호르몬인 것 같고, 계획적인 세로토닌이나 같은 테스토스테론형이면 내가 조금은 피곤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주위를 둘러보면 나와 맞지 않는 친구드른 이런 경우가 가장 많았고, 친한 친구중에서는 이런 형이 있어도 제1호르몬이 무엇이냐에 따라 친하기도 하고 조금 형식적이기도 한 경우가 있었다.

 

조금 더 일찍 이런 사실을 알았으면, 서로 갈등을 빚어 사이가 틀어지는 일은 없었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있었지만, 앞으로 만날 인연들을 생각하면 지금이라도 알게 되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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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림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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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주는 끌림의 법칙, 그 법칙을 알면 끌리는 사람이 될수 있다. 에스트로겐 ,도파민, 테스토스테론,세로토닌 이라는 4가지 호르몬을 이해하면 끌리는 사람이 될수 있고 이 4가지 호르몬이 나와 상대방 에게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지를 아는것이 중요할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뇌과학 이론을 통한 호르몬의 이야기  네 남녀를 통해 바라보는 호르몬과 끌림은 어떻게 작용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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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주는 끌림의 법칙, 그 법칙을 알면 끌리는 사람이 될수 있다.

에스트로겐 ,도파민, 테스토스테론,세로토닌 이라는 4가지 호르몬을

이해하면 끌리는 사람이 될수 있고 이 4가지 호르몬이 나와 상대방

에게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지를 아는것이 중요할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뇌과학 이론을 통한 호르몬의 이야기  네 남녀를 통해 바라보는

호르몬과 끌림은 어떻게 작용하고 있는지 알아본다.

 

첫번째 테스토스테론 호르몬의 사람은 수학과 과학을 좋아하고 잘한다.

논리적이고 분석적이며 감성보다는 이성에 의해 행동하기 때문에 감성적인

사람을 잘 이해 못하낟.

그래서 같은 호르몬을 가진 사람끼리 만나면 매일같이 싸운다고 말한다.

두번째 에스트로겐의 형은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누군가의 도움이 되길

원하며 자기의 이익보다는 모두가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꾼다. 상상력이 풍부하고

아파하는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처럼 아파하고 그를 위해 뛰어다니며 따뜻한

마음과 풍부한 감성을 가졌다.

세번째 도파민은 뛰어난 활력과 집중력을 가진 지칠줄 모르는 에너지와 힘든일이

생겨도 그안에서 즐거움을 찾아내는 재주를 가지고 있다.

단점이자 장점은 주위 사람들과 쉽게 동화되지만  친분을 쌓기에는 좋지만

나쁜 물이 들기도 쉽다는 것이다.

네번째 세로토닌의 사람은 계획을 세우고 성실하게 실천하며 도덕적이고 사회적

규범을 중요히 생각하며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을 꺼리며 상대적으로 제멋대로

행동하거나 무례한 사람을 매우 싫어한다.

가족과 친구 직장 동료들에게 애정을 기울인다 사람들과의 관계를 중요시 한다.

단점은 잘못된 일이나 공중도덕을 어기고 불성실한 사람을 보면 참지 못한다.

또 지나치게 과거에 연연한다.

 

이렇게 네가지의 호르몬을 잘 이해하면 내가 어떤 성향을 가지고 다른 사람과의

끌림으로 만남을 가질수 있는지 내가 어느 부분이 부족하며 어떤 부분을 채워

가면서 좀더 좋은 사람으로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 하는지를 알아갈수 있을것이다.

호르몬의 단어들을 들어보기는 했지만 이렇듯 구체적으로 알아가며 배울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나 자신에 대해 다시 한번 배우는 시간이 되었던것 같다.

