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돈 출판사에서 나오는 미술책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아이가 미술 관련 책을 좋아해서 검색하다가 찾은 책인데, 여행 가서 볼 만한 작품이 500개나 있다는 설명에 혹해서 구입했어요. 막상 받아보니 책이 좀 작네요. 그래서 설명돼 있는 글의 글씨도 작긴 해요. 하지만 사진이랑 셜명을 읽는 것만으로도 소장의 가치는 있습니다. 영어 공부 겸 쉬엄쉬엄 보렵니다.
파이돈 출판사에서 나오는 미술책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아이가 미술 관련 책을 좋아해서 검색하다가 찾은 책인데, 여행 가서 볼 만한 작품이 500개나 있다는 설명에 혹해서 구입했어요. 막상 받아보니 책이 좀 작네요. 그래서 설명돼 있는 글의 글씨도 작긴 해요. 하지만 사진이랑 셜명을 읽는 것만으로도 소장의 가치는 있습니다. 영어 공부 겸 쉬엄쉬엄 보렵니다.