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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벨 박사를 물리치고 조금이나마 평화를 되찾은 라이와 그의 친구들 하지만 여전히 긴장감은 감돌고 있다 그리고 학교에 유명한 아이돌 임수이가 등장하고 M21은 학교에서 경호를 맡으며 라이와 프랑켄슈타인과 함께 살게 되었다 아이들은 여전히 그 일에 대해서는 기억을 못하고 있고 게다가 노블레스라는 집단이 또다시 등장하는데 바로 세이라와 레지스였다 그들도 라이가 했던 것처럼 예란 고등학교 교복차림으로 변신하고 예란고교로 전학을 하게 되는데...
레지스는 프랑켄슈타인이 그냥 평범한 학교 이사장인줄 알고 최면을 걸지만 그건 안될일이었다 하지만 프랑켄은 우선 그들의 존재에 대해 느끼고 레지스의 최면에 걸린것처럼 행동한다 세이라와 레지스도 예란고교에 다니면서 프랑켄슈타인에게서 정보를 얻으려 한다 알면서도 모르는척 행동하는 프랑켄슈타인 그리고 가만히 지켜보기만 하는 라이 그들은 과연 세이라와 레지스에게서 무얼 얻어려 하는 것일까
그리고 그들이 이곳에 온다 유니온에서 파견한 인물들 그들은 용병들인데 일반인하고는 사뭇 다르다 그들은 닥터 크롬벨이 장로가 되자 그들의 조직에서 보낸 자들이었다 하지만 평화로운 대한민국에서 용병이 아닌 정보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예전에 라이와 그의 친구들이 겪었던 일들 그리고 크롬벨이 실험하던 것들에 대해서 어떻게든 알아내려 하고 유니온에서 온 그들은 무얼 얻으려 하는 것일까?
새로운 시즌의 시작과 함께 생각지도 못한 인물들이 하나둘씩 등장한다 게다가 세이라와 레지스는 유니온에서 온 조직의 멤버들과 싸움을 하기도 하는데... 크롬벨의 조사로만 끝나지 않을 듯하다 계속해서 긴장되는 일들이 벌어지고 점점 라이와 그의 친구들의 주변에서 옥죄고 있는 듯하다 다음권을 빨리 읽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