사람을 만나고 서로 관계를 쌓아가며 살아가는 삶들이 사람마다 각기 다른 성향과

가치관을 갖고 있겠지만 이 호르몬을 통해서 조금더 접근해 본다면 더 가까이

다가서는 밑거름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그만큼 뇌속에 있는 호르몬은 우리 스스로 알지 못하는 그 어떤 물체인거 같기 때문이다.

j*****1 2011.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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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림의법칙은 나의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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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형이 아닌 저같은 사람들은 꼭 한번이상 읽어야 하는 책이 나온듯싶습니다~ 이책을 다읽고 뭔가 해답을 찾은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허구헌날 남자들끼리 모여 술마시며 신세한탄하던 우리모임은 이제 끝난듯 싶습니다!한경아 작가님이 쓰신책 다 한번 검색들어갑니다! 다음에는 여자의 심리를 써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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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형이 아닌 저같은 사람들은 꼭 한번이상 읽어야 하는 책이 나온듯싶습니다~
이책을 다읽고 뭔가 해답을 찾은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허구헌날 남자들끼리 모여 술마시며 신세한탄하던 우리모임은 이제 끝난듯 싶습니다!
한경아 작가님이 쓰신책 다 한번 검색들어갑니다!
다음에는 여자의 심리를 써주셨으면 합니다!!!

p*******0 2011.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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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호르몬의 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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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에 대한 이야기와 그에 따른 사람의 성격을 스토리텔링의 기법으로 풀어가는 책, 독특하고 흥미진진했다. 처음에는 주제 전달형(?) 스토리텔링에 대한 선입견으로 내용이 다소 빈약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었는데, 자신의 인연을 찾기 위한 ‘스마트 러브’의 회원 여덟 명이 보낸 4박 5일의 여정이 꽤 흡인력 있게 다가왔다.   호르몬은 ‘인간의 힘으로 절대 바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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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에 대한 이야기와 그에 따른 사람의 성격을 스토리텔링의 기법으로 풀어가는 책, 독특하고 흥미진진했다. 처음에는 주제 전달형(?) 스토리텔링에 대한 선입견으로 내용이 다소 빈약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었는데, 자신의 인연을 찾기 위한 스마트 러브의 회원 여덟 명이 보낸 45일의 여정이 꽤 흡인력 있게 다가왔다.

 

호르몬은 인간의 힘으로 절대 바꿀 수 없는 유전자와 같다고 말하는 저자는, 그렇기 때문에 먼저 자신을 알고, 객관적으로 상대의 호르몬을 불석할 때 똑똑하게 사랑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는 보통 성격이나 가치관, 삶을 대하는 태도에서 오는 차이를 말하며 그 사람과 서로 맞다, 맞지 않다고 흔히들 말하는데, 그것이 우리 두뇌에서 작용하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서로를 끌어당기고 밀어낸다는 사실이 신기하게 느껴졌다. 나와 내 주변의 사람들은 어떤 호르몬 유형일까. 나 자신과 평소 내가 기억하는 내 주변 사람들의 행동과 습관을 등장인물 여덟 명과 비교, 분석해가면서 읽으니까 더 흥미로웠다.

 

따뜻하고 평화를 사랑하며 운명적인 사랑을 꿈꾸는 에스트로겐, 자유분방하고 모험을 즐기는 도파민, 사랑보다는 성공을 갈망하는 테스토스테론, 예의와 질서를 존중하는 세로토닌... 이렇게 4가지의 호르몬이 그 사람의 성격을 결정한다는 것, 그리고 스스로 자신의 호르몬을 분석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과 맞는 인연을 찾아야 한다는 이야기에 공감이 갔다. 또한 사람에게는 선천적으로 타고난 1차 호르몬과 환경에 의해 만들어진 또 하나의 2차 호르몬이 있다는 사실은 이 책에서 처음 알게 된 사실이었다. 등장인물 여덟 사람이 자신의 호르몬을 객관적으로 대면하면서, 자기에게 맞는 이상형의 호르몬을 탐색해가는 과정에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다.

 

대체적으로 사람들은 자신의 성격을 확인하는 과정을 즐긴다고 생각한다. 보통 나에 대해서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내 속마음을, 진짜 내 모습을 나 자신도 깨닫고 있지 못하는 경우도 많지 않은가. 또한 나의 성격을, 또 내 성격을 구성하는 호르몬을 확인하는 과정은 나의 정체성을 깨닫게 하고 자존감을 높여주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나 자신의 모습이 어떤지, 나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지를 진지하게 들여다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지게 했다. 또한 앞으로 사람들과의 관계를 어떻게 일궈가야 할지에 대해서도.

 

사람마다 호르몬이 다르고, 그에 따라 성격까지 달라진다니 참 신기해요. 지금까지는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하지 못했는데, 이제는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옳고 그른 것이 아니라 그저 호르몬이 다른 것뿐이니까요. 그 차이를 인정해 줘야 하는 거죠.”(P.110)

 

단순하지만 다시 새겨볼 말이다. 성격에 옳고 그른 것이 없듯이, 호르몬들도 동전의 양면처럼 각각 강점과 약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니 자신을 바꿀 수 없다면 자신을 아름답게 봐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P.7)는 말이 맞는 거다. 나도 눈을 크게 뜨고, 내 호르몬의 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의 뇌에서 분비된 호르몬이 상대에게 사랑받기 위해 무엇을 조심하고, 무엇을 잘해야 하는지 끊임없이 우리에게 가르쳐 주니까’(p.187) 말이다.

s****2 2011.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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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림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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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스마트하게? 얼마전 진정한 소울메이트를 만나면 호르몬이 먼저 알아본다는 내용의 연구 결과를 얼핏 본적이 있었다. 호르몬이 나의 운명의 짝을 먼저 알아본다는 것이 마냥 신기하기만 했다. 그리고 만나게 된 책이 바로 ‘끌림의 법칙’이다.   자신의 짝을 찾기 위해 ‘스마트 러브’의 회원이 되고 4박 5일간의 여행 일정동안 마음에 드는 연인을 찾기 위해 모인 8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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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도 스마트하게? 얼마전 진정한 소울메이트를 만나면 호르몬이 먼저 알아본다는 내용의 연구 결과를 얼핏 본적이 있었다. 호르몬이 나의 운명의 짝을 먼저 알아본다는 것이 마냥 신기하기만 했다. 그리고 만나게 된 책이 바로 ‘끌림의 법칙’이다.

  자신의 짝을 찾기 위해 ‘스마트 러브’의 회원이 되고 4박 5일간의 여행 일정동안 마음에 드는 연인을 찾기 위해 모인 8명의 남녀들. 그들은 이번 여행을 통해 운명적으로 끌리는 상대를 찾게 될 거라는 확신에 찬 ‘스마트 러브’ 대표이사의 말을 듣고 기대 반, 호기심 반으로 여행 일정을 따른다.

  이 책은 주어진 일정을 소화해 내면서 그들은 먼저 자기 자신에 대해서 깨닫고, 상대방들을 알아가며, 자신의 짝이 누구인지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요즘 반영되는 TV프로그램 ‘짝’과도 조금은 비슷한데 ‘스마트 러브’에서는 ‘뇌호르몬’에 집중한다는 차이점이 있다.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사람의 성격과 성향. 이는 뇌호르몬의 영향 때문인데, 각기 다른 뇌호르몬  을 가진 사람들이 만나면 그들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해 금새 결별을 하게 된다. 하지만 자신의 호르몬에 맞는 사람을 만나게 된다면 서로가 서로에 대해서 잘 이해하고 있기에 부족한 부분을 서로 맞추면서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게 될 것이다.

  처음 보는 사람인데 왠지 말도 잘 통하고, 정이 가는 사람을 만나본적이 있을 것이다. 이 또한 뇌호르몬이 같기 때문에 더 편하고, 금새 친밀해 지는 것이다. 이렇듯 나의 뇌호르모을 잘 이용한다면 멋진 짝을 만나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나의 호르몬은 ‘세로토닌’인 것 같다. 무언가 계획적이어야 하고, 늘 성실하게 일하는 데서 보람을 찾기에 무계획적이거나 성실하지 않은 태도를 보면 조금은 이해가 안가며 믿음이 안가거나 의리 없게 행동하는 이들과는 연락을 잘 취하지 않게 되는 것 같다. 또한 ‘성실氏’와 같은 성격을 봤을 때 ‘준수氏’와 같은 성향의 이성을 만나야겠다는 결론에 다다랐다.

  한때는 같은 성격의 사람을 만나면 너무 속속들이 사정을 알고 있어서 불편할 것이며 다른 성격의 사람을 만나야 톱니바퀴처럼 잘 맞을거라고 생각을 했었던 적이 있었다. 그런데 오늘에서야 확실히 깨달았다. 같은 호르몬의 사람을 만나야 한다는 것을!

  그리고 나는 세로토닌 호르몬을 지니고 있기에 소설속 준수와 같은 성향의 짝을 만나야 하는 것을 말이다. 이제 조금만 더 있으면 2011년이 가고 새로운 2012년이 찾아올 것이다. 나는 또 한 살을 먹게 될 것이고, 주변인들은 내게 결혼을 재촉할 것이다.

  지금까지는 어떠한 스타일의 짝을 만나야할지 잘 몰라서 당황스러웠는데, 이 책을 통해서 나의 짝이 되어야할 사람의 성향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다. 그리고 만약, 책에 등장한 ‘스마트 러브’라는 회사가 실존한다면, 그 회사의 회원이 되어 4박 5일간의 여행에 참석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연인뿐만 아니라 일상속에서 서로 부딪히며 살아야할 사람들의 성격을 통해 그들의 호르몬에 대해서 인지한다면 인간관계에도 많은 도움이 될 책이라 생각한다.

 

 

s******j 2011.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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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끌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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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림의 법칙, 일단 제목이 끌림이라 끌림에 의한 표지를 보게 되었다. 일단 표지가 마음에 들었다... 어찌 보면 흔한 표지 일수 있으나 뒤쪽과 연결된 여자의 손과 남자의 손이 무언가를 말하려는 듯했다.... 아무튼 표지가 마음에 들어서 책장을 열어 보기로 했다...요즘 소위 말하는 스토리텔링식 이야기가 펼쳐진다. 보면서 나는 어떤 타입일까? 궁금해 졌다. 혈액형으로 판단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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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끌림의 법칙, 일단 제목이 끌림이라 끌림에 의한 표지를 보게 되었다. 일단 표지가 마음에 들었다... 어찌 보면 흔한 표지 일수 있으나 뒤쪽과 연결된 여자의 손과 남자의 손이 무언가를 말하려는 듯했다.... 아무튼 표지가 마음에 들어서 책장을 열어 보기로 했다...요즘 소위 말하는 스토리텔링식 이야기가 펼쳐진다. 보면서 나는 어떤 타입일까? 궁금해 졌다. 혈액형으로 판단하는 책들도 많이 있었는데 비슷한류가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내년 결혼을 앞두고 유심히 보구 있다....                               귀걸이는 덤이다...ㅎㅎ

 

l****0 2011.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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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을 사야할까 망설이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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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한정사은품 귀걸이가 너무 좋네요.책 내용도 재미나고,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마치 사람을 보는 눈이 생긴 것처럼,-돗자리 깔고 앉은 사람처럼,'아, 이 사람은 이런 유형' 이런 판단을 하게 되는 기준이 생겨버렸네요.그런데 대부분 정말 그런 성향들이 있는 것 같아요.당연히 뇌호르몬의 비율이 모든 사람이 똑같지 않으니,거기에 따라 사람의 성향도 조금씩 달라지는 건 어쩜 평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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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한정사은품 귀걸이가 너무 좋네요.

책 내용도 재미나고,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마치 사람을 보는 눈이 생긴 것처럼,
-돗자리 깔고 앉은 사람처럼,
'아, 이 사람은 이런 유형' 
이런 판단을 하게 되는 기준이 생겨버렸네요.
그런데 대부분 정말 그런 성향들이 있는 것 같아요.
당연히 뇌호르몬의 비율이 모든 사람이 똑같지 않으니,
거기에 따라 사람의 성향도 조금씩 달라지는 건 어쩜 평범한 진리겠지요.

그리고 귀걸이가 너무 좋습니다.
재밌게도 책보다 더 비싸기도 하고,
좋은 가격에 좋은 책에 좋은 사은품을 받을 수 있는 게,
독자에겐 정말 유익한 것 같습니다.
일반 매장에선 사은품이 없더라고요.
인터넷 서점을 이용하는 보람이 이런 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s********8 2011.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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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림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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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림의 법칙이라.. 과연 끌림의 법칙이란 게 있을까요? 있다면, 나도 누군가에게 끌리는 사람이 되고 싶군요. 책을 읽어보니 내 단점조차 장점으로 받아들여줄 사람을 만나야 한다고 하더군요. 또한 그런 사람을 우리의 호르몬이 끌어당긴다고 하니, 자신의 호르몬을 파악했을 때, 천생연분을 만날 수 있다는 뜻이겠죠. 이제 나도 끌림의 법칙에 따라 천생연분을 만나야겠어요. 책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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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림의 법칙이라.. 과연 끌림의 법칙이란 게 있을까요? 있다면, 나도 누군가에게 끌리는 사람이 되고 싶군요. 책을 읽어보니 내 단점조차 장점으로 받아들여줄 사람을 만나야 한다고 하더군요. 또한 그런 사람을 우리의 호르몬이 끌어당긴다고 하니, 자신의 호르몬을 파악했을 때, 천생연분을 만날 수 있다는 뜻이겠죠. 이제 나도 끌림의 법칙에 따라 천생연분을 만나야겠어요. 책을 통해 내 호르몬을 알았으니까요.

k****a 2011.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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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림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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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하면 떠오르는 것이 호르몬 이상 또는 불균형, 호르몬 검사, 호르몬 주사, 등 주로 건강과 병원이 관련된 것으로 흥미 또는 관심보다는 따분하고 어려운 것이이라는 인식이 앞선다. 그러나 이 책은 스토리텔링 기법을 사용하여 호르몬에 대한 이야기를 소설 형식으로 소개하고 자신의 성격을 스스로 발견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당신은 지금 운명의 짝을 만나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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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하면 떠오르는 것이 호르몬 이상 또는 불균형, 호르몬 검사, 호르몬 주사, 등 주로 건강과 병원이 관련된 것으로 흥미 또는 관심보다는 따분하고 어려운 것이이라는 인식이 앞선다. 그러나 이 책은 스토리텔링 기법을 사용하여 호르몬에 대한 이야기를 소설 형식으로 소개하고 자신의 성격을 스스로 발견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당신은 지금 운명의 짝을 만나고 있나요? 운명의 짝을 만나지 못했다면 그런 사람을 찾아내는 방법이 있을까요? 저자는 그 방법을 호르몬에서 찾았다고 한다. 저자는 자신을 바꿀 수 없다면 자신을 아름답게 봐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야 하고 겉으로 보이는 조건보다 그 안에 감춰진 호르몬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하늘이 정해준 움녕의 짝과 행복한 사랑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사랑, 호르몬을 알야야 보인다. (Page 86)

스마트 러브만의 생각이 아닙니다. 고대 그리스의 의사 히포크라테스도 인간의 유형을 총 4가지로 분류했어요. 정의롭고 계급사회를 동경하는 소유주의자, 즐거움을 추구하는 쾌락주의자, 논리적이고 명쾌한 탐구주의자, 도덕적인 가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윤리주의자로 말이죠. 고대 그리스의 의사 갈레누스 역시 인간을 4가지 유형으로 분류했는데 신중한 성격의 우울진, 명랑한 성격의 다혈질, 합리적인 성격의 점액질, 따뜻한 성격의 담즙질로 나누었습니다. 재미있는 건 여기서 말하는 4가지 유형이 바로 스마트 러브에서 말하고자 하는 4가지 호르몬과 일치한다는 것입니다. 소유주의자와 우울질은 세로토닌, 쾌락주의자와 다혈질은 도파민, 탐구주의자와 점액질은 테스토스테론, 윤리주의자와 담즙질은 에스트로겐으로 말입니다

 

세계적인 진화심리학자 헬렌 피셔에 따르면, 우리 두뇌에서 작용하는 호르몬의 종류에 따라 인간의 성격은 크게 네 유형으로 나뉘는데, 인간의 러브 호르몬은 에스트로겐, 도파민, 테스토스테론, 세로토닌 등 총 4가지로 분류되며 호르몬에 따라 서로를 끌어당기고 밀어낸다고 한다.

 

끌리는 사람이란?

저자는 경험 통해 “1) 열정과 도전 정신을 가진 자수성가형, 2)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3) 나 스스로 나 자신에게 끌리는 사람이 되자이러한 사람이 끌리는 사람이라고 한다.

 

남녀 관계가 아닌 사업상에서도 4가지 호르몬을 이해하면 끌리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끌림의 법칙 2탄 비즈니스 편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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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 2012.03.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